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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패시오(Mark Passio)] 자연의 법칙(Natural Law) –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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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What On Earth Is Happening)’를 주제로 무려 10시간 동안 인간의 의식이 작동하는 원리와 그 지식을 활용하여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마인드 콘트롤의 기법들, 그리고 이를 타파하는 방법을 제시했던 마크 패시오(Mark Passio) 형님이 ‘자연의 법칙(Natural Law)과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강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오늘날 세상이 이 지경이 된 것이 왜 ‘당연한’ 것인지, 우주의 법칙, 자연의 법칙에 따라 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이 흐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행동은 반드시 올바른 결과를 가져오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반드시 올바르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올바른 행동은 올바르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올바른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극히 당연하고 고리타분하게 들리는 이야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좀처럼 실천하지 않고 있는 중요한 원리입니다. 위의 인용문은 명절 때 젊은이들에게 해 주는 덕담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의 핵심 원리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의 현실은 강력한 힘을 가진 몇몇 개인과 소수의 집단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행동을 통해 ‘공동으로 창조’하고 ‘끌어당긴’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끌어당긴 현실의 모습이 바람직할 리 없습니다.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 자기 멋대로 시험지에 답을 찍은 학생이 좋은 성적을 기대해선 안 되겠죠? 현실의 흐름을 밝은 방향으로 틀기 위해서는 현실이 창조되는 원리, 즉 자연의 법칙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이번 영상은 3부작 중 제1부입니다. 매우 중요한 내용이라고 여겨집니다. 꼭 보세요! 2,3부 작업도 서두르겠습니다!

원본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C1pkJaNbzLU

Mark Passio 홈페이지: http://www.whatonearthishappening.com/

Mark Passio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WhatOnEarth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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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ke to thank Mr. Mark Passio for his continued efforts to spread the message of truth, his willingness to fight for freedom, and for encouraging all of us to take action. You are a true inspiration,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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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책임의 관계


어느 덧, 최불암은 암흑가의 보스가 되었다. 하루는 그의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중간 보스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조직에 큰 피해를 입히는 일이 발생했다. 화가 꼭지까지 난 최불암은 그를 불러 심문을 한다:

최불암: 네놈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힘들어졌는지 알아?!!

중간 보스: 죄… 죄송합니다, 형님… 한 번만 용서를 해 주십시오…ㅠㅠ

최불암: (권총을 꺼내며) 내가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면 목숨만은 살여 주겠다. 하지만 만약 그렇게 못하면…!!

중간 보스: 크흑… 제… 제발…ㅠㅠ

최불암: 2 더하기 2는 뭐지?!

중간 보스: 헐… ㅠㅠ

최불암: 어서 답해!

중간 보스: (어디 보자…) 2… 2입니다!

(탕탕!)

최불암: 넌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

 

예전에 유행했던 ‘최불암 시리즈’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썰렁하고, 지금 보면 재미없는 조크이지만, ‘아는 것에 따른 책임’을 잘 보여주는 일화라고 생각합니다 (음… 오늘은 적절한 비유에 실패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ㅠㅠ).

제가 어제 올린 카이발리온 관련 글에서도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라 다시 옮겨 봅니다):

“The possession of Knowledge, unless accompanied by a manifestation and expression in Action, is like the hoarding of precious metals – a vain and foolish thing. Knowledge, like Wealth, is intended for Use. The Law of Use is Universal, and he who violates it suffers by reason of his conflict with natural forces.” The Kybalion.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이를 행동으로 옮기고 표현하지 않는 것은 귀금속을 비축하는 것과 유사하다 – 즉, 쓸데 없고 어리석은 짓이다. 부와 마찬가지로, 지식은 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씀의 법칙(Law of Use)’은 우주의 법칙 중 하나이며, 자연의 힘에 대항하며 이 법칙을 위배하는 자는 반드시 고통을 받게 되어 있다.” – 카이발리온

