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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면을 위한 33가지 팁!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0/10/02/secrets-to-a-good-night-sleep.aspx


Want a Good Night’s Sleep? Then Never Do These Things Before Bed

 

 

 

Mercola 박사는 “아무리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유기농 음식을 챙겨 먹고, 매일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건강 보조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잠을 잘 못 자면 모두 헛수고다”라고 얘기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By Dr. Mercola

수면은 삶의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입니다. 중력과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우리가 왜 잠을 자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는 있지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절한 수면이 건강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성인의 경우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이 이상적이며, 수면 시간이 이보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날 수면부족은 워낙 만성적인 현상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과학자들은 수면부족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다가 깨거나 수면에 방해를 받을 경우, 다음과 같은 악영향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 면역체계가 극적으로 약화된다.
  • 종양의 성장이 촉진된다 –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동물들의 종양 성장이 그렇지 않은 동물들에 비해 2~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유발한다. 식사를 했음에도 허기를 느껴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 기억력에 손상을 입는다; 하루 정도만 잠을 잘 못 자도(예를 들어 4~6시간) 다음 날 두뇌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육체적/정신적 활동에 지장을 주고, 문제해결 능력을 약화시킨다.

생활 리듬이 불규칙화되면 몸에서 생성되는 멜라토닌의 양이 줄어들며, 이에 따라 암을 이겨내는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멜라토닌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프리 라디칼(free radical)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수록 종양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수면은 또한 다음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심장 질환
  • 위궤양
  • 변비
  • 우울증과 같은 무드 질환

수면 부족은 또한 신체의 성장 호르몬 생성 과정에 영향을 주어 노화를 촉진합니다(수면 중에는 뇌하수체에 의해 성장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생성됩니다). 성장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외관상으로나 느낌상으로나, 젊어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성 수면부족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질환을 불문하고 사망의 위험이 무려 3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 번 잃은 수면은 되찾을 수 없으며, 수면장애가 지속될 경우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누적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수면장애를 겪으면 인생도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자연 요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거나, 수면 도중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 개운하지 않거나, 또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다음의 팁들을 활용해 볼 것을 권합니다. 분명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침실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1. 가능한 한 완전한 어둠 속에서 수면을 취하세요. 침실에 약간의 불빛만 새어 들어도 생체 시계가 방해를 받고,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탁상시계의 은은한 불빛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빛을 차단하면 암의 발생 가능성도 낮출 수 있습니다. 침실의 문을 확실히 닫고, 방으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세요. 그리고 수면 중에는 불을 켜지 마세요. 한밤중에 화장실을 가야 하더라도 말입니다. 탁상시계는 천으로 덮으세요.

창문도 닫으세요 – 짙은 색의 커튼을 추천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빛과 어둠의 변화 패턴에 적응하면서 진화해 왔습니다 – 이를 생활 리듬이라고 합니다. 전기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오늘날의 인공적인 불빛은 인체의 자연적인 리듬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약간의 빛이라 하더라도 안구 신경을 통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까지 침투하게 됩니다.

이처럼 빛이 감지되면 인체는 “이제 일어나 활동한 시간이구나”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2. 침실의 온도가 화씨 70도(섭씨 21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과 침실의 온도를 너무 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상적인 수면을 위한 실내의 온도는 다소 선선한 수준입니다 (화씨60~68도, 섭씨 15.5~20도). 이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으면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사람이 잠든 후 약 4시간 정도가 경과되면 체온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자들이 평소보다 약간 낮은 온도가 이상적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자연적인 체온저하 현상과 부합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죠.

 

3.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점검하세요. 전자기파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다른 악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가우스 미터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50~$200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잠을 청하기 이전에 아예 차단기를 내리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4. 탁상시계와 기타 전자제품을 침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세요. 이런 기기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침대에서 최소한 3 피트(약 90cm) 이상 떨어진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탁상 시계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위치에 두세요. 밤새 자면서 시계를 바라볼수록 근심걱정만 커질 뿐입니다… 2시, 3시, 4시 30분…

 

5. 알람 소리가 큰 시계는 쓰지 마세요. 갑작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신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매일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다면 알람시계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6. 침실에서는 잠만 자세요. 평소에 침실에서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면, 잠에 빠져들기도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침실에서는 잠만 자는 습관을 기르세요.

 

7. 각방을 쓰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또는 애완동물)와 함께 잠을 잠으로써 수면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잠을 잘 못 자거나 코를 골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각방을 쓰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

 

8. 가급적 일찍 잠자리에 드세요. 인체가 원기(특히 아드레날린 시스템)를 충전하는 작업의 대부분은 오후 11시와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또한 쓸개에서 독소를 방출하는 작업도 이 때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깨어 있으면 독소가간에 남아있게 되며, 이에 따라 건강은 더욱 나빠집니다.

전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에는 사람들도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해가 지고 나서 얼마 후에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이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9.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세요. 주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면 인체도 리듬을 타서 잠 들기도 쉬워지고, 아침에도 개운합니다.

