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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The Wave – “저는 학살이 벌어지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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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becomes a slave – and everyone becomes a master of slaves… Perfect evil…”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노예이고, 동시에 노예주인 세상… 이게 바로 완벽한 악의 세상이다.”

Jeremy Locke의 “The End of All Evil” 중에서

 

1981년에 TV 방송용으로 제작된 단편영화, “The Wave”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45분만 투자하세요. 그냥 미드 한 편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실 시간 있으시죠?

이 세상에서 진정한 가치를 지닌 ‘진짜 돈’은 지갑 속에 넣어 다니는 종이가 아니라 바로 ‘시간(time)’과 관심(attention)’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도 ‘시간을 보내다’를 ‘spend time’이라 표현하고, ‘관심을 갖다’를 ‘pay attention’이라 표현합니다 (spend – 쓰다; pay – 지불하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디에 ‘관심’을 두고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삶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배우기 위해 시간을 쓰느냐? 아니면 ‘몬스터 길들이기’를 하기 위해 쓰느냐?

잠시 얘기가 빗나갔습니다. 어쨌든, 이 짧은 영화를 보고 나시면 ‘권위(authority)’라는 것이 얼마나 우리들의 머리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 있는지 실감이 나실 겁니다. 즐감하세요…^^

번역/자막: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스탠포드 감옥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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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권위에 복종해야 하는 환경에 처해졌을 때, 지시자의 지시를 따르는 역할을 맡았을 때, 평소였더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도 해낼 수 있음을 보여 준 밀그램 실험(Milgram Experiment)에 대해 예전에 소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http://wp.me/p39X6x-dz

이번에는 지난 1971년, 스탠포드 대학교의 심리학부에서 진행했던 ‘감옥 실험 (Stanford Prison Experiment)’을 소개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tanford_prison_experiment

인간이 극단적인 환경에 처해졌을 때, 어떻게 행동양식이 바뀌는지에 대한 실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 말 그대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얘기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실험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 ‘자리’라는 것은 과연 뭘까요? 물론 지위를 말하는 것이죠. ‘나보다 높은 사람’, ‘내가 모셔야 할 사람’, 그리고 ‘지시를 따라야 하는 사람’… 즉, 계층화된 사회 구조…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고 있는 종교는 무엇일까요?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 불교? 유태교? 힌두교?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신봉하고 있는 종교는 다름 아닌 ‘돈’과 ‘권위(authority)’입니다. 소속된 종교와 무관하게 다들 더 많은 돈을 원하고, 더 많은 권위를 얻고 싶어 하죠. 그리고 이 두 가지를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이 두 가지를 가진 사람들이 다 해 주기를 바라고, 이 두 가지를 가진 사람들이 시키면 복종을 하는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스탠포드 실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거짓 권위’가 주어져도 사람이 바뀌게 됩니다.

마크 패시오(Mark Passio) 형님의 강연 제2-2부에 나오는 한 구절을 인용해 봅니다:

“완벽한 악이 지배하는 노예사회… 인구의 모든 구성원이 주인이자 동시에 노예인 세상이 바로 완벽한 악의 세상입니다. 아래에는 내가 지배하고 억압하는 계층이 있고, 위에는 나를 노예로 부리고 억누르는 엘리트 계층이 있는 사회… 계층화된 구조… 이처럼 인류가 노예화된 세상에서는 계층구조의 최고봉에 이르더라도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자라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의식의 어두운 측면의 하수인 신세를 벗어날 수 없거든요. 자신의 두려움의 지배를 받는 노예라 할 수 있죠. 자신의 에고, 그리고 허상의 노예가 된 자입니다. 내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 이외의 것들을 통제할 수 있는 권리가 내게 부여되었다는 생각…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내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 뿐입니다. 그 외의 것들은 모두 허상인데, 이걸 통제하려 하다가 스스로를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느끼셨겠지만, 실험 참가자들 뿐 아니라 실험을 주관했던 짐바르도 박사도 여자친구가 정신을 들게 해 주기 전까지는 자신의 행위가 사악하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계층구조의 최고봉에 이르더라도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이 바로 이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계층화 구조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자라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의식의 어두운 측면의 하수인 신세를 벗어날 수 없다…’

이 실험해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사실은, 좌뇌의 함정에 빠져 학문적인 성과만 보고 실험을 끝까지 밀고 나가려던 짐브라도 박사의 행위를 중단시킨 것이 그의 여자친구였다는 것입니다. 실험실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광경을 보며 연민의 감정을 품은 그녀 덕분에… 마크 패시오 강연 3부에 등장하는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해 보겠습니다 – 지배자들의 하수인들(경찰, 군인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이 사람들은 힐링을 필요로 하는 자들입니다. 증오하고, 조롱하고, 침을 뱉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다른 어떤 계층보다 더 많은 힐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중략…) 이 과정에서 여성들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지배자들을 대신하여 통제를 일삼고 있는 대다수가 남자들이잖아요. 육체적으로 더 강하다 보니 흑 마법사들의 통제의 도구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을 계몽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사람들 주변에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 어머니, 배우자, 딸 등등… 이 여성들의 도움으로 그들의 행위가 세상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깨우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실험 결과들을 보고 ‘인간의 본성은 역시 사악하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저는 그보다는 ‘환경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권위가 주어졌을 때 사람이 포악해지는 이유는, 권위를 신으로 여기는 마인드 컨트롤의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 것이 아니라,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 사람을 부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비뚤어진 생각이 뿌리 깊게 박혀 있어서 그렇다는 것이죠.

