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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면을 위한 33가지 팁!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0/10/02/secrets-to-a-good-night-sleep.aspx


Want a Good Night’s Sleep? Then Never Do These Things Before Bed

 

 

 

Mercola 박사는 “아무리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유기농 음식을 챙겨 먹고, 매일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건강 보조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잠을 잘 못 자면 모두 헛수고다”라고 얘기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By Dr. Mercola

수면은 삶의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입니다. 중력과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우리가 왜 잠을 자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는 있지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절한 수면이 건강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성인의 경우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이 이상적이며, 수면 시간이 이보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날 수면부족은 워낙 만성적인 현상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과학자들은 수면부족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다가 깨거나 수면에 방해를 받을 경우, 다음과 같은 악영향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 면역체계가 극적으로 약화된다.
  • 종양의 성장이 촉진된다 –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동물들의 종양 성장이 그렇지 않은 동물들에 비해 2~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유발한다. 식사를 했음에도 허기를 느껴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 기억력에 손상을 입는다; 하루 정도만 잠을 잘 못 자도(예를 들어 4~6시간) 다음 날 두뇌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육체적/정신적 활동에 지장을 주고, 문제해결 능력을 약화시킨다.

생활 리듬이 불규칙화되면 몸에서 생성되는 멜라토닌의 양이 줄어들며, 이에 따라 암을 이겨내는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멜라토닌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프리 라디칼(free radical)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수록 종양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수면은 또한 다음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심장 질환
  • 위궤양
  • 변비
  • 우울증과 같은 무드 질환

수면 부족은 또한 신체의 성장 호르몬 생성 과정에 영향을 주어 노화를 촉진합니다(수면 중에는 뇌하수체에 의해 성장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생성됩니다). 성장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외관상으로나 느낌상으로나, 젊어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성 수면부족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질환을 불문하고 사망의 위험이 무려 3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 번 잃은 수면은 되찾을 수 없으며, 수면장애가 지속될 경우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누적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수면장애를 겪으면 인생도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자연 요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거나, 수면 도중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 개운하지 않거나, 또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다음의 팁들을 활용해 볼 것을 권합니다. 분명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침실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1. 가능한 한 완전한 어둠 속에서 수면을 취하세요. 침실에 약간의 불빛만 새어 들어도 생체 시계가 방해를 받고,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탁상시계의 은은한 불빛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빛을 차단하면 암의 발생 가능성도 낮출 수 있습니다. 침실의 문을 확실히 닫고, 방으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세요. 그리고 수면 중에는 불을 켜지 마세요. 한밤중에 화장실을 가야 하더라도 말입니다. 탁상시계는 천으로 덮으세요.

창문도 닫으세요 – 짙은 색의 커튼을 추천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빛과 어둠의 변화 패턴에 적응하면서 진화해 왔습니다 – 이를 생활 리듬이라고 합니다. 전기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오늘날의 인공적인 불빛은 인체의 자연적인 리듬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약간의 빛이라 하더라도 안구 신경을 통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까지 침투하게 됩니다.

이처럼 빛이 감지되면 인체는 “이제 일어나 활동한 시간이구나”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2. 침실의 온도가 화씨 70도(섭씨 21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과 침실의 온도를 너무 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상적인 수면을 위한 실내의 온도는 다소 선선한 수준입니다 (화씨60~68도, 섭씨 15.5~20도). 이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으면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사람이 잠든 후 약 4시간 정도가 경과되면 체온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자들이 평소보다 약간 낮은 온도가 이상적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자연적인 체온저하 현상과 부합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죠.

 

3.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점검하세요. 전자기파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다른 악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가우스 미터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50~$200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잠을 청하기 이전에 아예 차단기를 내리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4. 탁상시계와 기타 전자제품을 침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세요. 이런 기기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침대에서 최소한 3 피트(약 90cm) 이상 떨어진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탁상 시계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위치에 두세요. 밤새 자면서 시계를 바라볼수록 근심걱정만 커질 뿐입니다… 2시, 3시, 4시 30분…

 

5. 알람 소리가 큰 시계는 쓰지 마세요. 갑작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신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매일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다면 알람시계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6. 침실에서는 잠만 자세요. 평소에 침실에서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면, 잠에 빠져들기도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침실에서는 잠만 자는 습관을 기르세요.

