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Lee Publishing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eave a comment

| 제19회 정기상영회 | 공명Resonance: 보이지 않는 생명파괴자, 전자파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윤앤리퍼블리싱입니다. ^^

이번 달 상영회 소식을 전합니다. 상영 장소를 지난 달보다 훨씬 쾌적하고 넓은 곳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건강 관련 다큐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시청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변 분들이나 활동하고 계신 타 카페, SNS 등에 많이 많이 공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headResonance1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미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비밀 연구를 진행해 온 피트 페터슨Pete Peterson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난 직후 18시간 동안 산모(또는 아빠)의 심장과 아이의 심장을 맞대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 후에도 같은 식으로 자주 안아주는 것이 좋음) 말하자면 부모와 아이의 파동을 ‘동기화’시키는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가 진동하는 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울음을 터트리는 이유는 어쩌면 엄마와 동기화된 상태가 깨지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공명Resonance>에 따르면 우리의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어머니 지구’도 특정 주파수(슈만공명)로 진동하는 생명체이며, 놀랍게도 이는 인간의 진동 주파수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인간이 오랜 세월 동안 지구의 품에 안겨 살아오면서 둘이 같은 맥박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다른 생명체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지구와 지구 생명체간의 미묘한 균형이 조금씩 깨지고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주파수가 온 지구를 뒤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인공 주파수의 정체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환경 파괴의 주범, 바로 전자파입니다.

수백만 년의 세월에 걸쳐 맺어진 이 생명의 연결고리가 교란될 때 생태계에는 어떤 일들이 발생하게 될까요? 해법은 무엇일까요? 궁극적인 해법이 과연 있기는 할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이번 상영회를 통해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안내 1

 신청하기


Leave a comment

두 번째 책 “파워오브러브”가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강혜입니다. ^^

지난 8월부터 공들여 만든 윤앤리의 두 번째 책 “(내면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아주는) 파워오브러브”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4대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과 생활명상 카페 ‘명상 힐링 아쉬람’에서 운영하는 아트만하우스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wer of love

⎜책 소개

나는 왜 태어났을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과학과 영성, 이성과 직관 사이에서 뛰어난 균형 감각을 유지하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현실을 전하는 데 힘써온 브라이언 와이스 박사가 “파워 오브 러브”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담았다.

아이비리그 출신의 신경정신과 의사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으며 승승장구 하던 어느 날, 한 환자를 진료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영적인 세계를 만나게 된 저자는 그 후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 “전생요법” “기억” 등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사고 방식을 바탕으로 탐구한 영혼의 세계를 소개했다. “파워 오브 러브”는 와이스 박사의 네 번째 책으로, 저자 본인이 ‘20년 이상의 임상과 강의, 개인적 경험을 통해 얻은 영적 지혜의 결정체’라고 자부하는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우리가 태어난 이유, 삶의 깊은 의미,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 등,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갈구하고 있는 고민거리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모두가 현실을 바꿔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용감하고 위대한 영혼이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좌절과 고민, 슬픔을 딛고 일어나 기쁨과 행복,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북돋운다.

⎜저자소개

브라이언 와이스 Brian Weiss, M.D
컬럼비아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정신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영혼의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전형적인 서양 의사였으나, 최면치료 과정에서 전생을 체험한 뒤 증상이 호전되는 환자를 보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기존의 가치관이 크게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최면 상태에 있는 환자로부터 어릴 때 죽은 아들과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면서 충격은 절정에 달하고, 이로 인해 오랫동안 갖고 있던 회의적인 시선을 거두고 새로운 세계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한다. 그 후 전생요법을 통해 다양한 증상을 가진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국내에는 1994년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를 통해 소개되어 ‘전생 신드롬’의 단초가 되었다. 이후 전생퇴행요법의 방법과 효과를 안내한 “전생 요법”, 수없이 많은 생애에 걸쳐 기적처럼 재회하는 소울메이트의 실제 사례를 담은 “기억” 등의 베스트셀러를 연달아 발표하며 세상살이에 지친 수많은 영혼을 어루만져 주었다. 미국 전역과 해외에서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숍 및 전문가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시작하기 전에 | 사랑의 씨앗을 건네며

제1장 삶의 순환
안드레아의 전생
동생 존과 전생의 오빠

제2장 귀환
어린 시절의 놀라운 기억
카르마와 교훈

제3장 사랑을 주고받는 인간관계
나와 타인에 대해 더 잘 알기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잘 이해하기
아내 캐럴의 이야기 1
다이앤의 아기와 반달 점

