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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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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00명 돌파!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당… 오늘 아침에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 보니 구독자 수가 100명이 되어 있길래, 감격에 겨워 인증을…^^

자세히 보니 첫 번째 동영상이 올라간 게 2월 7일이더군요. 가시적인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오늘은 현재 번역 중인 Lilou의 책에서 인상적인 구절 한 마디 옮겨봅니다:

“솔직히 말해 이 회사에서 했던 일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고 개인 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 ? 특히 최근 몇 주 동안은 매일 늦게까지 일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느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선장인 내가 나의 배를 직접 조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으으! 하지만 배운 것도 많았다. 업무도 많이 배웠지만, 무엇보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승이라는 말이 있죠. 아무리 괴로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항상 배울 것이 있습니다. 아니, 괴로운 상황일수록 배울 것이 더 많습니다.

영성 분야 “스승들”의 개인 이야기를 들어보면 순탄한 삶을 살아간 경우보다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다가 다시 일어선 경우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몇몇 분들의 사례를 들어보자면:

Wayne Dyer – 고아나 다름 없이 성장함, 세 번의 이혼, 백혈병.

Byron Katie –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입원 직전 상황까지 갔었음.

Eckhart Tolle –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생각하다가, 자기 안에 두 명의 “나”가 있음을 발견함.

Anita Moorjani – 말기 암으로 죽었다 살아남.

Bruce Lipton – 학계를 떠난 시점에 이혼까지 하게 되어 졸지에 알거지 됨. 한동안 빈민가에서 생활했는데, 그 동네 사람들의 꿈이 “트레일러 파크”로 이사가는 것이었다고 함 (ㅡㅡ;;;).

Joe Dispenza – 전신마비가 올 수도 있는 교통사고를 당함.

Derek Mills – 직장에서 무능하여 18년 동안 간신히 입에 풀칠함. 집을 압류당할 뻔한 적도 2번이나 있음.

David Hamilton – 회사에서 뛰쳐나와 스스로 개최한 세미나에 돈 내고 온 사람이 달랑 1명 (흐, 이 정도는 양호하네요…^^).

Marc Allen – 백수생활 당시 $65의 월세를 마련하느라 매번 쩔쩔 맴…

이 외에도 수많은 사례가 있습니다만,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큰 시련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 까지는 아니겠지만요). 하지만 고생을 하고 나서 내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Eckhart Tolle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었을 때”가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합니다. 이 때 비로소 자신이 그 동안 에고(ego)에 목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거죠 (하지만 이 사실을 깨우치지 못하면 반대로 폐인이 될 수도 있음). 사람이 죽기 직전에도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은 어쩌면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기회를 맞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큰 일을 하기 위해 담금질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힘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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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khart Tolle가 말하는 “스승”의 정의

다음은 “The Power of Now”와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을 짬뽕시킨 것입니다:

“30년 넘게 거리에 앉아 구걸을 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낯선 사람이 그의 곁을 지나갔고, 거지는 늘 그렇듯이 기계적인 동작으로 모자를 내밀며 “한 푼 줍쇼”라고 웅얼거렸다. 낯선 사람이 말했다 –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낯선 사람은 거지를 자세히 살펴본 후, 다시 입을 열었다 – “깔고 앉아 있는 게 뭔가요?” 거지가 답했다 –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오래 된 박스에 불과합니다. 언제부터 깔고 앉아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물건입니다.” 낯선 이가 다시 물었다 – “박스 안에 뭐가 담겨 있는지 들여다 본 적 있으신가요?” 거지가 답했다 – “아뇨. 보면 뭐합니까? 아무 것도 없다니까요.” 하지만 낯선 이는 계속 재촉했고, 거지는 마지 못해 박스를 열어보았다. 박스 안의 내용물을 본 거지는 충격과 기쁨에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었다 – 박스 안이 금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저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지만, 박스 안을 들여다 보라고 말을 거는 낯선 사내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런 박스가 아니라, 여러분 내면에 간직되어 있는 박스를 열어 보라고 권하는 자입니다.

“하지만 나는 거지가 아닌데요?”

아무리 막대한 부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신의 참 모습과 이를 동반하는 평온의 기쁨을 발견하지 못한 자는 거지입니다.

진정한 스승은 제자에게 가르칠 것도 없고, 줄 것도 없습니다. 스승의 유일한 역할은 제자가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일 뿐입니다.

