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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련] 의사의 진료/처방에 만족하는 환자일수록 사망률 높다

역시 재업 자료입니다…^^

 

http://www.naturalnews.com/035609_doctor_health_endangerment.html

Study: Following your doctor’s orders could endanger your health

http://www.epmonthly.com/columns/in-my-opinion/dying-for-satisfaction/

Dying For Satisfaction

 

최근 Archive of Internal Medicine이라는 저널을 통해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사의 진료/처방에 만족하는 환자들이 만족도가 낮은 환자들에 비해 사망할 확률이 더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A new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reveals that patients who report high levels of satisfaction with the services and care provided by their doctors are actually more likely to die than patients who report low levels of satisfaction.

 

Medical Expenditure Panel Survey(MEPS)라는 곳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환자들의 사망 확률이 가장 낮은 만족도를 나타낸 환자들보다 26% 높게 나왔답니다. 

Based on an assessment of data from the national Medical Expenditure Panel Survey (MEPS), patients who report the highest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ir doctors are 26 percent more likely to die overall compared to those who report the lowest levels of satisfaction.

 
더욱 놀라운 것은, 전반적인 건강이 매우 안 좋은 환자들(즉, 아웃라이어들)을 통계에서 삭제할 경우, 이 수치가 44%로 치솟는다는 사실입니다.
 
Oddly enough, when patients with the poorest overall health are excluded from the statistics, the death rate percentage jumps to 44 percent.
 

얼핏 듣기에는 모순인 것 처럼 여겨질수도 있으나, 가만 생각해 보면 일리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감기 조금 걸렸다고 의사로부터 항생제 처방을 받아 곧바로 효과를 본 환자는 만족도가 높았고(“오, 많이 신경을 써 주시네… 금방 나았음…^^”라고 만족해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해치죠), 약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집에 가서 운동하고 밥이나 잘 먹으라고 조언해 주는 의사들로부터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습니다 (“헐, 그런 말은 나도 할 수 있겠다! 내 돈 돌려줘!”라고 불만이 있을 수는 있지만, 사실을 밥 잘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죠.). 

Some patients who receive antibiotics from their doctors every time they go in with cold or flu symptoms, for instance, will report high levels of satisfaction because their doctors did something, while doctors who refuse medication because of its uselessness in this same situation could be perceived by some patients as providing a low level of care.

 

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조사 결과네요… 역시 투덜대는 것이 진리인가…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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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소식] 너무 오래 앉아있지 마세요!

예전에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유용한 정보라 판단되어 재업합니다…^^

 

http://health.usnews.com/health-news/news/articles/2012/03/26/too-much-sitting–can–kill-you-study-suggests

Too Much Sitting Can Kill You, Study Suggests

Eight hours or more a day raises risk, even if you exercise, researchers find

 

헐… 최근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11시간 이상 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운동량과 크게 상관 없이, 앉아 있는 시간이 적은 사람들에 비해 3년 이내에 사망할 가능성이 40% 증가한다고 합니다.

For better health, try standing up more, a new study suggests. Those who spend 11 or more hours a day sitting are 40 percent more likely to die over the next three years regardless of how physically active they are otherwise, researchers say.

45세 이상의 사람 22만 2천명을 대상으로 호주에서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하루 11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할 경우 사망률이 급증하게 되고, 8~11시간 동안 앉아 있는 사람들도 4시간 미만 앉아 있는 사람들에 비해 사망률이 15% 높게 나타났답니다.

Analyzing self-reported data from more than 222,000 people aged 45 and older, Australian researchers found that mortality risks spike after 11 hours of total daily sitting but are still 15 percent higher for those sitting between 8 and 11 hours compared to those sitting fewer than 4 hours per day.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주로 앉아서 TV를 많이 시청하기 때문에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오래 앉아 있는 행위 자체가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The study stands out because of its large number of participants and the fact that it was one of the first that was able to look at total sitting time. Most of the evidence to date had been on the health risks of prolonged television viewing.”

실험대상 중 62%는 자신이 비만이라고 여겼고, 87%는 자신이 건강하다고 여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중 약 1/4은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한다고 답했습니다.

Sixty-two percent of participants said they were overweight or obese (a similar proportion to Americans), while nearly 87 percent said they were in good to excellent health, and one-quarter said they spent at least 8 hours each day sitting.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많고 운동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3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무려 2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는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3년 이내 사망 확률이 33%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active participants who sat the most had double the risk of dying within three years compared to active people who sat least, van der Ploeg said, and among physically inactive adults, those who sat the most had nearly one-third higher odds of dying than those who sat least.

음… 물론 연구를 진행한 과학자들도 실험이 완벽하지는 않았다고 얘기합니다만 (원래부터 아픈 사람들일수록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고 등등), 의미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Dr. David Friedman, chief of heart failure services at North Shore Plainview Hospital in Plainview, N.Y., said those who sit longer “tend to be sicker, have obesity issues and cardiovascular problems. Perhaps they’re less ambulatory in the first place.”

 

어쨌든, 일어서서 자꾸 돌아다니는 것이 좋을 듯… 운동도 되고, 나쁠 건 없겠죠…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정신이 깨어있다? 닫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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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정신이 깨어있다? 닫혀있다?


19세기 중반에 오스트리아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Ignaz Semmelweis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Ignaz_Semmelweis

19세기 유럽에는 아이를 낳다가 죽는 임산부들이 많았습니다 (뭐, 다른 지역들도 대체로 마찬가지였겠죠) – 산욕열(puerperal fever)이라는 질환으로 적게는 10%, 많게는 35%의 임산부들이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아이를 낳거나, 심지어 거리에서 아이를 낳는 노숙자 임산부들 중 산욕열로 사망하는 수는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가 사망하는 임산부들의 1/3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Semmelweis 박사는 연구 끝에 높은 사망률의 원인을 찾아 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의사들이 손을 제대로 씻지 않아서… 위생관념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의 의사들은 전염병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거나 시신을 부검하는 일을 마치고, 곧바로 산부인과로 달려가 아이를 받곤 했었답니다(ㅡㅡ;;;;;;;). 손도 제대로 안 씻고 말이죠. 그래서 임산부들이 출산 과정에서 각종 질병에 감염되어 사망했던 것입니다…

그 시절에 노벨상이라는 것이 있었더라면, Semmelweis 박사는 1순위로 노벨의학상을 수상해야 마땅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동료 의사들은… 그를 증오했습니다. 의학계는 그에게 ‘명확한 증거’를 내놓을 것을 요구했고, 일부 의사들은 “뭐야? 그럼 내가 그 임산부들을 죽였다는 얘기야?”라는 식으로 반발하며 불쾌함을 표시했었다고 합니다. Semmelweis 박사의 조언을 따른 후 산욕열 사망률을 1% 미만으로 낮춘 사례들도 보고되었지만, 의학계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인지도?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놀라운 발견에도 불구하고, 의학계는 Semmelweis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Semmelweis는 이후 의학계에서 거의 매장당하다시피 하며, 1865년, 정신병원에 감금된 지 14일만에 구타로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사망한 후,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가 세균론을 입증하면서 비로소 ‘의사들이 손을 깨끗이 씻는 관행’이 의학계에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내 생각이 틀렸었군 (I was wrong)’이라고 시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존심이 상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위 에피소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생명이 사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직결될 수도 있습니다. Semmelweis 박사의 발견 이후에도 수십년 간 많은 임산부들이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 때문에 사망을 했거든요. 많은 의사들이 ‘I was wrong’이라는 한 마디만 했어도 피할 수 있는 일이었을텐데 말이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많이 배운 사람들일수록 ‘I was wrong’이라는 세 마디를 좀처럼 하려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더 많이 알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사실도 더 빨리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더 많이 배웠기 때문에, 더 많이 깨어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해답은 그 ‘배움’이라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Mark Passio 형님이 ‘사랑의 감정은 의식을 확장시키고, 두려움의 감정은 의식을 닫아 버린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와 같은 원리로 ‘제대로 된 배움은 정신을 열어주고, 제대로 되지 않은 교육(즉, 세뇌)은 정신을 닫아 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오랜 기간 동안 공부를 마치고 나면 졸업(graduation)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움을 얻기 보다는 세뇌를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서히(gradually), 오랜 세월에 걸쳐 말이죠. 그리고 졸업식 날에는 정사각형 모양의 검은 학사모를 쓰게 되는데, 오컬트(특히 Free Mason)에서 검은 정사각형은 ‘base consciousness’, 즉 ‘가장 낮은 수준의 의식’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Free Mason의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인 체커보드는 여러 개의 검은 색과 흰 색의 정사각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의식 수준이 낮은 사람은 이 체커보드 위에서 흰색(빛)과 검은 색(어둠) 사이를 오가며 갈팡질팡을 하게 된다고 하죠. 그런데 졸업식 날에는 검은 정사각형으로 머리 위에 있는 크라운 차크라까지 덮어 버립니다…

현재 준비 중인 Mark Passio 강연 제2부에 살짝 이 내용이 언급되는데, 예고편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속적인 기준으로 ‘많이 배운 사람’들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박사, 교수 등을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삼천포로 빠져 영어 단어 공부를 또 해 보겠습니다.

