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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1)


Natural News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PDF Book ’25 Amazing (and disturbing) facts about the hidden history of medicine’를 1회에 2~3꼭지씩 묶어서 요약, 연재할 예정입니다. 주 2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마침 오늘 윤민님의 블로그에 백신 관련, CDC에서 불리한 정보를 감추려고 했다는 글이 올라왔네요.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73196233?copen=1&focusingCommentNo=9568135

불편한 진실 #1. 오늘 날의 백신은 나치의 의학 실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2차 대전 당시의 아우슈비츠 집단수용소는 IG Farben이 만든 유해 약물 및 백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실험실”이었음. IG Farben은 BASF, Byer, Hoechst 등이 모여 세운 막강한 제약 카르텔로, 인체에 유해한 약과 백신을 만들어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유태인 수감자를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했음. 유태인들이 정부에 고소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온갖 비인간적인 실험이 자행되었음. 나치는 유태인들 뿐 아니라 동성애자, 당시의 정치이념에 반대하는 자(어린이 포함)에게도 백신을 투여했음.

2006년, 부시 정부가 Public Readiness and Emergency Preparedness Act(PREP- Prep은 Preparation의 줄임말이기도 함 – 옮긴이)를 통과시키면서, ‘질병의 전염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을 바탕으로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민에게 강제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되었음. 미국민은 사실상 헌법에 보장된 ‘선택의 권리’를 박탈 당한 것임. 백신을 거부할 경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는 죄명으로 재판을 거치지도 않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한 채 투옥될 수 있음.

백신의 성분에는 인체에 극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때로는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독성물질 및 암 유발 물질이 들어 있음.

1) 대부분의 백신은 사실상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예방 성공률은 철저히 동물 실험 결과에 의거한 수치임.

2) 많은 백신이 메틸 수은(methyl mercury) 성분으로 만든 방부제인 티메로살(thimerosal)을 함유하고 있는데, 티메로살은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맹독성 물질임.

3) 많은 백신이 중추 신경계에 염증을 일으키는 스쿠알렌과 같은 화학 보조제를 함유하고 있음.

4) 자폐증은 일종의 신경질환(neurological disorder)임. 여러 가지 백신 성분이 중추신경계 조절을 담당하는 체내의 펩티드를 망가뜨려 특정 고도 인지 능력 및 처리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데, 이는 모든 자폐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함.

5) 지난 10년간 자폐증 발생률이 2배 증가했음

6) 미국 아이들 100명 중 1명 이상이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임.

7) H1N1 백신은 노약자 및 심장병, 호흡기 질환, 당뇨병 환자의 건강이 악화될 위험을 증가시켰음

8) 세계보건기구(WHO)로 하여금 H1N1을 “유행성(Pandemic)” 질병이라고 선언하도록 설득한 과학자 중 주요 인사들은 H1N1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제약 회사와 금전적인 관계로 엮여 있었음.

9)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후 발작(seizure)을 일으킨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은 호주 정부는 아이들에 대한 독감 백신 투여를 금지하였음. 핀란드 정부 역시 H1N1 백신을 접종 받은 아이들에게서 나타난 기면증(narcolepsy)과 백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접종을 금지하였음.

10)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주사하면, 체내에서 시토카인 발작(Cytokine storm)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시토카인 발작은 강력한 병원균(highly pathogenic invader)이 체내로 침투했을 때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임. 이 현상이 폐에서 발생하면 체액(fluids)과 면역 세포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기도가 막히게 되고, 이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불편한 진실 #2. 전 세계적으로 75% 이상의 의사가 본인들은 화학요법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다.

투표와 설문을 이용한 조사 결과, 의사나 과학자 4명 중 3명은 다음의 이유로 화학요법을 거부하겠다고 답함: 1) 신체 전반과 면역 체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킴 2)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음.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화학 요법에 반응을 보이거나 “생명 연장 효과”가 입증된 암은 전체의 단 2~4%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류의 암에 화학요법이 처방되고 있다는 사실임.

맥길 암센터(McGill Cancer Center)의 과학자들이 118명의 암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본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고, 6가지 “실험적(experimental)” 치료법 중 하나를 고르라는 설문을 한 적이 있음. 조사에 참가한 전문의들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화학요법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응답함!