 

10.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들을 정하고 실천하세요. 명상, 심호흡, 배우자와 함께 하는 마사지 세션 등등… 무엇이든 간에, 잠들기 전에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여 매일 실천하세요.

 

11.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액체를 섭취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잠자다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 할 일도 줄어듭니다.

 

12. 잠들기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역시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13. 잠들기 몇 시간 전에 고단백 스낵을 섭취하세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할 때 필요한 L-트립토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4. 약간의 과일을 섭취하세요. 트립토판이 혈액-뇌장벽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됩니다.

 

15. 잠들기 전에는 곡물과 설탕이 함유된 스낵을 피하세요. 이런 류의 스낵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높아져 잠에 드는 시간도 지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저혈당증) 잠에서 깨게 되고,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집니다.

 

16.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로 목욕, 샤워, 또는 사우나를 하세요. 늦은 저녁에 체온을 올려 놓으면 잠들 때 다시 내려가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올 때 체온이 떨어지면, 인체는 이제 잠을 잘 시간이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17. 잠잘 때 양말을 신으세요. 일반적으로 발은 신체의 다른 부위들보다 가장 먼저 추위를 느낍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잠들 경우 한밤중에 깨어날 일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양말을 신는 대신 뜨거운 물이 담긴 물병을 발근처에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18. 빛을 차단하기 위해 눈 가리개를 사용하세요. 앞서 설명했듯이, 완전한 어둠속에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커튼, 블라인드 등을 이용하여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도시에 거주할 경우 더욱 그러하겠죠 (배우자의 수면 스케줄이 당신과 다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는 눈 가리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일을 마치세요 (두 시간 전에 일을 마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잠을 보다쉽게 청할 수 있고, 다음 날 처리해야 할 일들에 대한 근심걱정도 줄어듭니다.

 

20. 잠들기 직전에는 TV를 보지 마세요. 더 좋은 것은 침실의 TV를 밖으로 내보내거나,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TV는 두뇌를 자극하며,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21. 수면을 돕는 CD를 감상하세요. 바다나 숲 속의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2.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을 읽으세요. 릴랙스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서스펜스 소설과 같이 머리를 자극하는 책은 피하세요. 이런 책들은 정 반대의 효과를 냅니다. 게다가 서스펜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책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게 될 위험도 있습니다.

 

23. 일기를 쓰세요. 침대에 누웠을 때 머리 속에서 오만 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다면, 침대 곁에 비치된 노트에 받아 적으세요. 저도 15년간 이 습관을 유지하고있습니다. 단지 저는 잠들기 전이 아니라 두뇌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아침에 기록을 합니다만…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24. 약의 복용을 가급적 삼가세요. 의사가 처방하거나 약국에서 구입하는 대부분의 약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제 사이트에도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 카페인의 섭취를 삼가세요. 일부 사람들의 경우 카페인 섭취 후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가 오래 남아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후에 마신 커피 또는 티 한 잔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약들을 조심하세요 (다이어트 약 등).

 

26. 알코올 섭취를 삼가세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이 나른해지기는 하지만 이 효과는 지속되지 못하며, 자던 중 깨고 다시 잠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은 또는 깊은 수면을 방해하며, 이에 따라 신체를 치유하는 작용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27. 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잠들기 직전에는 하지 마세요.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수있습니다. 아침에 하는 운동이 최선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이 방법을 채택하세요.

 

28. 불필요한 살을 빼세요. 비만 체질이면 코를 골게 되어 수면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29. 신체에 자극을 주는 음식을 피하세요. 특히 설탕, 곡물, 그리고 살균 유제품을 조심하세요. 이런 음식들은 과도한 충혈, 위장 문제, 복부 팽만감과 가스의 생성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0. 아드레날린 수치를 점검하세요 (가급적이면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과학자들은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유발된다고 얘기합니다.

 

31. 갱년기 여성들은 검진을 받아보세요 (역시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를 추천합니다). 이 나이에는 호르몬 계통의 변화로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잠을 못 이루겠다면…

 

32. Emotional Freedom Technique(EFT)이라는 기술을 연마해 보세요. 몇 분이면 누구든 이 간단한 태핑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FT를 통해 신체의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수면장애에 기여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놀라운 효과를 얻게될 것입니다.

 

33. 멜라토닌 수치를 높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충분한 햇빛을 쬐고, 밤에는 어둠 속에서 잠을 청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가능하지 않다면 멜라토닌 보조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졸음을 유도하고, 보다 빠르게 잠이 들도록 도움을 주고,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고, 주간의 피로를 씻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라토닌은 신체 내에서 만들어지는 완전한 자연 물질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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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ola 박사 –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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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3/08/03/natural-cancer-treatment.aspx

윤민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에서 건강과 관련된 내용도 종종 다루고 있는데, 어제 위 동영상을 보면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의학계를 쥐고 흔드는 자들이 쓰레기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만, 동영상으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고 이 돼지들(진짜 돼지들에게는 죄송)의 면상까지 보니 주먹이 울더군요. 의학계나 제약업계에 종사하는 선량한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것이 아니라, 배후 세력들을 욕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똥냄새 나는 곳에는 날파리들이 꼬이듯이, 록펠러, JP 모건, 카네기 등의 대형 쓰레기들 역시 이 분야에서도 빠지질 않는군요. 시간이 좀 길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입니다. 시청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글자막 버전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자막 만들어 주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Mercola 박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Why Medicine Won’t Allow Cancer to Be Cured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Dr. Mercola