‘박사’는 영어로 ‘doctor’입니다. 물론 의사를 칭할 때도 ‘doctor’라는 표현을 쓰는데, 엄밀히 말해 의사의 정식 명칭은 MD, 즉, ‘Doctor of Medicine’입니다. 의사가 아닌 박사를 부를 때 쓰는 PhD는 ‘Doctor of Philosophy’, 즉, 해당 분야에서 ‘철학자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건 순전히 우연의 일치인데… ‘Doctor’라는 단어가 동사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Doctor가 동사로 쓰이면 “1) 조작(변조)하다, 2) (음식물에) 유독 물질을 섞다” 등의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헐…

‘교수’는 영어로 ‘professor’입니다. 박사(doctor)인 경우가 많죠. 그런데 이것도 순전히 우연이지만, professor의 어원인 ‘profess’는 “(특히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주장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Professor는 ‘profess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프로’를 의미하는 ‘professional’도 ‘profess’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음… 프로와 아마추어의 가장 큰 차이는, 프로는 돈을 받고 일을 하고, 아마추어는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리고 ‘아마추어는 순수하다’는 말도 있는데, 그렇다면 프로는 순수하지 않은 건가요?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는 사람’인가요? 너무 억지인가요?^^

‘Confess’는 ‘죄, 잘못을 자백하다’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천주교에서 신부님에게 죄를 고백하는 ‘고해성사’도 ‘Confession’이라고 표현하죠. 보통 pro와 con은 반대의 의미로 많이 쓰이는데(예: pros and cons: 찬반 양론), 그럼 profess는 confess의 반대말이 되나요? ‘죄, 잘못을 고백하다’의 반대면… ‘죄, 잘못을 저지르다’? 헐… 제가 말장난을 한 것 같습니다…

헉, 한 번 삼천포로 빠지다 보니 계속 쓰게 되네요. 이제 그만 하겠습니다. 원래 주제에서 약간 벗어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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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4)

불편한 진실 시리즈 4편입니다.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동안 좀 정신이 없어서…
개인적인 의견은 *로 표시해 달았습니다.

불편한 진실 #8.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 받은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 물에 불소를 타고 있다.

치의학계의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수도물에 불소를 첨가하기 시작하기 1년 전부터 이미 불소가 치아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실제로 미국치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에서는 1.6~4ppm 정도의 불소를 수돗물에 풀 경우, 이를 마시는 성인의 절반 이상이 틀니(false teeth)를 해야 할 정도로 이가 상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1944년에 발표하기도 했음. 게다가 40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에서 식수에 불소가 단 1ppm 만 함유되어 있어도 충치 위험이 무려 25%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5년에는 New York 주 Newburgh와 Michigan주 Grand Rapids의 상수도에 불소가 첨가되었고, 이후 50년간 60%이상의 미국 국민이 최소 1ppm이상의 불소가 첨가된 수돗물을 마시고 있음. 현재는 75% 이상의 미국 상수원에 이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실정임. 불소를 둘러싼 여러 궤변 중 하나인 “불소가 치아 형성에 유익하다”는 주장은 “전국적인 규모의 불소 홍보 캠페인”에서 일찌감치 삭제되었음. 이 주장이 거짓으로 밝혀질 경우, 불소 홍보 캠페인 전체가 사기로 밝혀질 것을 우려한 FDA와 CDC(질병통제본부)는 이 문장만 빼 버리고, 계속해서 불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대중을 세뇌하였음.

불소가 맹독성 신경 화학물질이며, 신경 세포의 필수 기능에 이상을 일으켜 알츠하이머,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불임, 기형아, 당뇨병, 암, 지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음. 알루미늄은 혈액뇌관문(blood-brain barrier)을 “속이는” 작용을 통해 화학물질이 뇌 조직에 침투하도록 유도함 (불소는 알루미늄 생성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임-옮긴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도 불소를 사용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독일, 일본,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 영국에서는 특별 위원회와 보건 부문 장관들이 불소의 위험성에 관한 증거를 검토한 후, 불소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음.

불소가 물을 소독해준다?

불소는 군대에서 사용하는 신경 가스의 원료 중 하나임. 플루오르화 나트륨(Sodium Fluoride)은 알루미늄과 비료 제조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이며, 바퀴벌레 및 쥐약의 원료로도 많이 쓰임.

불소가 충치를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법랑질(dental enamel)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불소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불소침착증(dental fluorosis)이 생기는 경우가 많음. 산성 물질 중에서도 유난히 뛰어난 조직(tissue) 침투력을 자랑하는 불소는 체내 칼슘 및 마그네슘을 걸러내 연조직을 손상시키고 뼈를 약화시킴. (http://tuberose.com/Fluoride.html)

* 흠…이 주장을 믿고 있는 것은 미국인들만은 아닌 듯? 동시성(Synchronicity)이었는지 이번 연재를 준비하던 중 조선일보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발견하고 경악했습니다. 신문지면 하나를 거의 다 차지하면서 대문짝만하게 실렸는데…

물의 권위자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적당한 불소는 치아 건강에 좋다.”, “소독약 잔여물은 끓이면 날아간다.”, “염소 냄새가 싫으면 며칠 두었다가 먹으면 된다.”등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 내뱉고 있더군요. 집에서 수돗물 먹는다고 한 사람도 2명 있는데…정말 수돗물 먹는지 궁금하네요. 많이 드시고 치아 건강 지키시길… (참고로 옛날에는 치약 선전할 때 ‘불소 함유’를 자랑으로 내세웠었음… ㄷㄷㄷ)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566603

물에 함유된 불소는 증발한다?

물을 밖에 내 놔도 불소는 증발하지 않음. 끓이거나 얼려도 절대 제거되지 않으며, Brita(정수기 상표-옮긴이) 같은 평범한 정수기로도 걸러낼 수 없음. 역삼투압(reverse osmosis)으로는 제거할 수 있으며, 약수에는 애초에 들어있지 않음.

미 치과협회(ADA)는 치의학계를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따라서 치과 의사들은 불소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할 수 없는 처지에 있음. ADA가 주(州) 치과 의사회(State Dental Board)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의사 면허를 취소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치과)주치의가 불소에 관한 진실을 얘기해 줄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됨. 대다수의 브랜드 치약이 최소 1,000ppm 이상의 불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어린이가 튜브 하나 분량의 치약을 먹을 경우 사망할 수 있음.

불소는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적도 없고, “안전 및 효능 요건”도 충족시키지 못함. FDA는 불소를 “의사로부터 처방 받아야만 구입할 수 있는 약(prescription drug)”으로 분류했으며, 이 “약”은 농도에 대한 아무런 규제도 없이 상수원에 투입되고 있음. 이런 것들을 규제해야 할 국가의 기관에서 이처럼 악몽 같은 상황을 지금까지도 방치하고 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900년대 초반에 비타민 B12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중요 비타민이 발견되고 자연 치료제가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의약계는 사실상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음. 불소는 질병을 일으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 계획된 집단 투약 실험이었으며, 정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는 사실상 유명무실하다고 할 수 있음.

불편한 진실 #9. 1955년, 라이프 지()에 실린 한 광고문: “설탕이 식욕유지와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1955년 10월 10일, 설탕에 대한 새빨간 거짓말이 라이프지(紙)를 통해 미국 대중에게 주입되었고, 곧이어 이를 진짜로 믿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여러 세대에 걸쳐 식품 제조와 유통에 변화가 이루어졌음. 라이프, 뉴스위크(Newsweek), 그리고 타임(Time)지와 같은 대형 잡지에 총 천연색 전면 광고가 실렸고, 일반 대중은 부유하고 유명한 인사들의 입을 통해 전파된 광고 내용을 그대로 믿었음. 영양, 과학 및 보건 분야가 왜곡/조작되고, 악명 높은 설탕 업계가 제 입으로 설탕이 체중 증가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던 암흑의 시대었음. 