‘알고 있는 자’에게는 이 지식을 이용하여 행동을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요…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요… 마크 패시오 형은 이 원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화내는 사람들도 많은데…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도 아닙니다. 이 일로 제 삶을 채우고 싶지 않거든요? 그럴 시간에 다른 일들도 하고 싶거든요? 저는 오늘 발표할 내용을 이미 알고,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이해하고 있어요. 제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할 필요는 없거든요?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인류를 수렁에서 건져낼 수도 있는 이 중요한 정보를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현실에서… 저처럼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 정보를 널리 전파해야 할 도덕적인 책무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정보를 접하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널리 전파하고 도와야 하는 도덕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고 있으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무지는 용서받을 수 있다고 여기니까… 다수의 무지로 인해 훗날 생지옥같은 세상이 찾아와도 ‘나는 몰랐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어… 나는 잘못이 없어… 뭘 알았어야 행동을 하지…’라고 말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니까… 독재자를 지지하고 그를 위해 표를 행사한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하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 하나는 ‘그럴 줄 몰랐다.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이거든요.

오래 전에는 ‘아는 자들’에 대한 핍박이 아주 심했습니다. 중요한 지식이 ‘오컬트화’된 데는 그 지식을 혼자 독점하려는 세력들의 의지도 있었지만, 목숨을 보전하고 그 지식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로 숨어든 식자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지식을 구하던 자들은 책 한 권을 접하기 위해 몇 개월에 걸친 여행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죠. 수백, 수천년 동안 ‘감춰졌던 지식’들을 스마트 폰으로도 쉽게, 순식간에 접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스마트 폰은 주로 ‘몬스터 길들이기’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진짜 몬스터들’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들을 횡포를 막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게임 속에 존재하는 ‘몬스터 길들이기’…ㅠㅠ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옵니다. 아주아주 단순한 진리인데, 그래서인지 종종 많이들 까먹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Always do the right thing. Right action leads to right results. Wrong action leads to wrong results. Right action cannot lead to wrong results. Wrong action cannot lead to right results. Always think, say, and do the right thing.”

“항상 올바른 행동을 취해야 한다. 올바른 행동은 올바른 결과를 가져오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올바르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올바른 행동은 올바르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올바른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항상 올바르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Richard W. Wetherill의 “Right Is Might”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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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치이는 것 vs. 삶을 주도하는 것

조금 전에 카이발리온(Kybalion)이라는 책을 다 읽었습니다. 예전에 처음 읽었을 때는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두 번째 읽으니 조금 더 쏙쏙 들어오는 듯 하네요…^^ 참고로 카이발리온은 헤르메스학(Hermeticism)을 공부하는 ‘세 명의 입문자(Three Initiates – 실제 세 명의 작가가 집필했을 수도 있고, ‘3’이라는 상징을 부여하기 위해 지어낸 예명일 수도 있음)’가 1900년대 초에 발표한 책으로, 지금으로부터 수만 년 전, 오늘날의 이집트 지역에서 우주의 섭리에 대한 지식을 전파했던 것으로 알려진 헤르메스 트리메기스토스(Hermes Trismegistus)의 가르침에 대한 해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제 직장 동료에게 헤르메스에 대해 얘기했더니, 명품 백인 줄 알더군요…ㅡㅡ;;;;;;)

책의 거의 마지막 장에 다음과 같은 구문이 나옵니다:

 

극성(Polarization)의 원리를 이해하는 헤르메스 학도는 원인의 영역(Plane of Causation)의 높은 차원으로 이동하여 원인의 영역의 낮은 차원에서 작용하는 법칙을 중화시킬 수 있다. 일상적인 원인의 영역의 상위로 이동함으로써 원인의 영향을 받는 대신, 어느 정도 원인을 발생시키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통제하고 삶의 리듬(Principle of Rhythm – 예: 세상을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안 좋은 일도 있고,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다는 원리)의 영향을 중화시킴으로써 하위 영역에서 효력을 발휘하는 인과관계의 법칙을 어느 정도 피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 자신보다 강한 의지와 욕구를 가진 자들, 유전자의 영향, 주변 사람들의 시선 등, 외부의 요인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삶을 살아간다. 체스판의 졸처럼, 체스를 두는 자의 의지에 따라 움직여지는 것이다. 하지만 헤르메스 학도들은 이런 외부로부터의 영향을 초월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정신력을 추구한다. 그리고 자신의 기분, 감정, 충동, 느낌을 통제함으로써 새로운 기질, 특성, 힘을 창조해내고, 이를 통해 환경의 영향을 극복하여 체스판의 졸이 아닌, 체스를 두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좋은 쪽과 나쁜 쪽.

