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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2)

최근 저희 블로그에 의약학 관련 포스팅이 풍년이네요. 어두운 현실을 드러내는 내용 위주라 조금 안타깝습니다만(ㅠㅠ), 건강에 대한 것 만큼은 ‘모르는 게 약’이기 보다는 ‘아는 것이 힘’인듯 합니다.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불편한 진실 #3. 미 식품의약국(FDA: Food & Drug Administration)은 30년간 암 자연치료제를 탄압해 왔음

1970년대에 Stanislaw Burzynski 박사는 특정 유전자만 겨냥하여 치유할 수 있는 무독성 치료제를 발견했음. 이 치료제는 가장 치사율이 높은 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었고, 그는 이 때부터 인류 역사상 최고로 “돈벌이가 되는 질병”(1년에 약 1,00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임)을 사실상 무료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양의학과의 전쟁을 시작함. FDA가 Burzynski 박사를 암살하지 않은 것이 신기함. 하지만 30년 동안 FDA가 Burzynski 박사한테 한 짓을 생각해 보면, 재정적으로는 암살한 것이나 마찬가지임.

FDA는 지상 최대의 부패 조직 중 하나로, 집안에서 부모님, 삼촌, 고모(이모)까지 대법원 판사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법정에서 FDA 변호사를 이길 수 없음. Burzynski 박사가 FDA를 상대로 벌인 몇 차례의 소송에서 승리하자, FDA는 David Kessler(전 FDA 국장-옮긴이)와 함께 Burzynski 박사의 집을 기습해 환자 12,000명의 진료 기록을 모두 압수하고, 8년 동안이나 접근하지 못하게 했음.

말기 암으로부터 회복되어 가고 있던 죄 없는 환자들은 하루 아침에 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인 antineoplastons (페닐 아세트산(phenylacetate)과 페닐 아세틸 글루타민(phenylacetyl-glutamine)의 혼합물, 단백질과 아미노산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이 중 상당수가 사망했음. Antineoplastons는 척수나 뇌에 붙는 치명적 암 종양인 신경교종(gliomas)까지도 낫게 했음. Burzynski 박사는 유방암, 방광암, 폐암, 말기 뇌종양 등 40종이 넘는 암을 완치시켰음.

Burzynski: Cancer is Serious Business’ 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Burzynski 박사가 이미 방사선 및 화학요법 치료를 받을 대로 다 받고도 낫지 않은 환자들을 어떻게 완치시킬 수 있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음. Burzynski 박사에게서 치료를 받고 나은 환자들이 그의 자연 약물(natural medicine)을 통해 치유되었다고 증언했지만, FDA는 계속해서 Burzynski의 영업을 정지시킴. 그러나 FDA가 제기한 법정 논쟁의 주제는 Burzynski 박사의 치료방법의 효과성 여부가 아니라(당연히 효과가 있었음), 그가 주 경계 또는 미국 이외의 나라로 약품을 배송하고 있다는 것이었음.

미 정부와 텍사스 의학 위원회(The Texas Medical Board), FDA, PhRMA(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rs of America)는 터무니 없는 근거로 Burzynski 박사를 탄압했고, 결국엔 그의 환자까지 빼앗아 갔음. FDA는 Buzynski박사의 치료제에서 핵심 원료를 제외한 채 임상실험을 진행한 후, “특허 받은” 자연 성분 약품(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옮긴이)이 ‘완전 사기’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게재했음. 지난 80년간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료법(natural cures)을 찾아낸 의사를 “돌팔이”라고 비난해 온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Burzynski 박사에게도 똑 같은 수법을 쓴 것임.

그러나 Buzynski 박사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FDA에서 실험 결과가 실패하도록 일부러 그의 제조법을 희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냄. 마침내 1993년 Burzynski 박사가 승소하였지만, FDA는 1995년까지도 계속해서 그에게 똑같은 혐의의 소환장을 보내며 Burzynski 박사를 압박하는 데에 수백만 달러의 혈세를 사용함. 이전 재판의 배심원들이 황당해 하며, 실제로 법원 앞에 나와 FDA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 언론에 이야기했음. 당시 Mayo Clinic과 Sloan Kettering(암 전문 병원 이름-옮긴이)도 이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었음 – 2,000명의 환자가 말 그대로 죽어가며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Burzynski 박사한테는 그의 “치료법(protocol)에 맞는 환자가 8명 밖에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임.

