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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u Mace] Derek Mills와의 인터뷰 – 삶의 기준을 바꾸고 꿈을 실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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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경기에서 4번 먼저 승리를 해야 우승을 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야구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0승 3패로 지고 있는 팀의 감독이나 선수와 다가오는 4차전 경기에 대해 인터뷰 요청을 하면 항상 나오는 단골 멘트가 있습니다: “우선 내일 경기에만 집중하겠습니다. 한 경기씩 열심히 해서 계속 이기면 됩니다.” 앞으로 네 경기를 연속으로 이겨야만 한다는 중압감과, 4연승으로 0승 3패의 위기를 극복한 사례는 거의 없다는 통계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고, “내일 하루를 열심히 살겠다”는 일종의 다짐이죠.

이번에 소개하는 Derek Mills씨는 영국에서 금융 설계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갔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18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매주 6일,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면서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일터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느라 가족과의 관계는 위태로워졌고, 실적 부족으로 집을 두 번이나 압류당할 뻔한 위기를 맞기도 하고, 본인은 우울증 직전의 상태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파산한 금융 설계사”라는, 웃지 못할 상황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의미 없고 반복적인 일상을 되풀이하던 어느 날, 일면식도 없는 낯선 사내가 그에게 던진 한 마디로 인해 그의 삶이 순식간에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날 경비원이 저에게 던졌던 질문(‘오늘 몇 시에 출근했어?’)에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지만, 저는 그 순간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렇게 인생이 역전되어 금융 설계사와 연사로써의 성공적인 커리어가 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삶의 목표와 사명이 생기고 행복해졌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깨어나고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 (become awake & aware)”는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깨어나고 인식하는 과정은 오랜 시간을 걸쳐 점차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Derek Mills씨의 얘기대로 일상 중에 우연히 듣게 되는 단어, 생각, 의문, 구절, 아이디어로 인해 순간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무신경하게 지나치지 않고, 잡아내기만 하면 가능한 것이죠. 그리고 먼 미래의 시점을 염두에 두면서 앞만 보고 살아가는 것 보다는, 그의 얘기대로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는 것은 Eckhart Tolle씨의 가르침(The Power of Now)과도 여러 면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감하세요~~

Derek Mills 홈페이지: http://derek-mills.com/

The 10-Second Philosophy

http://www.amazon.com/dp/14019408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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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보려면…

제가 한참 자기 계발서에 푹 빠져 있었을 때, 책마다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바가 있었습니다.바로 “목표를 정하고, 이를 향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인데요…문제는 그 ‘목표’를 어떻게 찾아서 정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저는 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이 제 목표가 되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는데 말이죠…(부자되고 싶다. 부자 되면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뭐 요런 밑도 끝도 없는 수준? 흐…^^;;)

마침 얼마 전,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게 되어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 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방법에는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원하는 것을 알고 싶은 분들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원문 기사는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wakingtimes.com/2013/03/24/how-to-know-what-you-want/

이 훈련(Drill)은 사람이 3가지 측면, 즉 물질적 측면(The Physical Life), 감정적 측면(The Emotional Life), 지적 측면(The Intellectual Life)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3가지 측면이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을 기본 개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사실상 분리가 불가능한 것인데, 훈련을 위해 편의상 나눈 것이라고 합니다.

훈련의 할 때의 핵심은 절대 떠오르는 생각을 걸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가능/불가능, 옳고 그름, 현실성 등의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그대로 적어야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4일 동안 매일 밤 잠들기 전에 3개의 목록을 만들면 됩니다.

1. 물질적 측면의 소원 (physical needs)

: 장보기 목록을 써내려 가듯, 종이에 쓰면 됩니다.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절대 생각을 걸러내지 마세요.

건강, 돈, 가정 상황, 직장 등과 관련하여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2. 감정적 측면의 소원 (Emotional needs)

: 친구관계, 연인/배우자와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기타 인간관계 등에 대해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3. 지적 측면의 소원 (Intellectual needs)

: 학업이나 배움 관련 (진짜 공부도 되고, 영적인 발전 등도 됨)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 밤에 적은 목록을 한 번 쭉 읽은 후에 찢어 버립니다. 그리고 밤에 다시 새로운 목록을 만듭니다. 어제 만든 것을 기억해 두지 말고,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세요.  

