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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4)

불편한 진실 시리즈 4편입니다.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동안 좀 정신이 없어서…
개인적인 의견은 *로 표시해 달았습니다.

불편한 진실 #8.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 받은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1945년부터 오늘날까지 물에 불소를 타고 있다.

치의학계의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수도물에 불소를 첨가하기 시작하기 1년 전부터 이미 불소가 치아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실제로 미국치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에서는 1.6~4ppm 정도의 불소를 수돗물에 풀 경우, 이를 마시는 성인의 절반 이상이 틀니(false teeth)를 해야 할 정도로 이가 상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1944년에 발표하기도 했음. 게다가 40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에서 식수에 불소가 단 1ppm 만 함유되어 있어도 충치 위험이 무려 25%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5년에는 New York 주 Newburgh와 Michigan주 Grand Rapids의 상수도에 불소가 첨가되었고, 이후 50년간 60%이상의 미국 국민이 최소 1ppm이상의 불소가 첨가된 수돗물을 마시고 있음. 현재는 75% 이상의 미국 상수원에 이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실정임. 불소를 둘러싼 여러 궤변 중 하나인 “불소가 치아 형성에 유익하다”는 주장은 “전국적인 규모의 불소 홍보 캠페인”에서 일찌감치 삭제되었음. 이 주장이 거짓으로 밝혀질 경우, 불소 홍보 캠페인 전체가 사기로 밝혀질 것을 우려한 FDA와 CDC(질병통제본부)는 이 문장만 빼 버리고, 계속해서 불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대중을 세뇌하였음.

불소가 맹독성 신경 화학물질이며, 신경 세포의 필수 기능에 이상을 일으켜 알츠하이머,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불임, 기형아, 당뇨병, 암, 지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음. 알루미늄은 혈액뇌관문(blood-brain barrier)을 “속이는” 작용을 통해 화학물질이 뇌 조직에 침투하도록 유도함 (불소는 알루미늄 생성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임-옮긴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도 불소를 사용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독일, 일본,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 영국에서는 특별 위원회와 보건 부문 장관들이 불소의 위험성에 관한 증거를 검토한 후, 불소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음.

불소가 물을 소독해준다?

불소는 군대에서 사용하는 신경 가스의 원료 중 하나임. 플루오르화 나트륨(Sodium Fluoride)은 알루미늄과 비료 제조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이며, 바퀴벌레 및 쥐약의 원료로도 많이 쓰임.

불소가 충치를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법랑질(dental enamel)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불소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불소침착증(dental fluorosis)이 생기는 경우가 많음. 산성 물질 중에서도 유난히 뛰어난 조직(tissue) 침투력을 자랑하는 불소는 체내 칼슘 및 마그네슘을 걸러내 연조직을 손상시키고 뼈를 약화시킴. (http://tuberose.com/Fluoride.html)

* 흠…이 주장을 믿고 있는 것은 미국인들만은 아닌 듯? 동시성(Synchronicity)이었는지 이번 연재를 준비하던 중 조선일보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발견하고 경악했습니다. 신문지면 하나를 거의 다 차지하면서 대문짝만하게 실렸는데…

물의 권위자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적당한 불소는 치아 건강에 좋다.”, “소독약 잔여물은 끓이면 날아간다.”, “염소 냄새가 싫으면 며칠 두었다가 먹으면 된다.”등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 내뱉고 있더군요. 집에서 수돗물 먹는다고 한 사람도 2명 있는데…정말 수돗물 먹는지 궁금하네요. 많이 드시고 치아 건강 지키시길… (참고로 옛날에는 치약 선전할 때 ‘불소 함유’를 자랑으로 내세웠었음… ㄷㄷㄷ)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566603

물에 함유된 불소는 증발한다?