 

 

소위 말하는 “뉴 에이지(New Age)”가 비판을 받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구루(guru)를 자처하며 기존 종교에 질려버린 자들을 끌어들이는 신흥 종교’라는 지적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Anita Moorjani도 Lilou와의 인터뷰 중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59513569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누군가를 영적 스승으로 모시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의 품 안에 영적 스승이 이미 자리하고 있거든요. 마음 속의 스승에게 귀를 기울이세요.”

지난 수백, 수천 년에 걸쳐 엘리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각종 음모를 꾸며오면서 오늘날 New World Order의 도래를 획책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악당들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가능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남에게 의지하고 누군가 다 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XX가 다 해 주실거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heeple’이라는 용어를 쓰는 듯…)

‘깨어난다’는 것은 이런 자체 속박 상태에서 벗어남을 의미한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부쩍 들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시급합니다… 그런 면에서 Eckhart Tolle 아저씨의 말이 많이 공감이 갑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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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노래 – Lean On Me

제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힘들 때 들으면 힘이 되는 노래 목록을 만들어 두는 것이었어요. 좌절의 순간이 찾아올 때 들으면서 힘내려고요…^^;; 아직 리스트는 만들지 못했는데, 틈틈히 생각나는대로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도 공유할까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힘 낼 수 있는 노래가 있다면 댓글로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우리 함께 서로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 봐요!

LEAN ON ME
내게 기대요

Sometimes in our lives
We all have pain
We all have sorrow
But if we are wise
We know that there’s always tomorrow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괴롭고 슬플 때가 있어요
하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알 거에요
언제나 내일이 찾아온다는 것을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And I’ll be your friend
I’ll help you carry on
For it won’t be long
‘Ti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당신이 약해질 때, 내게 기대요
내가 친구가 되어
당신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도와 줄게요
오래지 않아 나도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될 테니까요

Please swallow your pride
If I have things you need to borrow
For no one can fill those of your needs
That you won’t let show

당신이 빌려야 할 것이 내게 있다면
자존심은 잠시 접어두세요
필요한 게 무엇인지 얘기해 주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을 도울 수 없잖아요

You just call on me brother, when you need a hand (Chorus)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I just might have a problem that you’d understand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형제여, 도움이 필요할 때
그냥 나한테 말만 하세요
우리 모두 누군가 기댈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2절

If there is a load you have to bear
That you can’t carry
I’m right up the road
I’ll share your load
If you just call me

당신이 짊어져야 할 짐이 너무나 버거워
감당할 수 없다면
내가 함께 갈게요
내가 당신의 짐을 나눠 질게요
나한테 얘기하기만 하면 돼요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Call me (call me)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Call me (if you ever need a friend)
Call me (call me)
Call me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내게 얘기해요 (친구가 필요하다면)
내게 얘기해요 (얘기해요)
내게 얘기해요 (친구가 필요하다면)
내게 얘기해요 (친구가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내게 얘기해요 (얘기해요)
내게 얘기해요
내게 얘기해요 (친구가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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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은 당신으로부터…by Alex Redmond


얼마 전 웹서핑을 하다가 공감 가는 글이 있어 냉큼 번역해 보았습니다. 저희 윤앤리 퍼블리싱의 설립 취지와도 잘 어울리는 글이네요. ^^

변화의 시작은 당신으로부터 by Alex Redmond

원문 주소: http://www.wakingtimes.com/2013/06/08/it-starts-with-you/

정부가 세상을 바꿔 주지는 못한다. 교회나 주변 사람들, 권력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억지로 남을 동정하고, 인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 누구도 강요에 의해 바뀔 수는 없다. 간디는 “세상을 변화 시키고 싶거든 당신 자신부터 변하라.”고 말했다.

우리 각자가 날마다 남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불행에 연민을 느끼고, 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직면하는 어려움과 다른 사람과의 의견 차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최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때, 이 세상은 그만큼 평화롭고, 따뜻하고, 관대하고, 안전한 곳이 될 것이다.