우리 중에 높고 낮음이 없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을 때 이 세상이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ilou Mace (릴루 마세)] 게리 주커브(Gary Zukav)와의 인터뷰 – 사랑 vs. 두려움, 그리고 ‘본연의 힘 (Authentic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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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power)’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권력? 근력? 정신력? 돈?(ㅡ_ㅡ;;;) 이번에 소개하는 게리 주커브(Gary Zukav)씨의 말에 따르면, 우리 모두에게 내재된 ‘본연의 힘(Authentic Power)’이란 ‘사랑과 두려움을 분별할 줄 알고, 내면이나 바깥 세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지와 관계없이 항상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자, ‘나의 인격을 내 영혼과 일치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의식을 확장시켜 이 세상에 자유와 질서를 가져다 주는 에너지이고, 이를 위해서는 의식의 3개 요소인 생각, 감정, 행동이 합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마크 패시오(Mark Passio)씨의 가르침과 사실상 같은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커브씨가 제시하는 본연의 힘을 되찾기 위한 4단계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영적 성장을 최우선순위로 삼아 헌신하고, 2) 두려움에서 비롯된 관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고, 3)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때로는 두려움을 느끼는 영혼들임을 인정하고, 4) 의식적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소통하는 것… 누구나 다 하는, 말만 번드르르한 진부한 표현으로 느껴질지도 모르겠으나,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주커브씨의 얘기를 듣다 보면 감이 잡힐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연의 힘의 반대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외형적인 힘(external power)’에 대한 그의 설명에도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외형적인 힘(external power)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 조종과 통제를 근간으로 하는 힘 말입니다. 힘을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폭력과 파괴만 뒤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외형적인 힘의 추구입니다. 내 스스로 외형적인 힘을 추구할 때, 내가 과연 변화할 수 있을까요? 이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를 할 수 있나요? 전혀 할 수 없습니다.”

겉포장 보다는 행동의 배후에 있는 의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그의 얘기도 인상이 깊었습니다. 특히 진리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분들(이 곳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 새겨 들어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투나 인상보다는 메시지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게 되면, 이에 따른 결과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퉁명스럽고 무례하게 말을 하더라도 남을 돕겠다는 사랑의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사랑의 의식이 탄생할 것입니다. 반면 아무리 세련되고, 예의 바르고, 미소를 띄운 매력적인 모습으로 뛰어난 유머 감각까지 발휘한다 하더라도 내 자신을 위해 타인을 착취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결과가 내 삶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P.S. #1 인터뷰 도중 언급되는 ‘영적 파트너십 가이드라인(Spiritual Partnership Guideline)’ 문서를 별도로 번역하였습니다. 다음 링크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문서의 제목이 ‘본연의 힘을 창조하기 위한 가이드라인(Guidelines for Creating Authentic Power)’로 바뀌었습니다 (내용은 전과 동일).

P.S. #2 이건 순전히 동시성이라 할 수 있는데, 오늘 회사에서 위의 내용을 적은 후 퇴근길에 마크 패시오의 팟캐스트 에피소드 109번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힘(power)’에 대해서 얘기를 하더군요. 놓칠 수 없어서 관련 부분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선택의 핵심이 바로 이것입니다. 힘을 가진 자가 되느냐, 아니면 힘을 가지지 않은 자가 되느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힘이 바로 진짜 힘입니다. 여기서 진짜 힘이 비롯되는 것이고, ‘남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허상의 힘입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그럴 권리는 없거든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내 자신의 생각, 감정, 그리고 행동 뿐입니다. 그 이외의 어떤 것도 통제할 권리가 없습니다. 자기 통제는 정당하고 실질적인 것입니다. 진짜 힘은 자기 통제, 자기 사랑, 진정한 자아의 포용, 개성과 개인 주권의 포용, 그리고 자연의 법칙(Natural Law)과 타인의 권리에 대한 이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의 틀 안에서 악 대신 선을 택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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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에너지가 삶에 영향을 주는 방식, 그리고 이를 해소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부정적인 에너지의 차이를 설명하는 괜찮은 글인 것 같아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광고성 멘트가 있긴 하지만(ㅋ),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읽어 보기실…^^

http://www.zengardner.com/negative-energy-affects-life-clear/

부정적인 에너지가 삶에 영향을 주는 방식, 그리고 이를 해소하는 방법

비슷한 것들끼리 서로 끌어당긴다는 사실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에 끌리고, 부정적인 사람들은 부정적인 에너지에 끌리게 마련이다.