14일이 지나면 소원의 갯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여러분이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목록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소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원문 필자가 가르친 어떤 학생은 처음에 50개의 소원을 적었는데 2주 후에 4가지로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헐… 그 학생의 ‘감정적 측면의 소원’은 단 한가지, ‘Peace’였다고 합니다. 흐… 원래는 프랑스의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친구였는데 이 훈련을 통해서 사실은 자기가 다이빙 선생님이 되고 싶어한다는 걸 깨닫게 됐고 지금은 뉴질랜드에서 다이빙 선생님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브라보!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막연하던 생각이 구체화되었다. (음…위의 설명과는 반대되는 흐름이네요.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인가요 흐…^^;;;)

2) 매일 반복적으로 원하는 바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의식을 그쪽에 집중(focus)시킬 수 있다. 

(* 참고로 저는 찢어버리는 건 안 했습니다. 나중에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 보려고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Byron Katie의 The Work] “저는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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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면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놓고 자신감 부족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고, 자신의 부족함을 덮기 위해 과장된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경우든,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겠죠. 하지만 Byron Katie 여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듯이,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젊은이의 고민들은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감이 됩니다. 내면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이죠. “지금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원치 않는 삶을 억지로 살아가고 있지만, 차라리 맥도날드나 홈 데포 같은 곳에서 단순한 일을 하며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가지고 싶다”고 얘기하는 젊은이의 고백에 연민의 정도 생기고,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됩니다…

Loving What Is – Four Questions That Can Change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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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질문 (번역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590043

Byron Katie 홈페이지

http://www.byronkatie.com/

Byron Katie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TheWorkofBK

[Byron Katie의 The Work] – 인종차별: “백인들이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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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믿음을… 예를 들어 “백인들은 두려운 존재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머리는 그 믿음을 “증명”할 수 있는 사례들과 이미지들을 열심히 찾아 다녀요. 내가 그 믿음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거죠. 말하자면, 머리는 나의 신념을 숭배합니다. 그걸 포기하면 정체성을 잃게 되거든요. 우리는 공포스러운 생각을 하면서도, 그런 정체성이라도 있어야 내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눈을 아래로 깔고,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외면하려 들죠.”

흑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이 횡행하던 시절에 성장하며 “백인들을 두려운 존재다”는 선입견이 각인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공포스러운 상태라 하더라도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바이런 케이티 여사의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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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u Mace] Christine Lewicki와의 인터뷰-불평은 이제 그만! 21간의 불평 멈추기 프로젝트


“21~30일 정도의 기간 동안 꾸준히 달라지고자 노력하면, 습관을 고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습관이 바뀌면 우리가 바뀌고, 우리의 뇌 구조도 달라진다는 거예요. 뇌 세표의 연결 상태가 아예 달라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하고 났더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우리가 하는 생각에는 우리를 둘러싼 주변환경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글에는 생각보다 큰 힘이 있고, 말에는 글보다 더 큰 힘이 있으며, 행동에는 말보다 더 큰 힘이 있다는 것, 생각해 보셨나요?

풍요로운 삶을 꿈꾸며 매일 감사 일기를 적으면서도 정작 일상 생활 속에서는 불평 불만 및 남의 험담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저도 살피고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과 행동이 상반된 메시지를 전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은 우리에게 어떤 것을 주어야 할 지 헷갈리게 될 테니까요.

’21일간의 불평 멈추기 프로젝트(21-day challenge to stop complaining)’로 달라진 삶을 경험하게 된 Christine Lewicki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불평 그만 하기’의 실천 기법에 대해 들어볼까요?

Christine Lewicki 홈페이지
http://www.ocoaching.com

J’arrete De raler(프랑스어)

http://www.amazon.com/Jarr%C3%83%C2%AAte-r%C3%83%C2%A2ler-French-Christine-Lewicki/dp/2212549733/ref=la_B004SIMMR4_1_2?ie=UTF8&qid=1365345532&sr=1-2

Lilou Mace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http://juicyliving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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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ercola와 Dr. Oschman – “Ear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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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2/04/29/james-oschman-on-earthing.aspx

Mercola 박사 형의 사이트에 올라 온 새로운 인터뷰 내용입니다.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은 단순합니다. 땅을 밟으라는 것이죠.

Dr. James Oschman is an expert in the field of energy medicine, with a Bachelor’s Degree in Biophysics and a PhD in Biology from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James Oschman 박사는 에너지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Pittsburgh 대학에서 생물물리학 학사와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As an author of a number of books, he is widely recognized as an authority in the biophysics of energy medicine. In this interview he discusses the practice of “earthing,” or grounding.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Oschman 박사는 특히 에너지 의학의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에 대해 설명합니다.

Every modern school of alternative medicine talks about “energy,” although they may use a variety of words to describe it. But what is this fundamental “energy” you keep hearing about?

오늘날 대체의학의 모든 분야에서는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야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그런데 이들이 늘 얘기하는 이 “에너지”라는 것의 정체가 과연 뭘까요?

