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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욕구가 찾아올 때 대처하는 방법

http://www.wakingtimes.com/2013/08/29/all-foods-that-you-crave-are-driven-by-a-lack-of-specific-nutrients-so-which-foods-will-address-your-craving-and-why/

All Foods That You Crave Are Driven By A Lack of Specific Nutrients – So Which Foods Will Address Your Craving and Why?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나, 체중 조절을 원하거나, 뭔가 막 와구와구 먹고 싶을 때 도저히 참지 못하는 분들(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일 듯?)을 위한 유용한 정보 같아서 올려봅니다.

우리가 뭔가를 먹고 싶어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몸에서 그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를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사를 보니 남자들은 대체로 기분이 좋을 때 과식을 하고, 여자들은 반대로 기분이 안 좋을 때(짜증남, 지루함, 우울함), 낮에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고, 그러다 보니 남자들에 비해 다이어트도 많이 하고,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더더욱 못 먹고… 여성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먹고 싶을 때 이 욕구를 무조건 억제하는 것만이 답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는 몸에서 특정 영양소를 필요로 할 때,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어드는 몸에 안 좋은 음식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품들의 목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몸에서 마그네슘을 필요로 해서 초콜릿을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일어난다면, 초콜릿 대신 견과류를 통해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목록 갑니다…

 

1. 초콜릿

  – 마그네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견과류, 씨, 콩(legumes), 과일

  – 참고로 다크 초콜릿은 몸에 좋아요

 

2. 달콤한 식품

  – 크롬(chromium), 탄소, 인, 황, 트립토판(tryptophan)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크롬): 브로콜리, 포도, 치즈, 마른 콩

  – 대체식품 (탄소): 신선한 과일

  – 대체식품 (인): 생선(그런데 요즘엔 삼가는 게 좋을 듯. 이유는 아시죠?), 계란, 유제품(흠, 논란의 소지가…), 견과류, 콩

  – 대체식품 (황): 크랜베리, 고추냉이(horseradish), 십자화과 채소(cruciferous vegetables), 케일, 양배추

  – 대체식품 (트립토판): 치즈, 양고기, 건포도, 고구마, 시금치

 

3. 빵/토스트

  – 질소가 필요하다는 뜻 (포테이토 칩 한 봉지 사서 그 안에 든 질소를 흡입하라는 의미는 아님)

  – 대체식품: 고단백 식품

 

4. 기름진 스낵류, 지방이 풍부한 음식

  – 칼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겨자와 순무우잎(turnip greens), 브로콜리, 케일, 콩, 치즈, 참깨

 

5. 커피/차

  – 인, 황, 소금, 철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인): 소고기, 간, 가금류(닭,오리 등), 계란, 유제품, 견과류, 콩

  – 대체식품 (황): 계란 노른자, 빨간 고추, 근육 단백질(muscle protein), 마늘, 양파, 십자화과 채소

  – 대체식품 (소금): 바다소금(sea salt), 사과식초(apple cider vinegar)

  – 대체식품 (철분): 육류, 생선, 가금류, 미역/김, 푸른 채소, 블랙체리(black cherry)

 

6. 알코올/마약 (헐…)

  – 단백질, 아베인(avenin), 칼슘, 글루타민(glutamine), 칼륨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단백질): 육류, 가금류, 해산물, 견과류

  – 대체식품 (아베인): 스틸컷 오트밀(steal cut oats)

  – 대체식품 (칼슘): 겨자와 순무우잎, 브로콜리, 케일, 콩, 치즈, 참깨

  – 대체식품 (글루타민): 글루타민 보조제, 생 양배추 주스

  – 대체식품 (칼륨): 햇빛에 말린 검은 올리브, 감자 껍질로 만든 죽/수프, 미역/김, 쓴 맛을 내는 푸른 채소

 

7. Chewing Ice (이게 머죠?)

  – 철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육류, 생성, 가금류, 미역/김, 푸른 채소, 블랙 체리

 

8. 태운 음식 (튀김류를 의미하는 듯?)

  – 탄소가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신선한 과일

 

9. 소다 및 탄산음료

  – 칼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겨자와 순무우잎, 케일, 콩, 치즈, 참깨

 

10. 짠 음식

  – 염화물(chloride)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생 염소 우유(이거 어디서 구함?), 생선, 가공되지 않은 바다 소금 (히말라야 소금 추천)

 

11. 산성이 강한 음식

  – 마그네슘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견과류, 씨, 콩, 과일

 

12. 고체보다는 액체 형태의 음식이 땡길 때

  – 물이 필요하다는 뜻 (ㅋ)

  – 대체식품: 레몬 또는 라임이 함유된 물

 

13. 시원한 음료

  – 망간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호두, 아몬드, 피칸, 파인애플, 블루베리

 

14. 생리 중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

  – 아연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해산물, 채소잎, 채소 뿌리

 

15. 과식

  – 규소(실리콘), 트립토판, 타이로신(tyrosine)이 필요하다는 뜻

  – 대체식품 (규소): 견과류,씨; 가공된 탄수화물은 피해야 함

  – 대체식품 (트립토판): 치즈, 양고기, 건포도, 고구마, 시금치

  – 대체식품 (타이로신): 비타민 C 보조제, 오렌지, 푸른 채소, 붉은 과일/채소

 

음… 써 놓고 나니, 결국엔… 채소와 과일 등, 자연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가공식품은 피하라는 얘기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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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면을 위한 33가지 팁!

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0/10/02/secrets-to-a-good-night-sleep.aspx


Want a Good Night’s Sleep? Then Never Do These Things Before Bed

 

 

 

Mercola 박사는 “아무리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유기농 음식을 챙겨 먹고, 매일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건강 보조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잠을 잘 못 자면 모두 헛수고다”라고 얘기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By Dr. Mercola

수면은 삶의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입니다. 중력과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우리가 왜 잠을 자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는 있지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절한 수면이 건강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성인의 경우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이 이상적이며, 수면 시간이 이보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날 수면부족은 워낙 만성적인 현상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과학자들은 수면부족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다가 깨거나 수면에 방해를 받을 경우, 다음과 같은 악영향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 면역체계가 극적으로 약화된다.
  • 종양의 성장이 촉진된다 –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동물들의 종양 성장이 그렇지 않은 동물들에 비해 2~3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유발한다. 식사를 했음에도 허기를 느껴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 기억력에 손상을 입는다; 하루 정도만 잠을 잘 못 자도(예를 들어 4~6시간) 다음 날 두뇌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육체적/정신적 활동에 지장을 주고, 문제해결 능력을 약화시킨다.

생활 리듬이 불규칙화되면 몸에서 생성되는 멜라토닌의 양이 줄어들며, 이에 따라 암을 이겨내는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멜라토닌은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프리 라디칼(free radical)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수록 종양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수면은 또한 다음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심장 질환
  • 위궤양
  • 변비
  • 우울증과 같은 무드 질환

수면 부족은 또한 신체의 성장 호르몬 생성 과정에 영향을 주어 노화를 촉진합니다(수면 중에는 뇌하수체에 의해 성장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생성됩니다). 성장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외관상으로나 느낌상으로나, 젊어질 수 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성 수면부족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질환을 불문하고 사망의 위험이 무려 3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 번 잃은 수면은 되찾을 수 없으며, 수면장애가 지속될 경우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누적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수면장애를 겪으면 인생도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자연 요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거나, 수면 도중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 개운하지 않거나, 또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다음의 팁들을 활용해 볼 것을 권합니다. 분명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침실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1. 가능한 한 완전한 어둠 속에서 수면을 취하세요. 침실에 약간의 불빛만 새어 들어도 생체 시계가 방해를 받고,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탁상시계의 은은한 불빛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빛을 차단하면 암의 발생 가능성도 낮출 수 있습니다. 침실의 문을 확실히 닫고, 방으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세요. 그리고 수면 중에는 불을 켜지 마세요. 한밤중에 화장실을 가야 하더라도 말입니다. 탁상시계는 천으로 덮으세요.

창문도 닫으세요 – 짙은 색의 커튼을 추천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빛과 어둠의 변화 패턴에 적응하면서 진화해 왔습니다 – 이를 생활 리듬이라고 합니다. 전기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오늘날의 인공적인 불빛은 인체의 자연적인 리듬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약간의 빛이라 하더라도 안구 신경을 통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까지 침투하게 됩니다.

이처럼 빛이 감지되면 인체는 “이제 일어나 활동한 시간이구나”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2. 침실의 온도가 화씨 70도(섭씨 21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과 침실의 온도를 너무 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상적인 수면을 위한 실내의 온도는 다소 선선한 수준입니다 (화씨60~68도, 섭씨 15.5~20도). 이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으면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사람이 잠든 후 약 4시간 정도가 경과되면 체온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자들이 평소보다 약간 낮은 온도가 이상적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자연적인 체온저하 현상과 부합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죠.

