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Lee Publishing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eave a comment

신중현과 김정미, 아름다운 강산, 금지곡 “아니야”, 그리고 NOW…

오늘은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악 몇 곡 소개합니다. 신중현 선생이 옛날 분이라 글 쓰는 스타일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이해하는 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화가 한 통 집으로 걸려 왔는데 청와대라고 말하며 나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노래, 즉 대통령 찬가를 작곡해 내라는 주문이었다. 나는 조금 머뭇하다 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것은 나의 소관이 아니었다. 즉, 그런 곡은 나의 음악성과는 거리가 있었고, 또한 나는 나대로의 음악성을 갖고 대중음악의 방향을 우리만의 음악으로서 새로이 장을 만들어 가는 시기였으며, 그런 관계로 다른 어떤 음악성에도 관심을 가질 생각이 없었다. 전화를 끊고 약 5분 내지 10분 정도 되었을 무렵, 다시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때는 공화당이라고 하며 다시 대통령 찬가를 부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역시 나는 거절했다. 그 후 나는 바로 사무실로 나가 곡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무엇인가 써야 되겠다는 생각 뿐, 정확한 곡목도 없었다. 단지 내가 어떠한 생각을 하는 음악인인가 하는 나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었고, 그 곡은 어느 개인을 위한 곡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곡이어야 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메우고 있어 다른 곡이나 생각을 할 마음이 없이 어떤 곡을 써내려 가고 있었다. 그 날도 쓰고 다음 날도 쓰고 하다 보니 일주일 정도 밤에만 집에 가고 사무실에 앉아 쓰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강산’이라는 곡이다. 그리고 바로 녹음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더 멘 멤버들에게 통보하고 스투디오로 향했다. 더 멘 멤버들은 영문 모르고 스투디오를 들어오고 있었고, 나는 그 자리에서 편곡을 시작했다. 물론 녹음기사 등 모든 분들은 준비에 착수하는 과정도 진행되고 있었고, 악보는 편곡이 될 때마다 사보에 들어가 결국 녹음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곡 길이가 당시 18분 정도가 되고 있었다. 그 녹음은 신중현과 더 멘이 창단된 이후 첫 녹음이었고, 그러다 보니 모든 멤버들은 초 긴장된 상태로 진행되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된 ‘아름다운 강산’이라는 곡은 텔레비전에 방영되었는데, 그 프로는 당시 일급 연예프로였고 화면은 내가 요구한대로 당시 박정권의 독재를 깨우치기 위한 민주적인 면과 자유적인 면, 그리고 아름다운 것 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었다. 그 후 나의 곡들은 금지 조치가 되기 시작했으며, 길거리의 젊은이들은 장발 단속에 잡혀 각 파출소나 경찰서로 연행되어 강제 삭발을 당하고 있었다. 그 후 더 멘도 해산 단계로 이르러 결국 녹음실에 녹음이 있을 때만 가끔 얼굴을 마주칠 수 있었다.” – 신중현

“신중현과 더 멘”의 재발매 앨범 “거짓말이야” 중에서…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강산”의 최고 버전이라 생각되는 신중현 본인의 원조 버전을 들어 보시겠습니다. 외국에 내 놔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싸이키델릭 록의 명작입니다…

    신중현과 더 멘의 “아름다운 강산”

“김정미를 처음 음반 ‘간다고 하지 마오’ 내놓고 얼마 있다가 또 하나의 음반을 내 놓았는데, 그것은 내놓자 마자 금지를 당했다. 그 이유는 곡목이 ‘아니야’라는 것 때문이다. 그 당시의 정권을 부정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단 한 번 라디오에서 나오고 그 다음날 금지된 것이 그 당시 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처음 음반 역시 ‘간다고 하지 마오’는 텔레비전 방송에라도 한 번 나갔지만, ‘아니야’의 경우는 라디오로 한 번 틀고 나서 금지가 된 경우는 나의 심정을 점점 초조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그 후 ‘바람’과 ‘어디서 어디까지’ 등 쉴새 없이 곡을 써 김정미에게 불리우게 하여 새로이 음반을 내 놓고 있었다. 그것은 나의 음악이 어디에서 끝날 것인가 하는 나의 분노와 금지시키고 있는 정계 세력과의 마치 전쟁이나 하듯 계속적인 도전에 불타 있었다. 그러한 끝에 낸 것이 바로 ‘NOW’인데, 그때에는 음반 회사도 무관심 하는 상태에서 억지로 제작하게 한 것이다. 심지어는 음반 표지 사진도 내가 찍어 제공한 것이다. 고속도로를 김정미와 함께 들어섰을 때 가을 하늘과 길옆 산등성이에 코스모스 꽃이 피어 있어 나는 고속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그 곳으로 올라 김정미를 세우고 카메라를 눌러대기 시작했던 것이다. 물론 개인의 카메라이다 보니 그리 화질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거라도 제작자에게 내 밀며 제작을 부탁하는 수 외에 다른 수가 없었던 것이다. 물론 나오기가 무섭게 나의 곡은 금지되므로 제작자로서도 그만 하자는 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간곡한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음반을 내 놓았지만, 이 음반 역시 음반 도매상이나 방송국이나 할 것 없이 어느 곳에서도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그 후 다른 모 회사에서도 낸 음반 ‘이건 너무 하잖아요’라는 곡 등 신곡들을 발표하고 얼마 후 나는 대마초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수감되고 말았다. 그 후로는 다시는 김정미를 보지 못했으며, 이 음반을 들을 때에 나의 모든 아픈 마음을 잊을 수 있다.” – 신중현