제4장 행복과 기쁨을 방해하는 걸림돌 없애기
화를 내려놓자
두려움을 벗고 마음의 문을 열자
아내 캐럴의 이야기 2
영혼이 머무는 집의 안전

제5장 이해를 통한 치유
기억 — 행복에 이르는 열쇠
매일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는 것 — 가슴을 위한 교훈
깨어나기

제6장 사랑과 연민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
연민

제7장 세상을 바꾸자
폭력과 증오심을 거부하기

제8장 빛을 발견하다
로마 원로원 의원이었던 헨리
다른 차원들

제9장 치유자
임사체험과 유체이탈
서양의학과 대체의학의 조화

제10장 스승

제 11장 초능력자와 영매

제12장 놀라운 메시지
브라질 영매 셀리아
제임스 밴 프라그와 로즈메리 올티

제13장 나 자신을 초월하여
얼굴명상
사이코메트리
에너지 스캐닝
간단한 심상화 실습

제14장 신과 종교

글을 마치며 | 다시 고향으로
부록1 | 여러 종교의 공통적인 영적 가치
부록2 | 명상 실습

⎜출판사 서평

나는 왜 태어난 걸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우리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그보다 훨씬 많은 고민과 좌절, 슬픔, 괴로움이 끊임없이 우리를 물고 늘어지는 것만 같다. 인생이라는 것이 마치 과일은 몇 점 들지 않은 과일 케이크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족과의 불화, 깨져버린 인간관계, 망가진 건강,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일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남이 보기에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데도 쉽게 떨쳐내 버릴 수 없는 삶의 공허함 등 우리를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를 마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질문하게 된다 — 나, 왜 사는 거지? 산다는 게 이런 걸까?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 난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

넘어지고 부딪히며 배우는 지구학교 사랑수업
와이스 박사에 의하면 우리의 삶은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성장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설계된 하나의 ‘기회’이자 ‘수업’이다. 지구가 우리의 학교이고 인생이 우리의 수업이며 사랑이 이 학교의 핵심 교과목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삶에서 마주치는 많은 사건과 사람들 모두 ‘생생한 현장학습’을 위해 사전에 계획해 놓은 ‘장치’이며 각자의 자유의지를 통해 사랑이라는 교과목의 본질을 온전히 소화하고 졸업할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다시 학습해야 한다. 이러한 삶의 본질을 이해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새로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서도 얻을 수 있다. 공부에는 때가 있다고들 하지만, 사랑이라는 실기수업에는 나이제한이 없다.

길 잃은 날에 만나는 인생의 나침반
와이스 박사는 이 책에서 삶의 다양한 측면을 고루 조명함으로써 독자가 현재 인생의 어느 위치에 있든, 어떤 사건을 겪고 있든 ‘사랑’이라는 교과목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건네고 있다. 또한 자칫 추상적으로 흐를 수 있는 ‘사랑’이라는 개념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메시지를 제시한다. 임산부라면 예상치 못했던 아기와 나 사이의 끈끈한 연대감을 느끼며 가슴이 벅차 오를지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이라면 ‘우리는 늘 함께 있으며 결코 영원한 헤어짐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상실의 슬픔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결별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관계가 진정 사랑을 기반으로 한 것이었는지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고, 거듭된 실패와 좌절로 자존감을 상실한 사람이라면 자기 존재의 소중함과 자기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치유자로서의 역할에 헌신하고 싶은 사람, 깨달음의 길에서 진정한 스승을 찾고 싶은 사람, 직관을 계발하고 싶은 사람들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본질을 깨달을 때 명확해지는 삶의 방향
한 알의 씨앗은 그 안에 한 그루의 나무를 품고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우리 모두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바꾸고 치유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위대한 능력을 품은 불멸의 영혼이다. 우리의 본질이 곧 사랑인 것이다. 에서 와이스 박사는 다양한 사례와 메시지를 통해 이 사실을 일깨워준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이제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을 재발견함으로써 “나는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라는 질문에 대해 보다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글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뭐라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 ‘사랑’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 그리고 일상 생활에 사랑을 적용시키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 랜달 로이아코노 (아마존 서평)

적극 추천한다. 나에게 이 책을 소개 받은 사람들 모두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인생관이 바뀌었다고 했다. 읽은 후에 지인에게 추천하는 사람도 많았다. — N. 그렉 (아마존 서평)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같은 이유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다. — 로빈슨 “랄포” (아마존 서평)

⎜책속으로

시작하기 전에
p.8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게 되고, 세상을 바꾸는 일도 시작할 수 있다.