 

3.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점검하세요. 전자기파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다른 악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침실 내의 전자기파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가우스 미터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50~$200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잠을 청하기 이전에 아예 차단기를 내리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4. 탁상시계와 기타 전자제품을 침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세요. 이런 기기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침대에서 최소한 3 피트(약 90cm) 이상 떨어진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탁상 시계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위치에 두세요. 밤새 자면서 시계를 바라볼수록 근심걱정만 커질 뿐입니다… 2시, 3시, 4시 30분…

 

5. 알람 소리가 큰 시계는 쓰지 마세요. 갑작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신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매일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다면 알람시계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6. 침실에서는 잠만 자세요. 평소에 침실에서 TV를 보거나 일을 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면, 잠에 빠져들기도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침실에서는 잠만 자는 습관을 기르세요.

 

7. 각방을 쓰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배우자(또는 애완동물)와 함께 잠을 잠으로써 수면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잠을 잘 못 자거나 코를 골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각방을 쓰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

 

8. 가급적 일찍 잠자리에 드세요. 인체가 원기(특히 아드레날린 시스템)를 충전하는 작업의 대부분은 오후 11시와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또한 쓸개에서 독소를 방출하는 작업도 이 때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깨어 있으면 독소가간에 남아있게 되며, 이에 따라 건강은 더욱 나빠집니다.

전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에는 사람들도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해가 지고 나서 얼마 후에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이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9.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가급적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세요. 주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정하면 인체도 리듬을 타서 잠 들기도 쉬워지고, 아침에도 개운합니다.

 

10.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들을 정하고 실천하세요. 명상, 심호흡, 배우자와 함께 하는 마사지 세션 등등… 무엇이든 간에, 잠들기 전에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여 매일 실천하세요.

 

11.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액체를 섭취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잠자다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 할 일도 줄어듭니다.

 

12. 잠들기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역시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13. 잠들기 몇 시간 전에 고단백 스낵을 섭취하세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을 생성할 때 필요한 L-트립토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4. 약간의 과일을 섭취하세요. 트립토판이 혈액-뇌장벽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됩니다.

 

15. 잠들기 전에는 곡물과 설탕이 함유된 스낵을 피하세요. 이런 류의 스낵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높아져 잠에 드는 시간도 지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저혈당증) 잠에서 깨게 되고,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집니다.

 

16.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로 목욕, 샤워, 또는 사우나를 하세요. 늦은 저녁에 체온을 올려 놓으면 잠들 때 다시 내려가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올 때 체온이 떨어지면, 인체는 이제 잠을 잘 시간이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17. 잠잘 때 양말을 신으세요. 일반적으로 발은 신체의 다른 부위들보다 가장 먼저 추위를 느낍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잠들 경우 한밤중에 깨어날 일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양말을 신는 대신 뜨거운 물이 담긴 물병을 발근처에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18. 빛을 차단하기 위해 눈 가리개를 사용하세요. 앞서 설명했듯이, 완전한 어둠속에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커튼, 블라인드 등을 이용하여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도시에 거주할 경우 더욱 그러하겠죠 (배우자의 수면 스케줄이 당신과 다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는 눈 가리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일을 마치세요 (두 시간 전에 일을 마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잠을 보다쉽게 청할 수 있고, 다음 날 처리해야 할 일들에 대한 근심걱정도 줄어듭니다.

 

20. 잠들기 직전에는 TV를 보지 마세요. 더 좋은 것은 침실의 TV를 밖으로 내보내거나, 아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TV는 두뇌를 자극하며, 뇌하수체의 정상적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21. 수면을 돕는 CD를 감상하세요. 바다나 숲 속의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2.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을 읽으세요. 릴랙스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서스펜스 소설과 같이 머리를 자극하는 책은 피하세요. 이런 책들은 정 반대의 효과를 냅니다. 게다가 서스펜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책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게 될 위험도 있습니다.

 

23. 일기를 쓰세요. 침대에 누웠을 때 머리 속에서 오만 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다면, 침대 곁에 비치된 노트에 받아 적으세요. 저도 15년간 이 습관을 유지하고있습니다. 단지 저는 잠들기 전이 아니라 두뇌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아침에 기록을 합니다만…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24. 약의 복용을 가급적 삼가세요. 의사가 처방하거나 약국에서 구입하는 대부분의 약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제 사이트에도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 카페인의 섭취를 삼가세요. 일부 사람들의 경우 카페인 섭취 후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가 오래 남아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후에 마신 커피 또는 티 한 잔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약들을 조심하세요 (다이어트 약 등).

 

26. 알코올 섭취를 삼가세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이 나른해지기는 하지만 이 효과는 지속되지 못하며, 자던 중 깨고 다시 잠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은 또는 깊은 수면을 방해하며, 이에 따라 신체를 치유하는 작용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27. 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잠들기 직전에는 하지 마세요.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수있습니다. 아침에 하는 운동이 최선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이 방법을 채택하세요.

 

28. 불필요한 살을 빼세요. 비만 체질이면 코를 골게 되어 수면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29. 신체에 자극을 주는 음식을 피하세요. 특히 설탕, 곡물, 그리고 살균 유제품을 조심하세요. 이런 음식들은 과도한 충혈, 위장 문제, 복부 팽만감과 가스의 생성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0. 아드레날린 수치를 점검하세요 (가급적이면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과학자들은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유발된다고 얘기합니다.

 

31. 갱년기 여성들은 검진을 받아보세요 (역시 자연 치유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를 추천합니다). 이 나이에는 호르몬 계통의 변화로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잠을 못 이루겠다면…

 

32. Emotional Freedom Technique(EFT)이라는 기술을 연마해 보세요. 몇 분이면 누구든 이 간단한 태핑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FT를 통해 신체의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수면장애에 기여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놀라운 효과를 얻게될 것입니다.

 

33. 멜라토닌 수치를 높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충분한 햇빛을 쬐고, 밤에는 어둠 속에서 잠을 청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가능하지 않다면 멜라토닌 보조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졸음을 유도하고, 보다 빠르게 잠이 들도록 도움을 주고,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고, 주간의 피로를 씻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라토닌은 신체 내에서 만들어지는 완전한 자연 물질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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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젖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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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눈에 먼지가…”


젖소들은 새끼들을 낳고 인간을 위해 우유를 제공하면서 한평생을 보낸다. 우유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젖소들은 무용지물이 된다. 그리고 그 후부터는 관리 비용이 증가되기 때문에 폐기된다.


Cologne 인근의 Overath 지역에서 키우고 있던 25마리의 젖소들도 이와 같은 운명을 맞게 되었다.


Anke Heublein씨 (“Rhein-Berg 지역의 젖소들을 구합시다” 재단의 설립자): “작년(2012)에 이 곳의 젖소들이 조만간 도축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어요. 목장주가 젖도 안 나오는 이 소들의 관리 비용을 부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매일마다 보게 되는 이 소들이 도축장에 끌려가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재단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외양간에서 긴 겨울을 보낸 젖소들이 자유를 되찾고 초원으로 달려가는 모습…)


Jan Muller (목장주의 꼬마 아들): “저는 젖소를 사랑해요. 진짜 얌전하고… 아버지가 더 이상 이 소들을 관리할 수 없게 되었다고 얘기했을 때 슬펐어요. 이제 젖소들이 이 곳에에서 여생을 마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Hans-Georg Janssen: “오늘 이 젖소들이 초원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본 모든 사람들이 속으로 이런 질문을 했을 것입니다 –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을 과연 어디서 또 볼 수 있을까? 삶에 대한 자연스러운 의욕, 열정… 우리는 오늘 이를 보았습니다. 언젠가는 동물들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것입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들을 풀어주기로 한 결정에 대해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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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u Mace] Debbie Ford와의 인터뷰 – 우리 모두에게 내재된 그림자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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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얘기해서… 타인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 점들이 바로 우리의 그림자입니다. 타인의 어떤 속성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그 속성이 자신에게도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도 저런 면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견딜 수 없겠죠. 이 사실을 이해하면 ‘나의 이러한 모습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소중하지 않은 나, 여러 모로 부족한 나, 바보 같은 나… 우리 모두 인간이잖아요.”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개념은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화두가 되어 왔습니다. 서양의 유태교-크리스트교 전통에서는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로부터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알게 되었고, 이 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이 죄인이 되었다고 얘기합니다. 인류 최초의 죄라고 하여 ‘원죄(Original Sin)’라고 부르기도 하죠. 죄(sin)라는 단어에는 ‘miss the mark’, 즉 ‘과녁을 놓치다, 목표에서 벗어나다’는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내 삶의 목표가 뭔지 모르는 채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 바로 ‘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안 된다’는 말을 주입시키면 아이는 내가 정상이 아니고 부족한 사람이라고 믿게 됩니다. ‘나에게는 문제가 있다…’ 우리가 어쩌다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죠? 그래서 그림자를 꼭꼭 숨기려 들게 되고, 우리가 간직한 선물을 세상과 공유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위 구절을 듣고 우리 사회는 ‘해야 할 것’ 보다는 ‘해서는 안 될 것’을 더 강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ebbie Ford 여사의 말대로 가정과 사회에서도 그렇고, 교육계와 종교계도 마찬가지고… 이를테면 물잔이 반 채워졌다고 얘기하는 것과, 반 비워졌다고 얘기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앞으로는 같은 상황이더라도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해 보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우리 곁을 떠난 Debbie Ford(1955~2013) 여사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Debbie Ford 홈페이지: http://www.debbieford.com/