– 김정미의 재발매 앨범 “NOW” 중에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워낙 희귀해서 들어 본 사람이 몇 되지도 않았던 가요계의 전설적인 명반, NOW의 재발매 음반 속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발매되고 얼마 되지 않아 금지 조치되고, 상당수 음반이 파괴되어 희귀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수년 전 모 중고 LP 사이트에서 이 음반이 150만원에 팔려나가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ㄷㄷㄷ).

이 음반의 재발매와 관련된 우울한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당시 재발매 CD를 제작했던 김기태 사장님이 전하는 내용을 들어 보시죠:

“이 NOW 음반은 그 명성에 걸맞게 본인을 엄청나게 괴롭힌 음반이다. 좀 더 완벽한 커버 구현을 위해서는 둘레에 테이핑 처리된 커버가 아닌, 좀 더 깨끗한 커버가 필요했다. 신중현 선생을 도와주는 입장이지만, NOW 음반만큼은 현재보다는 앞날을 위해서 좀 더 좋은 음반을 찾아낼 때까지 기다리자고 고집을 피웠다. 지난 4개월간 틈나는 대로 백방으로 알아보는 노력을 하였고, NOW 음반의 소재를 알아내긴 했다. 그러나 국내의 몇몇 음반수집가들은 ‘자랑은 하되 보여줄 수는 없다’는 원칙을 고수했고, 더 이상 주변의 압력을 견디지 못해서 비난을 감수하면서 작업을 시작했을 때 뜻밖의 낭보가 들어왔다. 어느 일본인이 신중현 선생의 소식을 듣고 직접 문정동 우드스톡에 찾아가 NOW 음반을 빌려주고 일본으로 돌아간 것이다. 바쁜 와중에 NOW 음반 커버를 빌려서 스캔 후 돌려주었고, 깨끗한 김정미의 NOW 음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시 음반사에서 차기작으로 ‘김정미의 NOW’를 재발매할 것이라고 예고했었는데, 시일이 지나도 좀처럼 나오질 않아 발을 동동 굴렸던 기억이 납니다. 위의 설명대로 표지 문제 때문에 지연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좋은 것은 나만 소유하겠다는 생각… 네가 가질 수 없어야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 부동산 버블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한국 가요계 최고의 명반(개인적인 생각) 표지를 국내 매니아들로부터 빌리지 못해 일본 팬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는 것도 참…

어쨌든, NOW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봄’과, NOW 앨범 전체를 소개합니다^^.

    김정미의 “봄”
    김정미의 “NOW” (앨범 전체)
    수록곡

1. 햇님
2. 바람
3. 봄
4. 나도 몰래
5. 불어라 봄바람
6. 당신의 꿈
7. 아름다운 강산
8. 고독한 마음
9. 비가 오네
10. 가나다라마바

보너스로 김정미 누님의 화려한 율동과 라이브 솜씨를 볼 수 있는 70년대 흑백 영상을…^^


Leave a comment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 NO!!!

2011년에 개봉했던 영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냥 SF 영화가 아니라, 인류가 처해 있는 상황을 묘사한 기막힌 우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포일러일지도 모르지만, 핵심 장면입니다:

NO!!! 매트릭스 1편에서도 네오가 매트릭스 세상에서 사망(?)했다가 부활한 후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이 ‘NO’였습니다…

다음은 자연의 법칙 강연에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NO’라고 말하는 것은 소극적이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마음 속으로는 ‘NO’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YES’라고 말했던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예스맨’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NO’라고 말하는 것에서 모든 것이 출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Leave a comment

[라킨 로즈(Larken Rose)] “나치가 나쁜 이유가 뭡니까?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나치가 왜 나쁜지, 공산주의가 왜 나쁜지, 심지어 ‘입헌 공화국’도 왜 나쁜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라킨 로즈 형님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한 번 들어 봅시다. 참고로 ‘민주당과 좌파 욕했으니, 보수 우파인 모양이로군!’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ㅠㅠ) 다음 영상부터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VSFyyhcF42Q (편 가르기)

라킨 로즈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arkenRose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

    유튜브 동영상


Leave a comment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866&l=798848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70841

노예처럼 일하는 것도 다 감사해야 하는 것이군요… 인내심, 참을성, 뭐든지 다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등을 통해 부처님의 경지에 이르도록 돕는…^^ 그런데 일부 유럽 국가들은 어쩐지 몰라도, 다른 나라라고 해서 다 사정이 훨씬 나은 것은 아닙니다. 요즘 미국의 깨어있는 젊은이들 중 대학 진학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할멈, 학자금 대출 다 깊은 기념으로 건배나 하지!”