당시 라이프지에 실렸던 광고 문구:
– 자연적으로 살을 빼고 싶으시다고요? 백설탕을 드세요.
– 설탕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인 과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공장이 생겨나면서 많은 국민들이 시골을 떠나 도심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과학의 힘을 빌어 수익 마진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식품업계는 영양가 없는 가공식품을 유통하기 시작했음.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들은 대부분 표백, 정제, 소독, 살균, 균질(homogenized) 및 수소 첨가 과정을 거쳤고, 인공 감미료와 색소, 고농도의 설탕과 소금 등이 첨가되어 “맛이 강하고 풍부해졌으며”, 식품의 수명은 길게, 인간의 수명은 짧게 만들어주는 인공 방부제가 가득 든 채 통조림 형태로 공급되었음. 물론 대중이 식품업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인간의 건강과 행복에 단기/장기적으로 줄 수 있는 악영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미신을 지속시켜야만 했음. 업계는 이를 위해 가공식품의 단점들을 장점으로 둔갑시켜 대대적으로 선전을 해 댔음. 그야말로 역 심리학의 최고봉이었고, 이 전략은 주효했음.

FDA와 연방재판소는 ‘암의 자연치료법’등의 내용이 담긴 영양학 강의를 하던 Royal Lee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함구령(gag orders)를 내렸음. 하지만 흡연과 백설탕 섭취가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광고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 조치도 취하지 않았음.

라이프지에 실렸던 또 다른 황당한 광고문구

– 스테이크든 애플 파이든, 어떤 음식을 통해 칼로리를 섭취하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라이프에 실린 조작된 연구 결과

– 유명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혈당량이 올라갈 경우 공복감이 줄어든다. (사실은 그 반대임. )
*이 정도는 초등학생도 알 것 같은데요… 헐…;;
– 현재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라면, 설탕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에 대한 신경을 끌 수 있으니 정말 좋지 않나요?

당신도 연간 68kg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습니까?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인의 평균 설탕 섭취량은 연간 5.44kg 정도였음. 하지만 USDA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고과당(high fructose)을 포함한 설탕 섭취량은 인당 68kg로 폭증했음!  정제 탄수화물(refined carbohydrates) 역시 국민들의 당 섭취량 증가에 기여하고 있는 숨은 공신임. 영양가는 없고, 칼로리만 있는 정제 탄수화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영양 부족으로 인해 신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만성 질환에 걸리게 됨.

불편한 진실 #10. 비타민과 무기질이 질병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이미 100년 전에 밝혀졌지만, 서양 의학계는 이 사실에 대한 일언반구 조차 법적으로 금지했다.

인간과 동물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들이 발견된 지 벌써 100년이나 지났지만, 주류 의학계의 의사들은 이를 환자들에게 권하지 않고 있음. 서양인들이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자연 치료제를 믿지 않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1900년대 초반 몇 십 년 간은 의약산업이 큰 이윤을 내지 못했음. 당시의 국민들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고, 농약도 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유기농 식품을 섭취했음. 심장병이나 암, 당뇨병, 치매(Alzheimer’s), 관절염 등의 질병에 걸리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고, 제약업계에서 권하는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람들도 없던 시절이었음.

1905년에 각기병(Beriberi)을 연구하던 윌리엄 플레처(William Fletcher) 박사는 식품에서 특수한 요소(비타민)를 제거하면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음. 1912년에 이르러 결핍성 질환(Deficiency Disease)이 발견되었고, 대중은 체내 비타민이 결핍될 경우 질병에 걸리거나 최종적으로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음.

1900년대 초반에 발견된 비타민과 질병의 관계

  •  비타민 B12: 비타민 B12 결핍은 악성 빈혈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
  •  비타민 A: 1912년에 Elmer McCollum이 발견. 1916년 무렵에는 비타민 A가 정상적인 성장발달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음.
  •  비타민 D: 1919년, Edward Mellanby는 비타민 D 및 칼슘 부족이 구루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증명했음.
  • 1920년에서 1930년 사이에 비타민과 관련된 중요한 사실들이 많이 발견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무렵 FDA는 비타민에 관한 정보가 제약 산업의 돈벌이에 위협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됨. 이 때부터 미국의사협회(AMA)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을 “돌팔이”로 규정함. 오래지 않아 대중은 ‘마법의 약’과 백신을 통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릇된 인식을 갖게 되었고, 악명 높은 “4가지 기본 식품군”을 통해 건강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믿기 시작했음.

*4가지 기본 식품군: 채소와 과일, 우유, 육류, 시리얼 및 빵.
하지만, 토양에 영양분이 없으면 자라는 곡식이나 채소, 과일에 영양소가 있을 리 만무하고, 이런 식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영양소 섭취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비타민 D처럼 원래부터 음식을 통해 얻기 어려운 영양소도 있습니다.

수의사로서 무려 17,000 마리의 동물 사체를 해부한 경험이 있는 Joel D. Wallach 박사는 500종의 동물을 부검한 결과를 3,000명의 인간 부검 결과와 비교해 본 뒤, 모든 포유류가 “자연사(사고사의 반대 의미로서의 자연사-옮긴이)”하는 이유는 “영양 결핍으로 인해 발생한 질병”때문이라고 결론 내림.

Wallach 박사는 통증을 자동차 계기판에 비유했음: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자동차에 비유하면 기름이 떨어져가고 있거나 냉각수가 부족하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이런 신호가 왔을 때 잠시 정차한 후 문제를 해결하면 엔진을 꺼뜨리는 일이 없을 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전선을 끊어버리고 계속 주행을 한다. 그리고 나중에 의사를 찾아가 증상을 감춰주는 진통제를 처방 받는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신경세포의 건강 및 DNA 형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비타민 A 또한 세포막이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에 저항하도록 면역체계를 돕는 역할을 함. 이러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비타민과 무기질을 처방해 주지 않는 이유는 ‘질병의 예방은 돈이 안 되기 때문’. 뿐만 아니라 주류 의학계의 의사들은 영양학에 대해서는 거의 또는 전혀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 점도 있음.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값싼 “대기업” 비타민 제품에 절대 속지 말 것. 이는 어디까지나 질병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는 거대 제약사의 속셈임을 알아야 함. 테라그란 엠(Theragran M), 원어데이(One-a-day), 센트룸(Centrum), 이퀘이트(Equte) 등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대표적인 합성 비타민으로, 인체에 해로운 “기타 성분”도 함유하고 있음.

……(5)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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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욕구가 찾아올 때 대처하는 방법

http://www.wakingtimes.com/2013/08/29/all-foods-that-you-crave-are-driven-by-a-lack-of-specific-nutrients-so-which-foods-will-address-your-craving-and-why/

All Foods That You Crave Are Driven By A Lack of Specific Nutrients – So Which Foods Will Address Your Craving and Why?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나, 체중 조절을 원하거나, 뭔가 막 와구와구 먹고 싶을 때 도저히 참지 못하는 분들(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일 듯?)을 위한 유용한 정보 같아서 올려봅니다.