The Shadow Effect 홈페이지: http://www.theshadoweffect.com/

The Shadow Effect

http://www.amazon.com/The-Shadow-Effect-Illuminating-Hidden/dp/B002ACJ3EU



The Dark Side of the Light Chasers

http://www.amazon.com/The-Dark-Side-Light-Chasers/dp/1594485259

그림자 그리고 – 빛을 쫓는 사람들의 어두운 면: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076635

Lilou Mace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http://juicylivingtour.com/

Lilou의 Juicy Living Tour를 후원해 주세요: http://juicylivingtour.com/support-the-juicy-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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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3)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 호에는 얼마 전 저희 블로그에 소개된 “금지된 암 치료법” 동영상에 등장하는 금수만도 못한(ㅠㅠ) 모리스 피시바인(놈)의 만행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악행이 한 나라,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의 안녕을 해치는 일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얼마 전 한 라디로 프로그램을 들으면서도 공감했던 내용인데, ‘어떤 식으로든 우리 개개인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싶습니다. 악행을 저지르는 것 뿐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주변의 불행을 보고도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기’로 하는 것, 편리하기 때문에 ‘대형마트를 이용하기로’ 하는 것, 정치인들의 공약과 행동이 일치하는 지 ‘확인하지 않기로’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든 선택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역시도 반성하고, 고쳐 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작은 선택들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 그 기준을 ‘가격’보다는 제조사의 ‘철학이나 윤리’에 둘 때, 규모의 경제로 승부하려는 대기업의 횡포로부터 한 단계 벗어나 다양한 기업의 활로를 열어 줄 수 있고,  식료품을 살 때 그 기준을 ‘편리함과 싼 가격’ 대신 ‘나와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가’와 ‘우리 나라의 식량 자급도를 해치지 않을 것인가’ 에 둘 때, GMO 식품의 위협에서 한 발짝 멀어짐과 동시에 장기적인 식량 자급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이런 것이 아니어도 누구나 본인이 실행할 수 있는 ‘선택’이 하나쯤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작은 선택들이 모여, 피시바인 같은 작자가 발 붙일 수 없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We are the change!! (오바마가 사용한 문구라 슬퍼요…ㅠㅠ)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불편한 진실 #5. 어린이 아스피린 제조사인 바이엘(Bayer)사의 전 회장은 나치 전범으로서의 유죄가 입증되어 금고형을 선고 받았다.

역설적이게도, 독일이 무조건적인 항복을 선언한 날로부터 2주 뒤, 나치의 유도 미사일 개발자인 허버트 와그너(Herbert Wagner)가 워싱턴 D.C에 도착했음. 이 사건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주도하에 엄청난 수의 나치 “미친 과학자”들을 미국으로 유입시킨 페이퍼 클립 프로젝트(Project Paper Clip)의 일환이었음.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나치 과학자들의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것”이었음.

몇 년 뒤, 뉘렘버그 전범 재판소는 I.G Farben 임원 24명에 대해 대량 학살 노예화, 기타 반인도적 범죄(crimes against humanity) 혐의로 유죄를 선고하였음. 그러나 이들은 7년도 채 되지 않아 한 명도 빠짐없이 풀려났고, 그 후 미국 기업들을 컨설팅하는 일을 시작함. 1950년부터 1980년까지 바이엘(Bayer), 바스프(BASF), 혹스트(Hoechst)사는 사내 최고 지위인 이사회 의장자리에 이 살인범들을 앉힘.

*I.G Farben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1)편’ 을 참고하세요.

현재, 3개의 I.G. Farben 자회사는 2차 대전 시절의 I.G.Farben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갖고 있으며, 로비스트에게 최소 수백, 수천만 달러(수십, 수백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도)를 쥐어주고 워싱턴 D.C로 보내 FDA의 규제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Fritz ter Meer: 대량 학살 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5년 복무 후, “가볍게” 바이엘(Bayer)사의 감사회 의장이 됨.
  • Carl Wurster: 바스프(BASF)사에 근무. 수백만 명의 유태인을 처형하는 데 사용된 강력 살충제인 Zyklon-B 가스 제조에 일조함. Carl Wuster는 이 가스가 어디에 쓰일지 알고 있었으며, 공범들은 유죄 판결 후 1946년에 교수형 당했음.

  • Arthur Rudolf: 2 명의 유태인 폴란드 근로자를 폭행하고, 목매달고, 굶겨 죽인 집단 수용소 소장이었음. 종전 후 미국 시민권을 받아 달 착륙선인 Apollo에 사용된 Saturn 5 로켓을 설계함.
  • Kurt Blome: “끔찍한 실험”으로 유태인들을 살해한 사실을 인정함. 1951년 미 화학부대(US Army Chemical Corps)에 고용되어 화학전 연구를 계속함.

FDA에서 ‘약’이라 칭하는 제약 거물들의 ‘악의 씨앗’이 처음 미국에 뿌려진 것은 65년 전으로, 미국 대통령들은 홀로코스트에서 죄 없는 사람들을 고문한 “미친 과학자”들을 대거 고용하고 승진 시켜 소위 “서양 의학”의 근간을 마련함. 서양 의학의 최종 목표는 질병을 만들어 내고 그 증상을 관리함으로써 이익을 내는 것임.  (http://www.sourcewatch.org/index.php?title=Rockefeller_Foundation)

서양 의학을 키운 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자리잡은 미신과 편리함

쉽게 얘기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어떤 비용을 치러서라도 의약업계를 지배해서 수십억의 이익을 벌어들이겠다는 제약 거물들의 목표와 FDA 위력을 과소 평가함. 수많은 광고를 통해 “별 문제 없어 보이는” 이미지를 갖게 된 처방약, 독감 예방주사 및 백신들이야말로 건강 악화와 질병을 일으키는 원흉임. 결국 오랜 시간에 걸쳐 자리매김한 미신과 편리함이 대중으로 하여금 이 조직적 사기와 실험을 질병에 걸렸을 때 선택할 수 있는 통상적인 상품 및 약품, 치료 수단 중 하나로 여기도록 만들었음.

아직도 편두통을 치료하는 방법을 “강력한 효과를 지닌 약”에서 찾고 있다면, 대량 학살자를 경영자와 연구 책임자로 고용한 회사들에서 판매하는 약은 멀리하는 것이 좋음. 그리고 나서 본인의 식습관을 재 점검해 보기 바람. 식품 속의 인공감미료(MSG)와 다이어트 음료 및 껌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Aspartame)이 두통의 근본적인 원인일 수도 있음. 아스피린 병에 “경고: 바이엘 사의 전 경영인은 연쇄살인범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었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면, 과연 내 자식에게 아스피린을 먹일 수 있겠는지 다시 생각해봐야 함.

불편한 진실 #6. 1936년 카멜(Camel: 미국 담배회사 R.J. Reynolds Tobacco 사의 담배- 옮긴이) 은 , 라이 프 지()에 실린 광고에서 담배가 소화를 도와준다며, “뭘 좀 아는 사람은 식탁 위에 카멜을 올려 놓는다(It’s smart to have camels on the table.)”고 주장했다.

담배 회사들은 지난 75년 동안 TV 및 라디오, 잡지, 전광판 광고를 통해 미국 국민들에게 흡연을 권유해 왔음. 그러나 1930년대의 카멜 광고를 계기로 “흡연이라는 악의 씨앗”이 심어졌다는 것을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음. 당시 카멜은 담배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흡연자들을 설득했고, 훗날 전혀 근거 없는 주장으로 밝혀지게 되는 이 괴담을 소개하고 정착 시켰음.

1936년, 이 말도 안 되는 카멜 광고는 “소회가 잘 되도록”, 추수 감사절 코스 식사 중 각 코스 사이에 적어도 한 대의 담배를 필 것을 국민들에게 권고했음. FDA는 이 광고를 승인했고, Life지에도 실렸음. 담배를 피우면 “소화가 잘 된다”는 생각이 들도록 흡연자들을 심리적으로 중독시키려는 목적이었음.