 

7. 각방을 쓰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또는 애완동물)와 함께 잠을 잠으로써 수면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잠을 잘 못 자거나 코를 골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각방을 쓰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

 

8. 가급적 일찍 잠자리에 드세요. 인체가 원기(특히 아드레날린 시스템)를 충전하는 작업의 대부분은 오후 11시와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또한 쓸개에서 독소를 방출하는 작업도 이 때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깨어 있으면 독소가간에 남아있게 되며, 이에 따라 건강은 더욱 나빠집니다.

전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에는 사람들도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해가 지고 나서 얼마 후에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이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9.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세요. 주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면 인체도 리듬을 타서 잠 들기도 쉬워지고, 아침에도 개운합니다.

 

10.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들을 정하고 실천하세요. 명상, 심호흡, 배우자와 함께 하는 마사지 세션 등등… 무엇이든 간에, 잠들기 전에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여 매일 실천하세요.

 

11.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액체를 섭취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잠자다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 할 일도 줄어듭니다.

 

12. 잠들기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역시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13. 잠들기 몇 시간 전에 고단백 스낵을 섭취하세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할 때 필요한 L-트립토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4. 약간의 과일을 섭취하세요. 트립토판이 혈액-뇌장벽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됩니다.

 

15. 잠들기 전에는 곡물과 설탕이 함유된 스낵을 피하세요. 이런 류의 스낵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높아져 잠에 드는 시간도 지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저혈당증) 잠에서 깨게 되고,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집니다.

 

16.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로 목욕, 샤워, 또는 사우나를 하세요. 늦은 저녁에 체온을 올려 놓으면 잠들 때 다시 내려가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올 때 체온이 떨어지면, 인체는 이제 잠을 잘 시간이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17. 잠잘 때 양말을 신으세요. 일반적으로 발은 신체의 다른 부위들보다 가장 먼저 추위를 느낍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잠들 경우 한밤중에 깨어날 일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양말을 신는 대신 뜨거운 물이 담긴 물병을 발근처에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18. 빛을 차단하기 위해 눈 가리개를 사용하세요. 앞서 설명했듯이, 완전한 어둠속에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커튼, 블라인드 등을 이용하여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도시에 거주할 경우 더욱 그러하겠죠 (배우자의 수면 스케줄이 당신과 다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는 눈 가리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일을 마치세요 (두 시간 전에 일을 마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잠을 보다쉽게 청할 수 있고, 다음 날 처리해야 할 일들에 대한 근심걱정도 줄어듭니다.

 

20. 잠들기 직전에는 TV를 보지 마세요. 더 좋은 것은 침실의 TV를 밖으로 내보내거나,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TV는 두뇌를 자극하며,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21. 수면을 돕는 CD를 감상하세요. 바다나 숲 속의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2.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을 읽으세요. 릴랙스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서스펜스 소설과 같이 머리를 자극하는 책은 피하세요. 이런 책들은 정 반대의 효과를 냅니다. 게다가 서스펜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책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게 될 위험도 있습니다.

 

23. 일기를 쓰세요. 침대에 누웠을 때 머리 속에서 오만 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다면, 침대 곁에 비치된 노트에 받아 적으세요. 저도 15년간 이 습관을 유지하고있습니다. 단지 저는 잠들기 전이 아니라 두뇌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아침에 기록을 합니다만…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24. 약의 복용을 가급적 삼가세요. 의사가 처방하거나 약국에서 구입하는 대부분의 약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제 사이트에도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 카페인의 섭취를 삼가세요. 일부 사람들의 경우 카페인 섭취 후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가 오래 남아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후에 마신 커피 또는 티 한 잔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약들을 조심하세요 (다이어트 약 등).

 

26. 알코올 섭취를 삼가세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이 나른해지기는 하지만 이 효과는 지속되지 못하며, 자던 중 깨고 다시 잠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은 또는 깊은 수면을 방해하며, 이에 따라 신체를 치유하는 작용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27. 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잠들기 직전에는 하지 마세요.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수있습니다. 아침에 하는 운동이 최선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이 방법을 채택하세요.