물을 밖에 내 놔도 불소는 증발하지 않음. 끓이거나 얼려도 절대 제거되지 않으며, Brita(정수기 상표-옮긴이) 같은 평범한 정수기로도 걸러낼 수 없음. 역삼투압(reverse osmosis)으로는 제거할 수 있으며, 약수에는 애초에 들어있지 않음.

미 치과협회(ADA)는 치의학계를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따라서 치과 의사들은 불소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할 수 없는 처지에 있음. ADA가 주(州) 치과 의사회(State Dental Board)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의사 면허를 취소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치과)주치의가 불소에 관한 진실을 얘기해 줄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됨. 대다수의 브랜드 치약이 최소 1,000ppm 이상의 불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어린이가 튜브 하나 분량의 치약을 먹을 경우 사망할 수 있음.

불소는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적도 없고, “안전 및 효능 요건”도 충족시키지 못함. FDA는 불소를 “의사로부터 처방 받아야만 구입할 수 있는 약(prescription drug)”으로 분류했으며, 이 “약”은 농도에 대한 아무런 규제도 없이 상수원에 투입되고 있음. 이런 것들을 규제해야 할 국가의 기관에서 이처럼 악몽 같은 상황을 지금까지도 방치하고 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900년대 초반에 비타민 B12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중요 비타민이 발견되고 자연 치료제가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의약계는 사실상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음. 불소는 질병을 일으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 계획된 집단 투약 실험이었으며, 정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는 사실상 유명무실하다고 할 수 있음.

불편한 진실 #9. 1955년, 라이프 지()에 실린 한 광고문: “설탕이 식욕유지와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1955년 10월 10일, 설탕에 대한 새빨간 거짓말이 라이프지(紙)를 통해 미국 대중에게 주입되었고, 곧이어 이를 진짜로 믿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여러 세대에 걸쳐 식품 제조와 유통에 변화가 이루어졌음. 라이프, 뉴스위크(Newsweek), 그리고 타임(Time)지와 같은 대형 잡지에 총 천연색 전면 광고가 실렸고, 일반 대중은 부유하고 유명한 인사들의 입을 통해 전파된 광고 내용을 그대로 믿었음. 영양, 과학 및 보건 분야가 왜곡/조작되고, 악명 높은 설탕 업계가 제 입으로 설탕이 체중 증가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던 암흑의 시대었음. 

당시 라이프지에 실렸던 광고 문구:
– 자연적으로 살을 빼고 싶으시다고요? 백설탕을 드세요.
– 설탕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인 과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공장이 생겨나면서 많은 국민들이 시골을 떠나 도심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과학의 힘을 빌어 수익 마진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식품업계는 영양가 없는 가공식품을 유통하기 시작했음.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들은 대부분 표백, 정제, 소독, 살균, 균질(homogenized) 및 수소 첨가 과정을 거쳤고, 인공 감미료와 색소, 고농도의 설탕과 소금 등이 첨가되어 “맛이 강하고 풍부해졌으며”, 식품의 수명은 길게, 인간의 수명은 짧게 만들어주는 인공 방부제가 가득 든 채 통조림 형태로 공급되었음. 물론 대중이 식품업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인간의 건강과 행복에 단기/장기적으로 줄 수 있는 악영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미신을 지속시켜야만 했음. 업계는 이를 위해 가공식품의 단점들을 장점으로 둔갑시켜 대대적으로 선전을 해 댔음. 그야말로 역 심리학의 최고봉이었고, 이 전략은 주효했음.

FDA와 연방재판소는 ‘암의 자연치료법’등의 내용이 담긴 영양학 강의를 하던 Royal Lee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함구령(gag orders)를 내렸음. 하지만 흡연과 백설탕 섭취가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광고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 조치도 취하지 않았음.

라이프지에 실렸던 또 다른 황당한 광고문구

– 스테이크든 애플 파이든, 어떤 음식을 통해 칼로리를 섭취하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라이프에 실린 조작된 연구 결과

– 유명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혈당량이 올라갈 경우 공복감이 줄어든다. (사실은 그 반대임. )
*이 정도는 초등학생도 알 것 같은데요… 헐…;;
– 현재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라면, 설탕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에 대한 신경을 끌 수 있으니 정말 좋지 않나요?