제 1장 삶의 순환
p.28 우리의 삶은 아무런 계획도 없이 만들어진, 임의의 사건과 행동의 산물이 아니라, 세상에 와서 필요한 것을 배우고 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도록 신중하고 지혜롭게 설계된 것이다.

p.73 우리는 사실 죽지 않는다. 단지 의식의 수준이 달라질 뿐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 역시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이기 때문에 이별이라는 것도 없다. 우리 영혼이 불멸의 존재임을 깨닫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치유된다.

제2장 귀환
p.88 우리는 지구라는 학교에서 뭔가를 배우기 위해 잠시 이곳에 온 신성한 존재이고, 자신이 배워야 할 것을 정해 스스로 수업 시간표를 짠 학생들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빛에서 왔으며, 동시에 빛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지혜로운 존재다. 우리 모두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만 한다.

p.93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필연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 있다. 우리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제3장 사랑을 주고받는 인간관계
P.102 인간관계는 살아있는 실험실과도 같다. 우리가 영적으로 얼마나 성장했는지, 삶의 교훈을 제대로 얻었는지, 환생 전에 계획한 삶의 목표에 어느 정도 근접했는지 알아보는 실기시험 같은 것이다.

살면서 장애물이 아예 없거나 많지 않을 때보다는 장애물이 많을 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어려운 인간관계, 각종 장애물과 상실로가득찬 삶일수록 영혼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

p.104 행복은 내면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물질이나 타인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안전과 행복이 타인의 태도나 행동에 종속적이라면, 쉽게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취약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어떤 경우라도 나의 힘을 타인에게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p.114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독립심과 자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는 집착, 결과, 타인의 의견, 타인의 기대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집착을 벗어 던지면 자유를 얻게 된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므로 파괴적인 인간관계에서는 빨리 빠져나오는 것이 좋다.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도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그 사람이 가진 사적인 문제와 이해심 부족, 변심 때문에 어차피 헤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랑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그 사랑이 이루어질 기회는 다시 찾아온다.

p.122 에고(이기심)가 개입하여 이긴 말다툼은 진 것과 다름없다. 사랑, 이해, 협력을 배양하는 행동이야말로 진정한 승리다. 자기 스스로에게 또는 상대에게 두려움, 분노, 죄책감, 수치심, 슬픔, 불안, 고민, 증오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부추겼다면 이미 진 것이다.

p.125 지금부터 상대를 적극적으로 사랑해보자. 과거의 일로 슬퍼하거나 후회하지 말자. 이미 끝난 일이다. 지금 다시 시작하자. 언제든 사랑과 연민을 표현할 수 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

제4장 행복과 기쁨을 방해하는 걸림돌 없애기
p.138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나와 우리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는 이 세상에 고통을 주는 부정적이고 해로운 감정과 태도를 벗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부정적인 껍질을 벗어 던지면 우리 안에 있는 긍정적이고 사랑으로 뭉친 참나를 발견하게 된다. 껍질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서 잊고 있었을 뿐, 참나는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p.142 내가 연민의 감정으로 옳은 일을 하고 있고 스스로 진실을 추구하고 있다면, 남들이 나를 어찌 생각하든 중요하지 않다. 남을 의식하는 습관을 던져버리고 진정한 자유를 찾기 바란다.

p.162 나에게는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할 의무가 없다. 가족이든 아니든, 자신의 카르마를 풀기 위해 수동적으로 타인이 가하는 악행의 피해자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타인을 학대하거나 해치는 것은 가해자가 선택한 일이거나 또는 그의 자유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느 누구도 학대를 당해야 할 마땅한 이유는 없다.

제5장 이해를 통한 치유
p.175 우리는 다른 영혼과 경쟁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있고 그들의 가야 할 길이 따로 있을 뿐이다. 경주는 없다. 그저 함께 깨달음의 빛을 향하여 서로 도와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p.198 아름다움과 진실 그리고 사랑이 우리 주위를 가득 채우고 있지만 우리는 좀처럼 삶의 속도를 늦추지 못한다. 이런 것들을 제대로 알아채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다. 비극적인 일이나 큰 상실의 아픔을 겪은 뒤에는 잠시나마 삶의 소중한 것들을 떠올리기는 하지만, 어느새 정신없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일상으로 되돌아가버린다.

제6장 사랑과 연민
p.215 물리적인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행동을 해야만 한다. 고통받는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어야 하고,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연민의 정을 베풀어야 한다.

p.218 연민, 협력,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공동의 책임은 경제적인 관점에서 볼 일들이 아니다. 이런 요소들은 가슴과 관계있는 것으로, 타의에 의해 규제되거나 강제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면으로부터 배워야 하는 것들이다.