우리는 부정적인 에너지는 남 얘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우리도 부정적인 기운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 “세상이여, 나 좀 가만히 놔둘 수 없나?!” 하지만 부정적인 에너지가 몸에 깊게 배어 있어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부정적인 에너지는 때로는 ‘현실’이라는 가면을 쓰고 고개를 내밀기 때문이다. 나는 단지 ‘현실적’일 뿐이라고 얘기하며 꿈을 실천하지 않는 함정에 빠지고, 나의 이런 생각이 옳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현실감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판할지도 모른다 – 순진해 빠졌고, 모래사장 속에 얼굴을 파묻고 현실을 부정하려 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거짓 미소를 얼굴에 띄우고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욕할지도 모른다. 그들은 과연 행복한 바보들일까? 아니면 그들이 발산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에 진짜 뭔가가 있는 것일까?

다음 질문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자: ‘현실적’이라는 게 언제부터 ‘모든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는 것’과 동의어가 되었나? 언제부터 이걸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것인가?

현실적인 것이 무조건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았을 때, 부정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부정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현실을 부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 ‘잘못 될 가능성이 있는 일들’은 다 잘못될 것이고, ‘잘 될 가능성이 있는 일들’도 결국엔 잘못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에 깊게 뿌리를 박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무의식에 워낙 깊게 뿌리를 내려서 이를 감지조차 할 수 없는 상태라면, 나의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정적인 사람들, 부정적인 상황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자신에게 끌어당기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부정적인 에너지를 영원히 끌어들이지 않고 있음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여러분에게 내재되어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의 강도를 측정해보기 위해, 간단히 다음 퀴즈를 풀어보자:

  • 당신은 불평불만을 털어놓기 좋아하는가? 항상? 아니면 가끔?
  • 당신은 세상의 잘 된 점들보다는 잘못된 점들에 대해 더 많이 얘기하는가? ‘끔찍한’ 날씨, ‘지옥 같은’ 교통체증, ‘병신 같은’ 정부, ‘형편없는’ 경제, ‘바보 같은’ 사돈 등도 모두 이에 포함된다.
  • 당신은 비판을 일삼는가? 항상 누군가를 비판하고 있는가? 아니면 특정인에 대해서만 비판을 하고 있는가?
  • 드라마틱인 이야기 또는 재앙에 관심이 끌리나? TV 뉴스에서 끔찍한 재앙과 관련된 소식을 전할 때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는가? 연예인의 추잡한 사생활과 관련된 소식을 보도할 때 관심을 끌 수 있는가?
  • 당신은 남을 종종 탓하나? 항상? 아니면 특정 상황에서만?
  • 당신은 자신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결과의 대부분을 내가 제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 당신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내게 저지른 일들’에 대해 말을 많이 하는가?
  • 당신은 현재에 대해 감사하는가? 아니면 내게 좋은 일들이 벌어질 때 비로소 감사를 하는가?
  • ‘나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가? 아니면 ‘나를 통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가?

마지막 두 개 질문이 특히나 중요하다.

좋은 일들이 있을 때만 감사를 하고 있다면, 부정적인 사람이다. 감사라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다. 현재에 대해 감사하면(안 좋은 일들을 통해서 얻는 교훈들을 포함) 더욱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 삶에 끌어들일 수 있다.

‘나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피해자 역할에 빠지게 된다; 나의 주권을 쉽게 포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부정적이 되기 십상이다. 다른 관점에서 한 번 생각해 보자: 나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그럼 누구 또는 무엇 때문인가? 내게 일어난 좋은 일들이 나 때문이라는 사실은 인정하는가? 예를 들어, 내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덕분에 이런 좋은 일이 생겼다든지… 그런데 나의 실패는 외부 환경 또는 다른 사람 때문이란 말인가? 좋은 일들은 내 덕분이고, 안 좋은 일들은 내 잘못이 아니라는 얘긴가?

이 말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내 삶의 경험은 내가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위의 퀴즈에서 한 문항이라도 ‘예’라고 답했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부정적인 에너지를 안고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걷어내고 진동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도록 자신을 재 훈련시켜야 한다.

독자들이 생각해볼 만한 또 하나의 아이디어: 긍정적인 사람들은 삶에서 성취하고 싶은 것들을 대체로 성취하는 경향이 있고, 삶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삶을 즐긴다는 사실, 눈치 채셨는가? 반면 부정적인 사람들은 자신에게 닥친 불행 뿐 아니라 좋은 일들에 대해서도 투덜대고 불평하기 좋아한다는 사실, 눈치 채셨는가?