당신도 연간 68kg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습니까?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인의 평균 설탕 섭취량은 연간 5.44kg 정도였음. 하지만 USDA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고과당(high fructose)을 포함한 설탕 섭취량은 인당 68kg로 폭증했음!  정제 탄수화물(refined carbohydrates) 역시 국민들의 당 섭취량 증가에 기여하고 있는 숨은 공신임. 영양가는 없고, 칼로리만 있는 정제 탄수화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영양 부족으로 인해 신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만성 질환에 걸리게 됨.

불편한 진실 #10. 비타민과 무기질이 질병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이미 100년 전에 밝혀졌지만, 서양 의학계는 이 사실에 대한 일언반구 조차 법적으로 금지했다.

인간과 동물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들이 발견된 지 벌써 100년이나 지났지만, 주류 의학계의 의사들은 이를 환자들에게 권하지 않고 있음. 서양인들이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자연 치료제를 믿지 않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1900년대 초반 몇 십 년 간은 의약산업이 큰 이윤을 내지 못했음. 당시의 국민들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고, 농약도 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유기농 식품을 섭취했음. 심장병이나 암, 당뇨병, 치매(Alzheimer’s), 관절염 등의 질병에 걸리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고, 제약업계에서 권하는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람들도 없던 시절이었음.

1905년에 각기병(Beriberi)을 연구하던 윌리엄 플레처(William Fletcher) 박사는 식품에서 특수한 요소(비타민)를 제거하면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음. 1912년에 이르러 결핍성 질환(Deficiency Disease)이 발견되었고, 대중은 체내 비타민이 결핍될 경우 질병에 걸리거나 최종적으로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음.

1900년대 초반에 발견된 비타민과 질병의 관계

  •  비타민 B12: 비타민 B12 결핍은 악성 빈혈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
  •  비타민 A: 1912년에 Elmer McCollum이 발견. 1916년 무렵에는 비타민 A가 정상적인 성장발달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음.
  •  비타민 D: 1919년, Edward Mellanby는 비타민 D 및 칼슘 부족이 구루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증명했음.
  • 1920년에서 1930년 사이에 비타민과 관련된 중요한 사실들이 많이 발견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무렵 FDA는 비타민에 관한 정보가 제약 산업의 돈벌이에 위협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됨. 이 때부터 미국의사협회(AMA)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을 “돌팔이”로 규정함. 오래지 않아 대중은 ‘마법의 약’과 백신을 통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릇된 인식을 갖게 되었고, 악명 높은 “4가지 기본 식품군”을 통해 건강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믿기 시작했음.

*4가지 기본 식품군: 채소와 과일, 우유, 육류, 시리얼 및 빵.
하지만, 토양에 영양분이 없으면 자라는 곡식이나 채소, 과일에 영양소가 있을 리 만무하고, 이런 식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영양소 섭취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비타민 D처럼 원래부터 음식을 통해 얻기 어려운 영양소도 있습니다.

수의사로서 무려 17,000 마리의 동물 사체를 해부한 경험이 있는 Joel D. Wallach 박사는 500종의 동물을 부검한 결과를 3,000명의 인간 부검 결과와 비교해 본 뒤, 모든 포유류가 “자연사(사고사의 반대 의미로서의 자연사-옮긴이)”하는 이유는 “영양 결핍으로 인해 발생한 질병”때문이라고 결론 내림.