오늘 하루 동안 지구상의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이기심 대신에 연민을, 욕심 대신에 베풂을, 개별 국가, 종교, 집단의 욕구와 욕심만 고수하는 정책 대신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생각으로 자원과 지식을 공평히 나누려는 정책을 택할 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 때, 타인의 다양한 의견, 신념, 피부색, 문화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배척하는 대신 수용하고 존중할 때, 분노와 증오 대신 용서를 할 때, 우리 지구에 얼마나 어마어마한 변화가 있을 지 상상이 되는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변화다. 하지만 누가 대신 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 왜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또는 다른 무엇이 인류를, 우리가 사는 세상을 구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오늘부터 시작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평온하고, 따뜻하며, 배려심 많은 사람이 되라. 바로 오늘부터, 다르게 행동하고 다르게 생각하라. 당신의 새로운 마음가짐이 당신의 마음과 건강에 어떤 변화를 갖고 오는지 지켜보라. 변화의 물결이 당신 자신으로부터 마치 거품처럼 퍼져나가도록 하여,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남들에게 직접 보여주라. 당신의 달라진 태도가 단 한 사람 만이라도 행복하게 해 주거나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값지지 않은가?

혹여 당신이 실수하고, 잘못하더라도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라.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에게나 일진이 안 좋은 날이 있다. 스스로를 따뜻하게 대해주고 용서한 다음, 다시 시작하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언.제.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당신 자신이 먼저 바뀌어라.”

우리 함께 변화의 선두주자가 되어 나아가자.

본 글은 Creative Commons license하에 제공됩니다. 저자 소개와 모든 링크를 그대로 옮긴다는 조건 하에 공유를 허용합니다.

작가 소개

Alex는 15년째 요가를 수련해 왔으며, 4년 전부터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 요가 학교(British School of Yoga)에서 인정한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이탈리아 요가 지도자 협회(the National Association of Yoga Teachers)의 정회원이다. Alex는 영국 테라피스트 협회(the National UK Therapist Register)에서 인정하는 명상 지도자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영국 Isle of Wight 출신의 Alex는 보다 소박하고 조용한 삶을 살기 위해 2010년 Sardinia의 Ogliastra(이탈리아의 섬-옮긴이)로 이주하여 친절한 지역민들의 환대와 아름다운 섬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현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요가 및 명상 수업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해변에서 지역민과 여행객을 위한 여름 학교도 열고 있다.

웹 사이트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Alex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Alex는 트위터, 텀블러, 핀터레스트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Lilou Mace] Bruce Lipton 박사와의 인터뷰 – 진화의 혁명, 그리고 문화의 창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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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는 성공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좋은 직업을 구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막상 세상에 부딪혀 보면 그렇지가 않아요 – 목표 달성이 되지도 않고, 성공은 멀게만 느껴지고… 그러면 짜증을 내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 ‘나는 분명 성공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니, 내 탓은 아냐. 세상이 나를 배척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밖에…’ 갑자기 내가 피해자가 되는 거죠. ‘이건 내가 바라던 세상이 아니야…’ 그렇습니다. 나의 의식이 원했던 세상이 아니라, 잠재의식의 프로그래밍이 만들어낸 세상인 것입니다. ‘잠재의식’은 ‘의식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스스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바깥 세상이 나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한 문화와 가족의 영향으로 프로그래밍된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잠재의식)가 성공을 가로막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신념’이라는 것이 퍼지게 됩니다.”

생물학 분야에서 명성을 쌓으며 승승장구하던 Bruce Lipton 박사는 유전자가 인간의 운명을 정한다는 기존의 학설이 완전히 옳은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한 후, 학계를 떠나 후성유전학(epigenetics) 분야에 투신한 깨어 있는 학자입니다.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전자가 아니라 외부 환경이라는 그의 주장은 지난 번 소개해 드린 Joe Dispenza 박사의 연구 결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왜 만인이 추천하는 좋은 책들 읽어보고 따라서 실천해 봐도 삶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일까요? 왜 좋은 책들은 항상 사랑 타령을 하는 것일까요? 왜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동영상들을 봐도 그 때 뿐일까요? (ㅡㅡ;;;;;) Lipton 박사의 설명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한 단서를 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P.S. Lipton 박사님의 말이 너무 빨라서 자막도 쉭쉭 지나갑니다 (ㅡㅡ;;;;). 참고하시길…

Bruce Lipton 홈페이지: http://www.brucelipton.com/

The Biology of Belief
http://www.amazon.com/The-Biology-Belief-Unleashing-Consciousness/dp/1401923127