부정적인 에너지를 걷어내기 위해 다음의 3단계 절차를 한 번 실천해 보자:

1. 삶의 주권을 되찾는 것: “모든 것이 남의 탓이라고 생각하면 많은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모든 것이 오로지 내 자신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평온과 기쁨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 달라이 라마

2. 부정적인 생각들을 취소하고, 긍정적인 생각들로 대체한다. ‘잘못 될 수 있는 일’보다는 ‘잘 될 수 있는 일’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기 위해서는 연습과 헌신과 결심이 요구된다. 자신이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행동할 때 이를 감지하여 즉시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

3. Love or Above Spiritual Toolkit’을 활용하여 부정적인 에너지를 걷어내고, 삶에 더 많은 빛과 사랑을 끌어들인다; 부정적인 에너지의 늪에 빠지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떠올린다; 과거에 대한 익숙함을 극복한다; ‘현실’보다는 영혼의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사고한다; 상상 속에서 내가 원하는 새로운 현실의 모습을 그려 보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실천한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자신의 삶으로 끌어들이고 싶어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를 허락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다’는 과거의 경험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허락하는 것이다. 과거에 대한 익숙함으로부터 벗어나고,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고, 주어진 상황을 제어할 수 있는 나의 힘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의식적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해 나갈 수 있다.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신한 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은 사람, 좋은 상황, 좋은 것들을 자석처럼 나의 삶으로 끌어당기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행복감과 내면의 평온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택해선 안 될 이유라도 있는가? 내면에서부터 몇 가지를 변화시키고, 빠른 시일 내에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한 번 체험해 보자. 좋은 기분과 풍요를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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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u Mace] 닐 도날드 월시(Neale Donald Walsch)와의 인터뷰 – 빈곤과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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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남들보다 더 좋은 집, 남들보다 더 좋은 자동차, 남들보다 더 높은 연봉, 남들보다 더 예쁜 부인을 얻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52세의 나이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음을 간신히 면하고 졸지에 노숙자가 되어 길거리로 내몰린 닐 도날드 월시(Neale Donald Walsch)… 자신의 불행한 운명에 분노하며 자살까지 고려했던 그는 어느 날, 최후의 수단으로 신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 ‘이제서야 정신 차렸냐?’

신과의 관계를 계기로 그는 재기에 성공했고, 삶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그리고 자신의 역할…

‘감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우선 선물부터 인지해야 한다…’ ‘아무리 암울한 현실에 처해졌다 하더라도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의식을 전환하는 순간 암울한 현실이 계속 남아 있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현실이 개선될 수 있다…’ 사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정신 없이 앞만 보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종종 망각하기 쉬운 단순한 진리들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을 복습하고, 다시 기억을 떠올리자는 차원에서 한 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족: 월시 옹이 얘기하는 ‘신’은 특정 종교에 소속된 신이 아닙니다 (신이 아니라 사탄의 메시지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종교적인 깨달음도 아닙니다. ‘채널링 정보는 믿지 못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 저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가 하는 얘기에 모두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월시 본인도 자신이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소중한 선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Neale Donald Walsch 홈페이지: http://www.nealedonaldwalsch.com/

Conversations With God

http://www.amazon.com/Complete-Conversations-Neale-Donald-Walsch/dp/0399153292

신과 나눈 이야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404904

The Only Thing That Matters

http://www.amazon.com/Only-Thing-That-Matters-Conversations/dp/140194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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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 마세] TED 강연: 공동창조 – 의미있는 삶을 위한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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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A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질 만능 주의와 경쟁의식이 팽배하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해 주지 않는 사회 속에서, A는 괴로워합니다. 행복하고 싶지만, 어쩐지 능력도 부족하고, 돈도 부족하고, 나만 너무 바보 같거나 너무 똑똑한 것 같고, 나의 모든 것이 단점으로 느껴집니다. 어쩌다 한 번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 행복에 젖지만, 사실은 가끔이 아니라 매일 매일이 의미 있고 행복한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늘 마음 한 구석에 물음표가 떠나지 않는 A.

‘어, 이거 내 얘긴데…’

한 때 A였을 뿐 아니라, 직장에서 해고 당한 뒤 경제적인 어려움(통장 잔고가 0…ㅠㅠ)까지 겪었지만, 지금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심어주겠다’는 꿈을 펼치고 있는 릴루. 본 영상에서 릴루는 그녀가 찾은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해답(적극적 공동창조 active co-creation)을 공유합니다.

릴루가 말했듯,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사루 에모토 박사의 물 결정 실험과 양자역학의 이중 슬릿 실험이 이를 보여줍니다. (의식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을 증명함) 이 세상이 더 험악해 질 지, 더 아름다워질 지가 전적으로 우리 손에 달린 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가슴이 시키는 길을 따르는 적극적 공동창조자의 길에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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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케이티의 책 서문에서…



“인간은 태초부터 세상을 바꾸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성공한 적은 없다 – 방법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이다. ‘The Work’는 스크린에 투영되는 영상이 아니라, 영상을 쏘는 프로젝터(즉, 마인드)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프로젝터 렌즈에 작은 보푸라기가 묻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우리는 스크린에 비친 영상을 보면서 보푸라기가 묻어 있는 사람이 보일 때마다 그를 찾아가 어떻게든 고치려 노력한다. 하지만 화면에 나타나는 영상을 고치려 해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보푸라기가 붙어 있는 렌즈를 닦아내는 것이 해답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고통을 종식시키고 비로소 행복이 시작될 수 있는 것이다.”