Wallach 박사는 통증을 자동차 계기판에 비유했음: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자동차에 비유하면 기름이 떨어져가고 있거나 냉각수가 부족하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이런 신호가 왔을 때 잠시 정차한 후 문제를 해결하면 엔진을 꺼뜨리는 일이 없을 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전선을 끊어버리고 계속 주행을 한다. 그리고 나중에 의사를 찾아가 증상을 감춰주는 진통제를 처방 받는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신경세포의 건강 및 DNA 형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비타민 A 또한 세포막이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에 저항하도록 면역체계를 돕는 역할을 함. 이러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비타민과 무기질을 처방해 주지 않는 이유는 ‘질병의 예방은 돈이 안 되기 때문’. 뿐만 아니라 주류 의학계의 의사들은 영양학에 대해서는 거의 또는 전혀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 점도 있음.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값싼 “대기업” 비타민 제품에 절대 속지 말 것. 이는 어디까지나 질병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는 거대 제약사의 속셈임을 알아야 함. 테라그란 엠(Theragran M), 원어데이(One-a-day), 센트룸(Centrum), 이퀘이트(Equte) 등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대표적인 합성 비타민으로, 인체에 해로운 “기타 성분”도 함유하고 있음.

……(5)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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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2)

최근 저희 블로그에 의약학 관련 포스팅이 풍년이네요. 어두운 현실을 드러내는 내용 위주라 조금 안타깝습니다만(ㅠㅠ), 건강에 대한 것 만큼은 ‘모르는 게 약’이기 보다는 ‘아는 것이 힘’인듯 합니다.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불편한 진실 #3. 미 식품의약국(FDA: Food & Drug Administration)은 30년간 암 자연치료제를 탄압해 왔음

1970년대에 Stanislaw Burzynski 박사는 특정 유전자만 겨냥하여 치유할 수 있는 무독성 치료제를 발견했음. 이 치료제는 가장 치사율이 높은 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었고, 그는 이 때부터 인류 역사상 최고로 “돈벌이가 되는 질병”(1년에 약 1,00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임)을 사실상 무료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양의학과의 전쟁을 시작함. FDA가 Burzynski 박사를 암살하지 않은 것이 신기함. 하지만 30년 동안 FDA가 Burzynski 박사한테 한 짓을 생각해 보면, 재정적으로는 암살한 것이나 마찬가지임.

FDA는 지상 최대의 부패 조직 중 하나로, 집안에서 부모님, 삼촌, 고모(이모)까지 대법원 판사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법정에서 FDA 변호사를 이길 수 없음. Burzynski 박사가 FDA를 상대로 벌인 몇 차례의 소송에서 승리하자, FDA는 David Kessler(전 FDA 국장-옮긴이)와 함께 Burzynski 박사의 집을 기습해 환자 12,000명의 진료 기록을 모두 압수하고, 8년 동안이나 접근하지 못하게 했음.

말기 암으로부터 회복되어 가고 있던 죄 없는 환자들은 하루 아침에 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인 antineoplastons (페닐 아세트산(phenylacetate)과 페닐 아세틸 글루타민(phenylacetyl-glutamine)의 혼합물, 단백질과 아미노산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이 중 상당수가 사망했음. Antineoplastons는 척수나 뇌에 붙는 치명적 암 종양인 신경교종(gliomas)까지도 낫게 했음. Burzynski 박사는 유방암, 방광암, 폐암, 말기 뇌종양 등 40종이 넘는 암을 완치시켰음.

Burzynski: Cancer is Serious Business’ 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Burzynski 박사가 이미 방사선 및 화학요법 치료를 받을 대로 다 받고도 낫지 않은 환자들을 어떻게 완치시킬 수 있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음. Burzynski 박사에게서 치료를 받고 나은 환자들이 그의 자연 약물(natural medicine)을 통해 치유되었다고 증언했지만, FDA는 계속해서 Burzynski의 영업을 정지시킴. 그러나 FDA가 제기한 법정 논쟁의 주제는 Burzynski 박사의 치료방법의 효과성 여부가 아니라(당연히 효과가 있었음), 그가 주 경계 또는 미국 이외의 나라로 약품을 배송하고 있다는 것이었음.