제7장 세상을 바꾸자
p.225 세상을 바꾸는 일정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맞는 말이라면, 첫 걸음은 두려움의 감정과 나는 혼자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친절한 행동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즉흥적이든 계획적이든, 크든 작든,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p.229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내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작은 일들을 위대하게 해내면 되는 것이다.

제8장 빛을 발견하다
p.245 악惡이란 무지가 완전히 지배하여 빛이 거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제9장 치유자
p.260 우리 모두는 선생이자 학생이며, 우리가 가진 지식을 서로 공유해야 한다.

제10장 스승
p.283 천국이라는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것이고, 모든 기쁨과 행복도 우리 안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우리를 구원해주지 않는다.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고 깨달으면서,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제11장 초능력자와 영매
p.295 우리는 영적 경험을 하고 있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경험하고 있는 영혼이다.

p.296 우리는 누구나 초능력과 직관력을 갖고 있다. 단지 이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제12장 놀라운 메시지
p.334 모든 지혜는 우리 안에 있고, 이 지혜를 기억해내고 활용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깨우친 다음에는 나 자신이 최고의 스승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된다. 그 시점이 오면 현재의 순간에서 평온과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

제14장 신과 종교
p.367 영혼에게는 인종도 없고 종교라는 것도 없다. 영혼은 오로지 사랑과 연민만을 알 뿐이다.

우리 모두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 때, 겉으로 보이는 사소한 면들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중요한 부분에서는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할 때, 비로소 우리는 모든 사람이 힘을 내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글을 마치며
p.392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사랑을 베풂으로써 우리는 영적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2 Comments

[출간 안내] ‘내 인생이잖아: 꿈을 향한 두렵고도 짜릿한 30일간의 기록’ 출간되었습니다!

이미지

 

책 소개

 

성공을 자랑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하고 싶은 일과 먹고 사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달콤한 인생 월드 투어(Juicy Living Tour 쥬시 리빙 투어)’의 진행자이자,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의 소유자 릴루 마세. 그녀는 전세계를 누비며 유명 작가, 선생, 학자, 힐러는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지구촌 시민들을 인터뷰하고, 아무런 대가 없이 인터넷을 통해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널리 공유하는 아름다운 영혼이다.

지금은 ‘수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목적의식 있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꿈을 마음껏 펼치고 있지만, 그녀 역시 글로벌 경제위기가 전세계를 덮쳤던 2009년, 직장에서 해고되는 불운을 피해갈 수 없었다. 그러나 낯선 타국에서 졸지에 백수 신세가 된 사건을 오히려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계기’로 받아들이고,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해고 직후부터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직업’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을 꾸밈없이 일기장에 담아이를 책으로 출간하였다.

암울한 현실과 옴짝달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온 몸을 죄어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 그 속에서 수없이 넘어지면서도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총 동원하여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릴루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그 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잠재력과 꿈의 불씨, 그리고 그 불씨를 되살려줄 용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사장님, 고맙습니다

인생에 우연이란 없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새로운 길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I Have A Dream

현실 점검 #1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과 마음가짐

현실 점검 #2

꿈을 두드리자 삶이 열리다

달콤하게 삽시다

현실 점검 #3

생각의 힘, 그 강력함

꿈의 직업이란

현실 점검 #4

‘끌어당김의 법칙’비전보드를 만들자

직관에 귀를 기울이자

새로운 환경, 새로운 활력

시련에 대처하는 자세

다시 꿈을 향해 앞으로

멈추지 말고 한 걸음씩

회사에서 잘렸어, 그런데 좋았어

끝나지 않는 여정

 

에필로그

감사의 글

역자 후기

 

책 속에서 & 밑줄 긋기

p.40 우리는 각자 내가 아니라면 어떤 누구라도 수행할 수 없는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고 태어난 사람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세상과 나눠야 할 자신만의 무언가가 있다.

p.54 달콤함. 이것은 삶을 즐기고 온 힘을 쏟아 인생의 목적을 실현해나가는 모습을 한 마디로 요약한 나만의 표현 방식이다.

p.55 무엇이든 완전히 경험해본다는 건 참 중요한 것 같다. 슬프면 울어야 하고 열받으면 화내야 한다. 아무렇지 않다고 나 자신을 속이면 안 된다. 더 이상 나온 눈물이 없을 때까지 울어도 보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화도 내본다.