우리가 뭔가를 먹고 싶어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몸에서 그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를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사를 보니 남자들은 대체로 기분이 좋을 때 과식을 하고, 여자들은 반대로 기분이 안 좋을 때(짜증남, 지루함, 우울함), 낮에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고, 그러다 보니 남자들에 비해 다이어트도 많이 하고,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더더욱 못 먹고… 여성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먹고 싶을 때 이 욕구를 무조건 억제하는 것만이 답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는 몸에서 특정 영양소를 필요로 할 때,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어드는 몸에 안 좋은 음식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품들의 목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몸에서 마그네슘을 필요로 해서 초콜릿을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일어난다면, 초콜릿 대신 견과류를 통해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목록 갑니다…

 

1. 초콜릿

  – 마그네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견과류, 씨, 콩(legumes), 과일

  – 참고로 다크 초콜릿은 몸에 좋아요

 

2. 달콤한 식품

  – 크롬(chromium), 탄소, 인, 황, 트립토판(tryptophan)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크롬): 브로콜리, 포도, 치즈, 마른 콩

  – 대체식품 (탄소): 신선한 과일

  – 대체식품 (인): 생선(그런데 요즘엔 삼가는 게 좋을 듯. 이유는 아시죠?), 계란, 유제품(흠, 논란의 소지가…), 견과류, 콩

  – 대체식품 (황): 크랜베리, 고추냉이(horseradish), 십자화과 채소(cruciferous vegetables), 케일, 양배추

  – 대체식품 (트립토판): 치즈, 양고기, 건포도, 고구마, 시금치

 

3. 빵/토스트

  – 질소가 필요하다는 뜻 (포테이토 칩 한 봉지 사서 그 안에 든 질소를 흡입하라는 의미는 아님)

  – 대체식품: 고단백 식품

 

4. 기름진 스낵류, 지방이 풍부한 음식

  – 칼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겨자와 순무우잎(turnip greens), 브로콜리, 케일, 콩, 치즈, 참깨

 

5. 커피/차

  – 인, 황, 소금, 철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인): 소고기, 간, 가금류(닭,오리 등), 계란, 유제품, 견과류, 콩

  – 대체식품 (황): 계란 노른자, 빨간 고추, 근육 단백질(muscle protein), 마늘, 양파, 십자화과 채소

  – 대체식품 (소금): 바다소금(sea salt), 사과식초(apple cider vinegar)

  – 대체식품 (철분): 육류, 생선, 가금류, 미역/김, 푸른 채소, 블랙체리(black cherry)

 

6. 알코올/마약 (헐…)

  – 단백질, 아베인(avenin), 칼슘, 글루타민(glutamine), 칼륨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단백질): 육류, 가금류, 해산물, 견과류

  – 대체식품 (아베인): 스틸컷 오트밀(steal cut oats)

  – 대체식품 (칼슘): 겨자와 순무우잎, 브로콜리, 케일, 콩, 치즈, 참깨

  – 대체식품 (글루타민): 글루타민 보조제, 생 양배추 주스

  – 대체식품 (칼륨): 햇빛에 말린 검은 올리브, 감자 껍질로 만든 죽/수프, 미역/김, 쓴 맛을 내는 푸른 채소

 

7. Chewing Ice (이게 머죠?)

  – 철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육류, 생성, 가금류, 미역/김, 푸른 채소, 블랙 체리

 

8. 태운 음식 (튀김류를 의미하는 듯?)

  – 탄소가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신선한 과일

 

9. 소다 및 탄산음료

  – 칼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겨자와 순무우잎, 케일, 콩, 치즈, 참깨

 

10. 짠 음식

  – 염화물(chloride)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생 염소 우유(이거 어디서 구함?), 생선, 가공되지 않은 바다 소금 (히말라야 소금 추천)

 

11. 산성이 강한 음식

  – 마그네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견과류, 씨, 콩, 과일

 

12. 고체보다는 액체 형태의 음식이 땡길 때

  – 물이 필요하다는 뜻 (ㅋ)

  – 대체식품: 레몬 또는 라임이 함유된 물

 

13. 시원한 음료

  – 망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호두, 아몬드, 피칸, 파인애플, 블루베리

 

14. 생리 중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

  – 아연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해산물, 채소잎, 채소 뿌리

 

15. 과식

  – 규소(실리콘), 트립토판, 타이로신(tyrosine)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규소): 견과류,씨; 가공된 탄수화물은 피해야 함

  – 대체식품 (트립토판): 치즈, 양고기, 건포도, 고구마, 시금치

  – 대체식품 (타이로신): 비타민 C 보조제, 오렌지, 푸른 채소, 붉은 과일/채소

 

음… 써 놓고 나니, 결국엔… 채소와 과일 등, 자연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가공식품은 피하라는 얘기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앤리 퍼블리싱 블로그: https://yoonandlee.wordpress.com

윤앤리 퍼블리싱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yoona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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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면을 위한 33가지 팁!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0/10/02/secrets-to-a-good-night-sleep.aspx


Want a Good Night’s Sleep? Then Never Do These Things Before Bed

 

 

 

Mercola 박사는 “아무리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유기농 음식을 챙겨 먹고, 매일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건강 보조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잠을 잘 못 자면 모두 헛수고다”라고 얘기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By Dr. Mercola

수면은 삶의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입니다. 중력과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우리가 왜 잠을 자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는 있지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절한 수면이 건강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성인의 경우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이 이상적이며, 수면 시간이 이보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날 수면부족은 워낙 만성적인 현상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과학자들은 수면부족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다가 깨거나 수면에 방해를 받을 경우, 다음과 같은 악영향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 면역체계가 극적으로 약화된다.
  • 종양의 성장이 촉진된다 –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동물들의 종양 성장이 그렇지 않은 동물들에 비해 2~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유발한다. 식사를 했음에도 허기를 느껴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 기억력에 손상을 입는다; 하루 정도만 잠을 잘 못 자도(예를 들어 4~6시간) 다음 날 두뇌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육체적/정신적 활동에 지장을 주고, 문제해결 능력을 약화시킨다.

생활 리듬이 불규칙화되면 몸에서 생성되는 멜라토닌의 양이 줄어들며, 이에 따라 암을 이겨내는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멜라토닌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프리 라디칼(free radical)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수록 종양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수면은 또한 다음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심장 질환
  • 위궤양
  • 변비
  • 우울증과 같은 무드 질환

수면 부족은 또한 신체의 성장 호르몬 생성 과정에 영향을 주어 노화를 촉진합니다(수면 중에는 뇌하수체에 의해 성장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생성됩니다). 성장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외관상으로나 느낌상으로나, 젊어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성 수면부족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질환을 불문하고 사망의 위험이 무려 3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 번 잃은 수면은 되찾을 수 없으며, 수면장애가 지속될 경우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누적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수면장애를 겪으면 인생도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자연 요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거나, 수면 도중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 개운하지 않거나, 또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다음의 팁들을 활용해 볼 것을 권합니다. 분명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침실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1. 가능한 한 완전한 어둠 속에서 수면을 취하세요. 침실에 약간의 불빛만 새어 들어도 생체 시계가 방해를 받고,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탁상시계의 은은한 불빛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빛을 차단하면 암의 발생 가능성도 낮출 수 있습니다. 침실의 문을 확실히 닫고, 방으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세요. 그리고 수면 중에는 불을 켜지 마세요. 한밤중에 화장실을 가야 하더라도 말입니다. 탁상시계는 천으로 덮으세요.

창문도 닫으세요 – 짙은 색의 커튼을 추천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빛과 어둠의 변화 패턴에 적응하면서 진화해 왔습니다 – 이를 생활 리듬이라고 합니다. 전기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오늘날의 인공적인 불빛은 인체의 자연적인 리듬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약간의 빛이라 하더라도 안구 신경을 통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까지 침투하게 됩니다.

이처럼 빛이 감지되면 인체는 “이제 일어나 활동한 시간이구나”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2. 침실의 온도가 화씨 70도(섭씨 21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과 침실의 온도를 너무 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상적인 수면을 위한 실내의 온도는 다소 선선한 수준입니다 (화씨60~68도, 섭씨 15.5~20도). 이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으면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사람이 잠든 후 약 4시간 정도가 경과되면 체온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자들이 평소보다 약간 낮은 온도가 이상적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자연적인 체온저하 현상과 부합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죠.

 

3.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점검하세요. 전자기파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다른 악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가우스 미터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50~$200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잠을 청하기 이전에 아예 차단기를 내리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4. 탁상시계와 기타 전자제품을 침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세요. 이런 기기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침대에서 최소한 3 피트(약 90cm) 이상 떨어진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탁상 시계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위치에 두세요. 밤새 자면서 시계를 바라볼수록 근심걱정만 커질 뿐입니다… 2시, 3시, 4시 30분…

 

5. 알람 소리가 큰 시계는 쓰지 마세요. 갑작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신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매일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다면 알람시계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6. 침실에서는 잠만 자세요. 평소에 침실에서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면, 잠에 빠져들기도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침실에서는 잠만 자는 습관을 기르세요.