요즘에도 담배를 피우면 소화가 잘 된다고 생각하는 흡연자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 흡연자들에게 물어보면 십중팔구가 식후에 피우는 담배 한 대의 달콤함에 대해 수긍할 것임. 하지만 사실 소화가 잘 되는 이유는 담배 때문이 아니라, 담배에 불을 붙일 때 깊게 들이쉬었다가 참고 다시 내쉬는 호흡법 때문인데 대부분의 흡연자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음. 분명히 말하건대, 니코틴은 소화에 전혀 도움이 안되며, 담배에 함유된 4,000종의 기타 화학물질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담배는 건강을 크게 해치고, 인체를 손상시키는 합법적 물질 중 하나임.

담배를 한 모금 피울 때마다 나오는 연기에는 인체의 모든 장기, 그 중에서도 특히 소화관과 장을 손상시키는 활성 산소(free radicals)가 들어 있음. 흡연을 하면 크론병(Crohn’s disease), 담석증(gallstones), 위궤양(peptic ulcers) 및 간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짐. 담배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 식도 및 호흡기관(windpipe), 위의 건강한 조직 벽에 붙어 DNA에 장애를 일으키고, 세포 기능을 저하시킴.

미국당뇨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에 따르면, 흡연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입증 가능”하며, 제2형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을 증가시킴. 또한 흡연은 췌장 세포를 노화시켜 소화 기관의 결함을 초래함. 뿐만 아니라, 림프계와 면역계 기능을 저하시켜 소장 내벽의 연조직(soft tissue lining)을 손상시킴. 대장암 환자 중에 흡연자가 많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임.

소화기관의 일부가 아닌 것으로 여겨질지도 모르겠지만, 간은 1차 대사(first-pass metabolism)라는 과정을 통해 혈액으로부터 영양소와 독소를 걸러내는 역할을 함. 흡연은 간에서 일어나는 이 과정을 방해함. 오랜 기간의 흡연을 통해 인체가 니코틴에 의존하게 되면, 걸러낸 독소를 다시 간으로 돌려 보내 변비를 일으키게 되며, 담배를 많이 피울 수록 이 현상은 더욱 심해짐.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담배를 끊고 간을 해독하는 것임. 따라서 전자 담배도 도움이 되지 않음.

카멜 및 기타 담배 상표들의 비윤리적인 광고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음. 아동과 청소년들은 여전히 말보로 맨(Marlboro Man)과 조 카멜(Joe Camel)을 “간지 난다”(느낌을 살리기 위한 비속어 죄송ㅠㅠ)고 여기며, 여성층 역시 늘씬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담배 광고의 지속적인 목표 시장이 되고 있음. 문제는, 아무리 늘씬한 사람이라도 흡연을 하면 암에 걸리게 된다는 사실.

불편한 진실 #7. 40년간 활동한 “미국 의학의 대변인 (Voice of American Medicine)” 역시 돌팔이였다!

악명 높은 “의사” 모리스 피시바인(Morris Fishbein)은 25년간 미국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협회장이자 AMA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인 미국의사협회저널 (JAMA: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편집장이었음. 이후에는 의사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 Medical World News지의 초대 편집장이 되었음. 피시바인이 AMA를 운영한 유일한 목적은 의약계를 손아귀에 넣고 본인이 통제할 없는 모든 것에 대한 신뢰도를 훼손하는 이었음. 피시바인은 자연성분을 이용한 치료제를 발견한 과학자들을 무조건 “돌팔이”라고 폄하하고, 본인의 생각만이 옳다고 의학계를 설득하는 것으로 악명을 떨쳤음.

1924년, 스캔들에 휘말린 당시 AMA 협회장이 말 많고 탈도 많은 그의 친구, 모리스 피시바인을 후계자로 지명함. 그로부터 10년 만에 피시바인은 AMA 주식의 대부분을 소유하게 됨. 그는 곧바로 “지역의사회(會)에 소속되고” 싶어하는 의사들이 새로운 주의사협회에 가입하도록 강요하였고, 이 때부터 AMA 회원수가 늘어나 대부분의 의사가 AMA 회원이 되었음. 가입을 거부하는 의사는 개업의 자격증을 박탈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 피시바인은 사실상 주 의사 대표단에 의해 쫓겨나기 전까지 20년 이상 AMA의 “독재자”로 군림했음. 피시바인은 AMA에서 쫓겨난 후에도 30년을 더 살았고, AMA가 오늘날까지도 서양의학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다 그의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음.

AMA는 본래 “비영리” 기관이나, 많은 사람들에게는 1930대부터 국민들에게 흡연을 권장한 곳으로 가장 많이 기억되고 있음. 피시바인은 심지어 담배가 건강에 좋고, 의사들도 브랜드 담배를 피운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실험” 방법을 담배제조사에 알려 주기까지 했음! 폐암과 흡연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한창 진행 중이던 1930년대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일어났던 것임.

피시바인은 자연 치료제를 매장시키는 데 일조한 여러 건의 소송에서 승소했음. 그는 의술을 행한 의사라기 보다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억누르는 일을 주 업으로 삼았던 의사라고 할 수 있음. 그의 노력 덕분에 돌팔이라는 단어는 대체의학을 지칭하는 고유명사가 되었고, 효과는 대단했음. 이 강력한 심리전과 마케팅의 악랄한 조합은 의약 기업이 탄생하는 발판이 되었고, 대중은 그저 따라갈 뿐이었음.

피시바인은 또한 조작의 대가(大家)로, 어떤 약품이 AMA의 새로운 “승인 기준”을 취득하는 데 “적합한지” 결정하는 사기극을 진두 지휘했음. AMA 간행물을 통해 ‘품질 좋은 약’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좋은 지면에 광고를 게재하여 큰 수익을 낸 제약회사들은 상당한 액수의 뒷돈을 피시바인에게 건넸음.

의약에 관한 윤리나 도덕적인 문제에는 일절 개의치 않은 채, 미국의약계의 대변인으로 불린 이 양반은 인체에 유해한 “주류” 암 치료법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사람들에게 주입시켰고, 주류를 제외한 모든 치료법을 “위험한 것”으로 취급하거나 불법적인 것으로 선언했음. 이에 따라, 합성 약품 산업은 빠른 속도로 미국 의학계에 견고히 자리 잡게 되었음.

피시바인은 진짜 의사였나? 의대를 졸업한 것은 맞음. 그러나 한 번도 개업의로 활동하지는 않았고, 국민이 이해력 “수준”을 임의로 판단하여 정보를 통제하고 조작함으로써 다양한 치료제를 탄압하고 지적재산권을 훔치는 일에 열을 올렸음.

피시바인과 AMA는 수십 년에 걸쳐 최소 10여 가지의 암 치료 방법을 사장시켰음 (얼마 전 저희 블로그에 올라왔던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에 실린 동영상에 상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옮긴이) 피시바인은 의학계의 부패를 상징하는 인물임. 피시바인 덕분에 암과 기타 전염성 질병에 관한 전인적 치료(holistic treatment) 방법이자 놀라온 효과를 입증했던 로얄 라이프(Royal Rife)와 라이프주파수장비(Rife frequency machine)에 대해 들어본 사람도 거의 없음. 1950년대에 해리 혹시(Harry Hoxsey)가 달라스(Dallas)에서 운영했던 사상 최대 규모의 사설 암센터에 영업 정지를 내린 것도 그임. FDA 조차도 혹시의 자연 치료법이 여러 가지 종류의 암을 완치시켰고, 수술 및 라듐 요법과 견줄 만 하며, 몸을 해치는 부작용도 없다는 사실을 법정에서 인정하였음.

피시바인은 훗날 공갈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그가 수장으로 재임하던 시절부터 AMA는 아직까지도 여러 의학 학술지에 실리는, 대체로 인체에 유해한 합성 약물의 광고 게재를 통해 얻는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실정임.

AMA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팔아먹기 위해 기를 쓰는 단체임. AMA에서 발간하는 한 학술지에 실제로 이런 문구가 실린 적이 있음. “기침을 하는 환자들에게는 담배를 필립 모리스(Phillpin Morris)로 바꾸라는 처방이 내려졌다.” 도대체 얼마를 받고 이런 짓을 한 것일까?

제약 카르텔의 독점

미국 내 모든 의사 면허 발급은 AMA에서 관할함. AMA는 ACS 및 FDA와 손을 잡고 “정도를 벗어난” 의사들을 색출하여 징계를 내리는 방법으로 대체 의학을 탄압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암을 극복하기 위한 확고하고 전면적인 노력은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임. 자연 치료제와의 전쟁은 수 세기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AMA가 배후에 있는 연간 1,100 달러 규모의 산업을 “무너트리기 위한” 전쟁은 없었음. 노벨상을 2번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Linus Pauling)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음. “대부분의 암 관련 연구가 엄청난 사기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야 할 텐데….”

……(4)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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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2)

최근 저희 블로그에 의약학 관련 포스팅이 풍년이네요. 어두운 현실을 드러내는 내용 위주라 조금 안타깝습니다만(ㅠㅠ), 건강에 대한 것 만큼은 ‘모르는 게 약’이기 보다는 ‘아는 것이 힘’인듯 합니다.