민간 항공기가 추락하여 많은 승객들이 사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런 사건이 터지면 거의 모든 주요 언론에서 톱 기사로 보도하겠죠. 매일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환자들을 여기에 비유하면, 하루에 8~10대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매년 2백만 명에 가까운 미국 국민들이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 지난 50년간 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정도의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3명 중 1명은 살면서 언젠가는 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암은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으며, 서양 의학이 “암 치료법”에 근접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통계 수치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1900년대 초반에는 20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40년대에는 16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70년대에는 10명 중 1명으로 수치가 증가함.

– 현재는 3명 중 1명!

CDC(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2013년에 1,660,290명의 미국 국민이 암 진단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인구의 사망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왜 암 발병률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40년 동안 진행되어 온 “암과의 전쟁”이 대 사기극이기 때문입니다.

제약업계(Big Pharma)의 입장에서 암의 급속한 확산은 꿈의 실현이나 다름 없으며, 이들은 그 동안 암 치료법을 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Cancer: Forbidden Cures (금지된 암 치료법)’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에 이들의 만행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The Cancer Machine (그들의 ‘암 머신’)

암은 엄청난 규모의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암 업계는 수십,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 비만에 대한 교육 등, 질병을 예방하는 전략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관리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일 이유가 있겠습니까? 잘 작동하고 있는 ‘암 머신’에 꾸준히 기름칠만 해 주면 화학치료제, 방사선치료제, 암 진단 및 수술을 통해 앞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데, 왜 건드리겠습니까?

투병중인 암 환자는 평균적으로 $50,000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합니다. 화학치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약에 속합니다 – 1달치 복용분이 보통 $3,000에서 $7,000에 이릅니다.

암이 완치되면 암 업계의 고객 베이스가 사라집니다. 이들의 입장에서는 암 환자들이 빨리 사망해서도 안 됩니다 – 계속 고통스러워 하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와야 합니다. 어쩌다 이런 괴물 같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요?

앞서 언급한 다큐멘터리를 꼭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제약업계가 1900년대 초에 미국 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손을 잡고 의학 시스템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약회사와 화학회사를 소유한 국제 뱅커들이 100년 전에 의과대학을 장악함
이들은 AMA와 주요 의과대학에 막대한 후원금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이사회 자리를 얻어 의약계의 정책을 좌지우지함.
결국엔 의약 분야에 대한 규제를 관장하는 연방정부의 기관들까지 통제하게 됨.

‘Don’t You DARE Cure Anyone!’ (절대 어느 누구도 치료해서는 안 돼!)

오늘날에도 암 연구에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류 의학에서 제공하는 치료법(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치료의 삼총사)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사망하게 됩니다. 세 가지 치료법 중 두 가지(방사선치료, 화학치료)는 오히려 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화학치료의 효과를 보는 암 환자는 20명 중 1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난 100년간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들이 개발되었고, 놀라운 효과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요법들 모두 의약계를 독점하고 있는 세력들에 의해 무시되고, 억압되고, 숨겨져 왔으며, 치료법을 개발했던 의사들과 연구원들은 주류 의약계에 도전했다는 죄로 공격 당하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감옥에 투옥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없도록 탄압을 받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의약계에서 사용하는 ‘quack(사기 의술)’이라는 단어는 ‘경쟁’이라는 단어의 동의어입니다.

의약업계의 독점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도 효과가 있는 자연요법은 업계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제약업체들은 특허를 등록할 수 없는 자연요법을 개발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 자사의 수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효과적인 자연요법이 일반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때로는 극단적인 만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PDUFA(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부담법) 덕분에 FDA는 이제 제약업체들의 전격적인 후원을 받으며 이 음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FDA는 공중보건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주류의약의 경쟁자들을 퇴치하고 있습니다 – 사실은 공중보건의 보호가 아니라, 제약업계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죠.

암을 예방하기 위한 머콜라 박사의 12가지 전략

암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암 진단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암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암이 발병한 후에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그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간단한 전략을 따름으로써 암과 만성질환의 발병을 사실상 완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재 투병중인 환자들의 완치 가능성도 극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식단: 식단의 1/3 이상은 생식(raw food)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을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삶고, 졸이고, 찌는 것이 낫습니다. 브로콜리, 커큐민(curcumin),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 항암 성분이 포함된 음식, 허브, 양념, 그리고 보조제를 식단에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언급한 항 혈관생성(anti angiogenesis) 식품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Dramatically Effective New Natural Way to Starve Cancer and Obesity. (암과 비만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자연요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탄수화물과 설탕: 식단에서 가공식품, 설탕/과당(fructose), 그리고 곡물을 퇴출시키십시오.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곡물도 이에 포함됩니다 – 곡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반드시 모든 형태의 설탕(특히 과당)을 멀리해야 합니다 – 설탕은 암 세포를 키우고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하루 섭취한 과당의 양이 25 그램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백질과 지방: 하루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제지방 체중(lean body weight) 1 킬로그램 당 1 그램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인이 하루 100 그램 이상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00 그램도 많습니다 – 절반 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방은 유기농 계란, 고품질 육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등을 통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4. GMO: Roundup(glyphosate)과 같은 제초제 성분이 들어간 유전자조작 식품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Roundup을 심도 깊게 연구한 프랑스 연구팀은 Roundup이 인간의 세포에 독이 될 수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권고합니다.