 

7. 각방을 쓰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또는 애완동물)와 함께 잠을 잠으로써 수면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잠을 잘 못 자거나 코를 골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각방을 쓰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

 

8. 가급적 일찍 잠자리에 드세요. 인체가 원기(특히 아드레날린 시스템)를 충전하는 작업의 대부분은 오후 11시와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또한 쓸개에서 독소를 방출하는 작업도 이 때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깨어 있으면 독소가간에 남아있게 되며, 이에 따라 건강은 더욱 나빠집니다.

전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에는 사람들도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해가 지고 나서 얼마 후에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이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9.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세요. 주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면 인체도 리듬을 타서 잠 들기도 쉬워지고, 아침에도 개운합니다.

 

10.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들을 정하고 실천하세요. 명상, 심호흡, 배우자와 함께 하는 마사지 세션 등등… 무엇이든 간에, 잠들기 전에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여 매일 실천하세요.

 

11.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액체를 섭취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잠자다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 할 일도 줄어듭니다.

 

12. 잠들기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역시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13. 잠들기 몇 시간 전에 고단백 스낵을 섭취하세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할 때 필요한 L-트립토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4. 약간의 과일을 섭취하세요. 트립토판이 혈액-뇌장벽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됩니다.

 

15. 잠들기 전에는 곡물과 설탕이 함유된 스낵을 피하세요. 이런 류의 스낵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높아져 잠에 드는 시간도 지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저혈당증) 잠에서 깨게 되고,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집니다.

 

16.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로 목욕, 샤워, 또는 사우나를 하세요. 늦은 저녁에 체온을 올려 놓으면 잠들 때 다시 내려가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올 때 체온이 떨어지면, 인체는 이제 잠을 잘 시간이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17. 잠잘 때 양말을 신으세요. 일반적으로 발은 신체의 다른 부위들보다 가장 먼저 추위를 느낍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잠들 경우 한밤중에 깨어날 일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양말을 신는 대신 뜨거운 물이 담긴 물병을 발근처에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18. 빛을 차단하기 위해 눈 가리개를 사용하세요. 앞서 설명했듯이, 완전한 어둠속에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커튼, 블라인드 등을 이용하여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도시에 거주할 경우 더욱 그러하겠죠 (배우자의 수면 스케줄이 당신과 다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는 눈 가리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일을 마치세요 (두 시간 전에 일을 마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잠을 보다쉽게 청할 수 있고, 다음 날 처리해야 할 일들에 대한 근심걱정도 줄어듭니다.

 

20. 잠들기 직전에는 TV를 보지 마세요. 더 좋은 것은 침실의 TV를 밖으로 내보내거나,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TV는 두뇌를 자극하며,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21. 수면을 돕는 CD를 감상하세요. 바다나 숲 속의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2.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을 읽으세요. 릴랙스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서스펜스 소설과 같이 머리를 자극하는 책은 피하세요. 이런 책들은 정 반대의 효과를 냅니다. 게다가 서스펜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책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게 될 위험도 있습니다.

 

23. 일기를 쓰세요. 침대에 누웠을 때 머리 속에서 오만 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다면, 침대 곁에 비치된 노트에 받아 적으세요. 저도 15년간 이 습관을 유지하고있습니다. 단지 저는 잠들기 전이 아니라 두뇌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아침에 기록을 합니다만…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24. 약의 복용을 가급적 삼가세요. 의사가 처방하거나 약국에서 구입하는 대부분의 약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제 사이트에도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 카페인의 섭취를 삼가세요. 일부 사람들의 경우 카페인 섭취 후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가 오래 남아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후에 마신 커피 또는 티 한 잔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약들을 조심하세요 (다이어트 약 등).

 

26. 알코올 섭취를 삼가세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이 나른해지기는 하지만 이 효과는 지속되지 못하며, 자던 중 깨고 다시 잠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은 또는 깊은 수면을 방해하며, 이에 따라 신체를 치유하는 작용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27. 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잠들기 직전에는 하지 마세요.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수있습니다. 아침에 하는 운동이 최선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이 방법을 채택하세요.

 

28. 불필요한 살을 빼세요. 비만 체질이면 코를 골게 되어 수면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29. 신체에 자극을 주는 음식을 피하세요. 특히 설탕, 곡물, 그리고 살균 유제품을 조심하세요. 이런 음식들은 과도한 충혈, 위장 문제, 복부 팽만감과 가스의 생성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0. 아드레날린 수치를 점검하세요 (가급적이면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과학자들은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유발된다고 얘기합니다.

 

31. 갱년기 여성들은 검진을 받아보세요 (역시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를 추천합니다). 이 나이에는 호르몬 계통의 변화로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잠을 못 이루겠다면…

 

32. Emotional Freedom Technique(EFT)이라는 기술을 연마해 보세요. 몇 분이면 누구든 이 간단한 태핑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FT를 통해 신체의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수면장애에 기여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놀라운 효과를 얻게될 것입니다.

 

33. 멜라토닌 수치를 높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충분한 햇빛을 쬐고, 밤에는 어둠 속에서 잠을 청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가능하지 않다면 멜라토닌 보조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졸음을 유도하고, 보다 빠르게 잠이 들도록 도움을 주고,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고, 주간의 피로를 씻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라토닌은 신체 내에서 만들어지는 완전한 자연 물질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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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2)

최근 저희 블로그에 의약학 관련 포스팅이 풍년이네요. 어두운 현실을 드러내는 내용 위주라 조금 안타깝습니다만(ㅠㅠ), 건강에 대한 것 만큼은 ‘모르는 게 약’이기 보다는 ‘아는 것이 힘’인듯 합니다.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불편한 진실 #3. 미 식품의약국(FDA: Food & Drug Administration)은 30년간 암 자연치료제를 탄압해 왔음

1970년대에 Stanislaw Burzynski 박사는 특정 유전자만 겨냥하여 치유할 수 있는 무독성 치료제를 발견했음. 이 치료제는 가장 치사율이 높은 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었고, 그는 이 때부터 인류 역사상 최고로 “돈벌이가 되는 질병”(1년에 약 1,00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임)을 사실상 무료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양의학과의 전쟁을 시작함. FDA가 Burzynski 박사를 암살하지 않은 것이 신기함. 하지만 30년 동안 FDA가 Burzynski 박사한테 한 짓을 생각해 보면, 재정적으로는 암살한 것이나 마찬가지임.

FDA는 지상 최대의 부패 조직 중 하나로, 집안에서 부모님, 삼촌, 고모(이모)까지 대법원 판사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법정에서 FDA 변호사를 이길 수 없음. Burzynski 박사가 FDA를 상대로 벌인 몇 차례의 소송에서 승리하자, FDA는 David Kessler(전 FDA 국장-옮긴이)와 함께 Burzynski 박사의 집을 기습해 환자 12,000명의 진료 기록을 모두 압수하고, 8년 동안이나 접근하지 못하게 했음.

말기 암으로부터 회복되어 가고 있던 죄 없는 환자들은 하루 아침에 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인 antineoplastons (페닐 아세트산(phenylacetate)과 페닐 아세틸 글루타민(phenylacetyl-glutamine)의 혼합물, 단백질과 아미노산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이 중 상당수가 사망했음. Antineoplastons는 척수나 뇌에 붙는 치명적 암 종양인 신경교종(gliomas)까지도 낫게 했음. Burzynski 박사는 유방암, 방광암, 폐암, 말기 뇌종양 등 40종이 넘는 암을 완치시켰음.

Burzynski: Cancer is Serious Business’ 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Burzynski 박사가 이미 방사선 및 화학요법 치료를 받을 대로 다 받고도 낫지 않은 환자들을 어떻게 완치시킬 수 있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음. Burzynski 박사에게서 치료를 받고 나은 환자들이 그의 자연 약물(natural medicine)을 통해 치유되었다고 증언했지만, FDA는 계속해서 Burzynski의 영업을 정지시킴. 그러나 FDA가 제기한 법정 논쟁의 주제는 Burzynski 박사의 치료방법의 효과성 여부가 아니라(당연히 효과가 있었음), 그가 주 경계 또는 미국 이외의 나라로 약품을 배송하고 있다는 것이었음.

미 정부와 텍사스 의학 위원회(The Texas Medical Board), FDA, PhRMA(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rs of America)는 터무니 없는 근거로 Burzynski 박사를 탄압했고, 결국엔 그의 환자까지 빼앗아 갔음. FDA는 Buzynski박사의 치료제에서 핵심 원료를 제외한 채 임상실험을 진행한 후, “특허 받은” 자연 성분 약품(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옮긴이)이 ‘완전 사기’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게재했음. 지난 80년간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료법(natural cures)을 찾아낸 의사를 “돌팔이”라고 비난해 온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Burzynski 박사에게도 똑 같은 수법을 쓴 것임.