 

헤르메스학과 같은 신비주의 전통을 ‘사악한 오컬트’로 여기는 분들은 ‘저 원리를 악용하여 남을 조종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고, ‘오컬트 지식에는 중요한 지혜가 담겨 있다’고 여기는 분들은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두 가지 부류의 인간들 다 존재합니다 – 이 지식을 독점하여 대중의 정신을 통제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자들, 그리고 오컬트화된(감춰진) 지식을 널리 전파하고 어느 누구도 이를 독점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지식의 남용에 따른 폐해를 없애려고 하는 자들… 모든 사람들이 어떤 사기 수법을 알게 되면,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도 없어지겠죠… 어쨌든… 

 

자기계발과 영성 분야의 작가들/선생들 뿐 아니라, 음모론 분야의 인사들도 항상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고들 얘기를 많이 하는데, 카이발리온에서 그 원리를 아주 잘 설명해 놓은 것 같습니다. 삶의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인생이라는 체스 경기에 임하는 선수(player)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삶에 치인다는 것은 다른 선수의 의지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여지는(being played) 체스판의 졸이 된다는 뜻이죠. 영어로도 ‘to be played’는 ‘이용을 당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이발리온 본문에서 인과관계의 법칙을 언급하면서 ‘원인의 영역(Planes of Causation)’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결과의 영역(Planes of Effects)’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결과의 세계라는 뜻이죠. 즉, ‘이미 일어난 일’, ‘지금 주어진 현실’을 의미합니다. 제 블로그에 오는 분들은 대부분 동의하시겠지만,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은 여러 모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 암울한 현실(결과의 영역)에 치이며 살고 있죠. 현실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원인은 뭘까요? 결과라는 것은 하나의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 없는 고리처럼 연결되어 있는 무수히 많은 원인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두 분의 부모가 만났기 때문에, 네 분의 할머니/할아버지가 각각 만났기 때문에, 여덟 분의 증조 할머니/할아버지가 각각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겠죠.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어두운 현실은 일부, 소수의 사악한 지배자들 뿐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나쁜 의미에서의, 나쁜 결과를 불러 온 공동창조죠. 모든 사람들이 다 나쁜 일에 기여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보다는 제가 얼마 전에 “○○주의의 4대 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이런 세상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 흐름을 바꾸려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원인의 영역’으로 올라가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합니다. ‘결과의 영역’에서 아무리 노력해 봐야 바뀌는 게 없습니다. 결과는 ‘이미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진실을 탐구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세력들이 이런저런 짓거리들을 획책하고 있다’, ‘지난 번 발생한 사건의 배후에 누가 있다더라’, ‘그들은 이러이러한 세상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는 식의 지식을 구해야 합니다 – ‘결과’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죠. 하지만 그 다음에는 ‘원인’으로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는 고칠 수 없으니,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그 원인을 손봐야 합니다. 병을 고치려면 증상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진단하여 뿌리를 뽑아야 하듯이 말이죠… 이게 바로 ‘삶의 주도권을 쥐는 것’의 핵심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니,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카이발리온에서 나온 또 다른 문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The possession of Knowledge, unless accompanied by a manifestation and expression in Action, is like the hoarding of precious metals – a vain and foolish thing. Knowledge, like Wealth, is intended for Use. The Law of Use is Universal, and he who violates it suffers by reason of his conflict with natural forces.” The Kybalion.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이를 행동으로 옮기고 표현하지 않는 것은 귀금속을 비축하는 것과 유사하다 – 즉, 쓸데 없고 어리석은 짓이다. 부와 마찬가지로, 지식은 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씀의 법칙(Law of Use)’은 우주의 법칙 중 하나이며, 자연의 힘에 대항하며 이 법칙을 위배하는 자는 반드시 고통을 받게 되어 있다.” – 카이발리온