끝내 FDA는 1996년에 Burzynski 박사를 기소하였고, 국민은 6천만 달러의 재판 비용을 부담했음. 기부할 단체를 잘못 골라 미국암학회(AMC: American Cancer Society)나 국립암연구소(NCI: National Cancer Institute), Susan G. Komen 재단 같은 곳에 기부하면 그 돈이 이런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임. 그러니 다음 번 ‘핑크리본’ 행사에 초대 받으면 이 점을 생각해 보시길. (우리나라에서도 핑크리본 행사 많이 하고 있죠? 주로 화장품 회사들에서 주도하여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옮긴이)

불편한 진실 #4. 진주만 사건은 대형 의학 및 약학 기업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었음. 9/11도 마찬 가지임.

1938년 6월 24일, 루즈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the Food, Drug, and Cosmetics Act) 제정을 승인함. 이 법으로 인해 모든 약품을 FDA에서 관장하게 되었고, 출시 전 FDA의 사전 검토를 거치는 것이 의무화 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치료 효과를 상품 라벨에 표기하는 것이 금지되었음. 즉, 값비싼 의약품 허가 절차가 완전히 FDA의 손에 넘어가면서 제약 회사들의 힘이 전례 없이 막강해지는 동력이 되었다는 의미임. 그리고 3년 후 진주만 공습 사건으로 인해 2,388명의 미국인이 사망했고, 미국은 이를 계기로 세계 제2차 대전에 참전했음. 공습 당시 “다행스럽게도” 미군의 핵심 항공모함 3척은 진주만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고, 역사책에는 일본 전투기의 공습 경보가 “전달 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지만, 추후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짐.

2000년 1월 20일, 조지 부시(Goerge W. Bush)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자신의 오른팔인 도널드 럼스펠드(Donald Rumsfeld)를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함. 럼스펠드는 Searle 제약의 전(前) 경영자(CEO)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시장을 조종하는 “거대 제약” 앵벌이계의 주요 인물 중 하나임. 20개월 후에 9/11 사건이 터져 3,000명의 미국인이 사망함. 럼스펠드는 이 “공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방안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었고, 얼마 후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선제 공격”을 감행했음.

돈을 위한 전쟁

전쟁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들어봤을 것임. 그러나 진짜 도움을 받는 사람은, 전쟁 덕분에 이익을 보는 기업들과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정치인들임. 2차 세계대전 및 최근 중동에서 있었던 전쟁과 관련된 통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불리는 정신, 감정적 문제에 대한 치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이는 거대 제약 회사들의 ‘횡재’로 이어짐. 이것이 과연 지나친 우연일까?

통계자료

1) 70%가 넘는 미국인이 9/11의 배후에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이 있다고 믿었으나, 결국엔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됨. 사담 후세인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았음.

2) 루즈벨트 정부의 Marshall 장군(육군참모총장)과 국무장관은 진주만 공습 일 주일 전 날짜를 지정했음

3)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교실에서 (행사 중) 귓속말로 테러 공격을 보고 받고도 덤덤하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인 것이 영상에 잡혔음. (http://topdocumentaryfilms.com/fahrenheit-911/)

4)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제약업계의 거물이었던 머크(Merck) 와 스큅(Squibb), 릴리(Lilly), 화이자(Pfizer) 사는 진주만 공습 후 열흘 만에 뉴욕에서 CMR 페니실린(CMR Penicillin) 회담을 열고, 페니실린 생산을 가동시켰으며, 연방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았음.

5) 딕 체니(Dick Cheney)와 도널드 럼스펠드는 이라크에서의 청부 공사 독점 계약, 그리고 중동전 참전으로 인해 부상과 외상 장애를 입은 군인 및 민간인들의 치료제 판매를 통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음.

6) 미국의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침공 후, 에너지 대기업들의 분기별 실적이 껑충 올라가며, 3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전체 이익 1위는 엑손(Exxon)이었음.

7) 2차 세계대전 당시 훈장을 수여 받은 참전용사 Robert Stinnett은 회고록 “Day of Deceit: The Truth about FDR and Pearl Harbor”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습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루즈벨트 정부가 전쟁 전 경제적으로 일본의 숨통을 조임으로써 진주만 공습을 조장했다고 밝힘.

8) 9/11이 발생하기 전인 1999년, 몬산토(Monsanto)는 거대 제약사인 파마시아(Pharmacia)를 인수함으로써 어마어마한 규모의 약품 부문인 R.D. Searle을 간편히 흡수하여 몬산토 애그로케미컬(Monsanto Agrochemical)과 유전공학 자회사를 설립함.