그러나 Buzynski 박사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FDA에서 실험 결과가 실패하도록 일부러 그의 제조법을 희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냄. 마침내 1993년 Burzynski 박사가 승소하였지만, FDA는 1995년까지도 계속해서 그에게 똑같은 혐의의 소환장을 보내며 Burzynski 박사를 압박하는 데에 수백만 달러의 혈세를 사용함. 이전 재판의 배심원들이 황당해 하며, 실제로 법원 앞에 나와 FDA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 언론에 이야기했음. 당시 Mayo Clinic과 Sloan Kettering(암 전문 병원 이름-옮긴이)도 이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었음 – 2,000명의 환자가 말 그대로 죽어가며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Burzynski 박사한테는 그의 “치료법(protocol)에 맞는 환자가 8명 밖에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임.

끝내 FDA는 1996년에 Burzynski 박사를 기소하였고, 국민은 6천만 달러의 재판 비용을 부담했음. 기부할 단체를 잘못 골라 미국암학회(AMC: American Cancer Society)나 국립암연구소(NCI: National Cancer Institute), Susan G. Komen 재단 같은 곳에 기부하면 그 돈이 이런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임. 그러니 다음 번 ‘핑크리본’ 행사에 초대 받으면 이 점을 생각해 보시길. (우리나라에서도 핑크리본 행사 많이 하고 있죠? 주로 화장품 회사들에서 주도하여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옮긴이)

불편한 진실 #4. 진주만 사건은 대형 의학 및 약학 기업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었음. 9/11도 마찬 가지임.

1938년 6월 24일, 루즈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the Food, Drug, and Cosmetics Act) 제정을 승인함. 이 법으로 인해 모든 약품을 FDA에서 관장하게 되었고, 출시 전 FDA의 사전 검토를 거치는 것이 의무화 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치료 효과를 상품 라벨에 표기하는 것이 금지되었음. 즉, 값비싼 의약품 허가 절차가 완전히 FDA의 손에 넘어가면서 제약 회사들의 힘이 전례 없이 막강해지는 동력이 되었다는 의미임. 그리고 3년 후 진주만 공습 사건으로 인해 2,388명의 미국인이 사망했고, 미국은 이를 계기로 세계 제2차 대전에 참전했음. 공습 당시 “다행스럽게도” 미군의 핵심 항공모함 3척은 진주만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고, 역사책에는 일본 전투기의 공습 경보가 “전달 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지만, 추후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짐.

2000년 1월 20일, 조지 부시(Goerge W. Bush)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자신의 오른팔인 도널드 럼스펠드(Donald Rumsfeld)를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함. 럼스펠드는 Searle 제약의 전(前) 경영자(CEO)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시장을 조종하는 “거대 제약” 앵벌이계의 주요 인물 중 하나임. 20개월 후에 9/11 사건이 터져 3,000명의 미국인이 사망함. 럼스펠드는 이 “공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방안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었고, 얼마 후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선제 공격”을 감행했음.

돈을 위한 전쟁

전쟁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들어봤을 것임. 그러나 진짜 도움을 받는 사람은, 전쟁 덕분에 이익을 보는 기업들과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정치인들임. 2차 세계대전 및 최근 중동에서 있었던 전쟁과 관련된 통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불리는 정신, 감정적 문제에 대한 치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이는 거대 제약 회사들의 ‘횡재’로 이어짐. 이것이 과연 지나친 우연일까?

통계자료

1) 70%가 넘는 미국인이 9/11의 배후에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이 있다고 믿었으나, 결국엔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됨. 사담 후세인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았음.

2) 루즈벨트 정부의 Marshall 장군(육군참모총장)과 국무장관은 진주만 공습 일 주일 전 날짜를 지정했음

3)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교실에서 (행사 중) 귓속말로 테러 공격을 보고 받고도 덤덤하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인 것이 영상에 잡혔음. (http://topdocumentaryfilms.com/fahrenheit-911/)

4)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제약업계의 거물이었던 머크(Merck) 와 스큅(Squibb), 릴리(Lilly), 화이자(Pfizer) 사는 진주만 공습 후 열흘 만에 뉴욕에서 CMR 페니실린(CMR Penicillin) 회담을 열고, 페니실린 생산을 가동시켰으며, 연방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았음.

5) 딕 체니(Dick Cheney)와 도널드 럼스펠드는 이라크에서의 청부 공사 독점 계약, 그리고 중동전 참전으로 인해 부상과 외상 장애를 입은 군인 및 민간인들의 치료제 판매를 통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음.

6) 미국의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침공 후, 에너지 대기업들의 분기별 실적이 껑충 올라가며, 3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전체 이익 1위는 엑손(Exxon)이었음.

7) 2차 세계대전 당시 훈장을 수여 받은 참전용사 Robert Stinnett은 회고록 “Day of Deceit: The Truth about FDR and Pearl Harbor”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습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루즈벨트 정부가 전쟁 전 경제적으로 일본의 숨통을 조임으로써 진주만 공습을 조장했다고 밝힘.

8) 9/11이 발생하기 전인 1999년, 몬산토(Monsanto)는 거대 제약사인 파마시아(Pharmacia)를 인수함으로써 어마어마한 규모의 약품 부문인 R.D. Searle을 간편히 흡수하여 몬산토 애그로케미컬(Monsanto Agrochemical)과 유전공학 자회사를 설립함.

9) 1940년 10월 7일, Arthur. M. McCollum 소령은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도록 유인하고, 이를 통해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의 시각을 전환시키고 ‘보복’을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함.

10) 9/11 “테러 공격” 이후 부시는 메디케어(Medicare) 가입자들에게 처방약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음.

11) 진주만 공습 및 9/11 사건의 잔해들은 이상할 정도로 급하게, 그리고 남김 없이 치워졌으며, 정부는 잔해를 한 건도 분석하지 않았음. (http://911review.com/motive/profits.html)

12) 대형 제약 거물의 본격적인 출발은 1937년에 있었던 “만병통치약 사건(elixir sulfanilamide disaster)”이라 할 수 있음. 이 사건을 계기로 FDA가 제약 제도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으며, 사건으로부터 딱 1년 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Food, Drug and Cosmetic Act)을 발효시켰음.

13) 럼스펠드는 부시 내각에 임명되기 전, Gilead Sciences의 이사회 의장이었음. 이 회사는 Tamiflu(타미플루)를 특허내고 밀어부친 곳임. 신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이 약은 미국 전역을 휩쓸며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했음. 럼스펠드는 지금도 Gilead의 대주주임.

제약 테러란 무엇인가

서양 의약의 근간은 처방약, 화학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임. 이런 “약”은 가격이 비싸고, 특허를 낼 수 있고, 정부/FDA/언론/거대 제약사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지난 70년간 미 국민은 어쩔 수 없이 주류 의약계가 지지하고 추천하는 독성 약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음. 모든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유법(natural healing)은 “대체 의학”이나 “돌팔이”로 취급 받아 옴.

학교 시험이 단기 기억력, 단답형, 객관식 문제에 초점을 맞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정부는 국민이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 분별력 있는 연구가들이 역사를 파헤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임.

……(3)편에 계속……

Mercola 박사 –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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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3/08/03/natural-cancer-treatment.aspx

윤민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에서 건강과 관련된 내용도 종종 다루고 있는데, 어제 위 동영상을 보면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의학계를 쥐고 흔드는 자들이 쓰레기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만, 동영상으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고 이 돼지들(진짜 돼지들에게는 죄송)의 면상까지 보니 주먹이 울더군요. 의학계나 제약업계에 종사하는 선량한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것이 아니라, 배후 세력들을 욕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똥냄새 나는 곳에는 날파리들이 꼬이듯이, 록펠러, JP 모건, 카네기 등의 대형 쓰레기들 역시 이 분야에서도 빠지질 않는군요. 시간이 좀 길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입니다. 시청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글자막 버전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자막 만들어 주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Mercola 박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Why Medicine Won’t Allow Cancer to Be Cured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Dr. Mercola

민간 항공기가 추락하여 많은 승객들이 사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런 사건이 터지면 거의 모든 주요 언론에서 톱 기사로 보도하겠죠. 매일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환자들을 여기에 비유하면, 하루에 8~10대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매년 2백만 명에 가까운 미국 국민들이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 지난 50년간 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정도의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3명 중 1명은 살면서 언젠가는 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암은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으며, 서양 의학이 “암 치료법”에 근접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통계 수치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1900년대 초반에는 20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40년대에는 16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70년대에는 10명 중 1명으로 수치가 증가함.