자가면역질환은 주로 식품, 식수, 화학물질으로 오염된 백신, 인공 감미료 및 환경 오염 등의 경로를 통해 체내로 화학물질이 유입되었을 때 발생함. 시스플라틴(Cisplatinum)과 같이 암 치료에 자주 쓰이는 화학요법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로 가득 채우며, 의사와 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화학치료를 “추천”하는 이유는 비타민, 영양제, 허브 및 슈퍼푸드(Super food)의 권고 또는 처방을 FDA(미국 식약청)가 금하였기 때문임.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종양 한 덩어리를 없애거나, 장기 하나를 고치려고 인체의 모든 부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독성 화학물질을 쏟아 부음으로써 면역 체계를 완전히 박살 내는 것이 아니라,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임. 화학요법의 발상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사들도 알고 있지만, 의약계가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관리”만 하는 고질적 행태에 물들어 있어, 의사들도 사실상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하도록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지난 10년 간의 연구 결과, 대장, 폐 및 유방에서 흔히 발생하는 고형 종양(solid tumors)에 대해서는 화학 요법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부위에 생긴 종양 및 악성 종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방편으로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이 있음.

의사의 75%가 본인 및 가족에 대한 화학 요법을 거부하면서도 75%의 환자들에게는 이를 처방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우연의 일치일까? 화학요법을 진행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고, 화학요법을 권하는 의사들이 대형 제약회사(Big Pharma)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고 봄.

화학 요법은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기껏해야 암을 치료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한 가지에 불과함. 그러나 주류의약계는 지난 70여년에 걸쳐 무엇이 “진짜 의학”인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만에 하나 당신이 암에 걸렸을 때 의사가 어떤 처방(예: 화학요법)을 권하거든, “당신 또는 당신의 가족이 같은 암에 걸렸더라도 똑 같은 처방을 내렸겠느냐?”고 반문해 보기 바람.

…..(2)편에서 계속…..

*글 제목이 ‘불편한 진실’인 만큼,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글을 요약하면서 저도 좀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느껴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분노하거나 절망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아시죠? ‘진실’ 또는 적어도 ‘주류 언론에서 전하지 않는’ 정보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도구로 삼으면 되는 것입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아무리 바뀌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여전히 우리가 행하는 작은 친절과 따뜻한 배려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로 해요! 예전에 올렸던 ‘친절의 파급효과’에 삽입된 인용구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Never doubt that a small group of thoughtful, committed citizens can change the world. Indeed, it is the only thing that ever has. -Margaret Mead
소규모의 사려 깊고 헌신적인 시민들이 온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실제로 이것이야말로 이제까지 세상을 바꿔 온 유일한 힘이다. – 마가렛 미드

[Dr. Mercola] 반드시 알아야 할 비타민 D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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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

현재까지 윤앤리의 유입 검색어 순위 top 3를 유지하고 있을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비타민 D에 관한 Dr. Mercola 박사님의 1시간짜리 강연입니다. 비타민 D의 작용기제, 효능, 보충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의학적 근거와 함께 다루고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은 동영상인 만큼, 길더라도 끝까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씩 쪼개서라도 꼭 다 들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동영상 내용 중 추후 업데이트된 사항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일광욕 후 피부에 생성된 비타민 D가 혈액속으로 스며들어 활성 상태(즉, 제대로 비타민 D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데, 샤워 시 비누 칠을 하면 피부 위의 비타민 D가 씻겨 나가므로, 일광욕 후 30~60분까지는 샤워 시 비누 칠을 하지 말 것을 권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서 이 기간이 30~60분이 아닌, 48시간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야외 운동 또는 일광욕 후, 최소 이틀 정도는 겨드랑이 및 주요 부위를 제외한 다른 노출 부위에는 비누칠을 하지 않아야 활성 비타민 D가 정상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블로그/채널에 올라오는 내용 중 사후세계, 의식의 작용 등과 관련된 것은 누구에게나 쉽게 권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 영상은 연구 논문을 통해 밝혀진 ‘사실’만을 기반으로 현직 임상의가 전하는 건강정보인 만큼, 최대한 많은 주변 분들과 공유하셔서 다 같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및 기사 번역을 허락해 주신 Mercola 박사님께 감사 드리고, 부족한 번역 여러 번 검토 및 감수해 주신 윤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법적책임한계고지: 본 글은 교육 및 오락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원문 주소: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08/12/16/my-one-hour-vitamin-d-lecture-to-clear-up-all-your-confusion-on-this-vital-nutrient.aspx