9) 1940년 10월 7일, Arthur. M. McCollum 소령은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도록 유인하고, 이를 통해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의 시각을 전환시키고 ‘보복’을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함.

10) 9/11 “테러 공격” 이후 부시는 메디케어(Medicare) 가입자들에게 처방약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음.

11) 진주만 공습 및 9/11 사건의 잔해들은 이상할 정도로 급하게, 그리고 남김 없이 치워졌으며, 정부는 잔해를 한 건도 분석하지 않았음. (http://911review.com/motive/profits.html)

12) 대형 제약 거물의 본격적인 출발은 1937년에 있었던 “만병통치약 사건(elixir sulfanilamide disaster)”이라 할 수 있음. 이 사건을 계기로 FDA가 제약 제도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으며, 사건으로부터 딱 1년 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Food, Drug and Cosmetic Act)을 발효시켰음.

13) 럼스펠드는 부시 내각에 임명되기 전, Gilead Sciences의 이사회 의장이었음. 이 회사는 Tamiflu(타미플루)를 특허내고 밀어부친 곳임. 신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이 약은 미국 전역을 휩쓸며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했음. 럼스펠드는 지금도 Gilead의 대주주임.

제약 테러란 무엇인가

서양 의약의 근간은 처방약, 화학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임. 이런 “약”은 가격이 비싸고, 특허를 낼 수 있고, 정부/FDA/언론/거대 제약사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지난 70년간 미 국민은 어쩔 수 없이 주류 의약계가 지지하고 추천하는 독성 약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음. 모든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유법(natural healing)은 “대체 의학”이나 “돌팔이”로 취급 받아 옴.

학교 시험이 단기 기억력, 단답형, 객관식 문제에 초점을 맞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정부는 국민이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 분별력 있는 연구가들이 역사를 파헤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임.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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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1)


Natural News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PDF Book ’25 Amazing (and disturbing) facts about the hidden history of medicine’를 1회에 2~3꼭지씩 묶어서 요약, 연재할 예정입니다. 주 2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마침 오늘 윤민님의 블로그에 백신 관련, CDC에서 불리한 정보를 감추려고 했다는 글이 올라왔네요.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73196233?copen=1&focusingCommentNo=9568135

불편한 진실 #1. 오늘 날의 백신은 나치의 의학 실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2차 대전 당시의 아우슈비츠 집단수용소는 IG Farben이 만든 유해 약물 및 백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실험실”이었음. IG Farben은 BASF, Byer, Hoechst 등이 모여 세운 막강한 제약 카르텔로, 인체에 유해한 약과 백신을 만들어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유태인 수감자를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했음. 유태인들이 정부에 고소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온갖 비인간적인 실험이 자행되었음. 나치는 유태인들 뿐 아니라 동성애자, 당시의 정치이념에 반대하는 자(어린이 포함)에게도 백신을 투여했음.

2006년, 부시 정부가 Public Readiness and Emergency Preparedness Act(PREP- Prep은 Preparation의 줄임말이기도 함 – 옮긴이)를 통과시키면서, ‘질병의 전염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을 바탕으로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민에게 강제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되었음. 미국민은 사실상 헌법에 보장된 ‘선택의 권리’를 박탈 당한 것임. 백신을 거부할 경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는 죄명으로 재판을 거치지도 않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한 채 투옥될 수 있음.

백신의 성분에는 인체에 극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때로는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독성물질 및 암 유발 물질이 들어 있음.

1) 대부분의 백신은 사실상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예방 성공률은 철저히 동물 실험 결과에 의거한 수치임.

2) 많은 백신이 메틸 수은(methyl mercury) 성분으로 만든 방부제인 티메로살(thimerosal)을 함유하고 있는데, 티메로살은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맹독성 물질임.

3) 많은 백신이 중추 신경계에 염증을 일으키는 스쿠알렌과 같은 화학 보조제를 함유하고 있음.

4) 자폐증은 일종의 신경질환(neurological disorder)임. 여러 가지 백신 성분이 중추신경계 조절을 담당하는 체내의 펩티드를 망가뜨려 특정 고도 인지 능력 및 처리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데, 이는 모든 자폐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함.

5) 지난 10년간 자폐증 발생률이 2배 증가했음

6) 미국 아이들 100명 중 1명 이상이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임.