원문주소: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불편한 진실 #3. 미 식품의약국(FDA: Food & Drug Administration)은 30년간 암 자연치료제를 탄압해 왔음

1970년대에 Stanislaw Burzynski 박사는 특정 유전자만 겨냥하여 치유할 수 있는 무독성 치료제를 발견했음. 이 치료제는 가장 치사율이 높은 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었고, 그는 이 때부터 인류 역사상 최고로 “돈벌이가 되는 질병”(1년에 약 1,00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임)을 사실상 무료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양의학과의 전쟁을 시작함. FDA가 Burzynski 박사를 암살하지 않은 것이 신기함. 하지만 30년 동안 FDA가 Burzynski 박사한테 한 짓을 생각해 보면, 재정적으로는 암살한 것이나 마찬가지임.

FDA는 지상 최대의 부패 조직 중 하나로, 집안에서 부모님, 삼촌, 고모(이모)까지 대법원 판사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 법정에서 FDA 변호사를 이길 수 없음. Burzynski 박사가 FDA를 상대로 벌인 몇 차례의 소송에서 승리하자, FDA는 David Kessler(전 FDA 국장-옮긴이)와 함께 Burzynski 박사의 집을 기습해 환자 12,000명의 진료 기록을 모두 압수하고, 8년 동안이나 접근하지 못하게 했음.

말기 암으로부터 회복되어 가고 있던 죄 없는 환자들은 하루 아침에 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인 antineoplastons (페닐 아세트산(phenylacetate)과 페닐 아세틸 글루타민(phenylacetyl-glutamine)의 혼합물, 단백질과 아미노산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이 중 상당수가 사망했음. Antineoplastons는 척수나 뇌에 붙는 치명적 암 종양인 신경교종(gliomas)까지도 낫게 했음. Burzynski 박사는 유방암, 방광암, 폐암, 말기 뇌종양 등 40종이 넘는 암을 완치시켰음.

Burzynski: Cancer is Serious Business’ 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Burzynski 박사가 이미 방사선 및 화학요법 치료를 받을 대로 다 받고도 낫지 않은 환자들을 어떻게 완치시킬 수 있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음. Burzynski 박사에게서 치료를 받고 나은 환자들이 그의 자연 약물(natural medicine)을 통해 치유되었다고 증언했지만, FDA는 계속해서 Burzynski의 영업을 정지시킴. 그러나 FDA가 제기한 법정 논쟁의 주제는 Burzynski 박사의 치료방법의 효과성 여부가 아니라(당연히 효과가 있었음), 그가 주 경계 또는 미국 이외의 나라로 약품을 배송하고 있다는 것이었음.

미 정부와 텍사스 의학 위원회(The Texas Medical Board), FDA, PhRMA(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rs of America)는 터무니 없는 근거로 Burzynski 박사를 탄압했고, 결국엔 그의 환자까지 빼앗아 갔음. FDA는 Buzynski박사의 치료제에서 핵심 원료를 제외한 채 임상실험을 진행한 후, “특허 받은” 자연 성분 약품(Burzynski 박사의 치료제-옮긴이)이 ‘완전 사기’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게재했음. 지난 80년간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료법(natural cures)을 찾아낸 의사를 “돌팔이”라고 비난해 온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Burzynski 박사에게도 똑 같은 수법을 쓴 것임.

그러나 Buzynski 박사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FDA에서 실험 결과가 실패하도록 일부러 그의 제조법을 희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냄. 마침내 1993년 Burzynski 박사가 승소하였지만, FDA는 1995년까지도 계속해서 그에게 똑같은 혐의의 소환장을 보내며 Burzynski 박사를 압박하는 데에 수백만 달러의 혈세를 사용함. 이전 재판의 배심원들이 황당해 하며, 실제로 법원 앞에 나와 FDA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 언론에 이야기했음. 당시 Mayo Clinic과 Sloan Kettering(암 전문 병원 이름-옮긴이)도 이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었음 – 2,000명의 환자가 말 그대로 죽어가며 기다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Burzynski 박사한테는 그의 “치료법(protocol)에 맞는 환자가 8명 밖에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임.

끝내 FDA는 1996년에 Burzynski 박사를 기소하였고, 국민은 6천만 달러의 재판 비용을 부담했음. 기부할 단체를 잘못 골라 미국암학회(AMC: American Cancer Society)나 국립암연구소(NCI: National Cancer Institute), Susan G. Komen 재단 같은 곳에 기부하면 그 돈이 이런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임. 그러니 다음 번 ‘핑크리본’ 행사에 초대 받으면 이 점을 생각해 보시길. (우리나라에서도 핑크리본 행사 많이 하고 있죠? 주로 화장품 회사들에서 주도하여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옮긴이)

불편한 진실 #4. 진주만 사건은 대형 의학 및 약학 기업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었음. 9/11도 마찬 가지임.

1938년 6월 24일, 루즈벨트(Franklin D. Roosevelt)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the Food, Drug, and Cosmetics Act) 제정을 승인함. 이 법으로 인해 모든 약품을 FDA에서 관장하게 되었고, 출시 전 FDA의 사전 검토를 거치는 것이 의무화 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치료 효과를 상품 라벨에 표기하는 것이 금지되었음. 즉, 값비싼 의약품 허가 절차가 완전히 FDA의 손에 넘어가면서 제약 회사들의 힘이 전례 없이 막강해지는 동력이 되었다는 의미임. 그리고 3년 후 진주만 공습 사건으로 인해 2,388명의 미국인이 사망했고, 미국은 이를 계기로 세계 제2차 대전에 참전했음. 공습 당시 “다행스럽게도” 미군의 핵심 항공모함 3척은 진주만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고, 역사책에는 일본 전투기의 공습 경보가 “전달 되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지만, 추후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짐.

2000년 1월 20일, 조지 부시(Goerge W. Bush)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자신의 오른팔인 도널드 럼스펠드(Donald Rumsfeld)를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함. 럼스펠드는 Searle 제약의 전(前) 경영자(CEO)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시장을 조종하는 “거대 제약” 앵벌이계의 주요 인물 중 하나임. 20개월 후에 9/11 사건이 터져 3,000명의 미국인이 사망함. 럼스펠드는 이 “공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방안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었고, 얼마 후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선제 공격”을 감행했음.

돈을 위한 전쟁

전쟁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들어봤을 것임. 그러나 진짜 도움을 받는 사람은, 전쟁 덕분에 이익을 보는 기업들과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정치인들임. 2차 세계대전 및 최근 중동에서 있었던 전쟁과 관련된 통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불리는 정신, 감정적 문제에 대한 치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이는 거대 제약 회사들의 ‘횡재’로 이어짐. 이것이 과연 지나친 우연일까?

통계자료

1) 70%가 넘는 미국인이 9/11의 배후에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이 있다고 믿었으나, 결국엔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됨. 사담 후세인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았음.

2) 루즈벨트 정부의 Marshall 장군(육군참모총장)과 국무장관은 진주만 공습 일 주일 전 날짜를 지정했음

3)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교실에서 (행사 중) 귓속말로 테러 공격을 보고 받고도 덤덤하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인 것이 영상에 잡혔음. (http://topdocumentaryfilms.com/fahrenheit-911/)

4)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제약업계의 거물이었던 머크(Merck) 와 스큅(Squibb), 릴리(Lilly), 화이자(Pfizer) 사는 진주만 공습 후 열흘 만에 뉴욕에서 CMR 페니실린(CMR Penicillin) 회담을 열고, 페니실린 생산을 가동시켰으며, 연방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았음.

5) 딕 체니(Dick Cheney)와 도널드 럼스펠드는 이라크에서의 청부 공사 독점 계약, 그리고 중동전 참전으로 인해 부상과 외상 장애를 입은 군인 및 민간인들의 치료제 판매를 통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음.

6) 미국의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침공 후, 에너지 대기업들의 분기별 실적이 껑충 올라가며, 3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전체 이익 1위는 엑손(Exxon)이었음.

7) 2차 세계대전 당시 훈장을 수여 받은 참전용사 Robert Stinnett은 회고록 “Day of Deceit: The Truth about FDR and Pearl Harbor”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습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루즈벨트 정부가 전쟁 전 경제적으로 일본의 숨통을 조임으로써 진주만 공습을 조장했다고 밝힘.

8) 9/11이 발생하기 전인 1999년, 몬산토(Monsanto)는 거대 제약사인 파마시아(Pharmacia)를 인수함으로써 어마어마한 규모의 약품 부문인 R.D. Searle을 간편히 흡수하여 몬산토 애그로케미컬(Monsanto Agrochemical)과 유전공학 자회사를 설립함.

9) 1940년 10월 7일, Arthur. M. McCollum 소령은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도록 유인하고, 이를 통해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의 시각을 전환시키고 ‘보복’을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함.