As Dr. Oschman went about to investigate, he found there is very good science that can help demystify this nebulous term. He wrote a number of articles for a journal published by Churchill Livingstone on the subject, and after some encouragement from the publisher, those articles eventually resulted in two books: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Oschman 박사는 에너지의 정체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면서, 이 애매모호한 단어를 감싸고 있는 베일을 걷어낼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세상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Churchill Livingstone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이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글을 기고했고, 출판사의 권유로 이 글들을 묶어 두 권의 책을 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Dr. Oschman was also introduced to earthing, or grounding, and his research in this area has turned up some very interesting and compelling information about how the energy from the Earth can help you live a healthier life. He has recently written the Foreword for a new book by Clinton Ober, Dr. Stephen T. Sinatra and M. Zucker, entitled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iii published in 2010 (Basic Health Publications, Inc., Laguna Beach, CA.).

에너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Oschman 박사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땅(지구)에서 발산하는 에너지가 신체의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Clinton Ober, Stephen T. Sinatra 박사, M. Zucker 공저인 “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의 서문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If you’re like most people, you probably wear shoes with rubber or plastic soles for the better part of each day. Read on to learn why shoes might be one of the banes of modern existence.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마도 거의 하루 종일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신발을 신고 생활하실 겁니다. 이 글을 계속 읽다 보면 왜 신발이야말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고의 골치거리 중 하나인지를 알게 되실 것입니다.

The Emergence of “Earthing”

“Earthing”의 부상

The concept of earthing, also known as grounding, was initially developed by Clint Ober. Stated in the simplest terms possible, earthing is simply walking barefoot; grounding your body to the Earth. Oschman was introduced to Ober via Jeff Spencer, the chiropractor for Lance Armstrong’s cycling team and an expert in treating professional athletes.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은 Clint Ober씨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earthing이라는 것은 맨발로 땅(earth)을 밟으면서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Oschman 박사는 Lance Armstrong 사이클링 팀을 비롯하여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담당했던 척추 지압사(chiropractor), Jeff Spencer씨를 통해 Ober씨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When Clint described the earthing phenomenon to Jeff, Jeff immediately called me and had me fly out to California to meet Clint and talk about what kind of research could be done to find out what is going on,”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들어보죠: “Clint가 earthing 현상에 대해 Jeff에게 설명해 주었고, 곧바로 Jeff가 저에게 연락을 해 왔어요. California에서 Clint와 함께 만나자고 말이죠. 이 분야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해 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People have known for a long time that walking barefoot feels good. There are places in the world like Germany and Austria and Switzerland with communities where there is a tradition of getting up in the morning and going barefoot.”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맨발로 땅을 밟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같은 나라에는 오전에 기상 후 맨발로 땅을 밟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커뮤니티들도 있어요.”

My own introduction to the concept of earthing was also through Jeff Spencer, some five or six years ago. I found it very intriguing, although I initially approached it with some skepticism. As you will soon see, it’s a simple concept-to some it may appear too simple.

저 역시 5,~6년 전, Jeff Spencer씨를 통해 earthing의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매우 흥미롭기는 했지만, 솔직히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졌었습니다. 계속 읽다 보면 아시겠지만, earthing은 아주 단순한 개념입니다 – 너무 단순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Fortunately, Dr. Oschman is now able to provide the scientific groundwork for understanding what actually occurs. In fact, his team has now published about a dozen papers on this topic.

다행스럽게도, Oschman 박사가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earthing의 메커니즘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연구팀은 이 주제와 관련하여 이미 수십여 개의 글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What Happens to You When You Walk Barefoot?

맨발로 걸으면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Your skin in general is a very good conductor. You can connect any part of your skin to the Earth, but if you compare various parts there is one that is especially potent, and that’s right in the middle of the ball of your foot; a point known to acupuncturists as Kidney 1 (K1). It’s a well-known point that conductively connects to all of the acupuncture meridians and essentially connects to every nook and cranny of your body. Interestingly, grounding-or rather the lack thereof-has a lot to do with the rise of modern diseases.

사람의 피부는 전기가 잘 통하는 전도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체 어느 부위라도 피부가 땅에 닿으면 전기가 흐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부분은 발뒤꿈치 중간 부분입니다 – 침술사들이 Kidney 1(K1)이라 칭하는 부위. K1은 침술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위로, 신체의 모든 부위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 증가하고 있는 각종 질병들의 추세와 grounding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grounding 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증가).

How is this?

이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Well, Dr. Oschman’s research into grounding has led him to better understand inflammation. I’ve discussed before, chronic inflammation is a primary cause of virtually all disease, from diabetes to cancer. And by looking at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the answer to why chronic inflammation is so prevalent, and what is needed to prevent it, is becoming better understood.