역시 대가들의 가르침에는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하는 방식, 표현하는 방식은 다 달라도, 가르침의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

참고로 위 인용문은 Byron Katie의 저서 중 ‘Question Your Thinking, Change The World’에 나온 내용입니다.

http://www.amazon.com/Question-Your-Thinking-Change-World/dp/1401917305

번역서도 출간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는가’)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00353

바이런 케이티 잘 모르시는 분들은 블로그에서 ‘Byron Katie’로 한 번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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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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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이란?

깨어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에너지도 아니고, 힘도 아니고, 젊음도 아니고, 심지어 뛰어난 지능도 아니다.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다.

사람이 깨어날 확률은, 도망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진실의 양에 정비례한다.

당신은 어느 정도까지 진실을 수용할 수 있는가?

도망치지 않고, 지금까지 소중하게 간직해 온 모든 신념을 어느 선까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생각을 할 준비가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는가?

– Anthony De M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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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성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다.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다시 정리하고 기억하자는 차원에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15 Powerful Things Happy People Do Differently
January 11, 2014 | By WakingTimes


행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성


1. Love vs. Fear (사랑 vs. 두려움)


Well, I can tell you for sure that those people who are really happy, fear less and love a lot more. They see each moment, each challenge, each person as an opportunity to discover more about themselves and the world around them.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들은 더 많이 사랑하고, 덜 두려워한다. 그들은 삶에서 경험하고 만나게 되는 모든 순간과 도전과 사람들을 자신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인식한다.
윤민의 사족: 마크 패시오 강연에서도 나왔던 얘기지만, 사랑은 의식을 확장시켜 주는 에너지고, 반대 극성에 있는 두려움은 의식을 닫아 버리는 에너지죠?^^ 삶의 모든 경험을 통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인식한다… 이게 바로 ‘의식(consciousness)’의 정의입니다.


2. Acceptance vs. Resistance (수용 vs. 저항)


Happy people understand that you can’t really change a situation by resisting it, but you can definitely change it by accepting that it is there and by understanding that there might be a reason for its existence.
행복한 사람들은 저항을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없지만, 주어진 현실을 인정하고, 이런 현실이 찾아오게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함으로써 현실을 확실히 바꿀 수 있다고 여긴다.
When something unpleasant happens to them, they don’t try to fight it (they know that this will make the situation even worse), but they ask themselves questions like: What can I learn from this? How can I make this better? And then they focus on the positive, rather than on the negative. They always seem to see the glass half full, no matter what happens to them.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행복한 사람들은 이에 저항하려 하는 대신(저항하면 문제가 악화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져 본다: ‘이번 일을 통해서 뭘 배울 수 있을까?’, ‘이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그리고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에 집중을 한다. 그들은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잔의 절반이 채워져 있다는 식으로 생각한다.
윤민의 사족: 현실이 아무리 X같아도 그냥 바보같이 수용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건 뉴 에이지적인, 소극적인 해석입니다. 현실이라는 것은 ‘이미 일어난 일(what is)’을 의미합니다 – 이미 일어난 과거이기 때문에 고칠 수는 없습니다. 과거를 고치느라 끙끙 대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왜(why)’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하면, 현재의 상태를 고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평안의 기도(‘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 들이고, 바꿔야 하는 것들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와 바이런 케이티(Byron Katie)의 가르침(현실을 사랑하라 – Loving What Is…)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네요.


3. Forgiveness vs. Unforgiveness (용서 vs. 비관용)


Really happy people know that it’s not healthy to hold on to anger. They choose to forgive and forget, understanding that forgiveness is a gift they give to themselves first and foremost.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들은 분노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용서하고 잊어버린다. 그들은 용서야말로 자기 자신에게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Holding on to anger is like grasping a hot coal with the intent of throwing it at someone else; you are the one who gets burned. ~Buddha
‘분노를 내려놓지 않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일이다; 내 손만 델 뿐이다.’  – 석가모니
윤민의 사족: 부처님의 말씀이 정말 공감 되네요… 분노를 계속 안고 있으면 나만 다친다는 얘기… 하지만 본문에 보다시피 ‘holding on to anger’, 즉, ‘분노에 대해 집착할 때’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분노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분노를 하고, 그 다음에는 빨리 푸는 게 좋습니다. 용서라는 것도 좋은 개념이지만, 나를 해친 사람이 진심으로 반성을 한 후에 용서를 하는 것이 맞다 봅니다. 이 대목도 잘못 해석하면 ‘남이 나를 아무리 짓밟아도, 나는 다 용서할 테야’가 될 수 있습니다.