10) 9/11 “테러 공격” 이후 부시는 메디케어(Medicare) 가입자들에게 처방약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음.

11) 진주만 공습 및 9/11 사건의 잔해들은 이상할 정도로 급하게, 그리고 남김 없이 치워졌으며, 정부는 잔해를 한 건도 분석하지 않았음. (http://911review.com/motive/profits.html)

12) 대형 제약 거물의 본격적인 출발은 1937년에 있었던 “만병통치약 사건(elixir sulfanilamide disaster)”이라 할 수 있음. 이 사건을 계기로 FDA가 제약 제도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으며, 사건으로부터 딱 1년 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식품, 약품 및 화장품 법(Food, Drug and Cosmetic Act)을 발효시켰음.

13) 럼스펠드는 부시 내각에 임명되기 전, Gilead Sciences의 이사회 의장이었음. 이 회사는 Tamiflu(타미플루)를 특허내고 밀어부친 곳임. 신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이 약은 미국 전역을 휩쓸며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했음. 럼스펠드는 지금도 Gilead의 대주주임.

제약 테러란 무엇인가

서양 의약의 근간은 처방약, 화학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임. 이런 “약”은 가격이 비싸고, 특허를 낼 수 있고, 정부/FDA/언론/거대 제약사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지난 70년간 미 국민은 어쩔 수 없이 주류 의약계가 지지하고 추천하는 독성 약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음. 모든 자연 성분을 이용한 치유법(natural healing)은 “대체 의학”이나 “돌팔이”로 취급 받아 옴.

학교 시험이 단기 기억력, 단답형, 객관식 문제에 초점을 맞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정부는 국민이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 분별력 있는 연구가들이 역사를 파헤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임.

……(3)편에 계속……

Mercola 박사 –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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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13/08/03/natural-cancer-treatment.aspx

윤민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에서 건강과 관련된 내용도 종종 다루고 있는데, 어제 위 동영상을 보면서 막 눈물이 났습니다.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의학계를 쥐고 흔드는 자들이 쓰레기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만, 동영상으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고 이 돼지들(진짜 돼지들에게는 죄송)의 면상까지 보니 주먹이 울더군요. 의학계나 제약업계에 종사하는 선량한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것이 아니라, 배후 세력들을 욕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똥냄새 나는 곳에는 날파리들이 꼬이듯이, 록펠러, JP 모건, 카네기 등의 대형 쓰레기들 역시 이 분야에서도 빠지질 않는군요. 시간이 좀 길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입니다. 시청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글자막 버전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자막 만들어 주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래 내용은 Mercola 박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Why Medicine Won’t Allow Cancer to Be Cured
암 치료법이 허용될 수 없는 이유

Dr. Mercola

민간 항공기가 추락하여 많은 승객들이 사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런 사건이 터지면 거의 모든 주요 언론에서 톱 기사로 보도하겠죠. 매일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환자들을 여기에 비유하면, 하루에 8~10대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매년 2백만 명에 가까운 미국 국민들이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 지난 50년간 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정도의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3명 중 1명은 살면서 언젠가는 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암은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으며, 서양 의학이 “암 치료법”에 근접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통계 수치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1900년대 초반에는 20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40년대에는 16명 중 1명 꼴로 암이 발병했음.

– 1970년대에는 10명 중 1명으로 수치가 증가함.

– 현재는 3명 중 1명!

CDC(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2013년에 1,660,290명의 미국 국민이 암 진단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인구의 사망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왜 암 발병률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40년 동안 진행되어 온 “암과의 전쟁”이 대 사기극이기 때문입니다.

제약업계(Big Pharma)의 입장에서 암의 급속한 확산은 꿈의 실현이나 다름 없으며, 이들은 그 동안 암 치료법을 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Cancer: Forbidden Cures (금지된 암 치료법)’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에 이들의 만행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The Cancer Machine (그들의 ‘암 머신’)

암은 엄청난 규모의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암 업계는 수십,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 비만에 대한 교육 등, 질병을 예방하는 전략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관리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일 이유가 있겠습니까? 잘 작동하고 있는 ‘암 머신’에 꾸준히 기름칠만 해 주면 화학치료제, 방사선치료제, 암 진단 및 수술을 통해 앞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데, 왜 건드리겠습니까?

투병중인 암 환자는 평균적으로 $50,000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합니다. 화학치료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약에 속합니다 – 1달치 복용분이 보통 $3,000에서 $7,000에 이릅니다.

암이 완치되면 암 업계의 고객 베이스가 사라집니다. 이들의 입장에서는 암 환자들이 빨리 사망해서도 안 됩니다 – 계속 고통스러워 하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와야 합니다. 어쩌다 이런 괴물 같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요?

앞서 언급한 다큐멘터리를 꼭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제약업계가 1900년대 초에 미국 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손을 잡고 의학 시스템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약회사와 화학회사를 소유한 국제 뱅커들이 100년 전에 의과대학을 장악함
이들은 AMA와 주요 의과대학에 막대한 후원금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이사회 자리를 얻어 의약계의 정책을 좌지우지함.
결국엔 의약 분야에 대한 규제를 관장하는 연방정부의 기관들까지 통제하게 됨.

‘Don’t You DARE Cure Anyone!’ (절대 어느 누구도 치료해서는 안 돼!)

오늘날에도 암 연구에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류 의학에서 제공하는 치료법(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치료의 삼총사)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사망하게 됩니다. 세 가지 치료법 중 두 가지(방사선치료, 화학치료)는 오히려 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화학치료의 효과를 보는 암 환자는 20명 중 1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난 100년간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들이 개발되었고, 놀라운 효과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요법들 모두 의약계를 독점하고 있는 세력들에 의해 무시되고, 억압되고, 숨겨져 왔으며, 치료법을 개발했던 의사들과 연구원들은 주류 의약계에 도전했다는 죄로 공격 당하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고, 감옥에 투옥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없도록 탄압을 받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의약계에서 사용하는 ‘quack(사기 의술)’이라는 단어는 ‘경쟁’이라는 단어의 동의어입니다.

의약업계의 독점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도 효과가 있는 자연요법은 업계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제약업체들은 특허를 등록할 수 없는 자연요법을 개발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 자사의 수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효과적인 자연요법이 일반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때로는 극단적인 만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PDUFA(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부담법) 덕분에 FDA는 이제 제약업체들의 전격적인 후원을 받으며 이 음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FDA는 공중보건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주류의약의 경쟁자들을 퇴치하고 있습니다 – 사실은 공중보건의 보호가 아니라, 제약업계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죠.

암을 예방하기 위한 머콜라 박사의 12가지 전략

암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암 진단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암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암이 발병한 후에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그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간단한 전략을 따름으로써 암과 만성질환의 발병을 사실상 완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재 투병중인 환자들의 완치 가능성도 극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식단: 식단의 1/3 이상은 생식(raw food)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을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삶고, 졸이고, 찌는 것이 낫습니다. 브로콜리, 커큐민(curcumin),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 항암 성분이 포함된 음식, 허브, 양념, 그리고 보조제를 식단에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언급한 항 혈관생성(anti angiogenesis) 식품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Dramatically Effective New Natural Way to Starve Cancer and Obesity. (암과 비만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자연요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탄수화물과 설탕: 식단에서 가공식품, 설탕/과당(fructose), 그리고 곡물을 퇴출시키십시오.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곡물도 이에 포함됩니다 – 곡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반드시 모든 형태의 설탕(특히 과당)을 멀리해야 합니다 – 설탕은 암 세포를 키우고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하루 섭취한 과당의 양이 25 그램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백질과 지방: 하루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제지방 체중(lean body weight) 1 킬로그램 당 1 그램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인이 하루 100 그램 이상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00 그램도 많습니다 – 절반 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방은 유기농 계란, 고품질 육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등을 통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4. GMO: Roundup(glyphosate)과 같은 제초제 성분이 들어간 유전자조작 식품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Roundup을 심도 깊게 연구한 프랑스 연구팀은 Roundup이 인간의 세포에 독이 될 수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권고합니다.

5.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 고품질의 크릴 오일을 섭취하고 가공된 식물성 오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6. 천연 활생균 (probiotics): 내장의 활생균을 최적화하면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연구가들은 일부 암 세포들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증식하는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고,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억제할 수 있다면 암의 전이속도를 늦추고 화학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발효식품을 식단에 추가함으로써 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투병 중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활생균 보조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7. 운동: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이에 따라 당분이 낮은 환경이 조성되어 암 세포의 전이와 증가가 억제됩니다. 3개월에 걸쳐 화학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운동을 하면 암과 싸우는 면역 세포들이 강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가들과 암 기관들도 근래에 들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으며, 암의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아포토시스(apoptosis: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어 죽는 현상)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상적인 운동 프로그램에는 균형유지, 근력강화, 유연성 개선, 그리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이 모두 적절하게 포함되어야 합니다.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Peak Fitness Program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8. 비타민 D: 적절한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 암 발병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정상인의 경우 비타민 D 수치를 50~70 ng/ml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80~90 ng/ml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암 환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동시에 비타민 K2를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K2 결핍이 비타민 D 과다복용 증상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What You Need to Know About Vitamin K2, D and Calcium (비타민 K2, D, 그리고 칼슘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몸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생성 과정이 저해될 수 있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과 체중 증가의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는 암을 증강시키는 구실을 합니다.