p.56 지금쯤은 눈치챘으려나?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결과야 어떻든 내 삶에 100퍼센트 책임지겠다는 자세야말로 달콤하고 성취감을 선사하는 삶, 모험과 재미와 기쁨으로 가득 찬 삶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p.80 하지만 보고 못 보는 건 어디까지나 생각에 달렸다. 가능하다고 여겨야 비로소 내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p.112 영감을 주는 생각이란 무엇일까? 아마도 그건 자석에 이끌리듯 나도 모르게 뭔가에 빠져들도록 만드는 생각, 뿌리칠 수 없을 만큼 강력하게 우리를 부르는 무언가일 것이다.

p.125 현실을 직시했을 때 내면의 힘을 뜻대로 쓸 수 있고,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고, 위대한 무언가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남에게 도움의 손길도 내밀 수 있는 것이다.

p.150 새로운 지각변동의 시기가 무르익은 것이다. 외부의 누군가와 싸우기 위한 변화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혁명이다. 모든 종류의 두려움, 타인의 시선, 그리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우리 자신을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다.

p.157 삶에서 무엇을 선택하든 성공이 보장되고 두렵지도 않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하겠습니까?

p.176 ‘나는 이런저런 일을 해냈고, 이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는 식의 성공담만이 리더로서의 권위를 세워주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자신과 똑 같은 시련, 자신과 똑같은 좌절을 겪는 사람을 볼 때 더 큰 용기를 얻는 것 같다.

p.206 그래. 꿈은 그거라고 하자. 그럼 왜 그런 일을 하고 싶은 거야? 그럼 그 일을 어떻게 실천할 계획이야?

p.252 이전까지는 내 자아를 놓지 않기 위해 애를 썼다. 자아를 놓는 순간 내 정체성이 사라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아가 내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었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나는 아름답고 인간적이고 진솔하고 사랑스럽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었다.

 

추천글

사회에서 들이미는 천편일률적 행복의 기준 속에서 방황하는, 내가 진짜로 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해고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두려움을 삶의 에너지로, 장애물을 디딤돌로 승화시키려고 노력하는 릴루 마세는 진정한 인생의 연금술사다. 그리고 우리에게 행복한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만든다. – 송순현(정신세계원 원장)

자신의 모든 것을 독자와 공유하는 저자의 능력이 놀랍기 그지없다. 30일간 겪었던 모든 좌절, 희망, 두려움, 기쁨, 회의 그리고 승리의 매 순간을 내 자신이 직접 체험하는 것만 같았다. 릴루 마세는 우리에게 삶과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열정을 불어넣어 준다. – 아마존 서평

많은 사람이 20년 이상 하루 중 대부분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는 요즘, ‘내가 좋아하는 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은 행복한 인생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라는 까다로운 문제를 다양한 실전 기법과 발상의 전환으로 풀어낸 저자 릴루 마세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 특별한 사람의 몫이 아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인다. – 황종선(회사원)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채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 번 꿈을 좇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길잡이 같은 책. – 황희정, 회사원

대부분의 작가들은 모든 사건이 잘 풀린 다음에 그 경험을 모아 책을 쓰기 때문에 독자에게 마치 모든 일이 계획대로 척척 맞아 떨어진 듯한 인상을 심어준다. 반면 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해도 자꾸만 고개를 드는 부정적인 일들, 실현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소망 등, 그날 그날의 일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실시간으로 들려주어 마치 독자가 그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 앨런 G. 헌터 박사 (보스톤 커리 컬리지Curry College 영문학과 교수, <The Path of Synchronicity> 저자

 

저자 및 역자소개

 

지은이 릴루 마세 Lilou Mace

저자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약 10년간 2,400만 회 이상의 동영상 조회 수를 기록한 인터넷 블로거이자 작가이며 인터뷰어다. 2009년, 직장에서 해고당한 후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는 과정에서 과감하게 취미를 직업으로 전환, 글로벌 인터뷰 투어인 <쥬시 리빙 투어(Juicy Living Tour)>를 탄생시켰다. 이후, 꿈꾸던 대로 세계를 여행하며 유명 작가 및 예술가, 힐러 등을 인터뷰하고, 유튜브와 훔페이지를 통해 영상을 공유함으로써 전 세계인에게 희망과 영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iloumace

홈페이지     http://www.liloumace.com

 