4. Trust vs. Doubt (신뢰 vs. 의심)


They trust themselves and they trust the people around them. Whether they are talking to the cleaning lady or the C.E.O. of a billion-dollar company, somehow they always seem make the person they are interacting with feel that there is something unique and special about them. They understand that beliefs are self-fulfilling prophecies.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신뢰한다. 청소하는 아줌마든, 또는 대기업의 CEO든, 그들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뭔가 독특하고 특별한 것을 간직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 준다. 그들은 생각하는 대로 현실화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Because of that, they make sure to treat everyone with love, dignity and respect, and make no distinction between age, sex, social status, color, religion or race. These are the great men that Mark Twain was talking about:
그래서 그들은 실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 존엄, 존경심으로 대하고, 연령, 성별, 사회적 지위, 피부색, 종교, 인종을 따지지 않는다. 마크 트웨인이 언급했던 ‘위대한 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Keep away from people who try to belittle your ambitions. Small people always do that, but the really great make you feel that you, too, can become great.”
“나의 야망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로부터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소인배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 하지만 위대한 자들은 상대방도 위대해질 수 있다는 기분을 전해준다.”
윤민의 사족: 이 세상 모든 것은 ‘생각’에 의해 창조되었죠. 뭔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현실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다음에는 그 생각에 대해 감정을 느끼고, 행동을 통해 실천으로 옮겨야 하겠지만,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생각’이 명확하고 선한 것이어야 하겠죠.


5. Meaning vs. Ambition (의미 vs. 야망)


They do the things they do because of the meaning it brings into their lives and because it gives their lives a sense of purpose.  They understand that “Doing what you love is the cornerstone of having abundance in your life” as Wayne Dyer says.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가져다 주는 의미 때문에, 자신의 삶의 목적에 부합되기 때문에 행동을 취한다. 그들은 웨인 다이어가 얘기한 것처럼,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삶이 풍족해진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And they care more about living a life full of meaning than what, in our modern society we would call, living a successful life. The irony here is that most of the time they get both success and meaning because they choose to focus on doing the things they love the most and they always pursue their heart’s desires. They are not motivated by money; they want to make a difference in the lives of those around them and in the world.
그들은 현대 사회에서 얘기하는 ‘성공적인 삶’ 보다는, ‘의미 있는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역설적인 것은, 그들은 항상 자신이 사랑하고 열정을 가진 일에 정성을 쏟아 붇기 때문에 세속적인 성공과 의미 있는 삶 두 가지를 모두 성취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돈에서 동기를 찾지 않는다; 그저 주변 사람들의 삶과 온 세상이 더 나은 쪽으로 변하도록 영향을 주고 싶어할 뿐이다.
윤민의 사족: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의 삶은 아니지만, 누구나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신의 직장, 고액 연봉, ‘잘 나가는 직업’… 진부한 얘기이긴 하지만, 과연 그러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일까요? 요즘 어린 아이들의 꿈이 공무원 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게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인지 궁금합니다.


6. Praising vs. Criticizing (찬사 vs. 비판)


Happy people would probably agree with Carl Jung’s theory on resistance: “What you resist not only persists, but will grow in size.”  They don’t criticize the absence of the behavior they want to reinforce, rather, they know by praising the person and the behavior they wish to reinforce (even if it’s not often), they will actually encourage the positive behavior.
행복한 사람들은 저항에 대한 칼 융의 이론에 대체로 동의할 것이다: “저항할수록 저항의 대상은 사라지기는 커녕, 더 강해진다.” 그들은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때 이를 비판하기 보다는, (어쩌다 한 번) 원하는 대로 행동했을 때 칭찬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행동을 더 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When a parent wants to make sure their 7 year old boy will learn to always put the toys back in the box after he’s done playing with them, they make sure not to focus on the many times the child didn’t do it, criticizing him and his behavior, but every time the little boy does put the toys back, the parent praises him and his behavior and that is exactly how they reinforce the positive behavior, and in the end get the wanted results.
7살짜리 자녀가 장난감을 가지고 논 후 원래의 위치에 돌려놓는 습관을 기르기를 바라는 현명한 부모는 아이가 장난감을 아무데나 놓을 때 이를 비판하는 대신, 원래의 위치에 가져다 놓았을 때 칭찬을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가 장난감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윤민의 사족: 오,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데비 포드 여사도 이런 말을 했었죠: “아이들에게 ‘안 된다’는 말을 주입시키면 아이는 내가 정상이 아니고 부족한 사람이라고 믿게 됩니다. ‘나에게는 문제가 있다…’ 우리가 어쩌다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죠? 그래서 그림자를 꼭꼭 숨기려 들게 되고, 우리가 간직한 선물을 세상과 공유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7. Challenges vs. Problems (과제 vs. 문제)