– 현재는 3명 중 1명!

CDC(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2013년에 1,660,290명의 미국 국민이 암 진단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인구의 사망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왜 암 발병률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40년 동안 진행되어 온 “암과의 전쟁”이 대 사기극이기 때문입니다.

제약업계(Big Pharma)의 입장에서 암의 급속한 확산은 꿈의 실현이나 다름 없으며, 이들은 그 동안 암 치료법을 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Cancer: Forbidden Cures (금지된 암 치료법)’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에 이들의 만행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The Cancer Machine (그들의 ‘암 머신’)

암은 엄청난 규모의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암 업계는 수십,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 비만에 대한 교육 등, 질병을 예방하는 전략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관리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일 이유가 있겠습니까? 잘 작동하고 있는 ‘암 머신’에 꾸준히 기름칠만 해 주면 화학치료제, 방사선치료제, 암 진단 및 수술을 통해 앞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데, 왜 건드리겠습니까?

투병중인 암 환자는 평균적으로 $50,000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합니다. 화학치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약에 속합니다 – 1달치 복용분이 보통 $3,000에서 $7,000에 이릅니다.

암이 완치되면 암 업계의 고객 베이스가 사라집니다. 이들의 입장에서는 암 환자들이 빨리 사망해서도 안 됩니다 – 계속 고통스러워 하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와야 합니다. 어쩌다 이런 괴물 같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요?

앞서 언급한 다큐멘터리를 꼭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제약업계가 1900년대 초에 미국 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손을 잡고 의학 시스템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약회사와 화학회사를 소유한 국제 뱅커들이 100년 전에 의과대학을 장악함
이들은 AMA와 주요 의과대학에 막대한 후원금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이사회 자리를 얻어 의약계의 정책을 좌지우지함.
결국엔 의약 분야에 대한 규제를 관장하는 연방정부의 기관들까지 통제하게 됨.

‘Don’t You DARE Cure Anyone!’ (절대 어느 누구도 치료해서는 안 돼!)

오늘날에도 암 연구에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류 의학에서 제공하는 치료법(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치료의 삼총사)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사망하게 됩니다. 세 가지 치료법 중 두 가지(방사선치료, 화학치료)는 오히려 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화학치료의 효과를 보는 암 환자는 20명 중 1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난 100년간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들이 개발되었고, 놀라운 효과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요법들 모두 의약계를 독점하고 있는 세력들에 의해 무시되고, 억압되고, 숨겨져 왔으며, 치료법을 개발했던 의사들과 연구원들은 주류 의약계에 도전했다는 죄로 공격 당하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감옥에 투옥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없도록 탄압을 받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의약계에서 사용하는 ‘quack(사기 의술)’이라는 단어는 ‘경쟁’이라는 단어의 동의어입니다.

의약업계의 독점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도 효과가 있는 자연요법은 업계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제약업체들은 특허를 등록할 수 없는 자연요법을 개발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 자사의 수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효과적인 자연요법이 일반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때로는 극단적인 만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PDUFA(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부담법) 덕분에 FDA는 이제 제약업체들의 전격적인 후원을 받으며 이 음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FDA는 공중보건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주류의약의 경쟁자들을 퇴치하고 있습니다 – 사실은 공중보건의 보호가 아니라, 제약업계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죠.

암을 예방하기 위한 머콜라 박사의 12가지 전략

암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암 진단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암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암이 발병한 후에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그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간단한 전략을 따름으로써 암과 만성질환의 발병을 사실상 완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재 투병중인 환자들의 완치 가능성도 극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식단: 식단의 1/3 이상은 생식(raw food)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을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삶고, 졸이고, 찌는 것이 낫습니다. 브로콜리, 커큐민(curcumin),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 항암 성분이 포함된 음식, 허브, 양념, 그리고 보조제를 식단에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언급한 항 혈관생성(anti angiogenesis) 식품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Dramatically Effective New Natural Way to Starve Cancer and Obesity. (암과 비만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자연요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탄수화물과 설탕: 식단에서 가공식품, 설탕/과당(fructose), 그리고 곡물을 퇴출시키십시오.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곡물도 이에 포함됩니다 – 곡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반드시 모든 형태의 설탕(특히 과당)을 멀리해야 합니다 – 설탕은 암 세포를 키우고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하루 섭취한 과당의 양이 25 그램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백질과 지방: 하루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제지방 체중(lean body weight) 1 킬로그램 당 1 그램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인이 하루 100 그램 이상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00 그램도 많습니다 – 절반 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방은 유기농 계란, 고품질 육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등을 통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4. GMO: Roundup(glyphosate)과 같은 제초제 성분이 들어간 유전자조작 식품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Roundup을 심도 깊게 연구한 프랑스 연구팀은 Roundup이 인간의 세포에 독이 될 수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권고합니다.

5.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 고품질의 크릴 오일을 섭취하고 가공된 식물성 오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6. 천연 활생균 (probiotics): 내장의 활생균을 최적화하면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연구가들은 일부 암 세포들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증식하는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고,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억제할 수 있다면 암의 전이속도를 늦추고 화학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발효식품을 식단에 추가함으로써 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투병 중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활생균 보조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7. 운동: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이에 따라 당분이 낮은 환경이 조성되어 암 세포의 전이와 증가가 억제됩니다. 3개월에 걸쳐 화학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운동을 하면 암과 싸우는 면역 세포들이 강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가들과 암 기관들도 근래에 들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으며, 암의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아포토시스(apoptosis: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어 죽는 현상)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상적인 운동 프로그램에는 균형유지, 근력강화, 유연성 개선, 그리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이 모두 적절하게 포함되어야 합니다.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Peak Fitness Program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8. 비타민 D: 적절한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 암 발병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정상인의 경우 비타민 D 수치를 50~70 ng/ml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80~90 ng/ml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암 환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동시에 비타민 K2를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K2 결핍이 비타민 D 과다복용 증상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What You Need to Know About Vitamin K2, D and Calcium (비타민 K2, D, 그리고 칼슘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몸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생성 과정이 저해될 수 있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과 체중 증가의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는 암을 증강시키는 구실을 합니다.

10.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 살충제, 제초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성 세제, 합성 방향제, 그리고 독성 화장품 등, 환경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11. 방사선에 대한 노출: 핸드폰, 기지국, 송전탑, 와이파이 스테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치과 엑스레이, CT 스캔, 유방조영상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노출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12. 스트레스 관리: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는 질병에 기여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CDC에서도 모든 질병의 85%가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고 얘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 그리고 해소되지 않은 정신적인 문제 등이 욱체적인 요인들보다 질병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신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은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것입니다. 탄소화물과 지방을 분해하여 연료로 활용하는 정상 세포와는 달리, 암 세포는 이러한 신진대사 기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7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여 노벨상까지 받았는데, 오늘날 이 정보를 참고하고 활용하는 암 전문의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You can review my recent interview with Dr. D’Agostino below for more details but integrating a ketogenic diet with hyperbaric oxygen therapy which is deadly to cancer cells debilitated by starving them of their fuel source would be the strategy I would recommend to my family if they were diagnosed with cancer.

이 주제와 관련하여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독자들께서는 제가 최근 D’Agostino 박사와 진행한 인터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만약 제 가족이 현재 암과 투병중이라면, 키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 diet)와 고압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를 병행하여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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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1)


Natural News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PDF Book ’25 Amazing (and disturbing) facts about the hidden history of medicine’를 1회에 2~3꼭지씩 묶어서 요약, 연재할 예정입니다. 주 2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마침 오늘 윤민님의 블로그에 백신 관련, CDC에서 불리한 정보를 감추려고 했다는 글이 올라왔네요.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73196233?copen=1&focusingCommentNo=9568135

불편한 진실 #1. 오늘 날의 백신은 나치의 의학 실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2차 대전 당시의 아우슈비츠 집단수용소는 IG Farben이 만든 유해 약물 및 백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실험실”이었음. IG Farben은 BASF, Byer, Hoechst 등이 모여 세운 막강한 제약 카르텔로, 인체에 유해한 약과 백신을 만들어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유태인 수감자를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했음. 유태인들이 정부에 고소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온갖 비인간적인 실험이 자행되었음. 나치는 유태인들 뿐 아니라 동성애자, 당시의 정치이념에 반대하는 자(어린이 포함)에게도 백신을 투여했음.