옮긴이 윤 민

사회적 통념과 제약에 속박되어 살던 어느 날, ‘살기 좋은 세상은 다른 이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강혜와 함께 출판사를 차렸다. ‘시도를 한 이상 최소한 실패한 것은 아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많은 이에게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이 이강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던 어느 날, 사회 깊숙이 자리한 부조리에 의문을 느끼고 사표를 냈다. 그리고 뜻을 같이 한 윤민과 윤앤리 퍼블리싱을 차렸다. 이 여정이 새로운 형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가능성이 되기를 희망하며, 남이 만든 100점 답안보다는 내가 만든 50점 답안대로 살고자 노력 중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나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산다는 것이 왜 이리 힘들고 고달프기만 할까? 성적, 학벌, 사회적 지위, 경제적 성공 등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의 조건’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낙오자가 되었다는 자괴감에 괴로워하고, 정작 모든 것을 다 갖추어 한 몸에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 사람은 인생의 허무함을 달래지 못해 답답해 한다.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원치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은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도 막상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을 보면 물질적 소유만이 행복한 인생의 충분 조건은 아닌 듯 하다. 행복으로 가는 길에서 우리가 빠뜨린 열쇠는 무엇일까?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돈 말고도 필요한 것은…

길을 걷다가 무의식적으로 땅에 떨어져 있는 100원짜리 동전을 줍는 행위에 드는 에너지와 신바람이 나서 100미터를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비슷하다고 한다. 좋아서 의식적으로 하는 일이라면 힘든 일도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온전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질 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도 풍요로워야 하며,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물질의 획득만을 목표로 하는 일에서 오는 ‘행복’은 신기루와 같아 성취한 순간에만 반짝 나타났다 이내 사라지고 만다. 물질을 통해 얻는 행복은 ‘그것을 얻기 전에는 행복할 수 없어’라는 생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어서 원하는 것을 얻고 나면 또 다른 물질적 목표가 생겨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뚜렷하고 확고한 목적의식이 있기에 주변 환경과 관계 없이 계속해서 전진해 나가려는 의지에서 비롯된 행복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은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영원불변의 불씨를 찾아냈을 때 다가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고민에서 시작되는 연금술사의 길

릴루의 일기는 얼핏 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는’한 젊은이의 사소한 고민과 이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마치 블로깅 하듯 자유롭게 써 내려간 글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녀의 생각이 변하는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내면을 확실하게 들여다보고,현실을 직시한 후,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탄생하는 한 인간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불사조가 자신을 태우는 과정을 통해 부활하듯이, 릴루 역시 갑작스러운 시련을 맞아 30일간의 ‘자기 찾기’여정을 거치면서 ‘거친 다이아몬드’에서 ‘반듯하게 잘 깎인, 매끄러운 상태’로 변모하게 된다.

 

달콤한 가능성: 성공하고 쓴 책이 아닌, 쓴 대로 살았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의 책

많은 사람들이 학벌과 자산 액수를 내세워 ‘나를 따르라’ 형의 자기계발서로 자신을 포장하기에 바쁠 때, 릴루는 실패와 좌절까지도 솔직하게 공유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이 길 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대신,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그녀가 알고 있는 각종 기법과 책을 모두 소개하여 꿈을 키우는 데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에 쓰여진 대로 하루 하루를 살아간 릴루는 5년이 지난 지금, 자신이 꿈꾸던 삶을 살고 있다. 30일간의 여정에서 릴루가 보여준 꿈을 향한 강한 의지와 그녀가 소개하는 실용적인 기법을 접하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 새 오랫동안 가슴 속에 숨겨둔 다이아몬드를 꺼내어 닦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인생이잖아’ 계약 체결 기념 릴루 마세와의 인터뷰 영상

 

릴루 마세 TEDx 강연 영상

 

쥬시 리빙 투어 영상 (한국어 자막)

판매처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유튜브 구독자 100명 돌파!

Leave a comment

유튜브 구독자 100명 돌파!

안녕하세요, 윤민입니당… 오늘 아침에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 보니 구독자 수가 100명이 되어 있길래, 감격에 겨워 인증을…^^

자세히 보니 첫 번째 동영상이 올라간 게 2월 7일이더군요. 가시적인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오늘은 현재 번역 중인 Lilou의 책에서 인상적인 구절 한 마디 옮겨봅니다:

“솔직히 말해 이 회사에서 했던 일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고 개인 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 ? 특히 최근 몇 주 동안은 매일 늦게까지 일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느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선장인 내가 나의 배를 직접 조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으으! 하지만 배운 것도 많았다. 업무도 많이 배웠지만, 무엇보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승이라는 말이 있죠. 아무리 괴로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항상 배울 것이 있습니다. 아니, 괴로운 상황일수록 배울 것이 더 많습니다.