Happy people will see problems as challenges, as opportunities to explore new ways of doing things, expressing their gratitude for them, understanding that underneath them all lay many opportunities that will allow them to expand and to grow.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하나의 과제로 받아들인다 – 새로운 방식을 익히고, 과제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이 경험을 통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지고, 이를 계기로 더욱 성숙해지고 마음이 넓어질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다.
윤민의 사족: 2번 항목과 중복되는 측면도 있긴 합니다만, 이미 주어진 시련이라면 하염없이 슬퍼만 할 것이 아니라,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 것이 바로 지혜라 할 수 있겠죠. 이건 직장 생활에서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한데, 같은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지만, 힘들고 일이 고된 부서에 배치 받아 고생을 한 직원과, 널럴하고 탱자탱자하는 부서에 배치 받은 직원 두 사람을 몇 년 후에 비교해 보면 금세 차이가 드러납니다. 고생한 직원이 훨씬 더 많이 알고, 문제해결 능력도 뛰어나고, 실력도 뛰어날 수 밖에 없죠 (빽이 있어서 널럴하게 직장생활 하면서도 승승장구하는 케이스는 제외…ㅡㅡ;;;;;;;).


8. Selflessness vs. Selfishness (이타심 vs. 이기심)


They do what they do not for themselves, but for the good of others, making sure that they bring meaning, empowerment and happiness to the lives of many. They look for ways to give and to share the best of themselves with the world and to make other people happy.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행동한다 –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와 주권을 찾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그들은 자신이 가진 좋은 점들을 최대한 많이 베풀고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고 행복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한다.
Before giving, the mind of the giver is happy; while giving, the mind of the giver is made peaceful; and having given, the mind of the giver is uplifted. ~Buddha
베풀기 전에는 행복을 느낀다; 베푸는 중에는 평온을 느낀다; 그리고 베푼 후에는 희망으로 가득 찬 기분이 든다.  – 석가모니
윤민의 사족: ‘Selfless’라는 말에는 ‘자아가 없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나, 여기서 말하는 ‘자아’란 소문자 ‘s’로 시작하는 ‘self(거짓 자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 하지만 ‘Self(진정한 자아)’는 있죠. 그래서 베풀 수 있는 것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어도, 반드시 배로 되어 돌아옵니다. 나의 베풂의 혜택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는 아닐지언정, 가까운 미래는 아닐지언정,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9. Abundance vs. Lack/ Poverty (풍요 vs. 결핍/가난)


They have an abundant mindset, living a balanced life, achieving abundance in all areas of life.
행복한 사람들은 풍요로운 마인드로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면서, 삶의 모든 분야에서 풍요로움을 성취한다.
윤민의 사족: 그런데 ‘시크릿’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생각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풍요를 근간으로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되, 열심히 노력도 해야 합니다!


10. Dreaming Big vs. Being Realistic (꿈은 크게 꾸자! vs. 현실적으로 봐야지…)


These people don’t really care about being realistic. They love and dare to dream big, they always listen to their heart and intuition and the greatness of their accomplishments scares many of us.
행복한 사람들은 ‘현실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들은 꿈도 크게 꾸고, 항상 가슴과 직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기도 어려운 업적을 성취하기도 한다.
Dream no small dreams for they have no power to move the hearts of men. ~Goethe
작은 꿈은 꾸지 마라. 작은 꿈으로는 가슴을 움직일 수 없다.  – 괴테
윤민의 사족: 꿈을 크게 꾼다고 해서 손해 볼 것 있나요? 돈이 들기라도 하나요? 일단 크게 꿔 봅시다!


11. Kindness vs. Cruelty (친절함 vs. 잔인함)


They are kind to themselves and others and they understand the power of self-love, self-forgiveness and self-acceptance.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하며, 자신에 대한 사랑, 자신에 대한 용서, 자신에 대한 인정에 내재된 힘을 잘 이해하고 있다.
윤민의 사족: 윤민도 애먹는 부분 중 하나… 역시 판에 박힌 말이지만, 모든 것은 내면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자기 자신도 사랑할 줄 모르는데, 남에게 사랑을 제대로 베풀 수 있을까요?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나르시시즘, 이기주의를 혼돈하지는 마시길…


12. Gratitude vs. Ingratitude (감사 vs. 배은망덕)


No matter where they look, no matter where they are or who they are with, they have the capacity to see beauty where most of us would only see ugliness, opportunities where most of us would only see struggles, abundance where most of us would only see lack and they express their gratitude for all of it.
행복한 사람들은 어디를 바라 보더라도, 누구와 함께 있더라도, 아무리 흉측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골치 아픈 문제로 보여지는 상황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궁핍해 보이는 곳에서 풍요를 볼 줄 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감사를 표현할 줄 안다.
윤민의 사족: 음… 갈수록 사족 달기가 어려워지네요…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닐 도날드 월시 아저씨로부터 들은 팁을 하나 소개합니다. 무턱대고 감사하려 들지 말고, 일단 선물을 찾으세요. 선물을 확인한 후에 감사를 드리면 됩니다…^^


