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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News] 햇빛이 주는 놀라운 건강 혜택 7가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건강 업데이트입니다. ^^

돈도 들지 않고, 누구나 공평하게 쬘 수 있는 햇빛이 인체에 매우 이롭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언젠가부터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암에 걸리기 때문에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것이 상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데요, 이 또한 햇빛에서 나오는 UVA(비타민D파괴)와 UVB(비타민D 생성)의 특성 및 자외선 차단제의 기능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채 상품을 팔아먹기 위한 업체들의 상술이라는 비난도 일고 있습니다. 음모론계에서는 켐트레일(Chemtrail: 하늘에 비행기가 지나간 자국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오랜 시간동안 지워지지 않으며 다양한 종류의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길고 가는 흰 구름)의 목적 중 하나가 햇빛을 차단하여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기 위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ㄷㄷㄷ

무엇이든 제대로 알고 좋은 쪽으로 사용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짧으면서도 유익한 햇빛 정보로 다가올 여름, 뜨겁지만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햇빛이 주는 놀라운 건강 혜택 7가지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038730_sunlight_health_benefits_disease_prevention.html

(내추럴 뉴스) 몇 년 전 Huffington Post 블로그에는 독자들에게 항상 햇빛을 피하도록 경고하는 기사가 실렸다. 흑색종 연구 연대(Melanoma Research Alliance)의 공동 설립자겸 브로드웨이 제작자인 그녀는 발바닥에 흑색종(피부암의 일종-옮긴이)이 발병하는 일을 겪은 후, 이 연대를 결성했다.

혹시 센트럴 파크나 본인의 아파트 옥상에서 하루에 몇 시간씩 물구나무서기를 했거나 피부관리실에 가서 태닝을 너무 자주 한 것은 아니었을까? 그러지 않고서야 맨해튼에 사는 사람이 오로지 햇빛 하나 때문에 피부암에 걸릴 수는 없는 일이다.

맨해튼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쏘다니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느라 발바닥이 지나칠 정도의 햇빛에 노출되었을 리 만무함에도 불구하고, 글쓴이는 다음과 같은 조언으로 글을 마무리하고 있다: “피부암을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밖에 나갈 때는 자외선 차단제와 챙 넓은 모자를 챙겨라. 겨울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글쓴이는 본인에게 발병한 피부암과 관련해 또 다른 발병 요인이 있었을 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기는커녕, 햇빛 공포증을 조장해 독자들이 햇빛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빼앗을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는 자외선 차단크림까지 권유하고 있다.

햇빛이 주는 혜택

(1) 누구나 아는 사실부터 살펴보자. 햇빛은 우리 몸 안에 비타민 D3가 생성되도록 해 준다. 햇빛의 UVB 광선은 우리 피부의 콜레스테롤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는 과정을 유도한다. 햇빛이 없으면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지 않는다. 사람은 일주일에 적어도 서너 번, 20~30분 가량 맨 살로 햇빛을 쬐어야 한다. 유리창이나 윈드실드(자동차 앞유리-옮긴이)는 UVB는 차단하고, 몸에 해로울 수 있는 UVA 광선은 통과시킨다.

한 가지 아이러니한 것은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가 UVB만 차단하여 비타민 D3 생성을 저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호르몬 전구체인 비타민 D3는 체내의 건강을 담당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갖고 있다. 햇빛을 통해 생성된 비타민 D3는 고유한 생산중단 기제를 갖추고 있어 인체가 비타민 D를 과다 흡수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햇빛에 노출되었던 피부를 너무 빨리 비누로 씻어내면, 이제 막 비타민 D를 생성하기 시작한 피부의 유동성 지방까지 다 씻겨 나가버릴 수도 있다.

도움말: 햇빛이 닿지 않은 곳에만 비누를 사용한다. 햇빛 없이 비타민 D3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는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보조제 섭취와 UVB 태닝 베드(tanning beds)가 있다.

(2) Johanna Budwig 박사는 자신이 암환자 치료를 위해 창안한 Budwig 식이요법과 함께 매일 일광욕을 하도록 권유했다. 햇빛의 전자기적 특성이 암환자를 치료하는 식이요법에 긍정적으로 기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3) 오랫동안 햇빛을 쐬지 않으면 우울해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현상을 계절성 정서장애(SAD: Seasonal Affective Disorder)라고 한다. 쓸쓸한 기분과 더불어 활력도 떨어지게 된다. SAD는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그러나 이 증상은 풀 스펙트럼 전구(풀 스펙트럼 전구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하세요:http://cafe.naver.com/wellnesslightkids/1 -옮긴이)나 푸른 빛 전구로 햇빛과 유사한 효과를 만듦으로써 개선될 수 있다.

(4) 우리 몸 속의 멜라틴이라 불리는 물질은 햇빛을 대사 에너지(우리가 살아가고, 활동하는 데 쓰이는에너지-옮긴이)로 변환시켜 줄 수도 있다. 이 분야를 다룬 연구 결과도 있다.

(5) 2005년, 한 병원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 환자들이 수술 후 햇볕을 쬘 경우, 진통제의 필요성, 스트레스, 불안감 등이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6) 2012년에 실시된 한 신경과학 연구는 낮에 6시간 정도 햇볕을 쬔 사람들이 밤에 더 정신이 맑았다는 결론을 내 놓았다.

(7) 2011년 한 피부과 연구는 햇볕을 쬐는 것이 심혈관계에 반드시 악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미관상으로는 좋지 않은 피하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햇빛은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에도 간접적인 도움을 준다. 비타민 D 결핍은 내장 지방 생성의 증가와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양의 내장 지방은 비만을 유발하여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등,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을 초래하게 된다.

주의할 점: 점진적으로 햇빛 노출 시간을 늘려감으로써 햇볕으로 인한 화상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당히 그을린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보다 더 효과적으로 여러분의 피부를 보호해 줄 것이다.

이 글은 다음의 출처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com/debra-black/

Budwig cancer curing diet http://www.naturalnews.com/027452_cancer_fat_diet.html and
http://www.naturalnews.com/027539_cancer_diet_cure.html

http://en.wikipedia.org/wiki/Seasonal_affective_disorder

http://www.drgangemi.com/2011/05/sun-vitamin-d-sunscreen/

Learn more: http://www.naturalnews.com/038730_sunlight_health_benefits_disease_prevention.html#ixzz2RktAP5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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