어두운 속임수(Dark deception): http://www.amazon.com/Dark-Deception-Discover-Benefits-Sunlight/dp/0785221824/ref=sr_1_1?ie=UTF8&qid=1375024567&sr=8-1&keywords=dark+d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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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소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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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심한 자폐증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 소녀, Carly의 이야기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Carly는 전형적인 자폐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말도 못하고, 하루 종일 손으로 바닥을 때리고, 누워서 머리로 바닥을 두드리고… 부모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고,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많은 돈을 들여가며 Carly를 위해 특수 치료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Carly의 성장은 매우 느렸습니다…

그러다 11살이 되던 해의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치료를 받고 있던 Carly가 컴퓨터 앞에 앉아 아주 느린 속도로 타이핑을 했습니다…

“HURT(아파요…) HELP(도와주세요…)”

그녀의 아버지도 처음에는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딸에게 글을 가르친 적도 없었고, 글을 쓸 수 있을 정도의 지능도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Carly는 컴퓨터 자판에 앉아 자신의 심정을 글로 표현했고, 아버지는 11년 만에 자신의 딸을 진짜로 만나게 되었다고 기뻐합니다…

Carly의 얘기를 들어보시죠:

“저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실겁니다. 다리에 불이 붙어있는 것 같아서 한시라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고,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제 팔을 기어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말을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바보라고 여깁니다.”

“사람들이 자폐아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제가 원하는게 뭐냐고요? 다른 아이들처럼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Carly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네, 저는 자폐아입니다. 하지만 그게 저 Carly의 본질은 아니에요. 저에 대해 판단을 내리기 전에, 저를 더 알기 위해 노력하면 안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자폐아를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 아프면 그 이유를 붕어에게 물어보나요? 말의 얘기를 직접 들어봐야 하지 않나요?”

“제가 왜 계속 탁자와 바닥을 치냐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이 터질 것 같아서 그래요. 저도 가능하다면 그러지 않고 싶어요. 하지만 그걸 끌 수 있는 스위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도 옳고 그름을 구분할 줄 압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매번 뇌와 싸움을 해야 해요…”

“저도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하지만 제가 갑자기 탁자를 때리거나 괴성을 지르면 아이들이 놀랄까봐 걱정돼요. 이 불을 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세계 최초의 자폐증 정상회담을 주관하고 싶어요…”

“누가 시켜서 이런 글 쓰는 것 아닙니다. 저 꼭두각시 아닙니다…”

“왜 귀를 막고 괴성을 지르냐고요? 저희 자폐아들은 오감을 통해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와요. 그래서 그걸 억누르기 위해 그러는 거에요. 말하자면, 과하게 들어오는 것을 막아내기 위해 밖으로 많이 발산을 하는 겁니다.”

“저희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 다르게 연결되어 있어요.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많이 들려요. 그리고 사람의 얼굴을 보면, 1,000개의 이미지가 떠올라요. 그래서 사람 얼굴을 쳐다보기가 힘들어요.”

취재하러 온 방송국 사회자가 10대가 된 아들 얘기를 꺼내자… “아들 잘 생겼나요?^^”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아빠, 아빠가 저에게 책을 읽어줄 때 정말 행복해요. 저를 믿어주는 것에 대해서도요. 저를 키우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 저도 알아요. 하지만 항상 곁에서 손을 잡아주고 안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버지: “딸로부터 이런 얘기를 듣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여러 날 밤을 새고, 제가 가진 마지막 돈 한 푼 까지 쓸 용의가 있습니다. 한 가지 소름 끼치는 것은, 그 동안 마치 딸아이가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듯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사람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한 번은 Carly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빠가 내 몸 속에 하루만 들어와서 살아봤으면 좋겠다고…ㅠㅠㅠㅠㅠ”

Carly는 지금은 채팅은 물론이고,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도 해 주고 있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