영성 분야 “스승들”의 개인 이야기를 들어보면 순탄한 삶을 살아간 경우보다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다가 다시 일어선 경우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몇몇 분들의 사례를 들어보자면:

Wayne Dyer – 고아나 다름 없이 성장함, 세 번의 이혼, 백혈병.

Byron Katie –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입원 직전 상황까지 갔었음.

Eckhart Tolle –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생각하다가, 자기 안에 두 명의 “나”가 있음을 발견함.

Anita Moorjani – 말기 암으로 죽었다 살아남.

Bruce Lipton – 학계를 떠난 시점에 이혼까지 하게 되어 졸지에 알거지 됨. 한동안 빈민가에서 생활했는데, 그 동네 사람들의 꿈이 “트레일러 파크”로 이사가는 것이었다고 함 (ㅡㅡ;;;).

Joe Dispenza – 전신마비가 올 수도 있는 교통사고를 당함.

Derek Mills – 직장에서 무능하여 18년 동안 간신히 입에 풀칠함. 집을 압류당할 뻔한 적도 2번이나 있음.

David Hamilton – 회사에서 뛰쳐나와 스스로 개최한 세미나에 돈 내고 온 사람이 달랑 1명 (흐, 이 정도는 양호하네요…^^).

Marc Allen – 백수생활 당시 $65의 월세를 마련하느라 매번 쩔쩔 맴…

이 외에도 수많은 사례가 있습니다만,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큰 시련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 까지는 아니겠지만요). 하지만 고생을 하고 나서 내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Eckhart Tolle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었을 때”가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합니다. 이 때 비로소 자신이 그 동안 에고(ego)에 목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거죠 (하지만 이 사실을 깨우치지 못하면 반대로 폐인이 될 수도 있음). 사람이 죽기 직전에도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은 어쩌면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기회를 맞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큰 일을 하기 위해 담금질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힘 내시기 바랍니다!

[윤앤리 새소식] 윤앤리 퍼블리싱 첫 번째 출판계약 성사!

11 Comments

DSC02664


안녕하세요, 윤앤리 퍼블리싱 공지사항입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드디어 첫 번째 출판 계약(번역서)을 성사시켰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윤앤리 퍼블리싱을 운영하는 두 사람 모두 친숙하고 안전한 온실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다가 작년 여름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의기투합하여 각자의 전문 분야와는 무관한 출판업을 해 보자고 무작정 출발을 했습니다. 출판업 등록, 작가/출판 에이전시와의 접촉, 계약서 작성/체결 등, 모두 처음 해 보는 일들이었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씩 발로 걸어서 간 길”이라는 노자의 가르침대로 앞으로 꾸준히 나아가 볼 생각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저희 출판사 첫 번째 책의 저자는 Lilou Mace입니다. 저희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얼굴이죠?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Juicy Living Tour의 창립자이자, 쉬지 않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깨달음을 얻은 현자들, 스승들, 학자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이름 없는 지구촌 시민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우리와 공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영혼이기도 합니다.

Lilou Mace는 글로벌 경제위기가 전세계를 덮쳤던 지난 2009년,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되었습니다. 그런 일을 갑작스럽게 당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불안감, 심지어는 우울증에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청천벽력과도 같은 사건을 오히려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계기”로 받아들였고, 자신과 동일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해고를 당한 직후부터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직업”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을 일기장에 담았고, 이를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시련이라 할 수 있는 시기(결과적으로는 시련의 시기가 아니었지만^^)를 통과하며 자신의 솔직 담백한 심경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한 그녀의 책 제목은 “I Lost My Job and I Liked It”입니다 (제목 완전 마음에 듦^^):

http://www.amazon.com/books/dp/1442133988

나중에 책 나오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가슴 따뜻한 모든 분들께 오늘 하루도 행운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38 Comments

윤앤리 퍼블리싱 소개(About Yoon & Lee Publishing)

WHAT WE DO: 우리가 하는 일

윤앤리 퍼블리싱은 독자들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의식을 일깨우는 과정에 있어 길잡이 역할을 하는, 독자들의 여행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윤앤리 퍼블리싱을 이끄는 저희 두 사람은 이 일을 하기 위해 만났으며, 사명감을 갖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출판에 대한 경험과 지식도 전무하고 두 사람의 쌈짓돈이 자본금의 전부이지만, 의도가 순수하고 명확하다면 우주의 도움을 받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고 있으며, 독자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저희도 보다 성숙한 영혼으로 성장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WHY WE DO IT: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