 

 

The Kybalion 다운로드 링크 – http://www.hermetics.org/pdf/kybalio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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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Sviatoslav Richter – 바흐의 평균율, 제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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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다양한 지식을 두루 접하고, 열린 자세로 취할 것(진실된 것)은 취하고, 개인적인 성장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진실되지 않은 것)은 버리고, 이 과정을 통해 지혜라는 것을 얻어 실생활에 실천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3단계 방법을 트리비움(Trivium)이라 칭합니다.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4240d95dc0e240b1822aba88f9fd6dcc

http://en.wikipedia.org/wiki/Trivium

트리비움의 첫 번째 단계인 ‘문법(Grammar)’은 지식을 수집하는 단계입니다. 일단 언어를 구사하려면 단어도 많이 알고, 문법도 익혀야겠죠?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일단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해야 합니다.

두 번째 단계인 ‘논리학(Logic)’은 수집된 정보를 걸러내고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옳은 것과 그릇된 것, 유용한 정보와 거짓 정보 등을 분별해 내고, 말하자면 퍼즐 조각들을 맞춰 큰 그림을 그리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진실과 거짓을 분별해 내는 이 매우 중요한 과정을 돕기 위한 쿼드리비움(Quadrivium)이라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a44f1903a02340c9be5dac4f73d334bc

http://en.wikipedia.org/wiki/Quadrivium

수학(Arithmetic), 기하학(Geometry), 음악(Music), 그리고 천문학(Astronomy)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정보의 진위를 분별해낸다는 것인데, 저도 아직 Quadrivium에 대해서는 공부가 부족해서 설명은 이 정도까지만…^^

트리비움의 세 번째 단계는 지금까지 수집하고, 걸러내고, 분석한 정보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기는 ‘수사학(Rhetoric)’입니다. 단어와 문법을 다 익혔고, 이를 이용하여 논리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까지 얻었으니, 그걸 실천으로 옮겨야겠죠.

‘문법’-‘논리학’-‘수사학’의 3단계를 ‘지식’-‘이해’-‘지혜’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쿼드리비움의 4개 요소 중 음악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흥미로운데요, 아마도 음악이 우뇌를 자극하여 직관력을 높이고, 소우주(microcosm)라 할 수 있는 신체의 7개 차크라 포인트를 자극함으로써 시각을 넓혀주는 구실을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레미파솔라시’의 7개 음이 각각 7개의 차크라 포인트에 대응된다고 합니다 – 그러고 보니 트리비움과 쿼드리비움을 합친 것도 7이 되네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의 평균율은 도(C)에서부터 시작하여 반음씩 올라가며 각 음계(12음계)의 장조(major/Major Arcana/대우주)와 단조(minor/Minor Arcana/소우주)를 거쳐 한 바퀴 도는, 클래식계의 ‘도레미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Sviatoslav Richter 역시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바흐의 음악을 들어서 나쁠 것 없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가 말하는 ‘청결’은 아마도 ‘정신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명상에 그만인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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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주의”의 4대 사상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다. 오늘은 약간 으시시한 얘기를… 얼마 전 마크 패시오 팟캐스트에서 들었던 일화입니다.

우선,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힌 어떤 문서가 있습니다 (날림 번역임 – 양해를…^^): 



1. 타인이 내게 먼저 물어오지 않는 이상, 나의 의견을 말하거나 조언을 하지 말아라.

2. 타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있지 않는 한, 나의 고민거리를 상대방에게 털어놓지 말아라.