Spontaneous Evolution
http://www.amazon.com/Spontaneous-Evolution-Positive-Future-There/dp/1401926312

The Honeymoon Effect
http://www.amazon.com/The-Honeymoon-Effect-Science-Creating/dp/1401923860

당신의 주인은 DNA가 아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430924

자발적 진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703591

Lilou Mace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http://juicylivingtour.com/

Lilou의 Juicy Living Tour를 후원해 주세요: http://juicylivingtour.com/support-the-juicy-tour/

Facebook에서 Lilou의 Juicy Living Tour 현황을 확인하세요: http://www.facebook.com/LilouMacewebTV

Lilou Mace 홈페이지: http://www.liloumace.com/

Lilou Mace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iloumace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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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라는 쾌락의 환상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다. 전에 공지 드렸듯이, 지난 달에 윤앤리 퍼블리싱에서 첫 번째 책의 출판을 계약해서 열심히 번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 업무와 관련하여 번역서를 낸 적은 있지만(판매 실적은 폭ㅋ망ㅋ ㅠㅠ), 진짜 세상에 내 놓고 싶어 번역을 하는 일은 처음이라 약간 떨리네요. “호응이 별로면 어쩌지…”, “최소한 투자비는 뽑아야 할텐데…”,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책을 읽나…”, “최근 출판 경기가 안 좋다고 하던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걱정들이 엄습해 올 때도 있습니다. 으으…

그래서 뜻이 맞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두려움 모드로 빠져들 때 바로 잡아주는 파트너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응원하는 댓글들을 남겨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진짜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 진짜 큰 힘이 됩니다(ㅠㅠ). 저는 행운아인 듯 합니다. 어쩌면 제가 전생에서 나라를 구했던 것일지도…?^^

저희 출판사에서 준비 중인 첫 번째 책의 제목은 “I Lost My Job, And I Liked It”입니다. 이 책은 저자인 Lilou Mace가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모든 직장인들을 덮쳤던 지난 2009년, 갑작스럽게 직장에서 해고된 후, 이를 전회위복의 계기로 삼아 꿈의 직업을 찾아 가는 여정을 그린 내용을 일기 형식으로 담고 있습니다. 당시 Lilou는 “그래. 내가 그 동안 열정적으로 일할 수 없는 직장에서 계속 망설이며 꾸물거리니까 우주에서 나를 떠민 게야. 이번 일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 될 거야. 본격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첫 걸음을 내딘 날이지…”라는 심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시다시피 인터넷 스타가 되었죠^^. 저의 롤 모델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니 많은 내용이 공감이 되더군요. 저도 아직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Joe Dispenza 박사의 얘기처럼 낭떠러지에서 뛰어 내리려고 하니 두렵다는 생각도 들고, 퇴사 후 기획한 첫 번째 강연에 자기 돈 주고 찾아온 사람은 달랑 한 명 뿐이었다는 David Hamilton 박사의 에피소드도 생각이 나고… 저보다 앞서 결단을 내린 저의 사업 파트너 ‘리’님은 “윤민님도 해 보고 나면 진정한 해방감을 맛보실 수 있을 거예요^^”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지만(‘리’님의 블로그 주소는http://blog.naver.com/getz27입니다^^. 저처럼 Stan Getz를 좋아하시는…^^), 제가 워낙 소심쟁이라 현재까지는 두 가지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흐…

오늘 일하다가(외근) 잠시 머리 식히느라 윈도우 탐색기를 뻔히 쳐다보던 중(헐), 전에 번역해서 올리려고 준비했다가 미뤘던 글이 눈에 띠었습니다. 다시 읽어 보니 마치 저를 위해 쓴 글 같더군요. 그래서 퇴근 후 번역을 마무리 했습니다. 젠 가드너 아저씨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인데,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하는 한 직장인의 모습을 상상한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P.S. 그런데 이거 읽고 무턱대고 회사 그만 두지는 마세요. 헐…

등장 인물

내면의 목소리 (Inner Voice): 나의 참 모습, 영혼, 진정한 자아(true self)

나의 대답 (Answer): 가면을 쓰고 있는 거짓 자아(false self), 에고(ego)

http://www.zengardner.com/the-illusionary-pleasures-of-slavery/

 

(내면의 목소리)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둘 때가 되었어.

(나의 대답) 아냐, 아직 아니야.