5.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 고품질의 크릴 오일을 섭취하고 가공된 식물성 오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6. 천연 활생균 (probiotics): 내장의 활생균을 최적화하면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연구가들은 일부 암 세포들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증식하는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고,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억제할 수 있다면 암의 전이속도를 늦추고 화학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발효식품을 식단에 추가함으로써 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투병 중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활생균 보조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7. 운동: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이에 따라 당분이 낮은 환경이 조성되어 암 세포의 전이와 증가가 억제됩니다. 3개월에 걸쳐 화학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운동을 하면 암과 싸우는 면역 세포들이 강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가들과 암 기관들도 근래에 들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으며, 암의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아포토시스(apoptosis: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어 죽는 현상)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상적인 운동 프로그램에는 균형유지, 근력강화, 유연성 개선, 그리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이 모두 적절하게 포함되어야 합니다.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Peak Fitness Program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8. 비타민 D: 적절한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 암 발병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정상인의 경우 비타민 D 수치를 50~70 ng/ml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80~90 ng/ml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암 환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동시에 비타민 K2를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K2 결핍이 비타민 D 과다복용 증상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What You Need to Know About Vitamin K2, D and Calcium (비타민 K2, D, 그리고 칼슘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몸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생성 과정이 저해될 수 있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과 체중 증가의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는 암을 증강시키는 구실을 합니다.

10.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 살충제, 제초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성 세제, 합성 방향제, 그리고 독성 화장품 등, 환경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11. 방사선에 대한 노출: 핸드폰, 기지국, 송전탑, 와이파이 스테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치과 엑스레이, CT 스캔, 유방조영상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노출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12. 스트레스 관리: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는 질병에 기여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CDC에서도 모든 질병의 85%가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고 얘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 그리고 해소되지 않은 정신적인 문제 등이 욱체적인 요인들보다 질병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신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은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것입니다. 탄소화물과 지방을 분해하여 연료로 활용하는 정상 세포와는 달리, 암 세포는 이러한 신진대사 기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7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여 노벨상까지 받았는데, 오늘날 이 정보를 참고하고 활용하는 암 전문의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You can review my recent interview with Dr. D’Agostino below for more details but integrating a ketogenic diet with hyperbaric oxygen therapy which is deadly to cancer cells debilitated by starving them of their fuel source would be the strategy I would recommend to my family if they were diagnosed with cancer.

이 주제와 관련하여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독자들께서는 제가 최근 D’Agostino 박사와 진행한 인터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만약 제 가족이 현재 암과 투병중이라면, 키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 diet)와 고압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를 병행하여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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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ercola와 Dr. Oschman – “Ear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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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2/04/29/james-oschman-on-earthing.aspx

Mercola 박사 형의 사이트에 올라 온 새로운 인터뷰 내용입니다.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은 단순합니다. 땅을 밟으라는 것이죠.

Dr. James Oschman is an expert in the field of energy medicine, with a Bachelor’s Degree in Biophysics and a PhD in Biology from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James Oschman 박사는 에너지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Pittsburgh 대학에서 생물물리학 학사와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As an author of a number of books, he is widely recognized as an authority in the biophysics of energy medicine. In this interview he discusses the practice of “earthing,” or grounding.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Oschman 박사는 특히 에너지 의학의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에 대해 설명합니다.

Every modern school of alternative medicine talks about “energy,” although they may use a variety of words to describe it. But what is this fundamental “energy” you keep hearing about?

오늘날 대체의학의 모든 분야에서는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야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그런데 이들이 늘 얘기하는 이 “에너지”라는 것의 정체가 과연 뭘까요?

As Dr. Oschman went about to investigate, he found there is very good science that can help demystify this nebulous term. He wrote a number of articles for a journal published by Churchill Livingstone on the subject, and after some encouragement from the publisher, those articles eventually resulted in two books: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Oschman 박사는 에너지의 정체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면서, 이 애매모호한 단어를 감싸고 있는 베일을 걷어낼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세상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Churchill Livingstone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이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글을 기고했고, 출판사의 권유로 이 글들을 묶어 두 권의 책을 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Dr. Oschman was also introduced to earthing, or grounding, and his research in this area has turned up some very interesting and compelling information about how the energy from the Earth can help you live a healthier life. He has recently written the Foreword for a new book by Clinton Ober, Dr. Stephen T. Sinatra and M. Zucker, entitled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iii published in 2010 (Basic Health Publications, Inc., Laguna Beach, CA.).