2006년, 부시 정부가 Public Readiness and Emergency Preparedness Act(PREP- Prep은 Preparation의 줄임말이기도 함 – 옮긴이)를 통과시키면서, ‘질병의 전염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을 바탕으로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민에게 강제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되었음. 미국민은 사실상 헌법에 보장된 ‘선택의 권리’를 박탈 당한 것임. 백신을 거부할 경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는 죄명으로 재판을 거치지도 않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한 채 투옥될 수 있음.

백신의 성분에는 인체에 극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때로는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독성물질 및 암 유발 물질이 들어 있음.

1) 대부분의 백신은 사실상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예방 성공률은 철저히 동물 실험 결과에 의거한 수치임.

2) 많은 백신이 메틸 수은(methyl mercury) 성분으로 만든 방부제인 티메로살(thimerosal)을 함유하고 있는데, 티메로살은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맹독성 물질임.

3) 많은 백신이 중추 신경계에 염증을 일으키는 스쿠알렌과 같은 화학 보조제를 함유하고 있음.

4) 자폐증은 일종의 신경질환(neurological disorder)임. 여러 가지 백신 성분이 중추신경계 조절을 담당하는 체내의 펩티드를 망가뜨려 특정 고도 인지 능력 및 처리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데, 이는 모든 자폐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함.

5) 지난 10년간 자폐증 발생률이 2배 증가했음

6) 미국 아이들 100명 중 1명 이상이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임.

7) H1N1 백신은 노약자 및 심장병, 호흡기 질환, 당뇨병 환자의 건강이 악화될 위험을 증가시켰음

8) 세계보건기구(WHO)로 하여금 H1N1을 “유행성(Pandemic)” 질병이라고 선언하도록 설득한 과학자 중 주요 인사들은 H1N1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제약 회사와 금전적인 관계로 엮여 있었음.

9)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후 발작(seizure)을 일으킨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은 호주 정부는 아이들에 대한 독감 백신 투여를 금지하였음. 핀란드 정부 역시 H1N1 백신을 접종 받은 아이들에게서 나타난 기면증(narcolepsy)과 백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접종을 금지하였음.

10)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주사하면, 체내에서 시토카인 발작(Cytokine storm)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시토카인 발작은 강력한 병원균(highly pathogenic invader)이 체내로 침투했을 때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임. 이 현상이 폐에서 발생하면 체액(fluids)과 면역 세포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기도가 막히게 되고, 이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불편한 진실 #2. 전 세계적으로 75% 이상의 의사가 본인들은 화학요법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다.

투표와 설문을 이용한 조사 결과, 의사나 과학자 4명 중 3명은 다음의 이유로 화학요법을 거부하겠다고 답함: 1) 신체 전반과 면역 체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킴 2)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음.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화학 요법에 반응을 보이거나 “생명 연장 효과”가 입증된 암은 전체의 단 2~4%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류의 암에 화학요법이 처방되고 있다는 사실임.

맥길 암센터(McGill Cancer Center)의 과학자들이 118명의 암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본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고, 6가지 “실험적(experimental)” 치료법 중 하나를 고르라는 설문을 한 적이 있음. 조사에 참가한 전문의들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화학요법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응답함!

자가면역질환은 주로 식품, 식수, 화학물질으로 오염된 백신, 인공 감미료 및 환경 오염 등의 경로를 통해 체내로 화학물질이 유입되었을 때 발생함. 시스플라틴(Cisplatinum)과 같이 암 치료에 자주 쓰이는 화학요법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로 가득 채우며, 의사와 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화학치료를 “추천”하는 이유는 비타민, 영양제, 허브 및 슈퍼푸드(Super food)의 권고 또는 처방을 FDA(미국 식약청)가 금하였기 때문임.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종양 한 덩어리를 없애거나, 장기 하나를 고치려고 인체의 모든 부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독성 화학물질을 쏟아 부음으로써 면역 체계를 완전히 박살 내는 것이 아니라,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임. 화학요법의 발상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사들도 알고 있지만, 의약계가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관리”만 하는 고질적 행태에 물들어 있어, 의사들도 사실상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하도록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지난 10년 간의 연구 결과, 대장, 폐 및 유방에서 흔히 발생하는 고형 종양(solid tumors)에 대해서는 화학 요법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부위에 생긴 종양 및 악성 종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방편으로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이 있음.

의사의 75%가 본인 및 가족에 대한 화학 요법을 거부하면서도 75%의 환자들에게는 이를 처방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우연의 일치일까? 화학요법을 진행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고, 화학요법을 권하는 의사들이 대형 제약회사(Big Pharma)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고 봄.

화학 요법은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기껏해야 암을 치료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한 가지에 불과함. 그러나 주류의약계는 지난 70여년에 걸쳐 무엇이 “진짜 의학”인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만에 하나 당신이 암에 걸렸을 때 의사가 어떤 처방(예: 화학요법)을 권하거든, “당신 또는 당신의 가족이 같은 암에 걸렸더라도 똑 같은 처방을 내렸겠느냐?”고 반문해 보기 바람.

…..(2)편에서 계속…..

*글 제목이 ‘불편한 진실’인 만큼,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글을 요약하면서 저도 좀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느껴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분노하거나 절망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아시죠? ‘진실’ 또는 적어도 ‘주류 언론에서 전하지 않는’ 정보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도구로 삼으면 되는 것입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아무리 바뀌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여전히 우리가 행하는 작은 친절과 따뜻한 배려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로 해요! 예전에 올렸던 ‘친절의 파급효과’에 삽입된 인용구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Never doubt that a small group of thoughtful, committed citizens can change the world. Indeed, it is the only thing that ever has. -Margaret Mead
소규모의 사려 깊고 헌신적인 시민들이 온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실제로 이것이야말로 이제까지 세상을 바꿔 온 유일한 힘이다. – 마가렛 미드

[Dr. Mercola] 반드시 알아야 할 비타민 D 관련 정보

2 Comments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

현재까지 윤앤리의 유입 검색어 순위 top 3를 유지하고 있을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비타민 D에 관한 Dr. Mercola 박사님의 1시간짜리 강연입니다. 비타민 D의 작용기제, 효능, 보충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의학적 근거와 함께 다루고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은 동영상인 만큼, 길더라도 끝까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씩 쪼개서라도 꼭 다 들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동영상 내용 중 추후 업데이트된 사항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일광욕 후 피부에 생성된 비타민 D가 혈액속으로 스며들어 활성 상태(즉, 제대로 비타민 D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데, 샤워 시 비누 칠을 하면 피부 위의 비타민 D가 씻겨 나가므로, 일광욕 후 30~60분까지는 샤워 시 비누 칠을 하지 말 것을 권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서 이 기간이 30~60분이 아닌, 48시간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야외 운동 또는 일광욕 후, 최소 이틀 정도는 겨드랑이 및 주요 부위를 제외한 다른 노출 부위에는 비누칠을 하지 않아야 활성 비타민 D가 정상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블로그/채널에 올라오는 내용 중 사후세계, 의식의 작용 등과 관련된 것은 누구에게나 쉽게 권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 영상은 연구 논문을 통해 밝혀진 ‘사실’만을 기반으로 현직 임상의가 전하는 건강정보인 만큼, 최대한 많은 주변 분들과 공유하셔서 다 같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및 기사 번역을 허락해 주신 Mercola 박사님께 감사 드리고, 부족한 번역 여러 번 검토 및 감수해 주신 윤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법적책임한계고지: 본 글은 교육 및 오락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원문 주소: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08/12/16/my-one-hour-vitamin-d-lecture-to-clear-up-all-your-confusion-on-this-vital-nutrient.aspx

어두운 속임수(Dark deception): http://www.amazon.com/Dark-Deception-Discover-Benefits-Sunlight/dp/0785221824/ref=sr_1_1?ie=UTF8&qid=1375024567&sr=8-1&keywords=dark+d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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