세상은 지금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2008년 위기 때 보다 더 심각한 상태로 치닫고 은행이 예금자의 돈을 가로채는 유례 없는 정책이 채택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런 골치 아픈 일에 관심을 갖기 보다는 연예계와 스포츠에 환호하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며 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에서 지혜를 구하는 대신, 컴퓨터와 스마트폰 오락에서 쾌락을 구합니다. 기계는 점점 스마트해 지지만, 스마트한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갈수록 멍청해지고(dumb) 있습니다. ‘자연에 피해를 주거나 부정부패를 저지르더라도 무조건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물질 만능주의가 온 사회에 팽배해 있으며, 힘없는 자의 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아버리는 일들이 도처에서 벌어져도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며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인간성 상실의 현장을 우리는 매일 목격하고, 경험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어떻게 깨어나야 할까요? 열심히 책을 읽으며 공부하고, 이렇게 해서 얻은 지식과 교훈을 널리 전파하면 될까요? 만나는 사람마다 작금의 현실에 대해 설파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해야 할까요? 이런 일들도 중요하지만, 저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나 자신 뿐”이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거든 자신부터 변하라”는 간디의 명언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깨달음의 순간이었습니다.

과학자 그렉 브레이든(Gregg Braden)은 전체 인구 중 1%의 제곱근에 해당하는 사람들만 깨어나도 (세계인구가 60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8천명 정도) 변화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했고,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 연구진은 몇 년 전 “새로운 생각 또는 사상이 보편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체 인구의 10%가 동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한 수치가 어떻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변화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도 그만큼 빨리 찾아올 것입니다.

윤앤리 퍼블리싱은 이러한 믿음에 기초하여 스스로 변화된 삶을 살고자 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독자 여러분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나는 한 사람에 불과해. 나 혼자서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역사를 돌이켜 보면 한 사람에 의해 세상이 바뀐 사례들(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을 숱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HOW WE DO IT: 우리가 이 일을 하는 방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는 진실(Truth), 지혜(Wisdom), 깨우침(Awakening), 영감(Inspiration)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1) 출판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을 출판합니다. (2013년 하반기 첫 작품 출간 예정)

2)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언어장벽 때문에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훌륭한 가르침이 담긴 영상물을 저작권자의 허락 하에 번역 및 자막 작업하여 공유합니다. 현재 릴루 마세(Lilou Mace)의 쥬시리빙투어(Juicy Living Tour)와 바이런 케이티(Byron Katie)의 4가지 질문(The Work of Byron Katie) 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의 가르침과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워드프레스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영상물 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기사, 좋은 글, 책 소개 등을 제공합니다. 윤앤리 퍼블리싱에서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영혼을 살찌우는 메시지뿐 아니라 건강관련 정보도 제공함으로써 육체와 정신의 균형을 추구하며, 독자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는 타 출판사의 책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4) 오프라인 행사

여건이 마련되는 대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HOW YOU CAN SUPPORT US: 윤앤리를 후원해 주세요.

윤앤리 퍼블리싱의 작업은 여러분의 후원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현 직장인과 시험 준비생의 쌈짓돈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금전적 후원이 가장 필요하지만, 그 이외의 방법도 금전적 후원만큼 소중합니다.

1. 후원금 기부: 후원금은 도서 제작비 및 윤앤리 퍼블리싱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기부금 영수증은 발행되지 않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국민은행 477001-04-070334(이강혜)
농협은행 302-0711-1536-71(이강혜)

2. 블로그, 유튜브 구독 및 좋아요/댓글 달기
3. SNS, 카페, 블로그, 메일 등을 통한 게시물 공유
4. 재능 기부: 본인이 찍거나 쓴 좋은 사진/글 공유, 법률, 세무 관련 도움
5. 출판관련 도움: 표지 디자인, 편집 디자인, 윤문, 교정, 홍보 등
6. 기타 후원/봉사관련 문의: krysiagetz@gmail.com


2 Comments

[윤앤리 새소식] 머콜라 박사 비디오 번역/자막 서비스 제공 시작


안녕하세요, 윤앤리 퍼블리싱입니다.

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행복한 사람이 가진 22가지 남다른 습관”의 저자 머콜라 박사님(Dr. Joseph Mercola) 측의 동의를 얻어, 앞으로 머콜라 박사님의 건강 관련 비디오를 번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머콜라 박사님의 비디오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내용은 물론, 비타민, 운동법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머콜라 박사님 뿐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출연하여 여러 가지 건강 팁을 전해 줍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