에너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Oschman 박사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땅(지구)에서 발산하는 에너지가 신체의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Clinton Ober, Stephen T. Sinatra 박사, M. Zucker 공저인 “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의 서문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If you’re like most people, you probably wear shoes with rubber or plastic soles for the better part of each day. Read on to learn why shoes might be one of the banes of modern existence.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마도 거의 하루 종일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신발을 신고 생활하실 겁니다. 이 글을 계속 읽다 보면 왜 신발이야말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고의 골치거리 중 하나인지를 알게 되실 것입니다.

The Emergence of “Earthing”

“Earthing”의 부상

The concept of earthing, also known as grounding, was initially developed by Clint Ober. Stated in the simplest terms possible, earthing is simply walking barefoot; grounding your body to the Earth. Oschman was introduced to Ober via Jeff Spencer, the chiropractor for Lance Armstrong’s cycling team and an expert in treating professional athletes.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은 Clint Ober씨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earthing이라는 것은 맨발로 땅(earth)을 밟으면서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Oschman 박사는 Lance Armstrong 사이클링 팀을 비롯하여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담당했던 척추 지압사(chiropractor), Jeff Spencer씨를 통해 Ober씨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When Clint described the earthing phenomenon to Jeff, Jeff immediately called me and had me fly out to California to meet Clint and talk about what kind of research could be done to find out what is going on,”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들어보죠: “Clint가 earthing 현상에 대해 Jeff에게 설명해 주었고, 곧바로 Jeff가 저에게 연락을 해 왔어요. California에서 Clint와 함께 만나자고 말이죠. 이 분야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해 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People have known for a long time that walking barefoot feels good. There are places in the world like Germany and Austria and Switzerland with communities where there is a tradition of getting up in the morning and going barefoot.”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맨발로 땅을 밟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같은 나라에는 오전에 기상 후 맨발로 땅을 밟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커뮤니티들도 있어요.”

My own introduction to the concept of earthing was also through Jeff Spencer, some five or six years ago. I found it very intriguing, although I initially approached it with some skepticism. As you will soon see, it’s a simple concept-to some it may appear too simple.

저 역시 5,~6년 전, Jeff Spencer씨를 통해 earthing의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매우 흥미롭기는 했지만, 솔직히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졌었습니다. 계속 읽다 보면 아시겠지만, earthing은 아주 단순한 개념입니다 – 너무 단순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Fortunately, Dr. Oschman is now able to provide the scientific groundwork for understanding what actually occurs. In fact, his team has now published about a dozen papers on this topic.

다행스럽게도, Oschman 박사가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earthing의 메커니즘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연구팀은 이 주제와 관련하여 이미 수십여 개의 글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What Happens to You When You Walk Barefoot?

맨발로 걸으면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Your skin in general is a very good conductor. You can connect any part of your skin to the Earth, but if you compare various parts there is one that is especially potent, and that’s right in the middle of the ball of your foot; a point known to acupuncturists as Kidney 1 (K1). It’s a well-known point that conductively connects to all of the acupuncture meridians and essentially connects to every nook and cranny of your body. Interestingly, grounding-or rather the lack thereof-has a lot to do with the rise of modern diseases.

사람의 피부는 전기가 잘 통하는 전도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체 어느 부위라도 피부가 땅에 닿으면 전기가 흐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부분은 발뒤꿈치 중간 부분입니다 – 침술사들이 Kidney 1(K1)이라 칭하는 부위. K1은 침술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위로, 신체의 모든 부위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 증가하고 있는 각종 질병들의 추세와 grounding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grounding 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증가).

How is this?

이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Well, Dr. Oschman’s research into grounding has led him to better understand inflammation. I’ve discussed before, chronic inflammation is a primary cause of virtually all disease, from diabetes to cancer. And by looking at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the answer to why chronic inflammation is so prevalent, and what is needed to prevent it, is becoming better understood.

Oschman 박사는 grounding 현상을 연구하면서 염증(inflammation)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높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사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언급했듯이, 만성 염증은 당뇨병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질병의 주 원인입니다.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신체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 왜 이토록 만성 염증이 만연해 있는지, 그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hen you’re grounded there’s a transfer of free electrons from the Earth into your body. And these free electrons are probably the most potent antioxidants known to man.

Grounding 상태(즉, 신체를 땅에 접촉한 상태)가 되면 땅 속에 있는 자유 전자(free electrons)들이 체내로 유입됩니다. 그리고 이 자유 전자들은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최고로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These antioxidants are responsible for the clinical observations from grounding experiments, such as:

Grounding 실험 결과, 자유 전자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 Beneficial changes in heart rate
  • 심박수 호전
  • Decreased skin resistance
  • 피부 저항치 감소
  • Decreased levels of inflammation
  • 염증 감소

To better understand the science behind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and how it impacts the inflammatory response, Dr. Oschman begins by explaining what happens when you experience an injury.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내부적으로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grounding이 염증이라는 신체의 반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들어 보겠습니다. 신체가 부상을 당했을 때의 상황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Even the slightest bump, if you bump the door, your immune system immediately responds by sending white blood cells (neutrophils) to the place of injury…

“아주 사소한 부딪힘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 문에 발을 찧는 경우… 이런 상황에서 면역체계는 즉각적으로 부상 부위로 백혈구(white blood cells: neutrophils)를 보냅니다…

The neutrophils secrete a Reactive Oxygen Species (ROS)… called free radicals, in what’s referred to as an oxidative burst… These are like Pac-Man. They are very important molecules that tear things apart. If bacteria have gotten through your skin, these free radicals will destroy the bacteria very quickly. If you have damaged cells, the free radicals will break them apart so that there is a space for healthy cells to move in and repair the tissues.