 

28. 불필요한 살을 빼세요. 비만 체질이면 코를 골게 되어 수면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29. 신체에 자극을 주는 음식을 피하세요. 특히 설탕, 곡물, 그리고 살균 유제품을 조심하세요. 이런 음식들은 과도한 충혈, 위장 문제, 복부 팽만감과 가스의 생성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0. 아드레날린 수치를 점검하세요 (가급적이면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과학자들은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유발된다고 얘기합니다.

 

31. 갱년기 여성들은 검진을 받아보세요 (역시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를 추천합니다). 이 나이에는 호르몬 계통의 변화로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잠을 못 이루겠다면…

 

32. Emotional Freedom Technique(EFT)이라는 기술을 연마해 보세요. 몇 분이면 누구든 이 간단한 태핑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FT를 통해 신체의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수면장애에 기여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놀라운 효과를 얻게될 것입니다.

 

33. 멜라토닌 수치를 높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충분한 햇빛을 쬐고, 밤에는 어둠 속에서 잠을 청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가능하지 않다면 멜라토닌 보조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졸음을 유도하고, 보다 빠르게 잠이 들도록 도움을 주고,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고, 주간의 피로를 씻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라토닌은 신체 내에서 만들어지는 완전한 자연 물질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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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ola 박사 –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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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3/08/03/natural-cancer-treatment.aspx

윤민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에서 건강과 관련된 내용도 종종 다루고 있는데, 어제 위 동영상을 보면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의학계를 쥐고 흔드는 자들이 쓰레기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만, 동영상으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고 이 돼지들(진짜 돼지들에게는 죄송)의 면상까지 보니 주먹이 울더군요. 의학계나 제약업계에 종사하는 선량한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것이 아니라, 배후 세력들을 욕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똥냄새 나는 곳에는 날파리들이 꼬이듯이, 록펠러, JP 모건, 카네기 등의 대형 쓰레기들 역시 이 분야에서도 빠지질 않는군요. 시간이 좀 길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입니다. 시청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글자막 버전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자막 만들어 주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Mercola 박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Why Medicine Won’t Allow Cancer to Be Cured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Dr. Mercola

민간 항공기가 추락하여 많은 승객들이 사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런 사건이 터지면 거의 모든 주요 언론에서 톱 기사로 보도하겠죠. 매일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환자들을 여기에 비유하면, 하루에 8~10대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매년 2백만 명에 가까운 미국 국민들이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 지난 50년간 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정도의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3명 중 1명은 살면서 언젠가는 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암은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으며, 서양 의학이 “암 치료법”에 근접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통계 수치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1900년대 초반에는 20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40년대에는 16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70년대에는 10명 중 1명으로 수치가 증가함.

– 현재는 3명 중 1명!

CDC(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2013년에 1,660,290명의 미국 국민이 암 진단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인구의 사망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왜 암 발병률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40년 동안 진행되어 온 “암과의 전쟁”이 대 사기극이기 때문입니다.

제약업계(Big Pharma)의 입장에서 암의 급속한 확산은 꿈의 실현이나 다름 없으며, 이들은 그 동안 암 치료법을 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Cancer: Forbidden Cures (금지된 암 치료법)’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에 이들의 만행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The Cancer Machine (그들의 ‘암 머신’)

암은 엄청난 규모의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암 업계는 수십,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 비만에 대한 교육 등, 질병을 예방하는 전략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관리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일 이유가 있겠습니까? 잘 작동하고 있는 ‘암 머신’에 꾸준히 기름칠만 해 주면 화학치료제, 방사선치료제, 암 진단 및 수술을 통해 앞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데, 왜 건드리겠습니까?

투병중인 암 환자는 평균적으로 $50,000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합니다. 화학치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약에 속합니다 – 1달치 복용분이 보통 $3,000에서 $7,000에 이릅니다.