Oschman 박사는 grounding 현상을 연구하면서 염증(inflammation)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높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사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언급했듯이, 만성 염증은 당뇨병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질병의 주 원인입니다.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신체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 왜 이토록 만성 염증이 만연해 있는지, 그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hen you’re grounded there’s a transfer of free electrons from the Earth into your body. And these free electrons are probably the most potent antioxidants known to man.

Grounding 상태(즉, 신체를 땅에 접촉한 상태)가 되면 땅 속에 있는 자유 전자(free electrons)들이 체내로 유입됩니다. 그리고 이 자유 전자들은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최고로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These antioxidants are responsible for the clinical observations from grounding experiments, such as:

Grounding 실험 결과, 자유 전자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 Beneficial changes in heart rate
  • 심박수 호전
  • Decreased skin resistance
  • 피부 저항치 감소
  • Decreased levels of inflammation
  • 염증 감소

To better understand the science behind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and how it impacts the inflammatory response, Dr. Oschman begins by explaining what happens when you experience an injury.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내부적으로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grounding이 염증이라는 신체의 반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들어 보겠습니다. 신체가 부상을 당했을 때의 상황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Even the slightest bump, if you bump the door, your immune system immediately responds by sending white blood cells (neutrophils) to the place of injury…

“아주 사소한 부딪힘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 문에 발을 찧는 경우… 이런 상황에서 면역체계는 즉각적으로 부상 부위로 백혈구(white blood cells: neutrophils)를 보냅니다…

The neutrophils secrete a Reactive Oxygen Species (ROS)… called free radicals, in what’s referred to as an oxidative burst… These are like Pac-Man. They are very important molecules that tear things apart. If bacteria have gotten through your skin, these free radicals will destroy the bacteria very quickly. If you have damaged cells, the free radicals will break them apart so that there is a space for healthy cells to move in and repair the tissues.

아픈 부위에 도착한 neutrophils는 Reactive Oxygen Species(ROS)를 분출합니다… 소위 말하는 “free radical”이라는 물질이죠… 이 넘은 마치 팩맨(역자 주: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Pac-Man 게임에 비유한 것임)처럼 행동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을 박살내 버리는, 매우 중요한 분자들이죠. 예를 들어 피부를 통해 박테리아가 유입되면, 이 free radical들이 급파되어 신속하게 박테리아를 박살내 버립니다. 체내에 손상된 세포가 있으면 역시 free radical들이 투입되어 청소를 해버립니다 – 건강한 세포가 대신하여 그 자리를 차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말이죠.

That’s known as the inflammatory response.

이게 바로 염증의 메커니즘입니다. 일종의 신체 반응이죠.

What we have discovered that is truly profound is this: we now understand why you get the inflammatory response, which has five characteristics: pain, redness, heat, loss of range of motion, and swelling. All of those are the five hallmarks of inflammation and it turns out that that doesn’t have to happen.

그런데 우리가 발견한 획기적인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염증 메커니즘의 다섯 가지 특징인 고통, 붉어짐, 열, 움직임의 둔화, 그리고 붓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염증이 발생하면 이 5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사실 이런 증상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Inflammation, which in medicine is considered an important part of the healing process, is really an artifact caused by lack of electrons in your tissues. What happens is, the neutrophils deliver the Reactive Oxygen Species (ROS) to the site of injury, but in so doing, some of those free radicals can leak into the surrounding tissue and damage healthy tissue. That’s what creates the inflammatory response”.

염증은 아픈 부위를 치유하기 위해 필요한,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염증은 조직 내에 전자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neutrophil이 아픈 부위에 ROS(free radicals)를 급파하고,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들이 아픈 부위 뿐 아니라 주변의 건강한 조직까지 박살을 내 버립니다. 그래서 염증이 생기는 겁니다.”

Interestingly, grounding research has now discovered that if you place your feet on the ground after an injury (or on a grounded sheet, or place grounding patches on the balls of your feet), electrons will migrate into your body and spread through your tissues. Any free radicals that leak into the healthy tissue will immediately be electrically neutralized. This occurs because the electrons are negative, while the free radicals are positive, so they cancel each other out.

흥미롭게도, grounding 분야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리를 다친 직후 맨발로 땅을 밟으면 자유전자들이 체내로 유입되어 조직으로 퍼지게 되며, 건강한 조직을 침투한 free radical들이 즉시 무력화된다고 합니다. 전자들이 음전하를 띠는 반면, free radical들은 양전하를 띠고 있기 때문에, 둘이 만나면 서로 상쇄되는 것입니다.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시겠습니다:

“So really what is happening with grounding or earthing is that you’re protecting your body from — I call it, collateral damage,”Dr. Oschman says. “Damage that was not intended to take place but does take place because we have disconnected ourselves from the Earth by putting rubber and plastic on the bottoms of our shoes.”