“주변을 한 번 둘러보세요. 모든 것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건강을 파괴하고, 변호사들은 정의를 파괴하고, 대학은 지식을 파괴하고, 정부는 자유를 파괴하고, 주류언론은 정보를 파괴하고, 종교는 영성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루스 립턴 박사와의 인터뷰 중에서 한 구절 올립니다:


Leave a comment

[라킨 로즈(Larken Rose)] 편 가르기

폭력이 난무하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나중에 커서 배우자 또는 자녀를 폭행하거나, 배우자에게 얻어 맞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가해자’와 ‘피해자’의 삶만 경험했기 때문에, 둘 중 하나가 답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가해자도 없고, 피해자도 없는 환경을 경험해 본 적도 없고, 따라서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둘 다 오답이고,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제3의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삶에서 ‘주어지는’ 선택만 보고 이 중 하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새로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죠. 구조상 편 가르기를 하면서 서로 치고 받고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라킨 로즈 형님의 설명을 들어 보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라킨 로즈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arkenRose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

    유튜브 동영상


Leave a comment

[라킨 로즈(Larken Rose)] “그럼 목화는 누가 딸겁니까?”

다음은 마크 패시오의 자연의 법칙 강연 제3부에서 나왔던 내용입니다. 노예제도의 본질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들의 주장이 과연 옳은지 아닌지, 영상을 시청하시고 음미/명상해 볼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라킨 로즈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arkenRose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카페: http://cafe.naver.com/ynl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윤앤리 퍼블리싱을 후원해 주세요: http://wp.me/p39X6x-60

    유튜브 동영상


Leave a comment

21세기 최고의 명언(?)

“미국을 위험한 지경에 빠트린 요인은 버락 오바마가 아니라, 그를 믿고 그에게 대통령직을 맡긴 국민들이다. 오바마 행정부의 어리석은 행동을 저지하고 이로 인한 비극적인 결과를 되돌리는 일은, 이런 자에게 대통령직을 맡길 정도로 타락한 유권자들에게 상식과 올바른 판단력을 되찾아주는 일보다는 훨씬 쉬운 일이다. 오바마는 미국이 오늘날 걸려 있는 중병의 증상에 불과하고, 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매우 깊고 심각한 수준이다. 바보들의 왕자에게 손가락질을 한다고 해서, 그를 왕자로 만들어 준 다수의 바보들의 행동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 국가는 그저 한 명의 바보에 불과한 오바마 정도는 견뎌낼 수 있다. 하지만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다수의 바보들을 견뎌낼 가능성은 희박하다.”

– 바츨라프 클라우스 (전 체코 공화국 총리)

헐… 위의 인용문에서 “오바마”와 “미국”이라는 단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일종의 만능 인용문?

20세기 말~21세기 초 체코의 “바츨라프 형제들”끼리는 뭔가 통하는 게 있나 봅니다. 예전에 잠시 소개했던 바츨라프 하벨스 전 체코 대통령도 정치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깨어있는 의식을 보여 주었었는데 말이죠… (물론 바츨라프 하벨의 집권과 체코 공화국의 탄생 등도 모두 엘리트들의 계략이었다고 주장한다면 할 말 없지만, 아래에 등장하는 그의 ‘생각’과 ‘행동’은 본받을 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Leave a comment

“님은 어떤 일 하고 계세요?”

“님은… 어떤 일 하고 계세요?”

“저는 출납원(cashier) 일을 하고 있어요…”

“아… ‘돈을 벌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 말고요…”

“‘세상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이었어요…”


Leave a comment

“법”과 옳은 행동…

“옳은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절대로, 절대로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특히 그 행동이 타인 또는 동물의 안전과 관련되어 있을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불의를 보고 고개를 돌렸을 때 우리의 영혼이 입게 되는 상처에 비하면, 사회에서 우리에게 가하는 벌은 아무 것도 아니다…”

인간의 법은 ‘올바른 행동’과 ‘잘못된 행동’의 기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죠? 웨인 다이어 박사도 ‘변명’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규칙(법)에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해야 할 것을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것을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같은 내용에 대해 얘기하는 자연의 법칙 강연 중 일부입니다:


Leave a comment

성폭행 하려다 들것에 실려나온 남자

자연의 법칙 강연에 등장했던 ‘자기방어의 원리’와 관련된 사건이 얼마 전 우리 나라에서 있었네요… 자기방어 차원에서 사용한 물리력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 아니고, 따라서 악행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출처는 못 찾겠지만, 예전에 어떤 강도가 흉기를 들고 주차되어 있던 고속버스 안으로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체육대학인가? 유도대학인가? 학생들이 전세 낸 버스였음… 결국 그 강도도 실려가고, 경찰이 출동하여 ‘학생들을 말려야 했다고’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