3. 타인의 거처를 방문했을 때는 주인을 존중하거나, 존중할 생각이 없다면 아예 가지 말아라.

4. 나의 거처를 방문중인 타인이 나의 심기를 건드린다면, 자비심 없이 잔인하게 대하라.

5. 이성이 먼저 신호를 보내오지 않는 한, 먼저 성적으로 접근하지 말아라.

6. 타인이 자신이 소유할 물건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하고 제발 그 고통을 완화시켜 달라고 울부짖지 않는 한, 타인의 소유물을 취해서는 안 된다.

7. 마법을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면, 마법의 힘을 인정해야 한다. 마법의 혜택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힘을 외면한다면, 마법을 통해 얻은 모든 것들을 잃게 될 것이다.

8. 피해갈 수 있는(내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사안에 대해 쓸데 없이 불평하지 말아라.

9. 아이들을 해치지 말아라.

10. 공격을 받았거나 음식으로 섭취할 목적이 아닌 한,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11. 공개적인 장소에서 걸을 때는 어느 누구도 괴롭혀서는 안 된다. 타인이 나를 괴롭혔을 때는 그 행위를 중단하라고 경고한다. 경고가 받아들이지 않았을 경우에는 상대방을 파괴한다.

일종의 ‘계명’ 내지는 ‘행동지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마크 패시오 형이 어느 날 가족 모임에서 ‘평소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았던 한 친척에게 이 문서의 내용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제목은 보이지 않게 가렸음). 그 친척이 문서를 읽어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말하더랍니다 – “내 생각하고 비슷하군.” 답변을 들은 패시오 형은 그에게 문서의 제목을 보여줬습니다:


























“The Eleven Satanic Rules of the Earth”

ㄷㄷㄷㄷㄷ…. 패시오는 그 친척이 제목을 보고 ‘헉!’ 소리를 내면서 기절할 줄 알았으나, 그는 의외로 태연하게 반응했다고 합니다:

 

친척: 그럼 나도 사탄주의자(Satanist)인 모양이네 뭐…

패시오: (헐…) 음, 그런가 보네요… 참고로 ‘나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친척: …..

 

11개 계명의 공통점은 뭘까요? 바로 ‘service to self’, 즉 ‘나만 잘 되면 된다’는 사상입니다. 이게 바로 사탄교의 핵심이라는 겁니다. ‘나쁜 사람’은 곧 ‘나 뿐인 사람’입니다. 

사탄교에서 신도들에게 강조하면서 가르치고 널리 전파하려고 하는 4대 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패시오 형이 핵심만 뽑아서 정리한 것임):

 

1. Self Preservation (자기 생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개인의 생존이다. 나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남이야 어찌 되든, 짓밟아도 된다.”

 

2. Moral Relativism (도덕적 상대주의)

얼마 전 올렸던 마크 패시오 강연(뉴 에이지 속임수 강연)에서도 언급되었던 ‘유아론(唯我論: Solipsism)’에서 파생된 개념으로, “내게 득이 되는 것이 선이고, 내게 실이 되는 것이 곧 악이다”라는 사상입니다. “진실이라는 것은 알 수 없고, 사람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선과 악도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은 이원론 아니냐…” 이런 생각이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에 빠져있는 듯 합니다…

 

3. Social Darwinism (사회다윈주의)

다윈의 진화론이 사회에 적용된 사상이죠. 귄위라는 것의 존재를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를 숭배하는 사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강하고, 잘나고, 뛰어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위에 군림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생각… “이게 곧 자연의 섭리다”라는 생각…

 