미 정부와 텍사스 의학 위원회(The Texas Medical Board), FDA, PhRMA(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rs of America)는 터무니 없는 근거로 Burzynski 박사를 탄압했고, 결국엔 그의 환자까지 빼앗아 갔음. FDA는 Buzynski박사의 치료제에서 핵심 원료를 제외한 채 임상실험을 진행한 후, “특허 받은” 자연 성분 약품(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옮긴이)이 ‘완전 사기’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게재했음. 지난 80년간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료법(natural cures)을 찾아낸 의사를 “돌팔이”라고 비난해 온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Burzynski 박사에게도 똑 같은 수법을 쓴 것임.

그러나 Buzynski 박사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FDA에서 실험 결과가 실패하도록 일부러 그의 제조법을 희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냄. 마침내 1993년 Burzynski 박사가 승소하였지만, FDA는 1995년까지도 계속해서 그에게 똑같은 혐의의 소환장을 보내며 Burzynski 박사를 압박하는 데에 수백만 달러의 혈세를 사용함. 이전 재판의 배심원들이 황당해 하며, 실제로 법원 앞에 나와 FDA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 언론에 이야기했음. 당시 Mayo Clinic과 Sloan Kettering(암 전문 병원 이름-옮긴이)도 이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었음 – 2,000명의 환자가 말 그대로 죽어가며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Burzynski 박사한테는 그의 “치료법(protocol)에 맞는 환자가 8명 밖에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임.

끝내 FDA는 1996년에 Burzynski 박사를 기소하였고, 국민은 6천만 달러의 재판 비용을 부담했음. 기부할 단체를 잘못 골라 미국암학회(AMC: American Cancer Society)나 국립암연구소(NCI: National Cancer Institute), Susan G. Komen 재단 같은 곳에 기부하면 그 돈이 이런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임. 그러니 다음 번 ‘핑크리본’ 행사에 초대 받으면 이 점을 생각해 보시길. (우리나라에서도 핑크리본 행사 많이 하고 있죠? 주로 화장품 회사들에서 주도하여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옮긴이)

불편한 진실 #4. 진주만 사건은 대형 의학 및 약학 기업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었음. 9/11도 마찬 가지임.

1938년 6월 24일, 루즈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the Food, Drug, and Cosmetics Act) 제정을 승인함. 이 법으로 인해 모든 약품을 FDA에서 관장하게 되었고, 출시 전 FDA의 사전 검토를 거치는 것이 의무화 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치료 효과를 상품 라벨에 표기하는 것이 금지되었음. 즉, 값비싼 의약품 허가 절차가 완전히 FDA의 손에 넘어가면서 제약 회사들의 힘이 전례 없이 막강해지는 동력이 되었다는 의미임. 그리고 3년 후 진주만 공습 사건으로 인해 2,388명의 미국인이 사망했고, 미국은 이를 계기로 세계 제2차 대전에 참전했음. 공습 당시 “다행스럽게도” 미군의 핵심 항공모함 3척은 진주만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고, 역사책에는 일본 전투기의 공습 경보가 “전달 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지만, 추후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짐.

2000년 1월 20일, 조지 부시(Goerge W. Bush)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자신의 오른팔인 도널드 럼스펠드(Donald Rumsfeld)를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함. 럼스펠드는 Searle 제약의 전(前) 경영자(CEO)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시장을 조종하는 “거대 제약” 앵벌이계의 주요 인물 중 하나임. 20개월 후에 9/11 사건이 터져 3,000명의 미국인이 사망함. 럼스펠드는 이 “공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방안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었고, 얼마 후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선제 공격”을 감행했음.

돈을 위한 전쟁

전쟁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들어봤을 것임. 그러나 진짜 도움을 받는 사람은, 전쟁 덕분에 이익을 보는 기업들과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정치인들임. 2차 세계대전 및 최근 중동에서 있었던 전쟁과 관련된 통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불리는 정신, 감정적 문제에 대한 치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이는 거대 제약 회사들의 ‘횡재’로 이어짐. 이것이 과연 지나친 우연일까?