10.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 살충제, 제초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성 세제, 합성 방향제, 그리고 독성 화장품 등, 환경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11. 방사선에 대한 노출: 핸드폰, 기지국, 송전탑, 와이파이 스테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치과 엑스레이, CT 스캔, 유방조영상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노출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12. 스트레스 관리: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는 질병에 기여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CDC에서도 모든 질병의 85%가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고 얘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 그리고 해소되지 않은 정신적인 문제 등이 욱체적인 요인들보다 질병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신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은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것입니다. 탄소화물과 지방을 분해하여 연료로 활용하는 정상 세포와는 달리, 암 세포는 이러한 신진대사 기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7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여 노벨상까지 받았는데, 오늘날 이 정보를 참고하고 활용하는 암 전문의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You can review my recent interview with Dr. D’Agostino below for more details but integrating a ketogenic diet with hyperbaric oxygen therapy which is deadly to cancer cells debilitated by starving them of their fuel source would be the strategy I would recommend to my family if they were diagnosed with cancer.

이 주제와 관련하여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독자들께서는 제가 최근 D’Agostino 박사와 진행한 인터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만약 제 가족이 현재 암과 투병중이라면, 키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 diet)와 고압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를 병행하여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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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진 당신에게… by Gregg Prescott

Sunrise Tharandt Forstgarten 2005 01 05 P2

얼마전 Waking Times에서 보고 공감이 갔던 글을 번역해 올려 봅니다.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아무리 이런 글을 읽어도 마음에 와 닿지 않을 지 모릅니다. 혹자는 ‘다 지난 후에는 어떻게든 좋은 쪽으로 끼워 맞출 수 있는 거다.’고 얘기할 것입니다. (개인적 경험에 의거해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일들, 특히 최악이라고 생각이 드는 일들은 인생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바꿔 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어두운 터널의 끝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기다리고 있으며, 이 터널을 통과하는 것이 하나의 성장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여기에서 내가 뭘 배울 수 있을 것인가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역경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입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역경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각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웰컴투 지구별(Your Soul’s pLan, Robert Schwartz)을 추천합니다. 저희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에도 작가와의 인터뷰가 실려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다시 한 번 한 바탕 몰아칠 폭풍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느낌이 오는데, 이 글을 마음에 새기면서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Dark Night of the Soul: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진 당신에게…by Gregg Prescott

원문주소: http://www.wakingtimes.com/2013/07/03/the-dark-night-of-the-soul/

살아가다 보면 어느 시점엔가 ‘끝없는 절망의 나락(The Dark Night of the Soul)’에 빠지는 날이 올 것이다. 그 시기가 찾아오면 잘못 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모든 일들이 실제로 잘 안 풀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되는데, 사실 이 시기야말로 축복받은 때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놓치곤 한다.

인생이 더 이상 갈 곳 없는 바닥으로 추락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바로 ‘끝없는 절망의 나락’이다. 사생활, 재무 상황, 정신 및 신체의 건강 등, 모든 면에서 안 좋은 상황들이 한꺼번에 물 밀듯이 밀려온다.

이런 상황에 호되게 당한 나머지 우리는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나에게 일어난 걸까’ 라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정화의 시작

처음에는 우리를 이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뜨린 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게 느껴질 수 있다. 신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될 수도 있고, 영적 가이드나 수호 천사가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렸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결국에는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 꼭 필요했던 것임을 깨닫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자아(Ego)를 내려 놓고, 마치 “이제 나는 당신 손에 달렸소이다” 하는 마음으로, 무엇이 됐든 우주가 준비해 둔 것을 받아들이게 되는 때가 오게 된다. 그리고 이 순간부터 정화 작업이 시작된다.

고통 없이 얻는 깨달음이란 없다. 사람들은 자신의 영혼과 대면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할 것이다 – 아무리 황당해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이다. 깨달음은 빛으로 둘러싸인 존재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둠을 인식하는 데서 찾아오는 것이다.

– Carl Gustav Jung

영혼의 계약, 길잡이, 그리고 수호 천사

이번 생으로 환생하기 전, 우리는 이미 이 ‘끝없는 절망의 나락’으로 우리를 이끌 사람들과 계약을 맺었다. 영혼의 세계에 있었을 당시, 여러분이 직접 이 사람들을 선택해 영적 성장에 도움을 받기로 했던 것이다. 이들 중에는 전생의 카르마(업보)를 지고 넘어와, 이번 생에서 풀고자 서로 노력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의 길잡이 영혼과 수호 천사는 매 순간 우리와 함께 있다. 우리가 힘들고 우울할 때면 길잡이 영혼과 수호 천사도 슬프고 우울해 한다. 이들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만큼, 우리가 이번 생에서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날마다 안내 받고 있으며, ‘끝없는 절망의 나락’의 순간을 경험하는 것도 이 안내의 일부이다.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신의 이미지를 놓아버린다는 것은 굉장히 겁나는 일일 수도 있다. 이 두려움은 이제까지 배워왔던 것들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삶의 고비를 겪을 때 발생한다. 30대 초반에 급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을 겪으면서 나는 사막에 내동댕이 쳐진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 동안 갖고 있던 신과 생명에 대한 확신이 완전히 날아가 버리고, 고통과 두려움만이 남았다. 뻔한 인사나 형식적인 위안으로 슬픔에 빠진 나를 위로하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까마득한 어둠 속에 나와 함께 있어주려는 사람은 없었다. 그저 내가 재빨리 지나간 일을 잊고, 다시 빛을 보게 되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이것이 바로 ‘끝없는 절망의 나락’이 주는 신비한 체험이다 – 기존의 신념이나 규칙은 허공 속으로 사라지고, 발가벗겨진 채로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와 마주하는 것. 우리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을 훨씬 넘어선 이 과정을… 억지로 빛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어둠 속에서 그 모든 것을 완전히 내려 놓을 때에야 비로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살다 보면 여러 번의 고비를 맞게 된다, 그 때 마다 다시 한 번, 우리가 그리도 집착하고 있던 기존의 신념들을 내려놓는 작업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

~ Christine Valters Paintner

고통이라는 가면을 쓴 축복

‘끝없는 절망의 나락’이 주는 가장 큰 축복은 ‘영적 정화’이다.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이른다는 것은 이번 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도달했다는 뜻이다. 축하한다! 왜 이 모든 일들이 이런 식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여러분의 인생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다. ‘끝없는 절망의 나락’ 반대편으로 빠져 나오는 순간, 지금까지 겪어온 일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또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영적 성장에 비약적 발전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끝없는 절망의 나락’을 지나는 동안 생전 처음으로 자아를 버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람을 겸허하게 만드는 경험이기도 하다. 우리는 보통 사회적 지위나 업적이 우리의 본질이라 여기고, 우리가 ‘인간의 삶을 경험하는 영적 존재’라는 궁극적인 사실은 깨닫지 못한다. 자아(Ego)를 내려 놓을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영적 본질에 닿을 수 있다 – 더 이상 사회에서 미리 정해놓은 잣대로 우리 자신을 규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끝없는 절망의 나락’은 삶에 있어 좋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열어주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결코 많은 것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끝없는 절망의 나락’을 겪으며 얻게 되는 가장 중요한 소득은 무엇보다도 의식의 변혁에서 오는 ‘유대감’이다. 마치 ‘새 삶’을 리스 받은 것과 같은 느낌이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으며, 자신 안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구한다. 용서와 감사에 대해 배우게 되고, 우리가 삶의 목적을 달성하고 영혼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안내 받기 위해 이 경험이 불가피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 안의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 총명항, 창의성, 기쁨을 보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내면의 어둠에 저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 Thomas Moore, Dark Nights of the Soul

지금 이 순간 끝없는 절망의 나락을 경험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이 지금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져 있다면, 단언컨대 앞으로 더욱 행복하고 만족스런 날들이 찾아올 것이다. 언젠가는 자신의 삶을 신의 손에 맡겨야 하며, 당신이 인생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언제나 신이 안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야 한다.

삶이 당신을 어디로 데려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라고 얘기하는지 보라. 당신을 ‘끝없는 절망의 나락’으로 이끈 사람들을 용서하고, 당신 자신도 용서하라.

당장 변화를 일으키려고 애쓰지 마라 – (당신이) 준비가 되면, 알아서 나타날 것이다.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졌을 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책일 수도 있다.