4. Eugenics (우생학)

갈수록 막장이죠? 보다시피 1에서 2가 비롯되고, 2에서 3이 비롯되고, 종국에는 “우월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생사여탈권을 정할 수 있다”는 우생학의 사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알다시피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엘리트들 중,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죠…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되는 격입니다. 자신의 생존만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는 생각이 이렇게 확장되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TV에서 유행했던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말이 자꾸 떠오르네요. 참고로 저는 TV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 직장 동료들이 틈만 나면 이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사탄”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내용만을 두고 보면… 오늘날 “사탄주의”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일루미나티와 같은 사타니즘의 가정에서는 아이가 태어난 직후부터 힘든 시련(좋게 말해 시련이고, 사실상 고문임)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의식의 3대 요소 중 하나인 ‘감정’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나중에 커서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만행을 저지르고 남 위에 군림할 수 있는 ‘훌륭한’ 싸이코패스로 키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보면 ‘공식 일루미나티 가족’들만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들은 얘기인데, 요즘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아이를 기숙사에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 곳에 입소한 후 100일 동안은 가족과의 면회 등도 힘들고, 선배들인지 뭔지가 군기도 엄하게 잡고, 휴대폰 등의 사용도 금지되고… 뭐, 한마디로 군대죠… 하지만 그 곳에 자식을 입학시킨 부모는 뿌듯할 듯… 아마도 몇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것이겠죠? 그래야 나중에 자식이 커서 남 위에 군림할 수 있겠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오늘날의 교육 시스템과 부모들의 욕심이 결국에는… 아이들을 싸이코패스로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사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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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마크 패시오가 출연한 라디오 쇼 듣다가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서 옮겨 봅니다. 요약 버전임…

사회자: 예전에 뉴 에이지 사상에 빠져 있는 어떤 사람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시리아 사태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고하게 학살 당하고 있는 여성들과 아이들의 문제에 대해 언급을 했는데, 이 사람 하는 말이… 참고로 아주 선량한 사람입니다. 어쨌든, 이 사람 말이… 그 여성들과 아이들의 영혼은 그런 운명을 맞을 것을 이미 각오하고 이 세상에 왔고, 따라서 우리가 그들의 계획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경험을 하기 위해 온 영혼들이니까, 그냥 냅둬야 한다는 거예요!

패시오: 그걸 바로 ‘고의적인 무지(willful ignorance)’라 하는 겁니다. 책임감을 갖고 싶지 않기 때문에, 겁쟁이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이 겁쟁이임을 잠재의식 깊은 곳에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을 증오하는 사람들이죠. 책임감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악이 세상을 지배하더라도 나서지 말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략…) 저는 개인적으로 전생과 환생의 개념을 믿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악이 판치는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경험을 얻고 배우기 위해 지구라는 행성에 온 게 아니거든요? 방금 설명하신 그 사람은 노예로 남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노예주에게 반항하기를 거부하는 온순한 노예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지금 이 시기에 지구에 온 사람들… 왜 왔는지 아세요? 악이 판치는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온 게 아닙니다! 노예들의 반란에 참여하기 위해 온 것이란 말입니다! 그게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 이 세상에 온 이유입니다! 

