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Lee Publishing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eave a comment

[윤앤리의 1분 명상] 제10화 – “나를 살리는 스트레스 vs. 나를 망치는 스트레스”

    유튜브 소개글

윤앤리의 1분 명상, 제10화, “나를 살리는 스트레스 vs. 나를 망치는 스트레스”입니다.

제목이 모순되는 것처럼 들릴 지 모르겠으나, 사실 스트레스 반응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메커니즘입니다. 3일 동안 굶은 맹수가 나를 향해 낮은 포복으로 기어오고 있는데, 그걸 보고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먹이가 되겠죠. 이런 상황에서 인체는 강한 힘을 발휘하거나 빨리 도망칠 수 있도록 평소보다 많은 혈액을 팔과 다리에 공급합니다. 즉, 위험(맹수)에 맞서 싸우거나(fight) 36계 줄행랑(flight)을 칠 수 있도록 몸의 상태를 최적화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위험한 상황이 종료되면 몸은 원래의 상태로 돌아옵니다.

고대의 조상들은 이처럼 자동적으로 발동되는 스트레스 반응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맹수가 나를 잡아먹으러 달려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신체적으로 가해질 수 있는 위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이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주로 정신적인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 갑니다. 그래서 육신의 병이 생기고, 병 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받고, 그걸 또 힐링하기 위해 노력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불필요한 것들입니다. ‘지금 내게 엄청난 괴로움을 안겨주고 있는 정신적 문제들 중, 1년 후에도 지속되고 있을 문제는 과연 몇 개나 될까?’라는 말도 있죠? 고민거리를 그냥 덮어버리고 외면하면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로 노력은 하되, 너무 감정적으로 집착하면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도 되지 않을 뿐더러 불필요한 스트레스 반응 때문에 몸까지 상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비법은 힐링이 아니라, 애초에 힐링을 받을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세요!^^

    윤앤리 퍼블리싱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


    유튜브 동영상


Leave a comment

모든 이들에게 정의를… (…And Justice for All)

헐, 저 재미 붙인 듯요…(ㅡㅡ;;;;;) 이번엔 ‘정의’와 ‘진실’을 주제로 글을 한 번 올려 봅니다. 우선 자연의 법칙 강연에 나왔던 내용입니다:

네, 그러니까 우리는 정의와 진실의 대변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의와 진실이 스스로 알아서, 자체적으로 이 세상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목소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얘기죠.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도 대변인들입니다…

메탈리카의 4집 앨범에서 타이틀 곡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강연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노래로 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메탈리카는 4집을 발표하며 비로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집 부터는 음악이 바뀌었습니다. 4집과 같은 날카로운 사회 비판의 메시지는 사라지고… 그 대신 5집부터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패시오 형이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메탈리카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메탈리카의 4집 …And Justice For All은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그 후… 협박 또는 회유를 당한 것 같습니다.”

뭐, 정확히 어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예술성과 상업성은 반비례한다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만은 확실한 듯 합니다 (뭐,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이지만요)

어쨌든, …And Justice For All 앨범의 타이틀 곡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And Justice For All

정의의 전당이 초록색(돈을 상징하는 색)으로 물들었네,
돈이 이 곳을 지배하고 있다네…
힘 있는 늑대들이 문을 두드리며 괴롭히네,
당신을 스토킹하고 있네…
조만간 당신은 그들의 식욕을 채워주겠지,
그들은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네…
정의의 망치가 힘으로 당신을 박살내 버린다네…

(역자: 세계 공통이죠? 인간이 만든 법은 돈의 원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유전무죄 무전유죄)

궁극의 허영이 우월감을 한껏 뽐내고 있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만 있는지, 믿을 수 없어,
어느 누구도 널 구해줄 수 없어…

(역자: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는 ‘그렇게 당하면서도 어떻게 계속해서 그들을 옹호하고 지지할 수 있어?’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도 널 구해줄 수 없어’는 밖에서 구세주를 찾을 게 아니라, 내 자신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의미 같습니다.)

정의는 실종됐어,
정의는 강간 당했어,
정의는 사라졌어,
뒤에서 너(꼭두각시)의 끈을 당기고 있을 뿐이야…
정의는 이제 끝났어,
진실의 추구도 사라졌어,
오로지 내가 이기기만 하면 돼,
암울한 진실이자 현실이야…

(역자: ㅠㅠㅠㅠ 너무 정곡을 찔러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

그들은 너희들의 무관심을 계단으로 삼아 오르고 있어,
감정이 없는 자들이야.
마음 속으로 증오심을 키우며,
사기를 치는 자들이야.
너희들의 눈이 그들의 빛을 밝혀주고 있어,
그 곳에서 뭘 찾으려고 그래?
그들은 현대판 종교재판을 부활시키기 위해,
매의 눈으로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어.