13. Presence/ Engagement vs. Disengagement (현재 순간의 만끽 vs. 현재 순간의 외면)


They know how to live in the present moment, appreciating what they have and where they are, while still dreaming big dreams about the future.
행복한 사람들은 현재의 순간을 만끽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것과 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대해 감사하고, 동시에 찬란한 미래를 꿈꾼다.
When you are present, you can allow the mind to be as it is without getting entangled in it. The mind in itself is a wonderful tool. Dysfunction sets in when you seek yourself in it and mistake it for who you are. ~Eckhart Tolle
현재의 순간에 머무르면 잡념으로 가득한 정신의 늪에 빠지지 않고 차분해질 수 있다. 정신은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자신을 찾고, 그 안에서 발견한 것이 진정한 자아라고 착각할 때 정신 장애가 생겨나게 된다.  – 에크하르트 톨레
윤민의 사족: 과거와 미래는 무시하고, 현재 순간에만 빠져 히히덕대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며 한숨 푹푹 쉬고,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며 현재의 순간을 외면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현재의 순간에 머무르며 더 많은 관심을 쏟아 부을 때 미래의 걱정거리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도 얻게 되는 법입니다. 현실에 충실하지 않으면 밝은 미래도 없습니다.


14. Positivity vs. Negativity (긍정적인 사고 vs. 부정적인 사고)


No matter what happens to them, they always keep a positive perspective on everything and by doing so, they tend irritate a lot of negative and “realistic” people.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그러다 보니 부정적이고 ‘현실적인’ 사람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경향이 있다.
윤민의 사족: 어둡고 부정적인 것들은 외면하고 ‘모든 것이 잘 되어 가고 있어’라고 스스로를 기만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안 좋은 일이 내게 벌어지더라도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야 해결책도 나옵니다.


15. Taking Responsibility vs. Blaming (책임지기 vs. 손가락질 하기)


They take full ownership over their lives and they rarely use excuses. Happy people understand that the moment you choose to blame some outside force for whatever is happening to you, you are in fact giving all your power away. They choose to keep their power and take responsibility for everything that happens to them.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100% 책임을 지며, 좀처럼 변명을 하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벌어진 일에 대해 외부에 손가락질을 하는 순간, 자신의 주권을 모두 포기하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주권을 가진 상태에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려고 한다.
윤민의 사족: 뒤로 갈수록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요… 내게 벌어진 일을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얘기로 해석했습니다. 남에게 맡기지 마세요. 나보다 높은 사람이 해 주길 바라지 마세요. 정부에서 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내가 하기 싫다고 사이코 패스에게 맡길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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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Passio] What On Earth Is Happening (이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제2-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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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다루는 Mark Passio의 강연, What On Earth Is Happening 중 제2-2부입니다. 제1부에서 그는 ‘의식 수준의 상승’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제시했고, 제2부에서는 문제의 본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의식 수준의 상승’이라면, 문제의 본질은 ‘우리의 의식 수준을 억누르는 것’이 되겠군요. 그리고 인간의 의식을 억누르기 위한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법은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굉장히 많은 인간들의 몸을 통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고(통제해야 할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 인간의 영혼을 통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어둠의 흑마법사들은 인간의 구성하는 3대 요소(몸, 정신, 영혼) 중 정신을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제2-2부에서는 Mark Passio가 선정한 대표적인 14개 마인드 컨트롤 기법 중 ‘의식을 억누르는 심볼 체계’와 ‘혼란의 흑마법’, 그리고 ‘흑마법사들’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이름은 들어 보았으나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수도 있는 대표적인 오컬트 지식체계들인 프리 메이슨 사상(Freemasonry), 카발라(Kabbalah), 타로(Tarot), 게마트리아(Gematria) 등을 이용하여 9/11과 같은 대 사건의 오컬트적 의미를 분석하고, 많은 혼란과 오해를 빚고 있는 전시안(all-seeing eye), 신 세계질서(New World Order), 666(짐승의 숫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해석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악한 오컬트 관련 내용은 듣고 싶지 않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신 분들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해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일단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모르는 상태에서 이해했다고 착각하고, 완전하지 않은 이해를 근간으로 뭔가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본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CVLfewqCUs

What On Earth Is Happening 강연 제1부 (한글 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wUlgdtMM9ek

What On Earth Is Happening 강연 제2-1부 (한글 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91AwzWtIZ3c

Mark Passio 홈페이지: http://www.whatonearthishappening.com/

Mark Passio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WhatOnEarth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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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ke to thank Mr. Mark Passio for his continued efforts to spread the message of truth, his willingness to fight for freedom, and for encouraging all of us to take action. You are a true inspiration, 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