음… 정말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 역시 전생과 환생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올렸던 Robert Schwartz 인터뷰의 내용대로, 영혼들이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삶의 계획을 세운다는 얘기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언급되었던 뉴 에이저의 말대로, 시리아의 여성들과 아이들이 그런 비극적인 운명을 실제로 계획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면 그런 비극적인 현실을 보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패시오 형의 말대로 그런 악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차원 상승하기 위해 지금 이 시점에 이 세상에 온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Robert Schwartz 같은 사람들의 주장이 맞다면 우리는 높은 차원에 있다가 배움을 얻기 위해 지구로 내려온 것인데, 그럼 여기 있는 동안에는 배움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해야죠. 불의를 보고 방관하는 게 아니라, 불의를 종식시키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올바른 길을 택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배움입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실 참여도 필수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과락입니다. 현실은 외면하고 차원상승에만 골몰하는 것은, 기껏 학교에 보내놨더니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집에 갈 생각만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디오 듣다가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쓴 글입니다. 흑, 어떻게 마무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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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 마세(Lilou Mace)]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와의 인터뷰 – 영성, 명상, 인식과 행동의 시대, 그리고 거짓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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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모두 잘 아시는 프랑스의 베스트 셀러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인터뷰입니다! 릴루 양 역시 프랑스인이다 보니, 인터뷰도 불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외국의 어떤 네티즌이 이 인터뷰에 대한 영어 자막을 제공했고, 저희 윤앤리 퍼블리싱에서 이를 다시 한글로 번역하여 자막을 달았습니다. 따라서 자막은 싱크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ㅡㅡ;;;;;). 하지만 불어를 할 줄 모르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시는 분들에게는 문제될 것이 없으니, 시청에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하는 여러 인사들이 전하는 메시지에는 공통적인 것들도 있고, 상반되는 것들도 더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인터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여러 사람들이 전하는 메시지 중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것들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후반부에 ‘진실을 안다고 주장하는 자들’에 대한 작가의 의견이 나오는데, 저는 그가 말하는 ‘진실’이 마크 패시오가 정의하는 진실(‘이미 이루어진 것, 이미 현실화 된 객관적인 사실’)과는 다른 뉘앙스의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르나르가 얘기하고자 했던 것은 ‘나는 이 세상 모든 진리를 알고 있으니 나를 구루로 떠받들라’는 식으로 교주(?) 행세를 하는 거짓 도인들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3인류 4권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Bernard Werber 홈페이지: http://www.bernardwerber.com/

Troisieme Humanite

http://www.amazon.com/Troisieme-Humanite-Bernard-Werber/dp/2226244220/

제3인류 (번역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1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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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 마세(Lilou Mace)] 앨런 헌터 박사(Dr Allan Hunter)와의 인터뷰: 동시성(Synchronicity)이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가?

 

동시성(synchronicity)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위키피디아(Wikipedia)는 동시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ynchronicity

“Synchronicity is the experience of two or more events as meaningfully related, where they are unlikely to be causally related. The subject sees it as a meaningful coincidence, although the events need not be exactly simultaneous in time. The concept of synchronicity was first described by Carl Gustav Jung, a Swiss psychologist, in the 1920s.[1]

싱크로니시티란 의미상 관계가 있는 두 가지 이상의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사건들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다. 여러 사건 사이에 시간 차가 발생하더라도, 싱크로니시티의 경험 주체는 이를 의미 있는 우연으로 여긴다. 1920년에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최초로 싱크로니시티라는 개념을 설명하였다.”

친구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친구한테서 전화가 온다든지, 돈이 필요했는데 우연히 어디선가 딱 그만큼의 돈이 생긴다든지 하는 일들이 동시성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 Allan Hunter 박사는 동시성이란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일들이 기적적으로 가능해지는 순간들”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인터뷰를 봤을 때, 저에게도 일어났던 일들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 공감했고,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과 권력을 가지는 것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가르치고 강요하는 사회. 다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을 ‘모난 돌’이라고 낙인 찍는 사회. ‘나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바다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탐구를 차단하는 사회에서 ‘다른 길’을 가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나만 잘되려고 하기 보다는 모든 생명체의 공익을 추구할 때, ‘생각만 하면 이루어진다.’면서 가만히 앉아 공상만 하는 대신 작은 것이라도 행동에 옮길 때, 정치인이나 기업인, 주변환경이 바뀌기만을 기대하는 대신 내가 먼저 바뀔 때, 릴루가 말한 것처럼 “좁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길을 만나게 되고, 그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신기할 만큼 적절한 순간에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제가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용기 있는 분들, 그리고 용기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사회에서 정의한 ‘좋은 길’을 버리고 스스로의 마음이 이끄는 길을 따르고자 하는 분, 부정부패와 정직 사이에서 정직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용기 있는 분들께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 Welcome on board!

Dr Allan Hunter 홈페이지:
http://allanhunter.net/

The Path of Synchronicity:
http://www.amazon.com/The-Path-Synchronicity-Align-Yourself/dp/1844095398/ref=sr_1_1?ie=UTF8&qid=1393748449&sr=8-1&keywords=the+path+of+synchron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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