“그러니까… Earthing 또는 grounding을 하게 되면… free radical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free radical에 의한 염증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현대인들이 매일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된 신발을 신고 다니다 보니 염증이 생기는 것이죠.”

Earthing as an Anti-Aging Strategy

Earthing과 노화 방지

One of dominant theories on aging is the free radical theory, which is that aging occurs because of accumulative damage to your body caused by free radicals. You get free radicals when you have an injury or chronic inflammation, from breathing, and from the food you eat, among other things. While you don’t want to completely eliminate ALL free radicals, you do want to maintain a healthy balance of antioxidant electrons in your body to ensure the damage from free radicals doesn’t’ get out of hand.

신체의 노화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론은 다름 아닌 ‘free radical 이론’입니다 – free radical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축적되면서, 노화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이죠. 인체는 부상과 만성적인 염증 뿐 아니라, 호흡, 그리고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free radical에 노출됩니다. 모든 free radical을 배제해서는 물론 안 되겠지만, 체내에 충분한 양의 항산화 전자를 유지함으로써 free radical에 의한 부수적인 폐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arthing can help accomplish this delicate balance. There are three kinds of sub-models of the aging process caused by free radicals.

Earthing을 통해 이 같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신체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방식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DNA damage and mutation due to free radical damage
Free radical에 의한 DNA 손상과 변형

2. The mitochondrial theory. Mitochondria in every cell in your body carry out oxidative metabolism and a byproduct is free radicals. Eventually the mitochondria wear out or self-destruct due to excess free radicals

미토콘드리아 이론. 체내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는 산화적 대사(oxidative metabolism)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이 생성된다. 궁극적으로는 free radical 과다로 인해 미토콘드리아가 사라지거나 자폭하게 된다.

3. The protein cross linking theory, which explains why you get wrinkles in your skin. The proteins stick to each other, reducing the efficiency of enzymes

단백질 엉킴(cross linking) 이론으로, 주름살의 생성 원인을 설명한다. 단백질이 서로 엉켜 붙음으로써, 효소(enzyme)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It looks to me, from my study of biophysics and cell biology, like the body is designed with a semi-conductive fabric that connects everything in the body, including inside of every cell,” Dr. Oschman say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해 온 생물물리학과 세포학의 지식을 토대로 봤을 때, 인체라는 것은 체내의 모든 것, 모든 세포들을 연결하는 일종의 반도체성 직물과도 같습니다.”

“I refer to this system as the living matrix. Those electrons that enter the bottom of your foot can move anywhere in your body. Any place where a free radical forms, there are electrons nearby that can neutralize that free radical and prevent any of those processes: mitochondrial damage, cross linking of proteins, and mutation or genetic damage.

“저는 이 시스템을 ‘살아있는 매트릭스’라 부르고 있습니다. 발을 통해서 체내로 유입되는 전자들은 몸 어느 부위로든 이동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이 전자들이 달려가서 free radical의 악영향을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 미토콘드리아의 손상, 단백질의 엉킴 현상, 그리고 유전자의 손상과 변형 등등…

So the whole fabric is basically an antioxidant defense system that is in every part of our body.

말하자면, 우리 몸 속에 존재하는 포괄적인 항산화 방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We have this material called ground substance which is part of the connective tissue. It goes everywhere in the body. It’s a gel material and it stores electrons. So that if you go barefoot, you will take in electrons and your body will store them, and they will be available at any point where you might have an injury, or any point where a free radical might form…”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의 일부인 “ground”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물질은 인체 어느 곳으로든 이동할 수 있어요. 일종의 겔(gel)과 같은 것으로,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땅을 밟으면 전자가 체내로 유입되고, 인체는 이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부상을 당했을 때, 또는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free radical이 생성되었을 때 저장해 두었던 전자를 써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How Grounding Affects Your Blood