(내면의 목소리)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둘 때가 되었어.

(나의 대답) 말했잖아! 아직 아니라고!

(내면의 목소리)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둘 때가 되었어.

(나의 대답) 이런 제길! 그래, 사실 맞는 말이야… (한숨)

(내면의 목소리) 가슴이 이끄는 대로 따를 시점이 왔어. 

(나의 대답) 오호, 그래? (비꼬는 말투)

(내면의 목소리) 그래, 진짜로…

(나의 대답) 내 가슴은 이렇게 말하고 있어 – 여유를 가지고, 지금 가진 것들을 즐기고, 현재 상태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내면의 목소리) 그건 가슴에서 하는 말이 아니야…

(나의 대답) 그래? 그럼 어디서 하는 말인데?

(내면의 목소리) 머리에서 하는 말이야. 

(나의 대답) 음, 머리에서 한 말이라 이거지…

(내면의 목소리) 머리는 현재 삶의 패턴이 편하다고 얘기하고 있어.

(나의 대답) 그래? 나는 가슴에서 나온 말인 줄 알았는데?

(내면의 목소리) 가슴으로 생각해 봐.

(나의 대답) 이봐, 너의 세치 혀에 놀아날 시간 없거든?

(내면의 목소리) 그럼 뭐 할 시간은 있는데?

(나의 대답) 사실 내가 지금 이 순간에 하는 일 외의 다른 일에는 신경 쓸 시간이 전혀 없어.

(내면의 목소리) 지금 이 순간 뭐하고 있는데?

(나의 대답) 너랑 논쟁을 벌이고 있잖아!

(내면의 목소리) 그게 생산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나?

(나의 대답)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

(내면의 목소리) (한동안 침묵) 아까 직장을 그만 둘 때가 되었다고 했었잖아.

(나의 대답) 내가 그랬었나?

(내면의 목소리) 그래.

(나의 대답) 뭐, 그랬었나 보군…

(내면의 목소리) 그럼 그만 둬.

(나의 대답) – 야, 잠깐만! 왜 그렇게 서둘러? 지금 그만두고 나면 그 다음엔 어찌 하라고?

(내면의 목소리) 가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나의 대답) 가슴에 귀를 기울인다고 월세 낼 돈이 나오냐?!

(내면의 목소리) 그럼 월세 낼 방법을 가슴에게 물어봐.

(나의 대답) 하하! 이놈, 또 세치 혀를 놀리는구나!

(내면의 목소리) 가슴이 나를 어느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 한 번 물어보지 그래?

(나의 대답) 알았어, 알았어. 잠시 공상이나 해 보자 이거지?

(내면의 목소리) 네가 현재 직장에서 경험하고 있는 게 공상이야.

(나의 대답) 제기랄!

(내면의 목소리) 지금처럼 계속 살아가면서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공상이야.

(나의 대답) 잘난 척 하기는! 나 지금 긴급으로 들어온 주문 처리해야 하거든?

(내면의 목소리) 네가 지금 집중해서 처리해야 할 주문은 따로 있어.

(나의 대답) 그게 뭔데? (비꼬는 말투)

(내면의 목소리) 가슴이 너에게 전달하는 주문장부터 처리해야 해.

(나의 대답) 얼씨구.

(내면의 목소리) 사실이라는 거 알면서 왜 그래.

(나의 대답) 그래(한숨), 나도 알아. 그 말이 옳다는 거… 직장도 그만 둘 거야… 하지만 지금은 아냐!

(내면의 목소리)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야.

(나의 대답) 알았어. 그런데 지금은 커피라도 한 잔 마셔야겠어.

(내면의 목소리) 커피가 너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아. 갈망은 고통의 뿌리라는 점을 명심해.

(나의 대답) 네 말이 맞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커피를 마셔야겠어.

(내면의 목소리)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나’가 누군데?

(나의 대답) 음… 내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존재지 뭐.

(내면의 목소리) 자신이라고 믿고 있는 ‘너’는 누군데?

(나의 대답) 너무 철학적인 얘기야. 나 지금 바쁜데 자꾸 방해할래?!

(내면의 목소리) 계속 방해를 받고 있다는 ‘너’는 누군데?

(나의 대답) 거울을 볼 때마다 보이는 내 자신이지 누구야.