(역자: ‘감정이 없는 자들’, 즉 사이코패스들이 다수의 무관심 때문에 세상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는 뜻이죠. 그리고 그들에게는 빛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비춰 주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많이 들어보신 얘기죠?ㅠㅠ)

궁극의 허영이 우월감을 한껏 뽐내고 있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어떻게 그렇게 대가만 치르고 있는지, 믿을 수 없어,
어느 누구도 널 구해줄 수 없어…

정의는 실종됐어,
정의는 강간 당했어,
정의는 사라졌어,
뒤에서 너(꼭두각시)의 끈을 당기고 있을 뿐이야…
정의는 이제 끝났어,
진실의 추구도 사라졌어,
오로지 내가 이기기만 하면 돼,
암울한 진실이자 현실이야…

정의의 여신은 강간 당했어,
진실의 자객들에게…
입에 테이프를 두른 너희들은 침묵했고,
다음은 너희들 차례야…
그들의 돈이 정의의 저울을 또 기울게 하고 있어,
어서 그들과 거래를 하든지…
뭐가 진실인지, 더 이상 모르겠어,
느끼지 못하겠어…

(역자: ‘진실의 자객’들은 누구일까요? 사이코패스들? 아니면 불의를 보면서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안위에 대해서만 신경 쓰는 사람들?)

궁극의 허영이 우월감을 한껏 뽐내고 있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어떻게 그렇게 대가만 치르고 있는지, 믿을 수 없어,
어느 누구도 널 구해줄 수 없어…

정의는 실종됐어,
정의는 강간 당했어,
정의는 사라졌어,
뒤에서 너(꼭두각시)의 끈을 당기고 있을 뿐이야…
정의는 이제 끝났어,
진실의 추구도 사라졌어,
오로지 내가 이기기만 하면 돼,
암울한 진실이자 현실이야…
진실의 추구도 사라졌어,
오로지 내가 이기기만 하면 돼,
암울한 진실이자 현실이야…


Leave a comment

보는 자의 관점 (Eye of the Beholder)

현실(reality)과 나의 지각(perception)은 엄연히 다른 것인데,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나는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한다고 해서 현실이 마법처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변화의 대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예전에 메탈리카 형님들이 이를 주제로 노래한 적도 있습니다. 1988년에 발표된, 제목과 앨범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4집 앨범, ‘…And Justice For All (모든 이들에게 정의를)’에 수록된 ‘Eye of the Beholder (보는 자의 관점)’이라는 곡입니다…

가사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가사를 제대로 보지 않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 ㅎㄷㄷ하네요… 본문 맨 위에 있는 트래비스 월튼의 인용문과 같은 내용입니다:

The Eye of the Beholder

내 눈에 보이는 거, 네 눈에도 보이니?
어느 새 진실은 모욕적인 단어가 되어 버렸어.
침묵을 지킴으로써 자신감을 되찾는 사람들…
내 귀에 들리는 거, 네 귀에도 들리니?
문이 쾅 닫혀버리는 소리 말이야.
상상력을 억제함으로써 그들은 우리를 조종해…
내가 느끼는 거, 너도 느끼니?
쓰라린 고통 말이야.
우리가 표현해야(생각해야) 할 것들을 정해주는 자들…
내가 받아들인 거, 너도 받아들였니?
끝없이 인내해야 해.
전진 대신 후퇴를 택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납득할 수 없어…

네 눈에 뭐가 보이고,
네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가르쳐 준 방법대로 하면,
너도 스스로 할 수 있어(진실을 볼 수 있어)…

제한된 자유,
선택의 자유,
그들이 대신 선택해 줄 거야…
언론의 자유,
그들이 얼마든지 너의 말을 왜곡시켜 줄 거야…
용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자유…

내가 두려워하는 거, 너도 두려워하니?
올바르게 살아가는 일 말이야.
너에겐 진실로 여겨질 지 모르지만, 내게는 거짓이야…
내가 선택한 거, 너도 선택했니?
차선책도 얼마든지 있어…
에너지라는 것은 음과 양 모두에서 비롯되는 거야.
내가 필요한 거, 너도 필요하니?
한계라는 것은 내다버려…
각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봐야 해.
내가 신뢰하는 거, 너도 신뢰하니?
나, 본인, 그리고 자신…
연막을 걷어내고 제대로 바라보면 그들의 이기적인 거짓말이 눈에 보여…

네 눈에 뭐가 보이고,
네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가르쳐 준 방법대로 하면,
너도 스스로 할 수 있어…

제한된 자유,
선택의 자유,
그들이 대신 선택해 줄 거야…
언론의 자유,
그들이 얼마든지 너의 말을 왜곡시켜 줄 거야…
용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자유…

내가 아는 거, 너도 알고 있니?
너의 재산과 부,
너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침묵을 지키고 있어.
내가 원하는 거, 너도 원하니?
욕구의 대상은 물질이 아니야…
나는 자유에 굶주리고 있어…

네 눈에 뭐가 보이고,
네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가르쳐 준 방법대로 하면,
너도 스스로 할 수 있어…