암이 완치되면 암 업계의 고객 베이스가 사라집니다. 이들의 입장에서는 암 환자들이 빨리 사망해서도 안 됩니다 – 계속 고통스러워 하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와야 합니다. 어쩌다 이런 괴물 같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요?

앞서 언급한 다큐멘터리를 꼭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제약업계가 1900년대 초에 미국 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손을 잡고 의학 시스템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약회사와 화학회사를 소유한 국제 뱅커들이 100년 전에 의과대학을 장악함
이들은 AMA와 주요 의과대학에 막대한 후원금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이사회 자리를 얻어 의약계의 정책을 좌지우지함.
결국엔 의약 분야에 대한 규제를 관장하는 연방정부의 기관들까지 통제하게 됨.

‘Don’t You DARE Cure Anyone!’ (절대 어느 누구도 치료해서는 안 돼!)

오늘날에도 암 연구에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류 의학에서 제공하는 치료법(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치료의 삼총사)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사망하게 됩니다. 세 가지 치료법 중 두 가지(방사선치료, 화학치료)는 오히려 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화학치료의 효과를 보는 암 환자는 20명 중 1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난 100년간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들이 개발되었고, 놀라운 효과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요법들 모두 의약계를 독점하고 있는 세력들에 의해 무시되고, 억압되고, 숨겨져 왔으며, 치료법을 개발했던 의사들과 연구원들은 주류 의약계에 도전했다는 죄로 공격 당하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감옥에 투옥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없도록 탄압을 받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의약계에서 사용하는 ‘quack(사기 의술)’이라는 단어는 ‘경쟁’이라는 단어의 동의어입니다.

의약업계의 독점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도 효과가 있는 자연요법은 업계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제약업체들은 특허를 등록할 수 없는 자연요법을 개발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 자사의 수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효과적인 자연요법이 일반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때로는 극단적인 만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PDUFA(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부담법) 덕분에 FDA는 이제 제약업체들의 전격적인 후원을 받으며 이 음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FDA는 공중보건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주류의약의 경쟁자들을 퇴치하고 있습니다 – 사실은 공중보건의 보호가 아니라, 제약업계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죠.

암을 예방하기 위한 머콜라 박사의 12가지 전략

암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암 진단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암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암이 발병한 후에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그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간단한 전략을 따름으로써 암과 만성질환의 발병을 사실상 완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재 투병중인 환자들의 완치 가능성도 극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식단: 식단의 1/3 이상은 생식(raw food)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을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삶고, 졸이고, 찌는 것이 낫습니다. 브로콜리, 커큐민(curcumin),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 항암 성분이 포함된 음식, 허브, 양념, 그리고 보조제를 식단에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언급한 항 혈관생성(anti angiogenesis) 식품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Dramatically Effective New Natural Way to Starve Cancer and Obesity. (암과 비만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자연요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탄수화물과 설탕: 식단에서 가공식품, 설탕/과당(fructose), 그리고 곡물을 퇴출시키십시오.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곡물도 이에 포함됩니다 – 곡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반드시 모든 형태의 설탕(특히 과당)을 멀리해야 합니다 – 설탕은 암 세포를 키우고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하루 섭취한 과당의 양이 25 그램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백질과 지방: 하루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제지방 체중(lean body weight) 1 킬로그램 당 1 그램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인이 하루 100 그램 이상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00 그램도 많습니다 – 절반 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방은 유기농 계란, 고품질 육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등을 통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4. GMO: Roundup(glyphosate)과 같은 제초제 성분이 들어간 유전자조작 식품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Roundup을 심도 깊게 연구한 프랑스 연구팀은 Roundup이 인간의 세포에 독이 될 수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권고합니다.