아픈 부위에 도착한 neutrophils는 Reactive Oxygen Species(ROS)를 분출합니다… 소위 말하는 “free radical”이라는 물질이죠… 이 넘은 마치 팩맨(역자 주: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Pac-Man 게임에 비유한 것임)처럼 행동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을 박살내 버리는, 매우 중요한 분자들이죠. 예를 들어 피부를 통해 박테리아가 유입되면, 이 free radical들이 급파되어 신속하게 박테리아를 박살내 버립니다. 체내에 손상된 세포가 있으면 역시 free radical들이 투입되어 청소를 해버립니다 – 건강한 세포가 대신하여 그 자리를 차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말이죠.

That’s known as the inflammatory response.

이게 바로 염증의 메커니즘입니다. 일종의 신체 반응이죠.

What we have discovered that is truly profound is this: we now understand why you get the inflammatory response, which has five characteristics: pain, redness, heat, loss of range of motion, and swelling. All of those are the five hallmarks of inflammation and it turns out that that doesn’t have to happen.

그런데 우리가 발견한 획기적인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염증 메커니즘의 다섯 가지 특징인 고통, 붉어짐, 열, 움직임의 둔화, 그리고 붓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염증이 발생하면 이 5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사실 이런 증상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Inflammation, which in medicine is considered an important part of the healing process, is really an artifact caused by lack of electrons in your tissues. What happens is, the neutrophils deliver the Reactive Oxygen Species (ROS) to the site of injury, but in so doing, some of those free radicals can leak into the surrounding tissue and damage healthy tissue. That’s what creates the inflammatory response”.

염증은 아픈 부위를 치유하기 위해 필요한,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염증은 조직 내에 전자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neutrophil이 아픈 부위에 ROS(free radicals)를 급파하고,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들이 아픈 부위 뿐 아니라 주변의 건강한 조직까지 박살을 내 버립니다. 그래서 염증이 생기는 겁니다.”

Interestingly, grounding research has now discovered that if you place your feet on the ground after an injury (or on a grounded sheet, or place grounding patches on the balls of your feet), electrons will migrate into your body and spread through your tissues. Any free radicals that leak into the healthy tissue will immediately be electrically neutralized. This occurs because the electrons are negative, while the free radicals are positive, so they cancel each other out.

흥미롭게도, grounding 분야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리를 다친 직후 맨발로 땅을 밟으면 자유전자들이 체내로 유입되어 조직으로 퍼지게 되며, 건강한 조직을 침투한 free radical들이 즉시 무력화된다고 합니다. 전자들이 음전하를 띠는 반면, free radical들은 양전하를 띠고 있기 때문에, 둘이 만나면 서로 상쇄되는 것입니다.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시겠습니다:

“So really what is happening with grounding or earthing is that you’re protecting your body from — I call it, collateral damage,”Dr. Oschman says. “Damage that was not intended to take place but does take place because we have disconnected ourselves from the Earth by putting rubber and plastic on the bottoms of our shoes.”

“그러니까… Earthing 또는 grounding을 하게 되면… free radical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free radical에 의한 염증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현대인들이 매일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된 신발을 신고 다니다 보니 염증이 생기는 것이죠.”

Earthing as an Anti-Aging Strategy

Earthing과 노화 방지

One of dominant theories on aging is the free radical theory, which is that aging occurs because of accumulative damage to your body caused by free radicals. You get free radicals when you have an injury or chronic inflammation, from breathing, and from the food you eat, among other things. While you don’t want to completely eliminate ALL free radicals, you do want to maintain a healthy balance of antioxidant electrons in your body to ensure the damage from free radicals doesn’t’ get out of hand.

신체의 노화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론은 다름 아닌 ‘free radical 이론’입니다 – free radical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축적되면서, 노화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이죠. 인체는 부상과 만성적인 염증 뿐 아니라, 호흡, 그리고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free radical에 노출됩니다. 모든 free radical을 배제해서는 물론 안 되겠지만, 체내에 충분한 양의 항산화 전자를 유지함으로써 free radical에 의한 부수적인 폐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arthing can help accomplish this delicate balance. There are three kinds of sub-models of the aging process caused by free radicals.

Earthing을 통해 이 같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신체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방식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DNA damage and mutation due to free radical damage
Free radical에 의한 DNA 손상과 변형

2. The mitochondrial theory. Mitochondria in every cell in your body carry out oxidative metabolism and a byproduct is free radicals. Eventually the mitochondria wear out or self-destruct due to excess free radicals

미토콘드리아 이론. 체내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는 산화적 대사(oxidative metabolism)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이 생성된다. 궁극적으로는 free radical 과다로 인해 미토콘드리아가 사라지거나 자폭하게 된다.