제한된 자유,
선택의 자유,
그들이 대신 선택해 줄 거야…
언론의 자유,
그들이 얼마든지 너의 말을 왜곡시켜 줄 거야…
자유는 더 이상 너를 자유롭게 해 주지 못해…

네 눈에 뭐가 보이고,
네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
내가 가르쳐 준 방법대로 하면,
너도 스스로 할 수 있어…


Leave a comment

용기 있는 여성

http://issuein.com/index.php?mid=index&document_srl=129466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8610&s_no=168610&page=2

개인적으로 용기 있는 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달음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디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저렇게 젊은 나이에… 저보다 훨 낫네요… 대견합니다…

위 내용의 주제는 ‘성형’이 아니라, ‘자신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자연의 법칙 강연의 일부를 캡쳐해 보았습니다 (해 놓고 나니 패시오 형의 ‘간증’처럼 들리네요…ㅡㅡ;;;;;)


Leave a comment

“절대로 집값이 떨어져선 안 돼!”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9332&s_no=169332&page=1

이래서 지배자들이 발 뻗고 편하게 잘 수 있는 것이겠죠?

다음은 마크 패시오의 자연의 법칙 강연 제3부에서 ‘골렘(golem)’의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인데, 위 내용과 관련하여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Leave a comment

[마크 패시오(Mark Passio)] 자연의 법칙(Natural Law)과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제3부

안녕하세요, 윤앤리 퍼블리싱입니다. 마크 패시오 형님의 자연의 법칙 강연의 마지막인 3부입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ㅠㅠ). 작업하는 데 오래 걸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부의 내용은 패시오 형님이 지금까지 강연을 통해 다룬 그 어떤 내용보다도 불편하게 들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처음 들었을 때는 다소 당혹스러웠던 부분도 있었거든요. 조세제도, 각종 금지법, 허가제도의 실체, 자기방어의 원리, 물리력과 폭력의 차이… 이런 주제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뭐야, 그럼 그렇게 해도 좋다는 얘기야?’ 하는 식의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자연의 법칙의 원리 관점에서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내가 지금까지 노예제도를 지지해 왔단 말이야?’, ‘결국 내 잘못이라는 얘기야?’ 같은 의문이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것이다’라는 사실을 유념하시고 깊게 생각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이번 강연(1,2,3부 다 포함)을 제대로 시청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패시오 씨가 설명하는 ‘진정한 대역사(The True Great Work)’에 많은 분들이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 자연의 법칙 강연 제3부 시청에 앞서, 라킨 로즈의 짧은 동영상 두 개를 먼저 보실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작은 점 하나: http://www.youtube.com/watch?v=qlZ0oeAf1WA
‘작은 점 하나’ 해설: http://www.youtube.com/watch?v=OPn6WAJ4ECo

P.S. #2 다음 번에는 ‘이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와 ‘자연의 법칙과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강연의 연장선상에 있는 후속작인 ‘Cosmic Abandonment’ 강연을 준비하겠습니다.

P.S. #3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가 신설되었습니다. 링크는 저기 아래에…^^

원본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Hs8Yx1BXcw

[마크 패시오(Mark Passio)] 자연의 법칙(Natural Law)과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제1부 (한글 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UyQkzcyssQM

[마크 패시오(Mark Passio)] 자연의 법칙(Natural Law)과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제2부 (한글 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bFCXAONxgtE

Mark Passio 홈페이지: http://www.whatonearthishappening.com/

Mark Passio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WhatOnEarth93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

I’d like to thank Mr. Mark Passio for his continued efforts to spread the message of truth, his willingness to fight for freedom, and for encouraging all of us to take action. You are a true inspiration, Mark.


Leave a comment

[윤앤리의 1분 명상] 제9화 – “힘든 시기를 통과하고 있는 친구에게”

윤앤리의 1분 명상, 제9화, “힘든 시기를 통과하고 있는 친구에게”입니다.

예전에 어떤 경영 관련 서적을 읽다가(제목은 기억이…ㅠㅠ) 이런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투자비와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 회사는 망할 때도 서서히 망한다.” 냄비 안의 물이 아주 서서히 올라가면, 그 안에 들어 있는 개구로도 환경의 변화를 미처 감지하지 못하여 결국 자신도 모르게 삶아지게 된다는 얘기와 같은 맥락입니다. 차라기 펄펄 끓는 물에 던져지면 즉시 위험을 알아차리기 때문에 잽싸게 튀어 나옴으로써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적절한 비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삶에서 겪게 되는 고통과 아픔도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깨달음을 얻고 영적인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 번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육체적인 죽음이 아니라, 거짓과 허상에 사로잡혀 살아가던 과거의 나를 버리고, 참된 나로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 세상에는 삶의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천천히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고, 삶의 쓴 맛을 경험한 후 순간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삶의 큰 시련을 무작정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여기면 어떨까요? 부활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 여기면 어떨까요?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