Grounding과 혈액

Another very important discovery, and one of the most recent, is that grounding thins your blood, making it less viscous. This discovery can have a profound impact on cardiovascular disease, which is now the number one killer in the world. Virtually every aspect of cardiovascular disease has been correlated with elevated blood viscosity. Dr. Sinatra has been coaching Dr. Oschman’s team in how to measure blood viscosity using a method called zeta potential. It measures the potential on your red blood cells by determining how fast they migrate in an electrical field.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탁월한 효과는 비교적 최근 연구결과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한다는 것입니다 (역자 주: 끈끈한(viscous) 혈액을 보다 깨끗하게(thinning) 만들어 준다는 의미인데, 전문 용어를 몰라서 ‘혈액순환을 개선해 준다’로 의역했습니다ㅠㅠ).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늘날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계 질환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거의 모든 심혈관계 질환은 끈끈한 혈액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inatra 박사는 그 동안 ‘zeta potential’이라는 기법을 이용하여 혈액의 점성을 측정하는 방법을 Oschman 박사의 팀에게 전수해 왔습니다. 적혈구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기장을 통과하는지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It turns out that when you ground to the earth, your zeta potential quickly rises, which means your red blood cells have more charge on their surface, which forces them apart from each other. This action causes your blood to thin and flow easier. It also causes your blood pressure to drop.

그런데 earthing을 한 상태에서는 이 ‘zeta potential’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earthing에 의해 적혈구 표면의 전하량이 증가하고, 상호 반발력에 의해 점성이 낮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도 낮아지게 됩니다.

Another obvious implication of this is that by repelling each other, your red blood cells are less inclined to stick together and form a clot. Blood clots don’t have to be very big to form like a pulmonary embolus that would kill you instantly, so this is a significant benefit. Additionally, if your zeta potential is high, which grounding can facilitate, you not only decrease your heart disease risk but also your risk of multi-infarct dementias, where you start losing brain tissue due to micro-clotting in your brain.

적혈구가 서로를 밀어내다 보니, 혈액이 뭉치게 될 가능성도 떨어지게 됩니다. 큰 덩어리로 뭉친 혈액이어야만 사람을 죽일 정도로 치명적인 것은 아닙니다 –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큰 혜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zeta potential이 높아지면 심장병의 발발 가능성이 낮아질 뿐 아니라, 작은 혈액 덩어리들이 생겨나 뇌조직이 파괴되는 다경색치매(multi-infarct dementia)의 가능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The Best Surfaces for Grounding

Grounding을 위한 최고의 땅

Clearly, the simplest way to ground is to walk barefoot outside when safe to do so. But what about urban or city dwellers who are surrounded by asphalt and concrete? Can you ground on those? And what about natural surfaces-which ones are the most effective? There are inde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various surfaces.

Grounding을 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론 맨발로 땅을 밟으며 걷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둘러 쌓인 도시 거주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표면을 밟아도 grounding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연적인 지형 중에서는 어떤 것들이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실제로 밟는 땅의 유형에 따라 효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The ideal location for walking barefoot is the beach, close to or in the water, as sea water is a great conductor. Your body also contains mostly water, so it creates a good connection.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맨발로 해변을 걷는 것입니다 – 물에 발을 담근 채 걸어도 되고, 모래사장을 걸어도 됩니다. 바다 물은 뛰어난 전도체이며, 인체도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연결 상태가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A close second would be a grassy area, especially if it’s covered with dew, which is what you’d find if you walk early in the morning. According to Dr. Oschman, concrete is a good conductor as long as it hasn’t been sealed. Painted concrete does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very well. Materials like asphalt, wood, and typical insulators like plastic or the soles of your shoes, will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and are not suitable for barefoot grounding.

그 다음으로는 잔디, 특히 이슬이 맺힌 잔디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잔디를 맨발로 밟으면 되겠죠. Oschman 박사의 말에 따르면 콘크리트도 좋은 전도체라고 합니다 (봉합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가정했을 때). 하지만 페인트가 칠해진 콘크리트는 전자가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아스팔트, 나무, 그리고 플라스틱이나 신발의 밑창 같은 물질들은 부도체이기 때문에, grounding 효과가 없습니다.

Why Living in a High-Rise Could be Detrimental to Your Health

고층에서 생활하는 것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이유

Additionally, there’s a major difference between standing outside in your bare feet and standing outside in shoes. And, how high up you are, off the surface of the Earth, without being grounded also matters. Why is this?

밖에서 맨발로 서 있는 것과 신발을 신은 채 서 있는 것에 큰 차이가 있듯이, 지표면으로부터 얼마나 높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Dr.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듣겠습니다:

“The Earth’s surface is electrically charged and can push electrons up in your body. So from the top of your head to the Earth, there is a potential, which you don’t feel because it doesn’t cause any any particular current to flow, even though it can be a couple of hundred volts. If it did, it would give you a shock.

“지구의 표면은 전기적으로 충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몸으로 전자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머리와 지구 사이에도 전압이 존재합니다.하지만 이 전압차가 수백 볼트에 이르더라도 평상시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에 전압차를 느낄 수 없습니다. 만약 이 전압을 느낄 수 있다면, 쇼크로 기절하겠죠.