(내면의 목소리) 거울에 비친 형상은 너의 본질이 아니야.

(나의 대답) 그럼 거울에 비친 건 누군데?

(내면의 목소리) 거울에 비친 형상은 네가 ‘나’라고 착각하는 존재야.

(나의 대답) 차이가 뭔데?

(내면의 목소리) 내가 바로 네가 생각하고 있는 ‘나’의 실체야. 그게 차이점이야.

(나의 대답) 오, 멋진 답변인걸? 뭔가 있어 보여. 다음에 써먹어야지, 헤헤!

(내면의 목소리) 있어 보이는 말은 아니지만, 멋진 말이긴 해.

(나의 대답) 지금 농담하는 거지? 내 꼬라지를 보라구! 이 엿 같은 직장도 정말 싫어! 빨리 커피를 마셔야겠어.

(내면의 목소리) 너의 진정한 실체가 고통 받는 것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군.

(나의 대답) 하, 그러시겠지. 지금 고통 받고 있는 건 누군데?

(내면의 목소리) 너의 실체를 감추고 있는 가면이 고통을 받고 있는 거지.

(나의 대답) 계속 얘기해 봐…

(내면의 목소리) 그 가면 때문에 거울을 봐도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는 거야.

(나의 대답) 하하! 그럼 너도 고통 받고 있겠네?

(내면의 목소리) 그래 맞아.

(나의 대답) – 하하, 쌤통이다!

(내면의 목소리) 내 역할은 너와 소통하는 건데, 너는 항상 통화 중이야. 그래서 고통 받고 있어.

(나의 대답) 아냐, 아냐. 난 네 말을 듣고 있다구.

(내면의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소통은 양방향이야.

(나의 대답) 그럼 앞으로 더 자주 대화를 하도록 하지.

(내면의 목소리) 그래, 바로 그거야.

(나의 대답) 뭐에 대해서 얘기할까?

(내면의 목소리) 네가 직장을 그만두고, 내 말을 따르는 것에 대해 얘기하지.

(나의 대답) 이봐, 그런 얘기는 신뢰가 쌓인 후에나 가능한 거라구.

(내면의 목소리) 나를 못 믿는다는 거야? 너의 진정한 실체가 하는 말을 못 믿겠다는 거야?

(나의 대답) 음… 너무 오랫동안 고생을 했거든…(ㅠㅠ)

(내면의 목소리) 지금부터라도 나를 믿어 봐.

(나의 대답) 지금 이 순간이 항상 적기라 이거지…

(내면의 목소리) 좋아! 드디어 이해를 하기 시작했군!

(나의 대답) 사실… 지금 커피가 필요한 것은 아니야. 하지만 그래도 마시고 싶어.

(내면의 목소리)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은 다른 거야.

(나의 대답)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여전히 커피를 원해. 딜레마야.

(내면의 목소리) 그건 딜레마가 아니야.

(나의 대답) 그럼 뭐가 딜레마인데?

(내면의 목소리) 커피는 직장에 대한 너의 불만을 잠시나마 잊게 해 줄 뿐이야.

(나의 대답) 이 엿 같은 직장에 대한 얘기 그만 좀 꺼낼래?!

(내면의 목소리) 내가 아니면 누가 그런 얘기를 꺼내지?

(나의 대답) 앞으로는 네가 얘기 안 해도 돼! 내가 스스로 떠올릴 테니까!

(내면의 목소리) 하지만 내가 곧 너인데?

(나의 대답) 오, 그러셔? 그럼 너도 커피를 마시고 싶냐?

(내면의 목소리) 그건 내가 원하는 게 아냐.

(나의 대답) 그럼 도대체 원하는 게 뭔데?

(내면의 목소리) 네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도록 돕는 것…

(나의 대답) 그 일이라면 커피가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군…

(내면의 목소리) 일반적으로 그렇지…

(나의 대답) 오, 그렇다면 예외인 경우도 있단 말인가?

(내면의 목소리) 커피를 조금만 타서 마시기 전에, 진심으로 다음과 같이 스스로에게 반복하면 돼 – “내 앞에 어떤 장애물이 놓여 있더라도,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라 가겠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이 커피를 마실 것이다.”

(나의 대답) 알았어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내 앞에 어떤 장애물이 놓여 있더라도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라 가겠다.”