통계자료

1) 70%가 넘는 미국인이 9/11의 배후에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이 있다고 믿었으나, 결국엔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됨. 사담 후세인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았음.

2) 루즈벨트 정부의 Marshall 장군(육군참모총장)과 국무장관은 진주만 공습 일 주일 전 날짜를 지정했음

3)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교실에서 (행사 중) 귓속말로 테러 공격을 보고 받고도 덤덤하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인 것이 영상에 잡혔음. (http://topdocumentaryfilms.com/fahrenheit-911/)

4)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제약업계의 거물이었던 머크(Merck) 와 스큅(Squibb), 릴리(Lilly), 화이자(Pfizer) 사는 진주만 공습 후 열흘 만에 뉴욕에서 CMR 페니실린(CMR Penicillin) 회담을 열고, 페니실린 생산을 가동시켰으며, 연방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았음.

5) 딕 체니(Dick Cheney)와 도널드 럼스펠드는 이라크에서의 청부 공사 독점 계약, 그리고 중동전 참전으로 인해 부상과 외상 장애를 입은 군인 및 민간인들의 치료제 판매를 통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음.

6) 미국의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침공 후, 에너지 대기업들의 분기별 실적이 껑충 올라가며, 3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전체 이익 1위는 엑손(Exxon)이었음.

7) 2차 세계대전 당시 훈장을 수여 받은 참전용사 Robert Stinnett은 회고록 “Day of Deceit: The Truth about FDR and Pearl Harbor”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습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루즈벨트 정부가 전쟁 전 경제적으로 일본의 숨통을 조임으로써 진주만 공습을 조장했다고 밝힘.

8) 9/11이 발생하기 전인 1999년, 몬산토(Monsanto)는 거대 제약사인 파마시아(Pharmacia)를 인수함으로써 어마어마한 규모의 약품 부문인 R.D. Searle을 간편히 흡수하여 몬산토 애그로케미컬(Monsanto Agrochemical)과 유전공학 자회사를 설립함.

9) 1940년 10월 7일, Arthur. M. McCollum 소령은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도록 유인하고, 이를 통해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의 시각을 전환시키고 ‘보복’을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함.

10) 9/11 “테러 공격” 이후 부시는 메디케어(Medicare) 가입자들에게 처방약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음.

11) 진주만 공습 및 9/11 사건의 잔해들은 이상할 정도로 급하게, 그리고 남김 없이 치워졌으며, 정부는 잔해를 한 건도 분석하지 않았음. (http://911review.com/motive/profits.html)

12) 대형 제약 거물의 본격적인 출발은 1937년에 있었던 “만병통치약 사건(elixir sulfanilamide disaster)”이라 할 수 있음. 이 사건을 계기로 FDA가 제약 제도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으며, 사건으로부터 딱 1년 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Food, Drug and Cosmetic Act)을 발효시켰음.

13) 럼스펠드는 부시 내각에 임명되기 전, Gilead Sciences의 이사회 의장이었음. 이 회사는 Tamiflu(타미플루)를 특허내고 밀어부친 곳임. 신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이 약은 미국 전역을 휩쓸며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했음. 럼스펠드는 지금도 Gilead의 대주주임.

제약 테러란 무엇인가

서양 의약의 근간은 처방약, 화학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임. 이런 “약”은 가격이 비싸고, 특허를 낼 수 있고, 정부/FDA/언론/거대 제약사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지난 70년간 미 국민은 어쩔 수 없이 주류 의약계가 지지하고 추천하는 독성 약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음. 모든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유법(natural healing)은 “대체 의학”이나 “돌팔이”로 취급 받아 옴.

학교 시험이 단기 기억력, 단답형, 객관식 문제에 초점을 맞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정부는 국민이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 분별력 있는 연구가들이 역사를 파헤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임.

……(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