What happens is when the weather changes is that the potential can go up enormously. It can go from a hundred volts per meter to 10,000 volts per meter. That’s pre lightning. We’re talking about the potential that causes lightning to come to the earth. That voltage is well known and well understood…

그런데 기후가 바뀌면서 이 전압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터 당 수백 볼트에서 미터 당 10,000 볼트까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번개 직전의 수준입니다. 지구에 번개가 내려칠 수 있을 정도의 전압차입니다. 번개와 전압의 관계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This is the potential between the surface of the earth and the ionosphere, hundreds of miles up, which is very electrically active; charged by the solar wind, the charged particles that come from the sun. Those charged particles eventually reach the Earth by lightning and electrify the entire surface of the Earth so that anywhere you touch the Earth, there are electrons. They come originally from the sun, to the ionosphere, to the earth.

지표면과 수백 마일 상공에 위치한 전리층(ionosphere) 사이의 전압이 이 정도입니다. 이 전리층은 전기적으로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태양풍, 그리고 태양에서 발사된 입자들로 충전되어 있는 곳이죠. 충전된 입자들은 나중에 번개의 형태로 지구를 때리게 됩니다 – 지구의 표면을 강타한 번개를 통해 전자들이 지구 전체를 덮게 되는 것이죠. 즉, 태양에서 발사한 입자들이 전리층을 거쳐 지구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re is no lightning happening right here right now but somewhere there is lightning, a constant current flow from the ionosphere to the earth. Those are the electrons that your body needs for your immune system to function properly.”

지금 이 지역에서는 번개가 없지만, 지구 어딘가에서는 항상 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전리층에서 지구의 표면으로 꾸준히 전류가 공급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이 전자들이 필요합니다.”

What this means is that the higher up you are, separated from the surface of the Earth, the higher this potential would be, and the worse the implications for your health if you’re not grounded. For example, if you live on the 20th floor of a high-rise and you’re not grounded (using grounding technology, of course), the consequences to your health will be more significant than if you lived on the first floor. Likewise, when you wear rubber- or plastic-soled shoes, you are effectively shielding yourself from this beneficial influx of electrons from the Earth. For optimal immune function, you want these electrons to enter your body, so make sure you take your shoes off now and then!

따라서 지구의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즉 높은 곳에서 생활할수록 인체와 지표만 사이의 전압이 커지게 되고, grounding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강에 해를 입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고층 빌딩의 20층에서 생활하면서 정기적인 grounding을 하지 않는 사람은, 1층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의 밑창을 가진 신발을 신고 걸으면 그만큼 전자의 신체 유입을 막게 됩니다. 면역체계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지구 표면에서 비롯되는 자유전자의 유입이 중요하므로, 가끔씩이라도 맨발로 땅을 밟아 보세요!

Mer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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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나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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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진정으로 바라는 게 뭐냐?” “몸이 근질거릴 정도로 하고 싶은 일이 뭐냐?”, “어떤 모습의 삶을 살기 바라냐?”, “이렇게 한 번 가정해 보자…” 진로 상담을 해 오는 학생들에게 제가 던지는 질문들입니다.

학생들이 제게 와서 이렇게 묻습니다: “이제 곧 대학을 졸업하는데, 나가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질문을 받고 항상 다음과 같이 반문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뭘 하고 싶으냐?”,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이 뭐냐?”

이 나라의 교육 시스템이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학생들이 아주 놀라운 답변들을 쏟아 냅니다: “음… 화가가 되고 싶기도 하고, 작가나 시인이 되고 싶어요. 하지만 알다시피 이런 일을 하면 돈을 못 벌어요.”, “저는 야외 활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나 타고 싶어요.” 그럼 제가 얘기합니다: “그래? 말 타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것은 어떻겠냐?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 구체적으로 한 번 얘기해 보자꾸나.” 그래서 상담을 통해 학생이 구체적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 찾아낸 후, 마지막으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 그 일을 하도록 해. 돈 문제는 신경쓰지 말고.” 오로지 돈을 주 목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삶을 송두리째 낭비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더 오래 동안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하는 것이거든요. 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입니까!

우울하게 오래 사는 것 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짧게 사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일이 무엇이든 간에, 언젠가는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분야에 대해 열정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감이 생기게 돼요. 무슨 일이든 간에 말이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느 분야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내가 사고 싶지도 않은 것들을 사기 위해,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더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녀들에게도 똑같은 패턴을 강요하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떤지 아십니까? 자녀들에게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강요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녀들은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당화시키려 노력하고, 또 나중에 커서 자기 자식들에게 똑같은 것을 또 강요하고… 끝없는 악순환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CCTV에 캡쳐된 이름 없는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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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캡처된 이름 없는 영웅들의 모습입니다. 순서대로 간단히 상황을 설명하자면…

1) 주유소에 주차되어 있던 트럭(휘발유 수송 차량?)에 불이 붙어 모든 사람들이 도망가는데, 어떤 용감한 시민 한 명이 반대 방향으로 뛰어감. 불을 끄려다가 여의치 않자, 트럭을 몰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듯… 동영상에 설명에 나오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그런 것 같습니다.