3. The protein cross linking theory, which explains why you get wrinkles in your skin. The proteins stick to each other, reducing the efficiency of enzymes

단백질 엉킴(cross linking) 이론으로, 주름살의 생성 원인을 설명한다. 단백질이 서로 엉켜 붙음으로써, 효소(enzyme)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It looks to me, from my study of biophysics and cell biology, like the body is designed with a semi-conductive fabric that connects everything in the body, including inside of every cell,” Dr. Oschman say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해 온 생물물리학과 세포학의 지식을 토대로 봤을 때, 인체라는 것은 체내의 모든 것, 모든 세포들을 연결하는 일종의 반도체성 직물과도 같습니다.”

“I refer to this system as the living matrix. Those electrons that enter the bottom of your foot can move anywhere in your body. Any place where a free radical forms, there are electrons nearby that can neutralize that free radical and prevent any of those processes: mitochondrial damage, cross linking of proteins, and mutation or genetic damage.

“저는 이 시스템을 ‘살아있는 매트릭스’라 부르고 있습니다. 발을 통해서 체내로 유입되는 전자들은 몸 어느 부위로든 이동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이 전자들이 달려가서 free radical의 악영향을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 미토콘드리아의 손상, 단백질의 엉킴 현상, 그리고 유전자의 손상과 변형 등등…

So the whole fabric is basically an antioxidant defense system that is in every part of our body.

말하자면, 우리 몸 속에 존재하는 포괄적인 항산화 방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We have this material called ground substance which is part of the connective tissue. It goes everywhere in the body. It’s a gel material and it stores electrons. So that if you go barefoot, you will take in electrons and your body will store them, and they will be available at any point where you might have an injury, or any point where a free radical might form…”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의 일부인 “ground”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물질은 인체 어느 곳으로든 이동할 수 있어요. 일종의 겔(gel)과 같은 것으로,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땅을 밟으면 전자가 체내로 유입되고, 인체는 이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부상을 당했을 때, 또는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free radical이 생성되었을 때 저장해 두었던 전자를 써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How Grounding Affects Your Blood

Grounding과 혈액

Another very important discovery, and one of the most recent, is that grounding thins your blood, making it less viscous. This discovery can have a profound impact on cardiovascular disease, which is now the number one killer in the world. Virtually every aspect of cardiovascular disease has been correlated with elevated blood viscosity. Dr. Sinatra has been coaching Dr. Oschman’s team in how to measure blood viscosity using a method called zeta potential. It measures the potential on your red blood cells by determining how fast they migrate in an electrical field.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탁월한 효과는 비교적 최근 연구결과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한다는 것입니다 (역자 주: 끈끈한(viscous) 혈액을 보다 깨끗하게(thinning) 만들어 준다는 의미인데, 전문 용어를 몰라서 ‘혈액순환을 개선해 준다’로 의역했습니다ㅠㅠ).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늘날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계 질환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거의 모든 심혈관계 질환은 끈끈한 혈액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inatra 박사는 그 동안 ‘zeta potential’이라는 기법을 이용하여 혈액의 점성을 측정하는 방법을 Oschman 박사의 팀에게 전수해 왔습니다. 적혈구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기장을 통과하는지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It turns out that when you ground to the earth, your zeta potential quickly rises, which means your red blood cells have more charge on their surface, which forces them apart from each other. This action causes your blood to thin and flow easier. It also causes your blood pressure to drop.

그런데 earthing을 한 상태에서는 이 ‘zeta potential’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earthing에 의해 적혈구 표면의 전하량이 증가하고, 상호 반발력에 의해 점성이 낮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도 낮아지게 됩니다.

Another obvious implication of this is that by repelling each other, your red blood cells are less inclined to stick together and form a clot. Blood clots don’t have to be very big to form like a pulmonary embolus that would kill you instantly, so this is a significant benefit. Additionally, if your zeta potential is high, which grounding can facilitate, you not only decrease your heart disease risk but also your risk of multi-infarct dementias, where you start losing brain tissue due to micro-clotting in your brain.

적혈구가 서로를 밀어내다 보니, 혈액이 뭉치게 될 가능성도 떨어지게 됩니다. 큰 덩어리로 뭉친 혈액이어야만 사람을 죽일 정도로 치명적인 것은 아닙니다 –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큰 혜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zeta potential이 높아지면 심장병의 발발 가능성이 낮아질 뿐 아니라, 작은 혈액 덩어리들이 생겨나 뇌조직이 파괴되는 다경색치매(multi-infarct dementia)의 가능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The Best Surfaces for Grounding

Grounding을 위한 최고의 땅

Clearly, the simplest way to ground is to walk barefoot outside when safe to do so. But what about urban or city dwellers who are surrounded by asphalt and concrete? Can you ground on those? And what about natural surfaces-which ones are the most effective? There are inde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various surfaces.