지금 당장은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느껴질 지 몰라도, 당신을 이 지경으로 이끈 사람들이야말로 당신과 같은 영혼 그룹에 속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장막의 반대편(영혼의 세계를 의미함-옮긴이)에 있을 때 당신이 삶의 목적으로부터 벗어나는 순간, 당신을 ‘끝없는 절망의 나락’에 빠뜨리기로 자청한 것이다.

끝없는 절망의 나락을 비유하기에 가장 좋은 대상은 나비이다. 절망의 나락이 오기 전, 당신은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 그저 좁은 공간에서 꼬무락거리는 애벌레였다. 실을 내어 스스로의 고치를 짓기 전까지 당신은 스스로가 가진 능력을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번데기에서 나오는 순간, 당신은 어떤 곳으로든 날아갈 수 있는 한 마리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했다. 이 비유 속의 ‘고치’는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 이외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이다. 당신은 곧 영혼의 변신을 겪게 될 것이다. 자아는 이제 놓아주고, 우주의 흐름에 순응하라. 곧 날개를 펼치며 훨훨 날아오르게 될 테니!

작가 소개
Gregg Prescott. M.S 는 작가이자 본 글이 최초로 게재된 사이트인 In5D.com 운영자이다.

본 글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하에 제공됩니다. 작가 소개 및 링크가 그대로 옮겨진다는 조건으로 자유롭게 재 배포가 가능합니다.

인터넷상의 새로운 유행 – 노숙자들 얼굴에 웃음꽃 피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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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유행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대부분 아무런 도움 안 되는 것들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새로운 유행을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노숙자들 얼굴에 웃음꽃 피워주기!”

It’s the little things we do that make a big difference in this world…

작은 일들이 모이면 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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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알려지지 않은 의약 역사 속 불편한 진실 25가지…(1)


Natural News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PDF Book ’25 Amazing (and disturbing) facts about the hidden history of medicine’를 1회에 2~3꼭지씩 묶어서 요약, 연재할 예정입니다. 주 2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turalnews.com/RR-25-Amazing-Facts-About-Hidden-History-Medicine.html

마침 오늘 윤민님의 블로그에 백신 관련, CDC에서 불리한 정보를 감추려고 했다는 글이 올라왔네요.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73196233?copen=1&focusingCommentNo=9568135

불편한 진실 #1. 오늘 날의 백신은 나치의 의학 실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2차 대전 당시의 아우슈비츠 집단수용소는 IG Farben이 만든 유해 약물 및 백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실험실”이었음. IG Farben은 BASF, Byer, Hoechst 등이 모여 세운 막강한 제약 카르텔로, 인체에 유해한 약과 백신을 만들어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유태인 수감자를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했음. 유태인들이 정부에 고소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온갖 비인간적인 실험이 자행되었음. 나치는 유태인들 뿐 아니라 동성애자, 당시의 정치이념에 반대하는 자(어린이 포함)에게도 백신을 투여했음.

2006년, 부시 정부가 Public Readiness and Emergency Preparedness Act(PREP- Prep은 Preparation의 줄임말이기도 함 – 옮긴이)를 통과시키면서, ‘질병의 전염성’에 대한 자의적 판단을 바탕으로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민에게 강제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되었음. 미국민은 사실상 헌법에 보장된 ‘선택의 권리’를 박탈 당한 것임. 백신을 거부할 경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는 죄명으로 재판을 거치지도 않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한 채 투옥될 수 있음.

백신의 성분에는 인체에 극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때로는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독성물질 및 암 유발 물질이 들어 있음.

1) 대부분의 백신은 사실상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예방 성공률은 철저히 동물 실험 결과에 의거한 수치임.

2) 많은 백신이 메틸 수은(methyl mercury) 성분으로 만든 방부제인 티메로살(thimerosal)을 함유하고 있는데, 티메로살은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맹독성 물질임.

3) 많은 백신이 중추 신경계에 염증을 일으키는 스쿠알렌과 같은 화학 보조제를 함유하고 있음.

4) 자폐증은 일종의 신경질환(neurological disorder)임. 여러 가지 백신 성분이 중추신경계 조절을 담당하는 체내의 펩티드를 망가뜨려 특정 고도 인지 능력 및 처리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데, 이는 모든 자폐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함.

5) 지난 10년간 자폐증 발생률이 2배 증가했음

6) 미국 아이들 100명 중 1명 이상이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임.

7) H1N1 백신은 노약자 및 심장병, 호흡기 질환, 당뇨병 환자의 건강이 악화될 위험을 증가시켰음

8) 세계보건기구(WHO)로 하여금 H1N1을 “유행성(Pandemic)” 질병이라고 선언하도록 설득한 과학자 중 주요 인사들은 H1N1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제약 회사와 금전적인 관계로 엮여 있었음.

9)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후 발작(seizure)을 일으킨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보고 받은 호주 정부는 아이들에 대한 독감 백신 투여를 금지하였음. 핀란드 정부 역시 H1N1 백신을 접종 받은 아이들에게서 나타난 기면증(narcolepsy)과 백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접종을 금지하였음.

10)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주사하면, 체내에서 시토카인 발작(Cytokine storm)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시토카인 발작은 강력한 병원균(highly pathogenic invader)이 체내로 침투했을 때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임. 이 현상이 폐에서 발생하면 체액(fluids)과 면역 세포가 서서히 증가하면서 기도가 막히게 되고, 이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불편한 진실 #2. 전 세계적으로 75% 이상의 의사가 본인들은 화학요법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다.

투표와 설문을 이용한 조사 결과, 의사나 과학자 4명 중 3명은 다음의 이유로 화학요법을 거부하겠다고 답함: 1) 신체 전반과 면역 체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킴 2)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음.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화학 요법에 반응을 보이거나 “생명 연장 효과”가 입증된 암은 전체의 단 2~4%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류의 암에 화학요법이 처방되고 있다는 사실임.

맥길 암센터(McGill Cancer Center)의 과학자들이 118명의 암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본인이 암에 걸렸다고 가정하고, 6가지 “실험적(experimental)” 치료법 중 하나를 고르라는 설문을 한 적이 있음. 조사에 참가한 전문의들은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화학요법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응답함!

자가면역질환은 주로 식품, 식수, 화학물질으로 오염된 백신, 인공 감미료 및 환경 오염 등의 경로를 통해 체내로 화학물질이 유입되었을 때 발생함. 시스플라틴(Cisplatinum)과 같이 암 치료에 자주 쓰이는 화학요법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로 가득 채우며, 의사와 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화학치료를 “추천”하는 이유는 비타민, 영양제, 허브 및 슈퍼푸드(Super food)의 권고 또는 처방을 FDA(미국 식약청)가 금하였기 때문임.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종양 한 덩어리를 없애거나, 장기 하나를 고치려고 인체의 모든 부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독성 화학물질을 쏟아 부음으로써 면역 체계를 완전히 박살 내는 것이 아니라,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임. 화학요법의 발상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사들도 알고 있지만, 의약계가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관리”만 하는 고질적 행태에 물들어 있어, 의사들도 사실상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하도록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지난 10년 간의 연구 결과, 대장, 폐 및 유방에서 흔히 발생하는 고형 종양(solid tumors)에 대해서는 화학 요법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부위에 생긴 종양 및 악성 종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방편으로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이 있음.

의사의 75%가 본인 및 가족에 대한 화학 요법을 거부하면서도 75%의 환자들에게는 이를 처방하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우연의 일치일까? 화학요법을 진행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고, 화학요법을 권하는 의사들이 대형 제약회사(Big Pharma)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연의 일치는 아니라고 봄.

화학 요법은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기껏해야 암을 치료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한 가지에 불과함. 그러나 주류의약계는 지난 70여년에 걸쳐 무엇이 “진짜 의학”인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만에 하나 당신이 암에 걸렸을 때 의사가 어떤 처방(예: 화학요법)을 권하거든, “당신 또는 당신의 가족이 같은 암에 걸렸더라도 똑 같은 처방을 내렸겠느냐?”고 반문해 보기 바람.

…..(2)편에서 계속…..

*글 제목이 ‘불편한 진실’인 만큼,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글을 요약하면서 저도 좀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느껴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분노하거나 절망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아시죠? ‘진실’ 또는 적어도 ‘주류 언론에서 전하지 않는’ 정보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도구로 삼으면 되는 것입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아무리 바뀌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여전히 우리가 행하는 작은 친절과 따뜻한 배려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로 해요! 예전에 올렸던 ‘친절의 파급효과’에 삽입된 인용구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Never doubt that a small group of thoughtful, committed citizens can change the world. Indeed, it is the only thing that ever has. -Margaret Mead
소규모의 사려 깊고 헌신적인 시민들이 온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실제로 이것이야말로 이제까지 세상을 바꿔 온 유일한 힘이다. – 마가렛 미드