2) 교통사고 현장에서 2차 피해를 막은 한 남자

3) 술에 취한 것인지, 어떤 남자가 지하철 난간에서 철로로 떨어짐. 오른쪽에 있던 여성이 잽싸게 뛰어들어 쓰러진 남자를 반대쪽 철로로 옮기고, 곧이어 기차가 지나감 (ㄷㄷㄷㄷㄷ)

4) 꼬마 숙녀가 운전수 아저씨에게 인사를 하면서 버스에서 내림. 그런데 버스에서 내린 후 차들이 씽씽 달리는 반대쪽 방향으로 걸어감. 버스 운전수, 즉시 뛰어나가 꼬마를 구출함.

5) 어떤 사람이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하려고 하는 상황. 그 때 어떤 용감한 사람이 뒤에서 몸을 날려 그를 난간 안쪽으로 쓰러트림 (좀 위험해 보였음 ㄷㄷㄷㄷ)

6) 3번과 유사한 상황

7) 감방에서 탈출한 한 죄수가 교도관을 폭행… 그런데 이 때 다른 재소자들이 달려들어 폭행범을 제압하고 교도관을 구출함…

8) 한 남자가 다리에서 투신자살 소동 벌임. 그런데 어떤 여성이(그의 여친?) 그를 설득하고 안아줌. 이 때 요원들이 달려들어 남자를 난간 안쪽으로 패대기 침.

9) 고장으로 한 차량이 철로 위에 서 있음. 그 뒤에는 2명을 태운 오토바이. 기차가 다가오자 오토바이에 있던 사람이 내려 철로 위의 차를 앞으로 밀어버림. 휴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자막입니다…

Never doubt humanity…

Love, kindness, gratitude & insane bravery are all in-built and will always remain

인류에 대한 믿음을 절대 버려서는 안 된다…

사랑, 친절, 감사, 그리고 무모한 용기는 인간에 내재되어 있는 기본 속성들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노래 가사도 번역해 보았습니다. Nadia의 “Life of a Stranger”라는 곡입니다…

당신은 제 마음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저를 알지도 못해요.
당신은 제 꿈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울부짖음을 들었어요.

낯선 사람이 길을 잃은 내 영혼을 구해줬어요.
누가 제 삶을 구해줬나요?
바로 당신이예요.
왜 그러셨어요?
왜 가던 길을 멈추고 고개를 돌리셨어요?
그 이유라도 알고 계세요?
왜 저를 도와줘야만 했는지?
제가 결심을 내렸을 때,
제가 물 속으로 가라앉으려던 찰나에,
당신이 와서 저를 물에서 꺼내줬어요.
저를 둘러싸고 있던 모든 문제들에서 끌어내 줬어요.
왜 그러셨어요?
왜 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나요?
다른 사람이라면 당신을 위해 그렇게 했을까요?
가까스로 당신의 목숨을 구해 줬을까요?

당신은 제 마음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저를 알지도 못해요.
당신은 제 꿈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울부짖음을 들었어요.
당신은 제 영혼을 구해줬어요.
당신이 제게 보여준 사랑
당신은 제 삶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삶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어디에서 왔나요?
제가 혼자인 것을 어떻게 알았나요?
제 스스로의 힘으로
역경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나요?
당신은 제게 메시지를 보냈어요.
제가 간신히 생명의 줄을 움켜쥐고 있다고.
내일 이맘때쯤이면
그들이 나의 싸늘한 시신을 방치해 둘 것이라고.
왜 그러셨어요?
왜 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나요?
다른 사람이라면 당신을 위해 그렇게 했을까요?
가까스로 당신의 목숨을 구해 줬을까요?

당신은 제 마음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저를 알지도 못해요.
당신은 제 꿈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울부짖음을 들었어요.
낯선 사람이 길을 잃은 내 영혼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삶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제 삶을 구해줬어요.

제 삶을 구해줬어요, 제 삶을 구해줬어요
제 마음을 구해줬어요, 제 마음을 구해줬어요
당신은 저를 알지도 못해요.
제 영혼을 구해줬어요, 제 영혼을 구해줬어요
제 꿈을 구해줬어요, 제 꿈을 구해줬어요
제 삶을 구해줬어요.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