이 순간 부서장이 나를 향해 소리친다: “김과장, 지금 뭐 하는 거야?! 내가 이 주문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몇 번 말했어?! 결국 마감을 놓쳤잖아! 자네 해고야!!!”

한동안 침묵이 흐른 후에…

(나의 대답) 직장에서 짤렸어.

(내면의 목소리) 축하해. 네가 의도했던 대로 소원이 이루어졌어. 노예 상태라는 쾌락의 환상으로부터 해방되는 첫 걸음을 내디딘 거야.

(나의 대답) 아…(안도의 한숨) 벌써 기분이 나아졌어! 

[Lilou Mace] Joe Dispenza 박사와의 인터뷰 – 미지의 영역으로의 진입과 새로운 현실의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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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전적으로 자신을 맡길 수 있는 신뢰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물증 조차도 필요 없습니다. 몸, 환경, 시간을 초월하게 되고, ‘안다는 사실을 아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가슴이 열리고, 정신이 또렷해지고, 체득의 상태에 이르게 되면… 확신과 앎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사람들이 ‘진짜 그렇게 될 지 어떻게 알아?’라고 질문했을 때 ‘그냥 알아’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안다는 건데?’라고 물으면 ‘내가 변화한 것을 스스로 느끼거든. 내가 안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이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깨달음’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 ‘내가 안다는 사실을 아는 것 (knowing that you know)’. 그 경지에 이르게 되면 어느 누구도 나의 신념을 깨트릴 수 없게 됩니다.”

척추교정 전문 의사가 되기 위해 대학교를 다니고 있던 23살 때 이미 개업을 하여 큰 돈을 만지고 있었던 Joe Dispenza 박사(Doctor of Chiropractic, 척추신경의)… 개업 후 6개월이 지난 1986년 봄, 그는 자신의 열정 중 하나였던 철인3종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3개 종목 중 가장 자신이 있었던 자전거 코스에서 경쟁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전속력으로 페달을 밟았고, 교통량이 많은 구간에서 커브를 틀다가 시속 55 마일(약 시속 88 키로)로 달리던 SUV와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자신의 전문 분야라 할 수 있는 척추에 큰 손상을 입었던 Dispenza 박사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모든 의사들의 충고대로 수술을 받을 것이냐, 아니면 평소의 신념대로 ‘인체의 놀라운 자체 치유 능력’에 도전해 볼 것이냐… 그를 아꼈던 한 의사는 다음과 같이 얘기했습니다: “자네가 내 아들이었다면 이미 수술대에 누워 있을 것이네. 어느 순간에 전신마비가 찾아올 지도 모르기 때문에 빨리 결정해야 해…’. 하지만 그는 소신대로 밀어 붙이기로 했습니다. 수술의 후유증으로 평생 고통을 안고 사느니, 자체 치유를 통해 완전히 회복하겠다고 결심한 것이죠. 이 소식을 들은 의사는 ‘Joe가 사고로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어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것 같다. 누가 얘 좀 말려줘요!’라고 외쳤지만 Dispenza 박사의 의지는 확고했고, 그는 결국 12주 만에 스스로 걷고 운동까지 재개하며 본격적으로 재활을 하는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오늘날 뇌 신경의학 분야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Dispenza 박사는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무한한 힘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사람들의 실생활에 적용하여 도움을 주는 일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존에 집착하며 항상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갈 때 몸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앞으로 달라지겠다고 수십 번 다짐해도 왜 좀처럼 삶이 바뀌지 않는지, 그리고 생각이 바뀌었을 때 어떤 일들이 가능해지는지 설명하는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인터뷰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지는 않지만, 1998년에 사망한 미 해군 정보부의 George Hoover 제독도 “인류 최대의 비밀은 의식의 힘이다”라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Hoover 제독은 1940년대의 Roswell 사건에도 개입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인물인데, 그의 말에 따르면 당시 미 당국에서 Roswell 조사결과를 비밀에 붙인 이유는 “인간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면 세상이 난장판이 될 것이며, 이는 절대 허용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Dispenza 박사의 인터뷰를 보시면서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힘을 한 번 음미해 보시고, 그의 조언대로 명상도 해 보실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Joe Dispenza 홈페이지: http://www.drjoedispenza.com/joedisp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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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사람들의 뇌: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965257

브레이킹: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634548

Lilou Mace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http://juicyliving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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