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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 마세(Lilou Mace)] 앨런 헌터 박사(Dr Allan Hunter)와의 인터뷰: 동시성(Synchronicity)이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가?

 

동시성(synchronicity)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위키피디아(Wikipedia)는 동시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ynchronicity

“Synchronicity is the experience of two or more events as meaningfully related, where they are unlikely to be causally related. The subject sees it as a meaningful coincidence, although the events need not be exactly simultaneous in time. The concept of synchronicity was first described by Carl Gustav Jung, a Swiss psychologist, in the 1920s.[1]

싱크로니시티란 의미상 관계가 있는 두 가지 이상의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사건들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다. 여러 사건 사이에 시간 차가 발생하더라도, 싱크로니시티의 경험 주체는 이를 의미 있는 우연으로 여긴다. 1920년에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최초로 싱크로니시티라는 개념을 설명하였다.”

친구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친구한테서 전화가 온다든지, 돈이 필요했는데 우연히 어디선가 딱 그만큼의 돈이 생긴다든지 하는 일들이 동시성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 Allan Hunter 박사는 동시성이란 “불가능하게만 보였던 일들이 기적적으로 가능해지는 순간들”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인터뷰를 봤을 때, 저에게도 일어났던 일들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 공감했고,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과 권력을 가지는 것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가르치고 강요하는 사회. 다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을 ‘모난 돌’이라고 낙인 찍는 사회. ‘나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바다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탐구를 차단하는 사회에서 ‘다른 길’을 가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나만 잘되려고 하기 보다는 모든 생명체의 공익을 추구할 때, ‘생각만 하면 이루어진다.’면서 가만히 앉아 공상만 하는 대신 작은 것이라도 행동에 옮길 때, 정치인이나 기업인, 주변환경이 바뀌기만을 기대하는 대신 내가 먼저 바뀔 때, 릴루가 말한 것처럼 “좁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길을 만나게 되고, 그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신기할 만큼 적절한 순간에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제가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용기 있는 분들, 그리고 용기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사회에서 정의한 ‘좋은 길’을 버리고 스스로의 마음이 이끄는 길을 따르고자 하는 분, 부정부패와 정직 사이에서 정직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용기 있는 분들께 이 영상을 선물합니다. ^^ Welcome on board!

Dr Allan Hunter 홈페이지:
http://allanhunter.net/

The Path of Synchronicity:
http://www.amazon.com/The-Path-Synchronicity-Align-Yourself/dp/1844095398/ref=sr_1_1?ie=UTF8&qid=1393748449&sr=8-1&keywords=the+path+of+synchronicity

Lilou Mace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http://juicyliving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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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u Mace 홈페이지: http://www.liloum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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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인터넷에서 구한 좋은 글귀)

며칠 전 인터넷에서 본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서 번역해 봤습니다. 🙂
우리 각자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이며,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나를 보고 힘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self-esteem_urunique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세상은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어요.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사실이에요.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기에,
이제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당신 같은 사람은 없을 거에요.


오직 당신만이

당신만의 목소리로,
당신만의 이야기를 하고,
당신만이 가진 미소를 지으며,
당신만이 지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자리는 당신만이 채울 수 있는 것이기에,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어요.

 

당신만이 가진 그 빛을 비추지 않는다면
어둠 속에서 당신의 빈 자리를 지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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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보려면…

제가 한참 자기 계발서에 푹 빠져 있었을 때, 책마다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바가 있었습니다.바로 “목표를 정하고, 이를 향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인데요…문제는 그 ‘목표’를 어떻게 찾아서 정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저는 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이 제 목표가 되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는데 말이죠…(부자되고 싶다. 부자 되면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뭐 요런 밑도 끝도 없는 수준? 흐…^^;;)

마침 얼마 전,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게 되어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 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방법에는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원하는 것을 알고 싶은 분들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원문 기사는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wakingtimes.com/2013/03/24/how-to-know-what-you-want/

이 훈련(Drill)은 사람이 3가지 측면, 즉 물질적 측면(The Physical Life), 감정적 측면(The Emotional Life), 지적 측면(The Intellectual Life)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3가지 측면이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을 기본 개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사실상 분리가 불가능한 것인데, 훈련을 위해 편의상 나눈 것이라고 합니다.

훈련의 할 때의 핵심은 절대 떠오르는 생각을 걸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가능/불가능, 옳고 그름, 현실성 등의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그대로 적어야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4일 동안 매일 밤 잠들기 전에 3개의 목록을 만들면 됩니다.

1. 물질적 측면의 소원 (physical needs)

: 장보기 목록을 써내려 가듯, 종이에 쓰면 됩니다.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절대 생각을 걸러내지 마세요.

건강, 돈, 가정 상황, 직장 등과 관련하여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2. 감정적 측면의 소원 (Emotional needs)

: 친구관계, 연인/배우자와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기타 인간관계 등에 대해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3. 지적 측면의 소원 (Intellectual needs)

: 학업이나 배움 관련 (진짜 공부도 되고, 영적인 발전 등도 됨) 원하는 바를 적으면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 밤에 적은 목록을 한 번 쭉 읽은 후에 찢어 버립니다. 그리고 밤에 다시 새로운 목록을 만듭니다. 어제 만든 것을 기억해 두지 말고,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세요.  

14일이 지나면 소원의 갯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여러분이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목록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소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원문 필자가 가르친 어떤 학생은 처음에 50개의 소원을 적었는데 2주 후에 4가지로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헐… 그 학생의 ‘감정적 측면의 소원’은 단 한가지, ‘Peace’였다고 합니다. 흐… 원래는 프랑스의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친구였는데 이 훈련을 통해서 사실은 자기가 다이빙 선생님이 되고 싶어한다는 걸 깨닫게 됐고 지금은 뉴질랜드에서 다이빙 선생님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브라보!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막연하던 생각이 구체화되었다. (음…위의 설명과는 반대되는 흐름이네요.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인가요 흐…^^;;;)

2) 매일 반복적으로 원하는 바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의식을 그쪽에 집중(focus)시킬 수 있다. 

(* 참고로 저는 찢어버리는 건 안 했습니다. 나중에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 보려고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