Grounding을 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론 맨발로 땅을 밟으며 걷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둘러 쌓인 도시 거주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표면을 밟아도 grounding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연적인 지형 중에서는 어떤 것들이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실제로 밟는 땅의 유형에 따라 효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The ideal location for walking barefoot is the beach, close to or in the water, as sea water is a great conductor. Your body also contains mostly water, so it creates a good connection.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맨발로 해변을 걷는 것입니다 – 물에 발을 담근 채 걸어도 되고, 모래사장을 걸어도 됩니다. 바다 물은 뛰어난 전도체이며, 인체도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연결 상태가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A close second would be a grassy area, especially if it’s covered with dew, which is what you’d find if you walk early in the morning. According to Dr. Oschman, concrete is a good conductor as long as it hasn’t been sealed. Painted concrete does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very well. Materials like asphalt, wood, and typical insulators like plastic or the soles of your shoes, will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and are not suitable for barefoot grounding.

그 다음으로는 잔디, 특히 이슬이 맺힌 잔디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잔디를 맨발로 밟으면 되겠죠. Oschman 박사의 말에 따르면 콘크리트도 좋은 전도체라고 합니다 (봉합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가정했을 때). 하지만 페인트가 칠해진 콘크리트는 전자가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아스팔트, 나무, 그리고 플라스틱이나 신발의 밑창 같은 물질들은 부도체이기 때문에, grounding 효과가 없습니다.

Why Living in a High-Rise Could be Detrimental to Your Health

고층에서 생활하는 것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이유

Additionally, there’s a major difference between standing outside in your bare feet and standing outside in shoes. And, how high up you are, off the surface of the Earth, without being grounded also matters. Why is this?

밖에서 맨발로 서 있는 것과 신발을 신은 채 서 있는 것에 큰 차이가 있듯이, 지표면으로부터 얼마나 높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Dr.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듣겠습니다:

“The Earth’s surface is electrically charged and can push electrons up in your body. So from the top of your head to the Earth, there is a potential, which you don’t feel because it doesn’t cause any any particular current to flow, even though it can be a couple of hundred volts. If it did, it would give you a shock.

“지구의 표면은 전기적으로 충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몸으로 전자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머리와 지구 사이에도 전압이 존재합니다.하지만 이 전압차가 수백 볼트에 이르더라도 평상시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에 전압차를 느낄 수 없습니다. 만약 이 전압을 느낄 수 있다면, 쇼크로 기절하겠죠.

What happens is when the weather changes is that the potential can go up enormously. It can go from a hundred volts per meter to 10,000 volts per meter. That’s pre lightning. We’re talking about the potential that causes lightning to come to the earth. That voltage is well known and well understood…

그런데 기후가 바뀌면서 이 전압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터 당 수백 볼트에서 미터 당 10,000 볼트까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번개 직전의 수준입니다. 지구에 번개가 내려칠 수 있을 정도의 전압차입니다. 번개와 전압의 관계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This is the potential between the surface of the earth and the ionosphere, hundreds of miles up, which is very electrically active; charged by the solar wind, the charged particles that come from the sun. Those charged particles eventually reach the Earth by lightning and electrify the entire surface of the Earth so that anywhere you touch the Earth, there are electrons. They come originally from the sun, to the ionosphere, to the earth.

지표면과 수백 마일 상공에 위치한 전리층(ionosphere) 사이의 전압이 이 정도입니다. 이 전리층은 전기적으로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태양풍, 그리고 태양에서 발사된 입자들로 충전되어 있는 곳이죠. 충전된 입자들은 나중에 번개의 형태로 지구를 때리게 됩니다 – 지구의 표면을 강타한 번개를 통해 전자들이 지구 전체를 덮게 되는 것이죠. 즉, 태양에서 발사한 입자들이 전리층을 거쳐 지구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re is no lightning happening right here right now but somewhere there is lightning, a constant current flow from the ionosphere to the earth. Those are the electrons that your body needs for your immune system to function properly.”

지금 이 지역에서는 번개가 없지만, 지구 어딘가에서는 항상 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전리층에서 지구의 표면으로 꾸준히 전류가 공급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이 전자들이 필요합니다.”

What this means is that the higher up you are, separated from the surface of the Earth, the higher this potential would be, and the worse the implications for your health if you’re not grounded. For example, if you live on the 20th floor of a high-rise and you’re not grounded (using grounding technology, of course), the consequences to your health will be more significant than if you lived on the first floor. Likewise, when you wear rubber- or plastic-soled shoes, you are effectively shielding yourself from this beneficial influx of electrons from the Earth. For optimal immune function, you want these electrons to enter your body, so make sure you take your shoes off now and then!

따라서 지구의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즉 높은 곳에서 생활할수록 인체와 지표만 사이의 전압이 커지게 되고, grounding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강에 해를 입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고층 빌딩의 20층에서 생활하면서 정기적인 grounding을 하지 않는 사람은, 1층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의 밑창을 가진 신발을 신고 걸으면 그만큼 전자의 신체 유입을 막게 됩니다. 면역체계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지구 표면에서 비롯되는 자유전자의 유입이 중요하므로, 가끔씩이라도 맨발로 땅을 밟아 보세요!

Mer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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