5.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 고품질의 크릴 오일을 섭취하고 가공된 식물성 오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6. 천연 활생균 (probiotics): 내장의 활생균을 최적화하면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연구가들은 일부 암 세포들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증식하는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고,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억제할 수 있다면 암의 전이속도를 늦추고 화학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발효식품을 식단에 추가함으로써 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투병 중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활생균 보조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7. 운동: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이에 따라 당분이 낮은 환경이 조성되어 암 세포의 전이와 증가가 억제됩니다. 3개월에 걸쳐 화학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운동을 하면 암과 싸우는 면역 세포들이 강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가들과 암 기관들도 근래에 들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으며, 암의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아포토시스(apoptosis: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어 죽는 현상)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상적인 운동 프로그램에는 균형유지, 근력강화, 유연성 개선, 그리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이 모두 적절하게 포함되어야 합니다.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Peak Fitness Program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8. 비타민 D: 적절한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 암 발병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정상인의 경우 비타민 D 수치를 50~70 ng/ml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80~90 ng/ml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암 환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동시에 비타민 K2를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K2 결핍이 비타민 D 과다복용 증상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What You Need to Know About Vitamin K2, D and Calcium (비타민 K2, D, 그리고 칼슘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몸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생성 과정이 저해될 수 있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과 체중 증가의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는 암을 증강시키는 구실을 합니다.

10.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 살충제, 제초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성 세제, 합성 방향제, 그리고 독성 화장품 등, 환경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11. 방사선에 대한 노출: 핸드폰, 기지국, 송전탑, 와이파이 스테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치과 엑스레이, CT 스캔, 유방조영상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노출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12. 스트레스 관리: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는 질병에 기여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CDC에서도 모든 질병의 85%가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고 얘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 그리고 해소되지 않은 정신적인 문제 등이 욱체적인 요인들보다 질병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신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은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것입니다. 탄소화물과 지방을 분해하여 연료로 활용하는 정상 세포와는 달리, 암 세포는 이러한 신진대사 기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7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여 노벨상까지 받았는데, 오늘날 이 정보를 참고하고 활용하는 암 전문의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You can review my recent interview with Dr. D’Agostino below for more details but integrating a ketogenic diet with hyperbaric oxygen therapy which is deadly to cancer cells debilitated by starving them of their fuel source would be the strategy I would recommend to my family if they were diagnosed with cancer.

이 주제와 관련하여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독자들께서는 제가 최근 D’Agostino 박사와 진행한 인터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만약 제 가족이 현재 암과 투병중이라면, 키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 diet)와 고압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를 병행하여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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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ercola] 반드시 알아야 할 비타민 D 관련 정보

2 Comments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

현재까지 윤앤리의 유입 검색어 순위 top 3를 유지하고 있을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비타민 D에 관한 Dr. Mercola 박사님의 1시간짜리 강연입니다. 비타민 D의 작용기제, 효능, 보충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의학적 근거와 함께 다루고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은 동영상인 만큼, 길더라도 끝까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씩 쪼개서라도 꼭 다 들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동영상 내용 중 추후 업데이트된 사항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일광욕 후 피부에 생성된 비타민 D가 혈액속으로 스며들어 활성 상태(즉, 제대로 비타민 D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데, 샤워 시 비누 칠을 하면 피부 위의 비타민 D가 씻겨 나가므로, 일광욕 후 30~60분까지는 샤워 시 비누 칠을 하지 말 것을 권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서 이 기간이 30~60분이 아닌, 48시간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야외 운동 또는 일광욕 후, 최소 이틀 정도는 겨드랑이 및 주요 부위를 제외한 다른 노출 부위에는 비누칠을 하지 않아야 활성 비타민 D가 정상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블로그/채널에 올라오는 내용 중 사후세계, 의식의 작용 등과 관련된 것은 누구에게나 쉽게 권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 영상은 연구 논문을 통해 밝혀진 ‘사실’만을 기반으로 현직 임상의가 전하는 건강정보인 만큼, 최대한 많은 주변 분들과 공유하셔서 다 같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및 기사 번역을 허락해 주신 Mercola 박사님께 감사 드리고, 부족한 번역 여러 번 검토 및 감수해 주신 윤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법적책임한계고지: 본 글은 교육 및 오락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원문 주소: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08/12/16/my-one-hour-vitamin-d-lecture-to-clear-up-all-your-confusion-on-this-vital-nutrient.aspx

어두운 속임수(Dark deception): http://www.amazon.com/Dark-Deception-Discover-Benefits-Sunlight/dp/0785221824/ref=sr_1_1?ie=UTF8&qid=1375024567&sr=8-1&keywords=dark+d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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