7) H1N1 백신은 노약자 및 심장병, 호흡기 질환, 당뇨병 환자의 건강이 악화될 위험을 증가시켰음

8) 세계보건기구(WHO)로 하여금 H1N1을 “유행성(Pandemic)” 질병이라고 선언하도록 설득한 과학자 중 주요 인사들은 H1N1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제약 회사와 금전적인 관계로 엮여 있었음.

9)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후 발작(seizure)을 일으킨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은 호주 정부는 아이들에 대한 독감 백신 투여를 금지하였음. 핀란드 정부 역시 H1N1 백신을 접종 받은 아이들에게서 나타난 기면증(narcolepsy)과 백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접종을 금지하였음.

10)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주사하면, 체내에서 시토카인 발작(Cytokine storm)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시토카인 발작은 강력한 병원균(highly pathogenic invader)이 체내로 침투했을 때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임. 이 현상이 폐에서 발생하면 체액(fluids)과 면역 세포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기도가 막히게 되고, 이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불편한 진실 #2. 전 세계적으로 75% 이상의 의사가 본인들은 화학요법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다.

투표와 설문을 이용한 조사 결과, 의사나 과학자 4명 중 3명은 다음의 이유로 화학요법을 거부하겠다고 답함: 1) 신체 전반과 면역 체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킴 2)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음.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화학 요법에 반응을 보이거나 “생명 연장 효과”가 입증된 암은 전체의 단 2~4%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류의 암에 화학요법이 처방되고 있다는 사실임.

맥길 암센터(McGill Cancer Center)의 과학자들이 118명의 암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본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고, 6가지 “실험적(experimental)” 치료법 중 하나를 고르라는 설문을 한 적이 있음. 조사에 참가한 전문의들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화학요법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응답함!

자가면역질환은 주로 식품, 식수, 화학물질으로 오염된 백신, 인공 감미료 및 환경 오염 등의 경로를 통해 체내로 화학물질이 유입되었을 때 발생함. 시스플라틴(Cisplatinum)과 같이 암 치료에 자주 쓰이는 화학요법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로 가득 채우며, 의사와 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화학치료를 “추천”하는 이유는 비타민, 영양제, 허브 및 슈퍼푸드(Super food)의 권고 또는 처방을 FDA(미국 식약청)가 금하였기 때문임.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종양 한 덩어리를 없애거나, 장기 하나를 고치려고 인체의 모든 부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독성 화학물질을 쏟아 부음으로써 면역 체계를 완전히 박살 내는 것이 아니라,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임. 화학요법의 발상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사들도 알고 있지만, 의약계가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관리”만 하는 고질적 행태에 물들어 있어, 의사들도 사실상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하도록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지난 10년 간의 연구 결과, 대장, 폐 및 유방에서 흔히 발생하는 고형 종양(solid tumors)에 대해서는 화학 요법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부위에 생긴 종양 및 악성 종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방편으로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이 있음.

의사의 75%가 본인 및 가족에 대한 화학 요법을 거부하면서도 75%의 환자들에게는 이를 처방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우연의 일치일까? 화학요법을 진행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고, 화학요법을 권하는 의사들이 대형 제약회사(Big Pharma)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고 봄.

화학 요법은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기껏해야 암을 치료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한 가지에 불과함. 그러나 주류의약계는 지난 70여년에 걸쳐 무엇이 “진짜 의학”인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만에 하나 당신이 암에 걸렸을 때 의사가 어떤 처방(예: 화학요법)을 권하거든, “당신 또는 당신의 가족이 같은 암에 걸렸더라도 똑 같은 처방을 내렸겠느냐?”고 반문해 보기 바람.

…..(2)편에서 계속…..

*글 제목이 ‘불편한 진실’인 만큼,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글을 요약하면서 저도 좀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느껴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분노하거나 절망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아시죠? ‘진실’ 또는 적어도 ‘주류 언론에서 전하지 않는’ 정보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도구로 삼으면 되는 것입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아무리 바뀌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여전히 우리가 행하는 작은 친절과 따뜻한 배려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로 해요! 예전에 올렸던 ‘친절의 파급효과’에 삽입된 인용구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Never doubt that a small group of thoughtful, committed citizens can change the world. Indeed, it is the only thing that ever has. -Margaret Mead
소규모의 사려 깊고 헌신적인 시민들이 온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실제로 이것이야말로 이제까지 세상을 바꿔 온 유일한 힘이다. – 마가렛 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